생활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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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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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5699 고민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외짝수효 341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아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대인공포증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중증은 아니지만, 사람들을 만나면 가슴이 쿵쾅쿵쾅 뛰고, 호흡이 곤란해지면서 두통이 옵니다. 이 증상은 꽤 오래전부터 앓아왔던 증상입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5698 답변

   버스가 고장나면 다른 버스를 타고가야___ 철렁대는 증상은 아래 설명대로 하세요.

벽공 337 버스가 고장나면 다른 버스를 타고가야___ 철렁대는 증상은 아래 설명대로 하세요.
===================================== ■ [외짝수효] 저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2017-10-27 23:26) 안녕하세요 스님. 저는 21살 여자입니다. 어디서부터 이아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는 대인공포증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 정도로 중증은 아니지만, 사람들을 만나면 ..
5697 기타

다음생에 잘 사려면 + 우연한 불운

선충 327 다음생에 잘 사려면 + 우연한 불운
안녕하세요 스님 질문이 두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로 다음생에 잘 사려면 "이러이러하게 살아야겠다" 혹은 "이러이러한 직업은 피해야겠다" 하고 원을 세워야 하나요? 그냥 묵묵히 수행과 선업을 지으면 부처님이 인도해 주시나요? 저에게 주어진 재능과 소질이 오히려 독이 된 삶 같습니다. 그래서 공부가 아닌 이 재능을..
5696 답변

   조바심하지 말고 크고 넉넉하게 마음쓰세요. 걱정하지 말고

벽공 305 조바심하지 말고 크고 넉넉하게 마음쓰세요. 걱정하지 말고
===================================== ■ [선충] 다음생에 잘 사려면 + 우연한 불운 (2017-10-27 16:59) 안녕하세요 스님 질문이 두가지 있는데요 첫번째로 다음생에 잘 사려면 "이러이러하게 살아야겠다" 혹은 "이러이러한 직업은 피해야겠다" 하고 원을 세워야 하나요? 그냥 묵묵히 수행과 선업을 지으면..
5695 고민

걸거치는 문제때문에

학생 264 걸거치는 문제때문에
마음에 드는 이성한테 쏠려버린 마음을 어떻게 없애버릴수 있을까요 제가 과거부터 반복되기를, 평시에는 특별히 애인을 원하는 마음이 없는데 누군가 내 마음에 딱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마음이 좀 슬슬 기울까말까하다가 어느순간 확 기울면 그때부턴 자나깨나 수시로 상대가 생각이 납니다. 매우 원하게 됩니다. ..
5694 답변

   그 나이에 이성을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니까 놔두세요

벽공 294 그 나이에 이성을 생각하는 것은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니까 놔두세요
===================================== ■ [학생] 걸거치는 문제때문에 (2017-10-25 11:59) 마음에 드는 이성한테 쏠려버린 마음을 어떻게 없애버릴수 있을까요 제가 과거부터 반복되기를, 평시에는 특별히 애인을 원하는 마음이 없는데 누군가 내 마음에 딱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마음이 좀 슬슬 기울..
5693 생활

스님 안녕하세요.

리듬 289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앞날이 감이 안 잡힌다. 그런 말씀 들어 보셨는가요. 제가 그 심정이거든요. 뭘 하긴 해야하는데 뭘 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군대 다녀오고 이제 자리 잡아야 하는데 막막해요. 그렇다고 제가 이상이 있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공부하고 사고 안치고 이제까지 살아온 것인데..
5692 답변

   직장도 없고 앞길이 막막할 때는 이렇게 해 보세요

벽공 389 직장도 없고 앞길이 막막할 때는 이렇게 해 보세요
===================================== ■ [리듬] 스님 안녕하세요. (2017-10-16 21:59) 스님 안녕하세요. 앞날이 감이 안 잡힌다. 그런 말씀 들어 보셨는가요. 제가 그 심정이거든요. 뭘 하긴 해야하는데 뭘 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군대 다녀오고 이제 자리 잡아야 하는데 막막해요. 그렇다고 제가 이..
5691 고민

직장생활의 어려움

감사합니다 274 직장생활의 어려움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상 같은 건물에 있어도 사람들과 왕래를 하는게 아니라 좀 독립적으로 일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왕래가 아예 없는건 아니고요 업무하는 개인 공간이 있으며 본관 사무실도 있지만 하루에 1~2번 정도 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걸까요 ㅠㅠ? 이상하게..
5690 답변

   자격지심 때문인가 합니다. 해결 방법 알려드립니다.

