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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7/06/05
tag 고집, 인성교육

고집 샌 아이 인성교육 = 고민,건강,상담


고집 샌 아이 인성교육 - 생활상담
고집, 인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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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솔] 말 잘 듣는 아이 키우고 싶어요 (2017-06-04 14:29)
스님 안녕하세요.
제가 딸아이를 하나 키우고 있는데요.
이제 유치원 들어갑니다. 그런데 굉장히 고집이 세요.  
한번 우기면 돌아서지를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말 잘 듣는 아이로 말을까요.

그럴 때 인성교육을 어떤 위주로 해야 할가요.
애들 다루는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답변))

고집이 세다면 그게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걸 아시도록 하세요.
그 아이가 스스로 나중에 어떤 결심을 하면 쉽게 변덕 안 부리고 끝까지 도전할 것이므로 나름 전문가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방향만 잘 잡아 주면 됩니다.

그렇지만 고집이 너무 세면 생활이 평탄하지 않고 대인관계와 더불어 살아가는데 큰 지장이 되겠지요.
가족 간에도 문제가 생기고 그러므로 순화를 시키고 남의 의견을 경청하는 습관을 들여 주어야 하겠지요.

그래서 고집을 부릴 때, 어떤 관심도 주지 말고 마음속에 신경 쓰지 말고 할 일만 하세요. 절대 마음속에서부터 관심 껴야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억지로 바꿔주려고 설득하려고도 하지 마세요.
그 아이가 혼자 생각해 보고 판단하도록 놔두세요. 

그렇게 내버려 두면 때로는 스스로 의논하려고 하고 하소연할 때도 있을 것이니 그때 찬찬히 의견을 말씀하시고 이때 더 강요하지 마세요.

강요도 하지 말고 신경 또 끄시면 됩니다.
일차적으로 그것부터 해보세요.

그리고 자꾸 우기고 졸라대는 것도 역시 그처럼 대처하세요. 스스로 지치고 지쳐서 포기할 때까지 졸아도 소용없다는 걸 보여주세요.

그러나 조금 잘하거나 조금 순화 기운 보이면 칭찬 아끼지 말고 진심으로 좋아해 주고 상도 주세요. 상은 그가 원하는 걸 해주는 것입니다.
너무 지나치게 상이 크면 안 되겠지요. 딱 적합해야 합니다.
한만큼만 그게 공짜를 바라지 않게 하는 교육입니다.

잘못하는 건 놔두고 잘하는 것만 살펴서 칭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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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는 마하수련원으로,나머지는 불교명상수련원으로 검색해야

수련원 12056 네이버에서는 마하수련원으로,나머지는 불교명상수련원으로 검색해야
안녕하세요 당분간 마하수련원 이름과 불교명상수련원 이름을 같이 사용하기로 하겠습니다..네이버에는 그대로 마하수련원으로 검색을 해야 합니다.사이트 이름 변경 수정이 안되서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다음이나 야후 같은 사이트는 불교명상수련원으로 검색을 하시면 됩니다.마하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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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글보는 방법 (포인트 관련), 게시판에 질문을 하실 때, 혹은 전화로 상담하실 때

수련원 7175 게시판 글보는 방법 (포인트 관련), 게시판에 질문을 하실 때, 혹은 전화로 상담하실 때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 http://www.mahazen.org 참고: 되도록이면 게시판에 질문을 하시되, 불가피하게 개인적으로 게시판에 질문 글을 쓰지 못할 까닭이 있다면 전화를 주세요. 070-8285-6685 진지하게 상담을 해 드릴 것입니다.----------------금강경강의나 다른 육성 영상 올리는 걸 계속 구독을 하실 분..
5747 답변

다른 곳에서 명상하다 부작용이 생겼다면 마하수련원에서 바로잡아드립니다.

벽공 14 다른 곳에서 명상하다 부작용이 생겼다면 마하수련원에서 바로잡아드립니다.
답변)))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한다는데 내가 평가하긴 그렇고요.명상을 하면 부작용이 난다고 하는데 그런 부작용은 밥을 먹다가도 나고 운동을 하다가도 나고 생활 중에 부작용없는 것이 있던가요.신경 쓸 것없어요.만약 어디서 명상을 하다가 잘못 되었다면 마하수련원에서 수련 받으세요. 그럼 모두 다 좋아질태니까..
5746 생활

안녕하세요

금강경 26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독학으로 생활속에서 마음공부 하면서 막힐때마다 스님께 도움을 바라고 답변해주신데 대해 너무 감사드립니다제가 2009년에 고향인 연변에서 한국에 와서 그때부터 직장의 아는 지인의 소개로 불교를 알게 되였습니다 그러던중에 금강경을 알게 되였고 보고 또 보고 그렇게 재밌는 책은 첨 봤네요 그 당시..
5745 답변

   깊이 헌신하려는 마음이 있고 바른 수련을 해야 생활과 일체화됩니다.

