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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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7/07/06

부담감 없애기 놀면서 공부해도 된다 여기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 고민,건강,상담


부담감 없애기 놀면서 공부해도 된다 여기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 생활상담
놀아가면서 공부하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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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짝수효]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 (2017-07-05 23:01)
초등학생때부터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렸었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먹어갈수록 점점 그 압박감이 심해지면서 급기야는 공부를 하려고
책을 펼치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고 스트레스때문에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고,
그 느낌이 너무 견딜수없이 힘들어서 어느순간부터는 아무 공부도 하지 않게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무기력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고등학교 3년과 재수 1년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점수를 맞춰서 가까스로 대학에 입학했고, 마찬가지로 이곳에서도
그 알수없는 압박감을 이기지 못해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지금 1학기가 지났습니다.
사실 부모님의 기대가 높으신것도 맞고, 제 진로를 제가 하고싶은걸로 정하지 못했던 것도 맞지만,
요즘들어 제가 원하는 진로방향을 발견했고, 사회적인 통념에서도 그렇고 금전적인 부분에서도 그렇고
결코 성공적인 일이라고 할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부모님께서 너가 원하는 대로 해라. 라고 인정해주신
지금에 와서, 왜이렇게 또다시 압박감이 몰려오는지 이해할수가 없었습니다.
생각보니 저를 이토록 고통스럽게 만들던것은 제 자신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부모님께서 저의 의사를 존중해 주시긴 하셨지만 아직도 그 기대치가 높다는것을
제 스스로가 알고 있고, 제가 그 기대치를 충족시켜주지 못한다는 사실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스스로 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제 자신을 제가 고통스럽게하는 이러한 카르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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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상태가 혼자서 감당하긴 쉽지는 않겠습니다. 책을 보면 습관적으로 답답해지는 것은 자동반응상태거든요. 수련이 필요하겠어요.

외짝수호님 공부에 대한 부담 왜 생길까요,
잘해봐야겠다.  부모님 마음에 부응해야겠다. 그런 마음이 없다면 안 생기겠지요.

그리고 그 부담을 떨치고 편안하게 잘해야겠다. 그런 방법이 없나 그렇게 생각을 하다가 보면 그 길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된답니다.

이제는 오히려 그냥 꾸준히만 하면 된다. 생각하세요.
잘하려고 하지도 말고, 바꾸려고 애쓰지도 말고, 공부한다는 생각도 없이, 부모님 마음도 헤아리지 말고, 그냥 하는 대로 꾸준히만 하면 된다 생각하세요.
지난 일을 돌아보면서 ‘왜 나는 열심히 안 했나. 왜 그렇게 했을까.’ 그런 것 생각하지도 마세요.
생각을 거듭하면 더욱 몰입돼서 안 돼요.

원래 이루고 못 이루고는 별거 아닙니다.
머리가 나빠도 열심히 안 해도 관두지만 않고, 여전히 하는 사람이 이룹니다. 그냥 “천직이다. 하고” 계속하는 사람이 이룹니다. 그저 평범한 사람은 열정 그런 거 없을수록 잘돼요.
그냥 놀아가면서 한길로만 쭉 가세요. 그래도 나중에 다 됩니다.

살면서 마음에 애쓸게 아무것도 없다는 이치를 알도록 해 보세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몸을 가꾸세요.
마음이 불편할 때는 몸을 가꾼대서 해결책이 생깁니다.
지금 상체와 머리에 열이 많이 모여서 답답하고 안정이 안 되는 것입니다.

답답증 생길 때는 머리와 가슴복판에 냉찜질을 해주세요. 시원하게 풀릴 것입니다. 물론 거기가 차가우면서 그럴때는 따스한 걸로 대 주세요. 이 방법은 마하수련원 자연치유 게시판에서 글 읽어보세요. 음식관리에서 부터 냉온조절 방법을 사용해서 하세요.
자연치유 게시판의 글 모두 읽어보고 자신과 해당되는 부분을 실천하세요.