벽공 333 자격지심 때문인가 합니다. 해결 방법 알려드립니다.
===================================== ■ [감사합니다] 직장생활의 어려움 (2017-10-13 16:25)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계약직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상 같은 건물에 있어도 사람들과 왕래를 하는게 아니라 좀 독립적으로 일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왕래가 아예 없는건 아니고요 업무하는 개..
5689 기타

비용과 기간은 어느정도 될까요?

풀꽃향기 276 비용과 기간은 어느정도 될까요?
수련비용은 얼마나 들고 어느기간동안 받아야 나쁜 기운들이 다 빠져나갈 수 있을런지요? 저는 그저 남들처럼 평범하고 평탄한 삶을 꿈꿨습니다. 출가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쉬운 길이 아니기에 정말 마지막으로 생각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제 내면이 너무 꽁꽁 닫혀있고 옭아매여 있습니다. (못된마음들이(기운) 뒤범벅되..
5688 답변

   수련기간

벽공 321 수련기간
===================================== ■ [풀꽃향기] 비용과 기간은 어느정도 될까요? (2017-10-05 18:57) 수련비용은 얼마나 들고 어느기간동안 받아야 나쁜 기운들이 다 빠져나갈 수 있을런지요? 저는 그저 남들처럼 평범하고 평탄한 삶을 꿈꿨습니다. 출가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쉬운 길이 아니기에 정말 마..
5687 기타

출가는 어떨런지요?

민선하 250 출가는 어떨런지요?
스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너무 어렸을때부터 그렇고 무지한 탓에 마음을 잘못 다스려 이렇지만 출가를 해서 마음의 안전한 길을 찾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는건지요? 이미 수렁에 옳아매여 있는상태라 어른들의 지도가 필요한 특이사항이라 남들처럼 잘 적응해서 공부라도 해 나갈 수 있는건지 두렵기만 합니다...
5686 답변

   출가해도 됩니다.

벽공 269 출가해도 됩니다.
===================================== ■ [민선하] 출가는 어떨런지요? (2017-10-05 16:27) 스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너무 어렸을때부터 그렇고 무지한 탓에 마음을 잘못 다스려 이렇지만 출가를 해서 마음의 안전한 길을 찾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는건지요? 이미 수렁에 옳아매여 있는상태라 어른..
5685 기타

문의드립니다.

풀꽃향기 227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우연하게 스님 홈페이지 알게 되어 간절한 도움이 필요해 몇가지 문의 드립니다. 사찰이 어느 지역인지 알고싶습니다. 아래 주소는 인천으로 되 있는데 부산으로 표기된 곳도 있어서요... 혹시 수련원 사찰에 기거하며 수련지도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런는지요? 저는 40세 되는 여성입니다. 아..
5684 답변

   신경공포증 대인공포증은 모두 소심함과 두려움에서 시작됩니다.

벽공 332 신경공포증 대인공포증은 모두 소심함과 두려움에서 시작됩니다.
===================================== ■ [풀꽃향기] 문의드립니다. (2017-10-04 14:48) 안녕하세요 스님... 우연하게 스님 홈페이지 알게 되어 간절한 도움이 필요해 몇가지 문의 드립니다. 사찰이 어느 지역인지 알고싶습니다. 아래 주소는 인천으로 되 있는데 부산으로 표기된 곳도 있어서요... 혹시 ..
5683 건강

감각성 난청(돌발성 난청)에 대하여

탈출 238 감각성 난청(돌발성 난청)에 대하여
스님 덕분에 체질을 알고 적용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상담 내용은 아이의 감각성 난청(돌발성 난청) 때문입니다. 종합병원 검사 결과, 난청이 확실하고 한쪽 귀는 정상, 다른 쪽이 중/고음 대역에서 듣는 소리가 좋지 않습니다. 현재, 일상 생활에 지장은 없고 치료 방법도 뾰족한 수가 없으..
5682 답변

