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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7/06/01
성별

성취와 성공은 꾸준히 지속하는데서 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체질도 적성도 보지 말라 = 고민,건강,상담


성취와 성공은 꾸준히 지속하는데서 옵니다. 성공하고 싶다면 체질도 적성도 보지 말라 - 생활상담
성공과 실패 원인 체질도 적성도 중요하지 않다 꾸준히 하는게 성취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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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결] 안녕하세요 성공하고 싶어요 (2017-05-31 22:37)
스님 안녕하세요
하도 여러군데 물어봐도 답이 안나와요 그래서 스님의 고견을 듣고 싶어요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인생을 아름답게 보람되게 살고 싶어요 직장에서도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나이가 들어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직위도 높아지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무엇일가요.
그리고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길이 안보여요 잘하는게 없고 무엇하나 남보다 나은게 없어요.
이걸 어쪄지요. 


답변))

성공했다 하려면, 자기 생활 자체도 기본적으로 안정되고 주변에 베풀어서 공덕도 지으면서 생활하는 것이 돼야겠지요.

그리고 자신이 성취하고 싶은 바를 이뤄 나갈 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단순하게 지위가 높아지고 돈을 많이 번다고 해서 성공한 인생이라 말하기는 그렇지요.

이런 관점에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누구나 가장 바라는 돈을 많이 벌고 생활 자체가 안정되는 길부터 말하기로 하겠습니다.
직장은 다니거나 생업을 하든 간에 그 길에서 능숙해야 하겠지요.
그렇게 하려면 남 더욱 성실해서 믿음 곧 신뢰를 얻어야 할 것입니다. 신뢰는 꾸준 한데서 옵니다.
일단 직업을 정하고 길을 정했다면 길을 중도에 바꾸지 말아야 합니다.
싫어도 계속하고 체질이 안 맞아도 계속하고 성취감이 없어도 계속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를 들자면 직장은 열정이다. 꿈을 이루는 곳이다. 이런 개념 자체를 버리십시오. 버려야 합니다. 직장은 그냥 내가 돈을 버는 장소고 생활하기 위한 길이다 이렇게 정의합니다. 생활 유지하면서 여가를 낼 수가 있다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따로 하면 됩니다.
그곳에서 되도록 성실하게 주변의 신뢰를 얻으면서 일하고 또 베려 하고 베풀면서 해야 합니다.
오직 그렇게 할 뿐 치질이 안 맞아도 그만두지 말고 꿈이 없어도 그만두지 않고 계속합니다.
그럼 그 직종이나 직장에서 자리가 잡히고 세월이 흐르면 안정되고 직위도 높아질 것입니다.

중도의 고난을 못 이겨 그만두거나 비젼이 없다고 그만둬 버리면 역시 가는 곳마다 그렇게 되기 쉽고 시간만 흐르고 나중에 50대 60대가 되어도 항상 그 자리에 맴돌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가만 일에 종사한 사람은 이미 과장도 되고 사장도 되어있는데 세월따라 나이따라 지위가 높아져 있는데도 자신은 그 자리에 있을 것입니다.

기술을 닦아도 10년이고 20년이고 계속하면 모두 누구나 전문가가 되고 인정받게 됩니다.
다만 중도에 그만두면 안 될 뿐, 적성도 볼 것 없고 취미도 볼 것 없이 견디면 전문가 됩니다.
못 견디면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실패합니다.
되도록 전문가라도 최상 전문가가 되려면 좋은 스승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열심히 노력해야 하고 오래 견디는 것이 따르면 됩니다.

스승도 못 만나고 대충 살아도 오래 하면 일단 좀 부족해도 다 전문가 됩니다.
운명도 볼 것 없고 오직 오래 지속하기만 하면 된다는 말입니다.

