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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자기개발, 불안장애 심리치유,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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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온도는 29도로 하고 선풍기를 같이 활용, 땀내기를 하면 머리가 가벼워 집니다. = 자기개발, 불안장애치유


.실내 온도는 29도로 하고 선풍기를 같이 활용, 땀내기를 하면 머리가 가벼워 집니다. - 자기개발, 인생상담, 고민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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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실이] 머리가 무겁고 피곤해요 (2019-07-07 13:54)
안녕하세요.
건강 상담 드릴려고 질문 드려봅니다.
제가 스님께서 쓰신 냉온조절건강법을 전자책으로 보고서 제 경우가 어떤가 알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저의 회사에서 에어컨을 트는 데 설정된 온도가 24도에요.
저는 그래서 추위를 타지만 그낭 견디거든요.
그런데 늘 머리가 무겁고 몸이 나른해요.
답답하기도 하고요.
별 다른 병이 없는데 그러니까 약을 먹기도 뭐해요.

집에 오면 집이 좀 더운데 몸에 열이 많이 나요.
제가 냉방병인가요.
어떻게 하면 몸이 가쁜하게 될까요.

집에도 요즘 에어컨을 돌리는데 온도는 몇 도 해야 건강에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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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에어컨 온도는 29도 정도가 건강에 좋습니다. 그 온도로 하고 선풍기를 병용 하심 됩니다. 전기도 아끼고 몸에도 좋습니다. 이 경우도 진종일 틀어대면 몸에 안좋아요. 종종 살짝 땀을 네세요.

에어컨 온도가 24도라면 최소한 봄 가을 긴팔 긴바지 입어야 합니다.
약간 추위를 타는 사람은 겨울 옷을 입어야할 온도입니다.

겨울 난방을 할 때 방안의 온도가 아파트 같은 곳에 아마도 22도 23도 정도 유지 할 거예요.
그 온도라면 실내에서도 내의를 잘 입고 두껍게 입어야할 것입니다.

가볍게 입을려면 겨울 24~26도 돼야 합니다.

직장에서 옷 입는게 자유롭다면 옷을 잘 입으세요.
그러나 그렇지 못하다면 짧은 속옷을 입더라도 충분하게 보온이되는 옷을 별도로 구입해서 입으세요. 없다면 긴 속옷을 짧게 잘라서 입으세요.

아마도 땀구멍이 시원하게 열리지 않아서 처음에는 답답할 것이지만 꾹 참고 입으세요. 그러면 땀구명이 열리면 평온하게 될 것입니다.

땀 구멍을 잘 여는 방법으로는 아스피린 100mm정도 먹고 더운 물을 세잔 운동을 해서 고 땀을 살짝만 내주는 걸 2일 마다 서너 번 해 주시면 되고요.
다른 방법으로는 생강차를 달여먹고 살짝 땀내기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생강차는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드시면 됩니다.
그러면 몸에 땀이 잘나면서 가슴에 답답증이 없어지게 됩니다.

땀을 내고 나면 머리가 무겁고 몸이 무거운 현상이 없어질 것이며 혈압도 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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