   난청도 곤리 잘하면 좋아져요

벽공 266 난청도 곤리 잘하면 좋아져요
===================================== ■ [탈출] 감각성 난청(돌발성 난청)에 대하여 (2017-10-03 10:07) 스님 덕분에 체질을 알고 적용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상담 내용은 아이의 감각성 난청(돌발성 난청) 때문입니다. 종합병원 검사 결과, 난청이 확실하고 한쪽 귀는 정상,..
5681 생활

사람들과의 소통문제

김영 240 사람들과의 소통문제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를 먹어보니 주위 사람들이 속된 말로 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각자 사회생활에서 상처받으며 살아남기위해 발버둥치고, 또 그 과정을 통해서 사회적 위치도 올라가고 하다보니, 어느새 고정된 방식에 길들여져서 남의 말들 잘 안듣습니다. 이야기를 진심으로 잘 들어줄수록, 다들 자기 얘기..
5680 답변

   나는 없다. 생각하고 공감해 주고 같이 즐기시라

벽공 302 나는 없다. 생각하고 공감해 주고 같이 즐기시라
===================================== ■ [김영] 사람들과의 소통문제 (2017-09-29 13:02)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를 먹어보니 주위 사람들이 속된 말로 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각자 사회생활에서 상처받으며 살아남기위해 발버둥치고, 또 그 과정을 통해서 사회적 위치도 올라가고 하다보니, 어느새 ..
5679 기타

마음을 어떻게 편히 가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고민 238 마음을 어떻게 편히 가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저희집 앞에 항상 오는 고양이가 있는데 새끼를 낳아 새끼들도 오고 있어 사료를 챙겨줬었습니다. 새끼고양이 중 한 마리가 눈에 염증이 있어 잘 먹지 못하고 몸이 약했었습니다. 병원에 데려가고 싶은데 고양이 포획이 어려워 처음 이상을 발견했을 때 데려가지 못했습니다.. 사실 마음만 먹으면 고양이..
5678 답변

   고양이 운명은 자연의 섭리, 위로하고 기원하는 방법

벽공 253 고양이 운명은 자연의 섭리, 위로하고 기원하는 방법
===================================== ■ [고민] 마음을 어떻게 편히 가져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017-09-25 15:19) 스님 안녕하세요. 저희집 앞에 항상 오는 고양이가 있는데 새끼를 낳아 새끼들도 오고 있어 사료를 챙겨줬었습니다. 새끼고양이 중 한 마리가 눈에 염증이 있어 잘 먹지 못하고 몸이 약했었습니..
5677 생활

힘들어요

호르기 255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인데요. 아침마다 너무 힘들어요. 저는 빨리 일어나지를 못 해요. 자명종 소리도 안 들려요. 엄마가 흔들고 깨워야 일어나 지거든요. 그리고 일어나도 피곤 해요. 제가 운동을 많이 한 것도 아니거든요. 왜 그럴까요. 제가 좀 많이 피곤하고 힘들어요. 그렇다고 많이 걷는 것도..
5676 답변

   몸에 열이 많아서 아침에 일어날 때 피곤한 것입니다.

벽공 276 몸에 열이 많아서 아침에 일어날 때 피곤한 것입니다.
===================================== ■ [호르기] 힘들어요 (2017-09-16 21:44) 안녕하세요 저는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인데요. 아침마다 너무 힘들어요. 저는 빨리 일어나지를 못 해요. 자명종 소리도 안 들려요. 엄마가 흔들고 깨워야 일어나 지거든요. 그리고 일어나도 피곤 해요. 제가 운동을 많이 한 것도..
5675 생활

살 찌고 싶어요

영국이 266 살 찌고 싶어요
스님 안녕하세요. 전 멸치입니다. 뭔가 하면은 제 몸이 그렇게 말랐어요. 근데 어떻게 한번 살이 찔까요. 식욕은 좋아요. 잘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가 뭘까요. 살찌게 하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잘 먹어도 살이 안 찔 때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른 사람은 입맛이 없고 못 먹어서 살이 빠진다고 그러는데 저..
5674 답변

   살이 찌려면 장을 따뜻하게 만들고서 많이 먹어야

벽공 286 살이 찌려면 장을 따뜻하게 만들고서 많이 먹어야
===================================== ■ [영국이] 살 찌고 싶어요 (2017-09-09 19:51) 스님 안녕하세요. 전 멸치입니다. 뭔가 하면은 제 몸이 그렇게 말랐어요. 근데 어떻게 한번 살이 찔까요. 식욕은 좋아요. 잘 먹어도 살이 안 찌는 이유가 뭘까요. 살찌게 하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잘 먹어도 살이..
5673 건강

건강상담입니다.

