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생활상담 - 생활상담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7/06/30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해지는 급박뇨 해결하기 = 고민,건강,상담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해지는 급박뇨 해결하기 - 생활상담
급박뇨 해결방법입니다.

=====================================
■ [김수현] 급박뇨 질문입니다. (2017-06-29 20:40)
안녕하세요.

마하수련원을 알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제가 밤에 소변을 너무 자주 보고 평소에도 급하게 봅니다.
나이가 많아지면서 언제부턴가 못참고 급하게보므로 일상생활에 너무 지장을 받습니다.오래 참고 견뎌야할 때가 많은데 그때 정말 힘듭니다.

버스를 탔거나 사람들이 모인 회의장소라든가. 그때마다 힘듭니다.
이 고민을 해결해 주십시요.
약도 먹어보고 민간요법도 해봐도 안되서 질문드려봅니다.
==============================
답변))

급박뇨는 어려서부터 방광이 민감하면 나이가 들면 더 심하게 나타납니다.
방광 쪽에 약간의 상태가 안 좋은 부분이 있게 되면 민감해지고 요도 쪽도 그러면 소변이 채워지면서 압박을 받을 때 못 견디는 것입니다.

혹시 비타민B가 많은 음식이나 그런 약품을 드신다면 끊어주세요.
대단히 민감하게 만들거든요. 그리고 수박과 같이 냉한 과일 종류 안 먹는 것이 좋습니다.
먹으면 끝없이 소변이 나오고, 급박뇨가 생기면서 밤에 잠을 못 잘 것입니다.
밤에는 물 많이 먹지 않도록 하시고요.

맥주나 차 종류 멀리하는 것이 막는 길입니다.
그리고 그 증상이 아이스팩으로 엉덩이 쪽과 방광의 열을 내리세요. 만약 그곳이 차가우면서 그럴 때는 따뜻하게 반대로 해주어서 항상 중립으로 유지를 해주세요. 급하게 처방하는 것으로는 이 방식이 가장 효과가 빠르고 분명하고 길게로는 음식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까지는 기본이고요.
만약 연세가 많아지면서 기름기를 소화 못 시키는 경우라면 기름기 모두 끊어야 방광이 안정됩니다.
기름기란 기름기는 모두 끊어야 할 것입니다.

(참고: 기름기 소화를 못 시키는 증상은 기름기를 먹으면 변이 물러지고 설사가 난다든지 혹은 얼굴에 열이 많이 난다든지 눈이 침침하다든지,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 누워있으면 몸이 춥기도 하고 덥기도 하는 등 변화가 심합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0]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급박뇨 질문입니다.
아래글 왜 사람들과 가까이 안될까요.
생활상담 - 생활상담

여긴 PC용=) 모바일 홈피로 보려면 클릭

생활상담 - 생활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네이버에서는 마하수련원으로,나머지는 불교명상수련원으로 검색해야

수련원 01/09 11399
공지

게시판 글보는 방법 (포인트 관련), 게시판에 질문을 하실 때, 혹은 전화로 상담하실 때

수련원 10/06 6473
5666 건강

변이 이상해요

소향 07/10 18
5665 건강

   여름철 변이 무를 때는 생강차로 조절해 보세요.

벽공 07/11 31
5664 가족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압박감

외짝수효 07/05 131
5663 답변

   부담감 없애기 놀면서 공부해도 된다 여기고, 냉온조절법을 실천하시고 운동을 하세요.

벽공 07/06 146
5662 생활

급박뇨 질문입니다.

김수현 06/29 160
5661 생활

   소변을 자주보거나 급해지는 급박뇨 해결하기

벽공 06/30 171
5660 생활

왜 사람들과 가까이 안될까요.

나는나 06/26 167
5659 생활

   인덕이 생기고 운명을 밝게하는 방법

벽공 06/27 201
5658 생활

원하는 것은 다 망가집니다.