위에 말한 길을 최소한 중학교 때부터 길을 정하고 책을 보고 연구하고 공부해야 합니다. 실제로 실습도 하고요.
그래야 대학 갈 때쯤이면 이미 성공해 있을 것입니다.
대학 나오고 나서 뭐할까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때라도 길을 잡고 견디면 됩니다.

마음을 닦는 것도 되도록 어려서부터 늘 긍정적이고 용감하고 지혜로운 정신을 기르기 위해 애쓰고 배워야 합니다. 인생의 성공은 대부분이 마음에서 오니까요. 그리고 늘 주변을 배려하고 용서하고 밀어주고 사세요. 그 공덕으로 행복하고 성공할 것입니다.

건강도 그와 같이 지속적으로 배우고 노력하세요.
모두가 타고난 게 아니고 내가 만들고 꾸미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몸이 빈약하다면 우람하게 헬스운동을 해서라도 만들면 되듯이 적정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두 내가 하기 나름이다 생각하세요.
절대 타고난 성격이다. 타고난 운명이다. 이런 말에 속으면 안 됩니다.
노력하면 하는 만큼 다가온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특히 사람과 사람 사이에 원만한 게 가장 큰 복이 된다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마하수련원 벽공 답변 http://mahaze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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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레잡기 416 어느 덧 중년이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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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사는 중년 이후의 삶 대비

벽공 421 혼자 사는 중년 이후의 삶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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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대인관계와 소중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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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의식주 해결을 위해 하는 것이고 모두와 더불어 같이 살자로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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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하는꼬마선충 472 불교를 믿었는데 멘탈이 너덜너덜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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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고관절 수술을 했는데 7개월 됐는데도 통증이 있다 하는데요 예 수술을 하고 나면은 그 후유증이 오래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1년 2년까지도 가거든요. 어떤 경우는 한 2년 정도 되야 괜찮아집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경우는 꾸준히 운동을 해 줘야 됩니다.  꾸준히 운동을 하고 수술한 부위를 따뜻하게 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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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면 가슴이 늘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청국장 590 더우면 가슴이 늘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처음 뵙겠습니다. 제 친구가 마하수련원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옵니다 저도 그 친구 권유로 마하수련원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 읽고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제가 그동안 올려진 글들을 일 그만 보다가 용기를 내서 질문을 드려 볼까 합니다. 저는 이제 직장에 나가려고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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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체에 지나치게 열이 많이 날 때 처치 방법.

벽공 940 상체에 지나치게 열이 많이 날 때 처치 방법.
 반갑습니다.1. 상체에 열이 나는 경우 배가 기본적으로 차가워서 그렇다.2. 하체의 옷을 충분하기 입지 않을 때, 나고 운동을 하지 않을 때도 상체에 열이 오른다.3. 배를 따뜻하게 하려면 찬 것을 먹지 말아야 하며 운동을 해서 배와 등 허벅지 근육이 생겨야 된다4. 소금을 적게 먹어도 상체에 열이 오른다.  ..
5750 고민

스님 감사합니다.

두려움 654 스님 감사합니다.
답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저도 어렸을 적 기우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지금 하는 걱정이 기우라는것도 알고 있습니다.망상중에는 지금이 현실인가 꿈인가와 같은 답변을 내리기 어려운 것들도 있습니다.답변을 내리지 못하면 내가 저런 망상에 파뭍히는게 아닌가 이러다 미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아무래..
5749 고민

스님 두렵습니다

두려움 616 스님 두렵습니다
스님 요새 부쩍 두렵습니다.불안이나 정신질환 글 보다보면환청이나 환각이 보일까 무섭고 (증상은 없습니다.)그때문에 오히려 조현병등에 대해 찾아보다보니찾아볼수록 오히려 그에 몰두하게 되어 더욱 두려워지는것 같습니다.지금 눈에 보이는게 현실이 아닌것은 아닐까 이게 꿈은 아닐까이런 망상을 자꾸 하게 됩니다. 그..
5748 답변

   두려움은 습관이 되면 안되고 자신을 지키려 조심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면 생깁니다.