앞으로 운동을 하세요.
하체운동을 많이 해야 하는데 헬스 하는데 가서 해도 되고, 몸을 가꾸는 그런 운동을 하세요. 그럼 일거이득이 될 것입니다. 하체가 튼튼해지고 배가 따뜻해지면 답답증 없어집니다.
식욕도 생기고 소화도 잘되고 해야 됩니다.

건강해지고 몸매도 좋아지고 마음도 편해질 것입니다. 다만 상체 열이 많으니까, 하체를 많이 하고, 그리고 처음에는 무리하지 말고 잠깐, 천천히 진행해야 하고, 운동하면서 몸이 좀 피곤하거나 한다면, 그때만 2일씩 쉬고 계속하세요. 그것도 그냥 하기만 하세요.

자전거를 타도됩니다. 좀 느리면서 근육을 강화하는 그런 운동을 하세요. 태극권을 해도 됩니다.
음식은 열이 많고 자극성이 많은 음식은 피하도록 하세요. 마하수련원의 자연치유 게시판에 들어가서 자신의 증상을 해결하는 글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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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할배 104 빈뇨증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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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56 직업은 의식주 해결을 위해 하는 것이고 모두와 더불어 같이 살자로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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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는꼬마선충 267 불교를 믿었는데 멘탈이 너덜너덜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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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진 291 고관절에서소리나고직장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고민이 있어서 여쭈어봅니다.글을 감명깊게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때중학교때는 친구들한테맞기도 하고 이때는 정신은그래도 멀쩡햇습니다 고등학교올라가고 고2때 강박증의 시작으로 지금까지인생이잘 풀리지않고꼬이고잇습니다. 대학교 도1학년중퇴에 군대에서도 고문관으로왕따로 잇어고요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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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319 수술 후 통증이 가시지 않을 때 대처 방법
답변)) 고관절 수술을 했는데 7개월 됐는데도 통증이 있다 하는데요 예 수술을 하고 나면은 그 후유증이 오래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1년 2년까지도 가거든요. 어떤 경우는 한 2년 정도 되야 괜찮아집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경우는 꾸준히 운동을 해 줘야 됩니다.  꾸준히 운동을 하고 수술한 부위를 따뜻하게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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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면 가슴이 늘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청국장 295 더우면 가슴이 늘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처음 뵙겠습니다. 제 친구가 마하수련원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옵니다 저도 그 친구 권유로 마하수련원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 읽고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제가 그동안 올려진 글들을 일 그만 보다가 용기를 내서 질문을 드려 볼까 합니다. 저는 이제 직장에 나가려고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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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체에 지나치게 열이 많이 날 때 처치 방법.

벽공 358 상체에 지나치게 열이 많이 날 때 처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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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감사합니다.

두려움 488 스님 감사합니다.
답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저도 어렸을 적 기우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지금 하는 걱정이 기우라는것도 알고 있습니다.망상중에는 지금이 현실인가 꿈인가와 같은 답변을 내리기 어려운 것들도 있습니다.답변을 내리지 못하면 내가 저런 망상에 파뭍히는게 아닌가 이러다 미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아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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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두렵습니다

두려움 417 스님 두렵습니다
스님 요새 부쩍 두렵습니다.불안이나 정신질환 글 보다보면환청이나 환각이 보일까 무섭고 (증상은 없습니다.)그때문에 오히려 조현병등에 대해 찾아보다보니찾아볼수록 오히려 그에 몰두하게 되어 더욱 두려워지는것 같습니다.지금 눈에 보이는게 현실이 아닌것은 아닐까 이게 꿈은 아닐까이런 망상을 자꾸 하게 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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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514 두려움은 습관이 되면 안되고 자신을 지키려 조심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면 생깁니다.
답변))기우라는 말이 있지요. 중국 고사인데 기우라는 사람이 하늘이 무너지면 어떻게 하나 늘 걱정을 해서 쓸대없는 걱정을 기우라고 하게 된 것입니다.걱정.살다가 보면 항상있어요. 그런데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안되지요.질문하신 내용은 결국 약간 과민하게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걱정과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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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명상하다 부작용이 생겼다면 마하수련원에서 바로잡아드립니다.