학생 06/13 179
5657 답변

   오랜 기간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고 급하게 잡으려 하기 때문에

벽공 06/13 259
5656 생활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선무엄마 06/09 172
5655 답변

   왜 사는지 알고 싶다면 길을 찾아야,--- 권태기 아닌 무미건조 때문

벽공 06/11 193
5654 생활

말 잘 듣는 아이 키우고 싶어요

창솔 06/04 208
5653 답변

   고집 샌 아이 인성교육

벽공 06/05 192
5652 생활

안녕하세요 성공하고 싶어요

단결 05/31 158
5651 답변

   성취와 성공은 꾸준히 지속하는데서 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체질도 적성도 보지 말라

벽공 06/01 204
5650 생활

나는 누구인가 내 성격도 습관도

훌쭉이 05/26 161
5649 답변

   나를 찾는 길, 나를 알아야 비로소 길을 연다

벽공 05/27 207
5648 건강

콜라를 많이 마시는데 중단하는 방법은

여장부 05/22 171
5647 답변

   콜라 중독은 물이나 차로 해결하면 되요

벽공 05/22 162
5646 생활

깊은 잠

참는나 05/18 129
5645 답변

   잠자기 전에 잡념이 많아지는 현상 고치는 방법

벽공 05/20 177
5644 가족

화나요

맘마 05/14 125
5643 답변

   우울증이 생긴 것이고 명치에 화기가 모여서 그러내요

벽공 05/15 157
5642 건강

환상의 고통

손님 04/30 112
5641 답변

   잠재의식에 의한 빙의

벽공 05/02 123
5640 건강

답변 감사드립니다. 몇 가지만 더 질문드릴게욤

와잉 04/25 102
5639 건강

   Re..답변 감사드립니다. 몇 가지만 더 질문드릴게욤

벽공 04/26 114
5638 건강

몇 가지 질문입니다

와잉 04/20 97
5637 답변

   술로 빨개지는 얼굴 대처, 배가 나오고 살찌는 것 해결, 노래 발성 잘하기

벽공 04/21 138
5636 답변

빈뇨에는 치즈를 먹으면서 자극성있는 식품 멀리하고

벽공 04/15 126
5635 건강

그 방법은 빈뇨 치료하는 방법은 아닙니다.

벽공 04/09 175
5634 고민

분야선택,진로 고민에 관한 질문입니다

학생 04/06 143
5633 답변

   진료분야선택)) 직장생활 대인관계에서 하고 싶은 일과 열정이 있다면 응당 적응하게 됩니다.

벽공 04/06 132
5632 생활

스님 억울한 사연 때문에

눈보라 04/01 112
5631 답변

   분하고 억울한 생각 떨치시면 나중에 돈을 더 벌게 됩니다.

벽공 04/01 149
5630 생활

미신이라 해야 될까요

도토리 03/26 117
5629 답변

   점을치라 굿을 하라 그럴 것

벽공 03/28 118
5628 의문

해답을 찾아야 불안장애가 극볼될거 같아서

자살하는꼬마선충 03/08 204
5627 답변

   업보 그런 생각 고정하지 마세요. 불안장애 답변드립니다.

벽공 03/09 287
5626 기타

인과 관계에 대한 질문 (악연)

자살하는꼬마선충 03/08 224
5625 답변

   인연의 형성은 선과 악의 기준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벽공 03/09 271
5624 생활

극복이 안되요

순도 03/07 201
5623 생활

악몸꾸고 두려움 어떻해요.

강골 02/28 225
5622 답변

   악몽과 두려움 제거하기

벽공 03/02 275
5621 생활

안녕하세요

무녀도 02/24 225
5620 답변

   가슴 두근거리는 증상에 대해서

벽공 02/26 280
5619 건강

소변이 너무 급해져요

대동요 02/05 318

12345678910다음목록,,,114

생활상담 - 생활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조계종교육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치유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
:::
T. 070-8285-6685. 주소. 부산시 진구, 가야동 산31번지.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