벽공 28 깊이 헌신하려는 마음이 있고 바른 수련을 해야 생활과 일체화됩니다.
답변))반갑습니다.한국에 오신지 7년 되는가요. 수련을 하는 사람은 광대한 원력으로 일생을 다하여 깨달으려는 원력을 내고, 또 한편으로 화합행을 행하기 위해서 일생을 다하여 남을 위하여 헌신하려는 큰 원력을 세우고 출발해야 공부가 삿된 것으로 흐르지 않게 되며, 뛰어난 스승 바른 가르침을 만나서 올바른 수..
5744 생활

어제 거짓말과 꾸밈말이라는제목

무명 83 어제 거짓말과 꾸밈말이라는제목
어제 빚으로인해 지인들께돈을빌리면서 제때 약속을지키지못하고 계속 거짓말과꾸밈말을하며죄책감으로살고있다는글을올렸었습니다답글주셔서너무감사드립니다그런데 더 부처님께 죄송한것은 돈으로 인한 신뢰가없어지며 알고지낸 지인들모두등을 돌리게되어 그들에게한없이 죄송하고 인간으로태어나서 부처님께서 맺어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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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은 모두 용서하는 원만광명

벽공 109 부처님은 모두 용서하는 원만광명
===================================== ■ [무명] 어제 거짓말과 꾸밈말이라는제목 (2018-04-24 20:43) 어제 빚으로인해 지인들께돈을빌리면서 제때 약속을지키지못하고 계속 거짓말과꾸밈말을하며죄책감으로살고있다는글을올렸었습니다답글주셔서너무감사드립니다그런데 더 부처님께 죄송한것은 돈으로 인한 신뢰가..
5742 고민

거짓말과꾸밈말로하루하루가괴롭습니다

무명 92 거짓말과꾸밈말로하루하루가괴롭습니다
빚이많아 계속 여기저기서 돈을빌리는상황이라갚을날짜에 약속을못지킬거같으면계속 거짓말로 언제쯤들어오니 그때주겠다고 꾸밈말로 하루하루를 괴롭게보내고있습니다부처님께 너무나큰죄를짓는거같아 너무힘이들어 시간될때마다 절에가서 부처님께잘못했습니다 라고 빌며빌고있습니다지인들께 가족에게 너무나큰죄를짓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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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명] 거짓말과꾸밈말로하루하루가괴롭습니다 (2018-04-23 19:20) 빚이많아 계속 여기저기서 돈을빌리는상황이라갚을날짜에 약속을못지킬거같으면계속 거짓말로 언제쯤들어오니 그때주겠다고 꾸밈말로 하루하루를 괴롭게보내고있습니다부처님께 너무나큰죄를짓는거같아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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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118 일반 생활에서의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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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궁금] 불안한 생각 (강박?)에 대한 질문입니다 (2018-04-09 20:03) 항상 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또 공부하고 있습니다.요새 제가 가진 문제는요 자꾸 불안한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처음에는 칼을 보면서 내가 저걸로 누구를 찌르면 어떻게 하지?이런 불안감이 있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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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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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제가 늘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사람이 직업을 가지는 게 전생의 업과 관계가 있나요. 돈을 벌려고 해도 전생에 복을 지어 놓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든 대요.그럼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는 것 아닌가요.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힘이 빠져요.나는 뭘 해야 하나 하고. 직장도 확실한 게 없다면 그것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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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집착하면 추해지고 자유를 잃습니다. 몸은 잊어버리되, 올바른 건강법은 배우고 그것도 과욕 부리지 말고 꾸준하게 실천해야===================================== ■ [학생] 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 (2018-02-18 11:54) 안녕하십니까 스님한가지 질문입니다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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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얼굴 붉은 것 모두 열 때문이며 아래 가슴 쪽에서 열이 위로 치솟아서 그런 것 피부 약으로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 ■ [학생] 피부과 약먹는것 괜찮을까요 (2018-02-06 10:14) 안녕하세요 스님안면에 주사비라는 혈관확장 피부질환과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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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착해 질 필요가 있어요.뭔가 하면 스스로 마음이 씩씩하고 즐겁고 평온하고 걸림 없게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된다면 다른 사람도 댁을 보면 즐겁고 편안해 질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 보면 베푸는 것이고 복을 짓는 방법이기도 해요. ===================================== ■ [미운털] 스님 운이 들어오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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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할 곳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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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제가 잠이 들면 자주 놀래고 무서운 꿈을 꿉니다. 그게 오래 되었는데요.혼자 오래 생활 하다가 보니까 외로워서 그런지 의지 할 때가 없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겠고요,다른 사람은 이야기 해 보면 잠을 잘잔다고 하는데 왜 저만 그럴까요.저는 미래가 분명치 못해서 늘 걱정을 합니다.특히나 경제에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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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증세 치료하기, 운도 마음이 건강하고 몸이 건강하며 꾸준히 노력 하면 따라옵니다.