벽공 687 두려움은 습관이 되면 안되고 자신을 지키려 조심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면 생깁니다.
답변))기우라는 말이 있지요. 중국 고사인데 기우라는 사람이 하늘이 무너지면 어떻게 하나 늘 걱정을 해서 쓸대없는 걱정을 기우라고 하게 된 것입니다.걱정.살다가 보면 항상있어요. 그런데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안되지요.질문하신 내용은 결국 약간 과민하게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걱정과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 자신을..
5747 답변

다른 곳에서 명상하다 부작용이 생겼다면 마하수련원에서 바로잡아드립니다.

벽공 760 다른 곳에서 명상하다 부작용이 생겼다면 마하수련원에서 바로잡아드립니다.
답변)))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한다는데 내가 평가하긴 그렇고요.명상을 하면 부작용이 난다고 하는데 그런 부작용은 밥을 먹다가도 나고 운동을 하다가도 나고 생활 중에 부작용없는 것이 있던가요.신경 쓸 것없어요.만약 어디서 명상을 하다가 잘못 되었다면 마하수련원에서 수련 받으세요. 그럼 모두 다 좋아질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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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618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독학으로 생활속에서 마음공부 하면서 막힐때마다 스님께 도움을 바라고 답변해주신데 대해 너무 감사드립니다제가 2009년에 고향인 연변에서 한국에 와서 그때부터 직장의 아는 지인의 소개로 불교를 알게 되였습니다 그러던중에 금강경을 알게 되였고 보고 또 보고 그렇게 재밌는 책은 첨 봤네요 그 당시..
5745 답변

   깊이 헌신하려는 마음이 있고 바른 수련을 해야 생활과 일체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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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부처님깨

벽공 680 마음의 부처님깨
===================================== ■ [무명] 거짓말과꾸밈말로하루하루가괴롭습니다 (2018-04-23 19:20) 빚이많아 계속 여기저기서 돈을빌리는상황이라갚을날짜에 약속을못지킬거같으면계속 거짓말로 언제쯤들어오니 그때주겠다고 꾸밈말로 하루하루를 괴롭게보내고있습니다부처님께 너무나큰죄를짓는거같아 너..
5740 생활

일반 생활에서의 마음가짐

일반인 668 일반 생활에서의 마음가짐
안녕하십니까 스님복잡하고 괴로운 정신에여기 글을 보고 게시판 글들도 읽은 결과운동을 통해 몸을 건강히 하고정신은 어느 한곳에 집착하지 않은 채로 편히 두면 될것 같습니다무엇이 옳고 그른가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그냥 밝고 긍정적으로 약간은 무디게...처음은 잘 안되지만 그래도 무시하고 ..
5739 답변

   긍정적인 사고와 화평한 마음

벽공 799 긍정적인 사고와 화평한 마음
긍정적인 사고와 화평한 마음은 복을 부릅니다.===================================== ■ [일반인] 일반 생활에서의 마음가짐 (2018-04-10 17:17) 안녕하십니까 스님복잡하고 괴로운 정신에여기 글을 보고 게시판 글들도 읽은 결과운동을 통해 몸을 건강히 하고정신은 어느 한곳에 집착하지 않은 채로 편히 두면 될..
5738 답변

보이는 것 모두가 허공이고 에너지다

벽공 725 보이는 것 모두가 허공이고 에너지다
===================================== ■ [두리뭉실] 세상을 비관하지 않고 즐겁게 사는 방법 (2018-04-09 20:29) 안녕하세요. 스님글만 읽어보다가 질문드려봅니다.살아가면서 불안에 떨지 않고 근심하지 않고 즐겁게 사는 방법이 있을까요.우리가 십게 실천가능한 방법 말입니다.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5737 고민