눌림목 284 건강상담입니다.
안녕하세요. 몇몇 곳에서 질문해 보고 답이 없어서 스님께 질문드립니다. 제가 고민이 두가지인데요. 건강에 관한 것입니다. 소변이 너무 급하고 특히 밤에 소변이 너무 자주 나옵니다. 잠을 길게 잘 수가 없어요. 전에는 그런 적이 없었는데 그럼니다. 나이가 많아져서 그럴까요. 그리고 밤에 잠을 자면서 수 없이 ..
5672 답변

   밤에 꿈이 많고 잡념이 많다면

벽공 436 밤에 꿈이 많고 잡념이 많다면
===================================== ■ [눌림목] 건강상담입니다. (2017-08-30 12:59) 안녕하세요. 몇몇 곳에서 질문해 보고 답이 없어서 스님께 질문드립니다. 제가 고민이 두가지인데요. 건강에 관한 것입니다. 소변이 너무 급하고 특히 밤에 소변이 너무 자주 나옵니다. 잠을 길게 잘 수가 없어요. 전에는..
5671 생활

운동과 명상

김영 282 운동과 명상
스님 말씀에 영감을 많이 얻어 감사드립니다. 평생을 잘못된 생활습관과 정서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심신이 망가져있습니다. 저는 술담배를 전혀 안하고, 섭생도 남보다 잘 가려서 하지만 스트레스와 집착하는 성격, 밤낮이 바뀐생활, 지나치게 철학적인 성향 등으로 몸이 나빠졌습니다. 안되겠다 싶어 큰 마음먹고 운동을..
5670 답변

   상기증상 있을 때는 호흡법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벽공 343 상기증상 있을 때는 호흡법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 ■ [김영] 운동과 명상 (2017-08-25 17:05) 스님 말씀에 영감을 많이 얻어 감사드립니다. 평생을 잘못된 생활습관과 정서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심신이 망가져있습니다. 저는 술담배를 전혀 안하고, 섭생도 남보다 잘 가려서 하지만 스트레스와 집착하는 성격, 밤낮이 바..
5669 고민

멀리할 지 가까이 할지 고민됩니다

시온지 309 멀리할 지 가까이 할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남친을 사귀는데요. 남친은 20살이고요. 저는 19세살이고요. 체팅으로 만나서 몇 번 만나 봤는데요. 제 스타일은 아니고요. 별로에요. 그런데 절 좋아한다고 합니다. 성격은 내성적 같은데. 자주 연락옵니다. 그래서 그냥 응대했는데 점차 심하게 집착하는 것 같아요. 멀리 하자니 상처 ..
5668 답변

   친구와 애인 무리없이 부담없이 사귀기

벽공 330 친구와 애인 무리없이 부담없이 사귀기
친구와 애인 무리없이 사귀기 ===================================== ■ [시온지] 멀리할 지 가까이 할지 고민됩니다 (2017-08-23 23:05)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남친을 사귀는데요. 남친은 20살이고요. 저는 19세살이고요. 체팅으로 만나서 몇 번 만나 봤는데요. 제 스타일은 아니고요. 별로에요. 그런데 절..
5667 생활

안녕하세요

유나원 278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여기 사이트에 친구가 자주 방문하는데요. 제대로 한번 방문해 보래서 들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좋은 말씀 이거 보고 감명을 받았어요. 제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하는 일이 안 풀리고 제가 다니는 직장도 변변치 않아서 어디 내 놀만 하지를 않아요. 잘 이기고 나가려고 용기를 내고 있지만 그..
5666 답변