벽공 527 다른 곳에서 명상하다 부작용이 생겼다면 마하수련원에서 바로잡아드립니다.
답변)))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한다는데 내가 평가하긴 그렇고요.명상을 하면 부작용이 난다고 하는데 그런 부작용은 밥을 먹다가도 나고 운동을 하다가도 나고 생활 중에 부작용없는 것이 있던가요.신경 쓸 것없어요.만약 어디서 명상을 하다가 잘못 되었다면 마하수련원에서 수련 받으세요. 그럼 모두 다 좋아질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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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강경 439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독학으로 생활속에서 마음공부 하면서 막힐때마다 스님께 도움을 바라고 답변해주신데 대해 너무 감사드립니다제가 2009년에 고향인 연변에서 한국에 와서 그때부터 직장의 아는 지인의 소개로 불교를 알게 되였습니다 그러던중에 금강경을 알게 되였고 보고 또 보고 그렇게 재밌는 책은 첨 봤네요 그 당시..
5745 답변

   깊이 헌신하려는 마음이 있고 바른 수련을 해야 생활과 일체화됩니다.

벽공 445 깊이 헌신하려는 마음이 있고 바른 수련을 해야 생활과 일체화됩니다.
답변))반갑습니다.한국에 오신지 7년 되는가요. 수련을 하는 사람은 광대한 원력으로 일생을 다하여 깨달으려는 원력을 내고, 또 한편으로 화합행을 행하기 위해서 일생을 다하여 남을 위하여 헌신하려는 큰 원력을 세우고 출발해야 공부가 삿된 것으로 흐르지 않게 되며, 뛰어난 스승 바른 가르침을 만나서 올바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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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거짓말과 꾸밈말이라는제목

무명 540 어제 거짓말과 꾸밈말이라는제목
어제 빚으로인해 지인들께돈을빌리면서 제때 약속을지키지못하고 계속 거짓말과꾸밈말을하며죄책감으로살고있다는글을올렸었습니다답글주셔서너무감사드립니다그런데 더 부처님께 죄송한것은 돈으로 인한 신뢰가없어지며 알고지낸 지인들모두등을 돌리게되어 그들에게한없이 죄송하고 인간으로태어나서 부처님께서 맺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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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501 부처님은 모두 용서하는 원만광명
===================================== ■ [무명] 어제 거짓말과 꾸밈말이라는제목 (2018-04-24 20:43) 어제 빚으로인해 지인들께돈을빌리면서 제때 약속을지키지못하고 계속 거짓말과꾸밈말을하며죄책감으로살고있다는글을올렸었습니다답글주셔서너무감사드립니다그런데 더 부처님께 죄송한것은 돈으로 인한 신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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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과꾸밈말로하루하루가괴롭습니다

무명 506 거짓말과꾸밈말로하루하루가괴롭습니다
빚이많아 계속 여기저기서 돈을빌리는상황이라갚을날짜에 약속을못지킬거같으면계속 거짓말로 언제쯤들어오니 그때주겠다고 꾸밈말로 하루하루를 괴롭게보내고있습니다부처님께 너무나큰죄를짓는거같아 너무힘이들어 시간될때마다 절에가서 부처님께잘못했습니다 라고 빌며빌고있습니다지인들께 가족에게 너무나큰죄를짓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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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부처님깨