벽공 283 불안증세 치료하기, 운도 마음이 건강하고 몸이 건강하며 꾸준히 노력 하면 따라옵니다.
===================================== ■ [산울림] 의지할 곳이 없어요. (2018-01-10 21:04) 안녕하세요.제가 잠이 들면 자주 놀래고 무서운 꿈을 꿉니다. 그게 오래 되었는데요.혼자 오래 생활 하다가 보니까 외로워서 그런지 의지 할 때가 없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겠고요,다른 사람은 이야기 해 보면 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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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님

이름 236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절에서 반야심경 10만번 독경하고 업장소멸 하고 난 다음에 수능공부 시작할까요 ?아니면 하루에 횟수를 정해놓고 반야심경을 독경하면서 수능공부랑 병행할까요?
5718 답변

   반야심경 10만독

벽공 293 반야심경 10만독
===================================== ■ [이름] 안녕하세요 스님 (2017-12-24 16:02) 안녕하세요 스님절에서 반야심경 10만번 독경하고 업장소멸 하고 난 다음에 수능공부 시작할까요 ?아니면 하루에 횟수를 정해놓고 반야심경을 독경하면서 수능공부랑 병행할까요?답변))반야심경이 짧아도 10만독은 시간이 많이..
5717 생활

스님 안녕하세요

순돌이 234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운이란게 정말 있는 걸까요.저는 늘 운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요사히 비트코인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그 동안 그 쪽으로는 깜깜 했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언제 그런 걸 알고 투자를 할 까요.그리고 타이밍이 맞고 돈을 벌고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사고 싶어도 못삽니다. 너무 올라서요.주식..
5716 답변

   행운이 따르려면 매사 미래성을 보고 미리 진입하고 장기 투자를 하세요.

벽공 269 행운이 따르려면 매사 미래성을 보고 미리 진입하고 장기 투자를 하세요.
===================================== ■ [순돌이] 스님 안녕하세요 (2017-12-22 19:47) 스님 운이란게 정말 있는 걸까요.저는 늘 운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요사히 비트코인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그 동안 그 쪽으로는 깜깜 했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언제 그런 걸 알고 투자를 할 까요.그..
5715 고민

육식은 죄인가와 채식은 괜찮은가 질문입니다

학생 282 육식은 죄인가와 채식은 괜찮은가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스님두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씁니다.1.제가 동물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고자 10월부터 채식을 해왔습니다.완전채식은 아니고 주말에 일하는 편의점에서 유통기한 지나서 판매불가한 햄버거, 샌드위치, 도시락 류는 공짜로 얻기 때문에 거기에 들었는 고기는 먹습니다평소 보통 식단은 밥 + 야채2~3가지 + 단백..
5714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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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94 약육강식과 자연의 이치
===================================== ■ [학생] 육식은 죄인가와 채식은 괜찮은가 질문입니다 (2017-12-12 11:40) 안녕하세요 스님두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씁니다.1.제가 동물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고자 10월부터 채식을 해왔습니다.완전채식은 아니고 주말에 일하는 편의점에서 유통기한 지나서 판매불가한 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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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힘힘 248 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스님 아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글쓴이 입니다. 몇 번 기회를 주시고 최종으로 말씀드린 거라 도저히 다시 번복할 용기가 안나 그냥 올해는 공부하려 합니다 ㅠㅠ(제가 너무 소심하기도 하고 거의 세번 넘게 물어보셔서 최종결정이라 말씀드렸는데 번복을 못하겠습니다ㅠㅠ) 제가 한 해 공부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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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86 시험 잘 보는 방법
===================================== ■ [힘힘] 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2017-12-07 13:09) 스님 아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글쓴이 입니다. 몇 번 기회를 주시고 최종으로 말씀드린 거라 도저히 다시 번복할 용기가 안나 그냥 올해는 공부하려 합니다 ㅠㅠ(제가 너무 소심하기도 하고 거의 세번 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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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는 방법