   친구 많이 사귀고 운이 좋아지는 방법

벽공 388 친구 많이 사귀고 운이 좋아지는 방법
===================================== ■ [유나원] 안녕하세요 (2017-08-15 16:46) 스님 안녕하세요. 여기 사이트에 친구가 자주 방문하는데요. 제대로 한번 방문해 보래서 들렸습니다. 그리고 많은 좋은 말씀 이거 보고 감명을 받았어요. 제가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하는 일이 안 풀리고 제가 다니는 직장..
5665 생활

업을 없애는 법

김영 311 업을 없애는 법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가 들 수록 번민이 더 많아지고 살면서 잘못해온 일들이 업으로 쌓이는 것을 느낍니다. 본디 성격이 집요하고 집착하는 성향이 있어, 일이나 어떤 면에선 도움이 되지만 지나온 과오와 남에게 준 상처와 받은 상처들을 잘 잊지를 못합니다. 결국 업이란 것이 집착에서 비롯되는 것을 알면서도 돌이..
5664 답변

   업장을 청정하게 하는 방법 입니다.

벽공 1280 업장을 청정하게 하는 방법 입니다.
===================================== ■ [김영] 업을 없애는 법 (2017-08-08 13:31) 안녕하세요 스님, 나이가 들 수록 번민이 더 많아지고 살면서 잘못해온 일들이 업으로 쌓이는 것을 느낍니다. 본디 성격이 집요하고 집착하는 성향이 있어, 일이나 어떤 면에선 도움이 되지만 지나온 과오와 남에게 준 ..
5663 생활

몸이 피곤하고 힘이 없어요.

순진녀 305 몸이 피곤하고 힘이 없어요.
안녕하세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제가 요즘 몸이 안좋은 것 같애서 질문 드려봅니다. 며칠체 변이 무르고 몸에 열이 나서 피곤하고 늘 눕고 싶은데요. 힘이 없어요. 더운데 변이 왜 무를까요. 장이 차가워 진 걸까요. 배를 더운데 따뜻하게 해야 할까요. 힘이 나고 더운지 모르고 그렇게 몸관리 하는 방법..
5662 답변

   더위 이기기- 어름조끼와 얼음 물통 이용법

벽공 296 더위 이기기- 어름조끼와 얼음 물통 이용법
===================================== ■ [순진녀] 몸이 피곤하고 힘이 없어요. (2017-08-05 23:16) 안녕하세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모르지만 제가 요즘 몸이 안좋은 것 같애서 질문 드려봅니다. 며칠체 변이 무르고 몸에 열이 나서 피곤하고 늘 눕고 싶은데요. 힘이 없어요. 더운데 변이 왜 무를까요. 장이..
5661 생활

직업 선택은 어떻게 해야

김태원 285 직업 선택은 어떻게 해야
스님 안녕 하세요. 상담 글 찾아서 읽어 보다가 스님께 직접 질문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저는 군에 갔다 오고, 30이 넘었 습니다. 그런데 아직, 뚜렷한 직업을 정하지 못했네요. 제가 생각해도 답답합니다. 용돈은 벌어야 되 겠 다 생각 하고 알바를 뛰고 있어요. 그러나 계속 이렇게 알바만 하고 있..
5660 답변

   미래의 직업을 준비 하는 방법

벽공 335 미래의 직업을 준비 하는 방법
===================================== ■ [김태원] 직업 선택은 어떻게 해야 (2017-07-26 18:56) 스님 안녕 하세요. 상담 글 찾아서 읽어 보다가 스님께 직접 질문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저는 군에 갔다 오고, 30이 넘었 습니다. 그런데 아직, 뚜렷한 직업을 정하지 못했네요. 제가 생각해도 답답..
5659 건강

변이 이상해요

소향 282 변이 이상해요
안녕하세요. 저의 언니가 이 사이트를 소개해서 들렸습니다. 제가 항상 변이 무르고 심하면 금방 설사를 며칠씩 합니다. 그래서 살이 안찌고 소화가 불량합니다. 요즘 날이 더우니 더 심해지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지요. 날이 더우면 변도 좀 단단해져야 할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아요. 자직 다른 곳은 큰 ..
5658 답변

   여름철 변이 무를 때는 생강차로 조절해 보세요.

