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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자기개발, 불안장애 심리치유,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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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진행은 잘못된 처방 약물이나 음식, 스트레스 때문에 가속되며, 일반 정신질환과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 자기개발, 불안장애치유


치매의 진행은 잘못된 처방 약물이나 음식, 스트레스 때문에 가속되며, 일반 정신질환과 유사한 점이 많습니다. - 자기개발, 인생상담, 고민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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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파구] 노인성 치매 (2019-08-14 22:23)
스님 안녕하세요.
어린애와 노인은 정신이 비슷하다고 하는 말을 들어 봤는데요.
치매 노인들은 마치 어린애와 같아진다고 합니다.
치매가 깊어질 수록 아주 어린 아이로 돌아가듯이 된다고 합니다'
뇌는 어떤 상태가 되면서 그렇게 될 까요,

노인과 놀아주는 방식도 어린아이와 놀아주는 방식과 많이 같다고 하는데요.

노인성 정신 질환과 일반 정신 질환도 성격이 같을 까요.


답변))

어린아이로 돌아간다는 말은 외형상 그와 같은 수준의 행동을 하기 때문에 말하는 것입니다.

정신은 현재의 분별력이 점차 떨어지고 과거의 강한 기억만 남는데 그 마저도 말기로 가면 희석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로 돌아가는 듯한 말과 행동이 나옵니다.

일반 정신 질환과 어떤 차이를 보이는가 하는데 대략 비슷합니다.

이유 없는 반향 분노 저항이 나타나기도 하고 앞뒤 안 맞는 횡설수설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리고 점차 깊어지면 표현을 정확하게 하지 못하고 끝없이 배회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또 도착적인 성적 모습도 보일 때가 있어요.물론 성과 관련이 없고 대체로 약물 때문에 나타난다고 봐야합니다. 
그리고 일상의 분별력이 점차 없어져서 도움이 없이는 생활을 할 수가 없게 되어갑니다.

위의 증상들이 병원 생활을 오래하면서 약물 때문에 치매 증상으로 진행되기도 하고 나중에 일반 정신질환과 유사한 과정의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약물을 끊고 환경이 개선되면 자연스럽게 좋아집니다.

또 일반 가정에서 스트레스 혹은 먹는 음식 등에 의해서 두뇌에 열이 치성 하면서 초기 치매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때 약물을 잘 못 사용하면 약물 때문에 정말 치매 증상이 깊어지게 됩니다. 

내면은 일반 정신질환과 유사한 상관관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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