힘힘 251 후회하지 않는 방법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기간제교사로 중학교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기간제이다 보니 임용합격 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한 해만 공부를 했었는데 점수가 너무 낮아 올해 다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획은 올해 일을 한 후 내년에 한 번 더 도전하려 하였으나 제가 있는 자리가 내년에도 일을 할 수 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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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287 직장 계속 다니세요. 후회하지 않는 방법 참고로 하세요
===================================== ■ [힘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2017-12-06 16:11)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기간제교사로 중학교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기간제이다 보니 임용합격 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한 해만 공부를 했었는데 점수가 너무 낮아 올해 다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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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 교정 수술에 관한 스님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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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님, 렌즈와 안경이 불편하여 추후 시력교정술(라식 혹은 라섹)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미 수술의 실행은 30년 이상이 되었고 부작용은 현실적으로 감안을 하더라도 주변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게 나쁜 인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노안이 약간 빨리온다는 단점이 있다고하는데 이는 나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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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 321 라식 하기 전에 안경을 다시 착용 해 보세요
===================================== ■ [HBK] 시력 교정 수술에 관한 스님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2017-11-29 21:03) 안녕하세요 스님, 렌즈와 안경이 불편하여 추후 시력교정술(라식 혹은 라섹)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미 수술의 실행은 30년 이상이 되었고 부작용은 현실적으로 감안을 하더라도 주변에 만..
5707 고민

감정폭발이 심해요

도토도코 299 감정폭발이 심해요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다니는 이십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평소에도 다른 사람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데요 그래도 봄여름즈음엔 견딜만 한데 가을겨울 특히 11월 즈음해서 감정이 폭발하기 시작하는게 문제입니다.. 거의 5년째 여동생과 동거하고 살고있는데 겨울만 되면 동생이 무슨 말을 하던 나를 무시했다는..
5706 답변

   화가 잘나는 것 치유하는 방법

벽공 359 화가 잘나는 것 치유하는 방법
===================================== ■ [도토도코] 감정폭발이 심해요 (2017-11-13 17:13)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다니는 이십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평소에도 다른 사람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데요 그래도 봄여름즈음엔 견딜만 한데 가을겨울 특히 11월 즈음해서 감정이 폭발하기 시작하는게 문제..
5705 건강

제가 변비가 심해요

무수리 284 제가 변비가 심해요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변비가 심합니다. 요즘 특히 심해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변이 딱딱하게 굳어져 나와요. 너무 힘들어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설사약 먹고 그러니까 속이 안 편하고 방법이 없어요. 병원에서는 아직 몸에 별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 그럽니다. 스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5704 답변

   심한 변비 해결 자가 방법

벽공 309 심한 변비 해결 자가 방법
===================================== ■ [무수리] 제가 변비가 심해요 (2017-11-11 07:19)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변비가 심합니다. 요즘 특히 심해서 고생을 하고 있어요. 변이 딱딱하게 굳어져 나와요. 너무 힘들어요.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설사약 먹고 그러니까 속이 안 편하고 방법이 없어요. 병원에서..
5703 고민

제가 이렇게 집착이 심한줄은 몰랐습니다 어쩜좋을까요

학생 318 제가 이렇게 집착이 심한줄은 몰랐습니다 어쩜좋을까요
며칠전에 어떤 이성에 꽂혀갖고 근데 현실로 관계를 맺을순없을거같아서 고민된다고 글올렸었습니다. 그동안 오만가지 이유를 다 생각해보고 내 처지도 생각해보고 법문들도 들어보고 애썼는데,.,. 잘 안됩니다. 제가 웬만해선 여자한테 이렇게 안꽂히는데, 상대가 하필이면 딱 내 이상형 이런 스타일이라, 그야말로 9년..
5702 답변

   감정이 격해질 때는 머리로 느끼고 생각하세요 그 이하로는 느끼지 마세요.

벽공 352 감정이 격해질 때는 머리로 느끼고 생각하세요 그 이하로는 느끼지 마세요.
===================================== ■ [학생] 제가 이렇게 집착이 심한줄은 몰랐습니다 어쩜좋을까요 (2017-11-03 16:35) 며칠전에 어떤 이성에 꽂혀갖고 근데 현실로 관계를 맺을순없을거같아서 고민된다고 글올렸었습니다. 그동안 오만가지 이유를 다 생각해보고 내 처지도 생각해보고 법문들도 들어보고..
5701 기타

좋아하는것과 재능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선충 321 좋아하는것과 재능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아래 답변 정말 감사히 잘 봤습니다. 깊이 새기겠습니다. 재능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쓰고 싶은데요 (자세히 안쓴거 순전히 제 잘못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미술에 재능이 많고 좋아해서 상도 많이 받았습니다. 너무 시도때도 없이 좋아하고 도저히 그리는 손이 통제가 안돼 공부할때 왼손에 테이프를 감..
5700 답변

   내생은 걱정하지 말고 두가지 다 하세요.

벽공 349 내생은 걱정하지 말고 두가지 다 하세요.
===================================== ■ [선충] 좋아하는것과 재능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2017-10-29 21:45) 안녕하세요 아래 답변 정말 감사히 잘 봤습니다. 깊이 새기겠습니다. 재능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쓰고 싶은데요 (자세히 안쓴거 순전히 제 잘못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미술에 재능이 많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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