벽공 321 여름철 변이 무를 때는 생강차로 조절해 보세요.
===================================== ■ [소향] 변이 이상해요 (2017-07-10 12:13) 안녕하세요. 저의 언니가 이 사이트를 소개해서 들렸습니다. 제가 항상 변이 무르고 심하면 금방 설사를 며칠씩 합니다. 그래서 살이 안찌고 소화가 불량합니다. 요즘 날이 더우니 더 심해지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
5657 가족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

외짝수효 460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
초등학생때부터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먹어갈수록 점점 그 압박감이 심해지면서 급기야는 공부를 하려고 책을 펼치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고 스트레스때문에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고, 그 느낌이 너무 견딜수없이 힘들어서 어느순간부터는 아무 공부도 하지 않게 되어..
5656 답변

   부담감 없애기 놀면서 공부해도 된다 여기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벽공 462 부담감 없애기 놀면서 공부해도 된다 여기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놀아가면서 공부하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 ■ [외짝수효]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 (2017-07-05 23:01) 초등학생때부터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먹어갈수록 점점 그 압박감이 심해지면서 급기야는 ..
5655 생활

급박뇨 질문입니다.

김수현 443 급박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마하수련원을 알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밤에 소변을 너무 자주 보고 평소에도 급하게 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언제부턴가 못참고 급하게보므로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을 받습니다.오래 참고 견뎌야할 때가 많은데 그때 정말 힘듭니다. 버스를 탔거나 사람들이 모인 회의장소라든가. 그때마다..
5654 답변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해지는 급박뇨 해결하기

벽공 665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해지는 급박뇨 해결하기
급박뇨 해결방법입니다. ===================================== ■ [김수현] 급박뇨 질문입니다. (2017-06-29 20:40) 안녕하세요. 마하수련원을 알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밤에 소변을 너무 자주 보고 평소에도 급하게 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언제부턴가 못참고 급하게보므로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
5653 생활

왜 사람들과 가까이 안될까요.

나는나 435 왜 사람들과 가까이 안될까요.
스님 안녕하세요. 제 운명은 제가 생각해도 별로인 것 습니다. 남보다 나은게 없어요. 타고난 것도 그렇고 앞뒤가 꽉 힌 것 같습니다. 이럴때 뚫고 나가려면 어떻게 하지요. 누가 끌어 주는 사람도 없고 왜 하는 일이 안 풀릴까요. 뭔지 모르겟어요. 저는 열심히 하고 정직하고 게으르지 않거든요. 요령도 안피우고..
5652 답변

   인덕이 생기고 운명을 밝게하는 방법

벽공 640 인덕이 생기고 운명을 밝게하는 방법
===================================== ■ [나는나] 왜 사람들과 가까이 안될까요. (2017-06-26 18:22) 스님 안녕하세요. 제 운명은 제가 생각해도 별로인 것 습니다. 남보다 나은게 없어요. 타고난 것도 그렇고 앞뒤가 꽉 힌 것 같습니다. 이럴때 뚫고 나가려면 어떻게 하지요. 누가 끌어 주는 사람도 없고..
5651 생활

원하는 것은 다 망가집니다.

학생 455 원하는 것은 다 망가집니다.
나이 서른 다 되도록 살아오면서내가 원하는 것 이루고자 하던 것 애착하던 것 중시하던 것은다 망가지고 가질래야 가질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살을 움켜쥘래도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나가는 것처럼 도저히 잡을 수가 없는 것 같고 잠깐 잡았다싶어도 곧 떠나갑니다.예를 들면, 내 어릴 적 꿈들이 어이없이 깨진 것도 많..
5650 답변

   오랜 기간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고 급하게 잡으려 하기 때문에

벽공 537 오랜 기간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고 급하게 잡으려 하기 때문에
===================================== ■ [학생] 원하는 것은 다 망가집니다. (2017-06-13 00:50) 나이 서른 다 되도록 살아오면서내가 원하는 것 이루고자 하던 것 애착하던 것 중시하던 것은다 망가지고 가질래야 가질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살을 움켜쥘래도 손가락 사이로 다 빠져나가는 것처럼 도저히 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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