벽공 519 마음의 부처님깨
===================================== ■ [무명] 거짓말과꾸밈말로하루하루가괴롭습니다 (2018-04-23 19:20) 빚이많아 계속 여기저기서 돈을빌리는상황이라갚을날짜에 약속을못지킬거같으면계속 거짓말로 언제쯤들어오니 그때주겠다고 꾸밈말로 하루하루를 괴롭게보내고있습니다부처님께 너무나큰죄를짓는거같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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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생활에서의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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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스님복잡하고 괴로운 정신에여기 글을 보고 게시판 글들도 읽은 결과운동을 통해 몸을 건강히 하고정신은 어느 한곳에 집착하지 않은 채로 편히 두면 될것 같습니다무엇이 옳고 그른가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그냥 밝고 긍정적으로 약간은 무디게...처음은 잘 안되지만 그래도 무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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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609 전생은 놔두고 10년 간만 돌아보세요.
전생은 놔두고 10여 년이라도 돌아봐야.=====================================■ [궁금이] 안녕하세요. (2018-03-10 21:58) 스님 제가 늘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사람이 직업을 가지는 게 전생의 업과 관계가 있나요. 돈을 벌려고 해도 전생에 복을 지어 놓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든 대요. 그럼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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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 578 인과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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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2 답변

   운명, 인생, 사고는 모두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요.

벽공 658 운명, 인생, 사고는 모두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요.
운명과 인생 흥망성쇠는 아주 가까운 곳에서 반복되는 마음 씀과 행동 습관에서 나타납니다.===================================== ■ [김영] 인과관계 (2018-02-19 14:04) 안녕하세요 스님,스님께서 잘 알려주실 것같아 글 남깁니다.살면서 닥치는 불운,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죽거나 장애가 생기는 일, 세월호 같..
5731 고민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할까요

주탱이 582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할까요
요새 고민이 있습니다약간 울적한 마음도 있구요~~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끝나지 않을가 있습니다예를 들면 여자친구와 있다가 여자친구를 내가 때리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입니다꼭 폭력적이기 보다는 도덕적으로나 일반 상식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을 내가 하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입니다.여태껏 그렇게 살아온..
5730 답변

   심약해져서 강박 상태

벽공 622 심약해져서 강박 상태
마음이 심약해져서 생기는 약간 민감한  강박상태===================================== ■ [주탱이]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할까요 (2018-02-19 11:46) 요새 고민이 있습니다약간 울적한 마음도 있구요~~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끝나지 않을가 있습니다예를 들면 여자친구와 있다가 여자친구를 내가 때리..
5729 의문

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

학생 630 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스님한가지 질문입니다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여기서 질문끝낼까하다 약간만 더 잡설을 좀 늘어보겠습니다저는 맘 속에서 몸을 깊게 붙들고 있는 거 같습니다건강, 외모, 두뇌능력 등 몸 여기저기에 그렇습니다. 발바닥 피부 빼곤 다 신경쓰는 거 같습니다특히 외..
5728 답변

   몸에 집착하면 추해지고 자유를 잃습니다.

벽공 623 몸에 집착하면 추해지고 자유를 잃습니다.
몸에 집착하면 추해지고 자유를 잃습니다. 몸은 잊어버리되, 올바른 건강법은 배우고 그것도 과욕 부리지 말고 꾸준하게 실천해야===================================== ■ [학생] 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 (2018-02-18 11:54) 안녕하십니까 스님한가지 질문입니다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
5727 건강

피부과 약먹는것 괜찮을까요

학생 600 피부과 약먹는것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스님안면에 주사비라는 혈관확장 피부질환과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피부과 가니 약을 장기처방하겠다합니다.피지 조절제 (이소트레티노인), 항생제(세푸록심악세틸), 위장약, 항알러지약이렇게 구성된 약 1첩을 하루 1회 복용하기를 한 6개월(항생제는 1달쯤 후 끊으시겠다함) 할 것이라는데 제 체질에 괜..
5726 답변

   두피. 얼굴 붉은 것 모두 열 때문이며 아래 가슴 쪽에서 열이 위로 치솟아서 그런 것

벽공 623 두피. 얼굴 붉은 것 모두 열 때문이며 아래 가슴 쪽에서 열이 위로 치솟아서 그런 것
두피. 얼굴 붉은 것 모두 열 때문이며 아래 가슴 쪽에서 열이 위로 치솟아서 그런 것 피부 약으로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 ■ [학생] 피부과 약먹는것 괜찮을까요 (2018-02-06 10:14) 안녕하세요 스님안면에 주사비라는 혈관확장 피부질환과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5725 고민

결정을 번복하는 습관...