불안한 생각 (강박?)에 대한 질문입니다

궁금궁금 686 불안한 생각 (강박?)에 대한 질문입니다
항상 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또 공부하고 있습니다.요새 제가 가진 문제는요 자꾸 불안한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처음에는 칼을 보면서 내가 저걸로 누구를 찌르면 어떻게 하지?이런 불안감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지금은 그보다는 제가 제 스스로를 다치게 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불안감이 있습니다.예를 들면 제가 제 눈을 다..
5736 답변

   불안한 생각 (강박?)에 대한 질문입니다

벽공 723 불안한 생각 (강박?)에 대한 질문입니다
===================================== ■ [궁금궁금] 불안한 생각 (강박?)에 대한 질문입니다 (2018-04-09 20:03) 항상 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또 공부하고 있습니다.요새 제가 가진 문제는요 자꾸 불안한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처음에는 칼을 보면서 내가 저걸로 누구를 찌르면 어떻게 하지?이런 불안감이 있었습..
5735 고민

안녕하세요.

궁금이 663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늘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사람이 직업을 가지는 게 전생의 업과 관계가 있나요. 돈을 벌려고 해도 전생에 복을 지어 놓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든 대요.그럼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는 것 아닌가요.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힘이 빠져요.나는 뭘 해야 하나 하고. 직장도 확실한 게 없다면 그것도 전..
5734 답변

   전생은 놔두고 10년 간만 돌아보세요.

벽공 743 전생은 놔두고 10년 간만 돌아보세요.
전생은 놔두고 10여 년이라도 돌아봐야.=====================================■ [궁금이] 안녕하세요. (2018-03-10 21:58) 스님 제가 늘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사람이 직업을 가지는 게 전생의 업과 관계가 있나요. 돈을 벌려고 해도 전생에 복을 지어 놓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든 대요. 그럼 아무리..
5733 의문

인과관계

김영 697 인과관계
안녕하세요 스님,스님께서 잘 알려주실 것같아 글 남깁니다.살면서 닥치는 불운,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죽거나 장애가 생기는 일, 세월호 같은 큰 사건들,인과론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받아들이기도 어려운 일들이 많습니다.어떤 분들은 지나치게 형이상학적인 차원에서 그또한 네 마음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라..
5732 답변

   운명, 인생, 사고는 모두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요.

벽공 779 운명, 인생, 사고는 모두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요.
운명과 인생 흥망성쇠는 아주 가까운 곳에서 반복되는 마음 씀과 행동 습관에서 나타납니다.===================================== ■ [김영] 인과관계 (2018-02-19 14:04) 안녕하세요 스님,스님께서 잘 알려주실 것같아 글 남깁니다.살면서 닥치는 불운,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죽거나 장애가 생기는 일, 세월호 같..
5731 고민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할까요

주탱이 712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할까요
요새 고민이 있습니다약간 울적한 마음도 있구요~~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끝나지 않을가 있습니다예를 들면 여자친구와 있다가 여자친구를 내가 때리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입니다꼭 폭력적이기 보다는 도덕적으로나 일반 상식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을 내가 하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입니다.여태껏 그렇게 살아온..
5730 답변

   심약해져서 강박 상태

벽공 775 심약해져서 강박 상태
마음이 심약해져서 생기는 약간 민감한  강박상태===================================== ■ [주탱이]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할까요 (2018-02-19 11:46) 요새 고민이 있습니다약간 울적한 마음도 있구요~~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끝나지 않을가 있습니다예를 들면 여자친구와 있다가 여자친구를 내가 때리..
5729 의문

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

학생 772 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스님한가지 질문입니다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여기서 질문끝낼까하다 약간만 더 잡설을 좀 늘어보겠습니다저는 맘 속에서 몸을 깊게 붙들고 있는 거 같습니다건강, 외모, 두뇌능력 등 몸 여기저기에 그렇습니다. 발바닥 피부 빼곤 다 신경쓰는 거 같습니다특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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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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