힘힘 589 결정을 번복하는 습관...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임용고시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학교에서 근무하며 운좋게 1차시험까지 합격했으나 2차에서 미끄러졌습니다...(공무원 시험과 다르게 올해 임용고시에서 2차 변별력이 너무 높아져서 1차점수와 무관하게 큰 점수차러 낙방하였습니다..) 올해 1차를 붙기 전 생각으로는 일과 공부를 동시에 하려..
5724 답변

   일과 병행 하세요. 꼭 적절한 운동을 하고 쉬어야 성공합니다.

벽공 647 일과 병행 하세요. 꼭 적절한 운동을 하고 쉬어야 성공합니다.
일과 병행 하세요. 꼭 적절한 운동을 하고 쉬어야 성공합니다. 시험 잘보는 방법 올려진 글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 [힘힘] 결정을 번복하는 습관... (2018-02-05 14:24)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임용고시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학교에서 근무하며 운좋게 1차시험까지..
5723 생활

스님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 좀 일러 주세요.

미운털 630 스님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 좀 일러 주세요.
스님 안녕하세요.저는 스스로 생각할 때 착하다고 생각합니다.누구에게 못 된일 한 적도 없고 괴롭힌 적도 없고 나름 열심히 살았고요.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운이 없는 것 같아요.뭔가 되는 일도 없고 저의 집안도 가난합니다.그러다가 보니까 길이 안 보입니다.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종교를 믿어야 할까요.의지..
5722 답변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씩씩하게 복짓는 방법

벽공 724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씩씩하게 복짓는 방법
조금 더 착해 질 필요가 있어요.뭔가 하면 스스로 마음이 씩씩하고 즐겁고 평온하고 걸림 없게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된다면 다른 사람도 댁을 보면 즐겁고 편안해 질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 보면 베푸는 것이고 복을 짓는 방법이기도 해요. ===================================== ■ [미운털] 스님 운이 들어오게 하는..
5721 생활

의지할 곳이 없어요.

산울림 601 의지할 곳이 없어요.
안녕하세요.제가 잠이 들면 자주 놀래고 무서운 꿈을 꿉니다. 그게 오래 되었는데요.혼자 오래 생활 하다가 보니까 외로워서 그런지 의지 할 때가 없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겠고요,다른 사람은 이야기 해 보면 잠을 잘잔다고 하는데 왜 저만 그럴까요.저는 미래가 분명치 못해서 늘 걱정을 합니다.특히나 경제에 자신이..
5720 답변

   불안증세 치료하기, 운도 마음이 건강하고 몸이 건강하며 꾸준히 노력 하면 따라옵니다.

벽공 695 불안증세 치료하기, 운도 마음이 건강하고 몸이 건강하며 꾸준히 노력 하면 따라옵니다.
===================================== ■ [산울림] 의지할 곳이 없어요. (2018-01-10 21:04) 안녕하세요.제가 잠이 들면 자주 놀래고 무서운 꿈을 꿉니다. 그게 오래 되었는데요.혼자 오래 생활 하다가 보니까 외로워서 그런지 의지 할 때가 없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겠고요,다른 사람은 이야기 해 보면 잠을 ..
5719 고민

안녕하세요 스님

이름 580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절에서 반야심경 10만번 독경하고 업장소멸 하고 난 다음에 수능공부 시작할까요 ?아니면 하루에 횟수를 정해놓고 반야심경을 독경하면서 수능공부랑 병행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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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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