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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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벽공스님과 함께하는 고민 생활상담.(무단복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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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상담 - 생활상담
작성자 여장부
작성일 2017/05/22
성별

콜라를 많이 마시는데 중단하는 방법은 = 고민,건강,상담


콜라를 많이 마시는데 중단하는 방법은 - 생활상담
안녕하세요 스님
콜라가 해로운건 알지만 장기간 마신 사람은 쉽게 끊지 못하던데 어떻게 하면 완전히 끊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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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네이버에서는 마하수련원으로,나머지는 불교명상수련원으로 검색해야

수련원 12220 네이버에서는 마하수련원으로,나머지는 불교명상수련원으로 검색해야
안녕하세요 당분간 마하수련원 이름과 불교명상수련원 이름을 같이 사용하기로 하겠습니다..네이버에는 그대로 마하수련원으로 검색을 해야 합니다.사이트 이름 변경 수정이 안되서 불가피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다음이나 야후 같은 사이트는 불교명상수련원으로 검색을 하시면 됩니다.마하수련원..
공지

게시판 글보는 방법 (포인트 관련), 게시판에 질문을 하실 때, 혹은 전화로 상담하실 때

수련원 7364 게시판 글보는 방법 (포인트 관련), 게시판에 질문을 하실 때, 혹은 전화로 상담하실 때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 http://www.mahazen.org 참고: 되도록이면 게시판에 질문을 하시되, 불가피하게 개인적으로 게시판에 질문 글을 쓰지 못할 까닭이 있다면 전화를 주세요. 070-8285-6685 진지하게 상담을 해 드릴 것입니다.----------------금강경강의나 다른 육성 영상 올리는 걸 계속 구독을 하실 분..
5754 고민

고관절에서소리나고직장이 없습니다

이종진 4 고관절에서소리나고직장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의 고민이 있어서 여쭈어봅니다.글을 감명깊게보고 배우고 있습니다. 초등학교때중학교때는 친구들한테맞기도 하고 이때는 정신은그래도 멀쩡햇습니다 고등학교올라가고 고2때 강박증의 시작으로 지금까지인생이잘 풀리지않고꼬이고잇습니다. 대학교 도1학년중퇴에 군대에서도 고문관으로왕따로 잇어고요 직장..
5753 답변

   수술 후 통증이 가시지 않을 때 대처 방법

벽공 5 수술 후 통증이 가시지 않을 때 대처 방법
답변)) 고관절 수술을 했는데 7개월 됐는데도 통증이 있다 하는데요 예 수술을 하고 나면은 그 후유증이 오래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1년 2년까지도 가거든요. 어떤 경우는 한 2년 정도 되야 괜찮아집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경우는 꾸준히 운동을 해 줘야 됩니다.  꾸준히 운동을 하고 수술한 부위를 따뜻하게 해주..
5752 건강

더우면 가슴이 늘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청국장 23 더우면 가슴이 늘 답답하고 머리가 아파옵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처음 뵙겠습니다. 제 친구가 마하수련원 홈페이지에 자주 들어옵니다 저도 그 친구 권유로 마하수련원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정말 좋은 말씀 읽고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제가 그동안 올려진 글들을 일 그만 보다가 용기를 내서 질문을 드려 볼까 합니다. 저는 이제 직장에 나가려고 준비를 ..
5751 답변

   상체에 지나치게 열이 많이 날 때 처치 방법.

벽공 19 상체에 지나치게 열이 많이 날 때 처치 방법.
 반갑습니다.1. 상체에 열이 나는 경우 배가 기본적으로 차가워서 그렇다.2. 하체의 옷을 충분하기 입지 않을 때, 나고 운동을 하지 않을 때도 상체에 열이 오른다.3. 배를 따뜻하게 하려면 찬 것을 먹지 말아야 하며 운동을 해서 배와 등 허벅지 근육이 생겨야 된다4. 소금을 적게 먹어도 상체에 열이 오른다.  ..
5750 고민

스님 감사합니다.

두려움 188 스님 감사합니다.
답글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저도 어렸을 적 기우에 관한 이야기를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지금 하는 걱정이 기우라는것도 알고 있습니다.망상중에는 지금이 현실인가 꿈인가와 같은 답변을 내리기 어려운 것들도 있습니다.답변을 내리지 못하면 내가 저런 망상에 파뭍히는게 아닌가 이러다 미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아무래..
5749 고민

스님 두렵습니다

두려움 180 스님 두렵습니다
스님 요새 부쩍 두렵습니다.불안이나 정신질환 글 보다보면환청이나 환각이 보일까 무섭고 (증상은 없습니다.)그때문에 오히려 조현병등에 대해 찾아보다보니찾아볼수록 오히려 그에 몰두하게 되어 더욱 두려워지는것 같습니다.지금 눈에 보이는게 현실이 아닌것은 아닐까 이게 꿈은 아닐까이런 망상을 자꾸 하게 됩니다. 그..
5748 답변

   두려움은 습관이 되면 안되고 자신을 지키려 조심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면 생깁니다.

벽공 209 두려움은 습관이 되면 안되고 자신을 지키려 조심하고 마음을 가라앉히면 생깁니다.
답변))기우라는 말이 있지요. 중국 고사인데 기우라는 사람이 하늘이 무너지면 어떻게 하나 늘 걱정을 해서 쓸대없는 걱정을 기우라고 하게 된 것입니다.걱정.살다가 보면 항상있어요. 그런데 무엇이든지 지나치면 안되지요.질문하신 내용은 결국 약간 과민하게 걱정하고 있는 것입니다.걱정과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 자신을..
5747 답변

다른 곳에서 명상하다 부작용이 생겼다면 마하수련원에서 바로잡아드립니다.

벽공 232 다른 곳에서 명상하다 부작용이 생겼다면 마하수련원에서 바로잡아드립니다.
답변)))다른 사람들이 좋다고 한다는데 내가 평가하긴 그렇고요.명상을 하면 부작용이 난다고 하는데 그런 부작용은 밥을 먹다가도 나고 운동을 하다가도 나고 생활 중에 부작용없는 것이 있던가요.신경 쓸 것없어요.만약 어디서 명상을 하다가 잘못 되었다면 마하수련원에서 수련 받으세요. 그럼 모두 다 좋아질태니까..
5746 생활

안녕하세요

금강경 189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독학으로 생활속에서 마음공부 하면서 막힐때마다 스님께 도움을 바라고 답변해주신데 대해 너무 감사드립니다제가 2009년에 고향인 연변에서 한국에 와서 그때부터 직장의 아는 지인의 소개로 불교를 알게 되였습니다 그러던중에 금강경을 알게 되였고 보고 또 보고 그렇게 재밌는 책은 첨 봤네요 그 당시..
5745 답변

   깊이 헌신하려는 마음이 있고 바른 수련을 해야 생활과 일체화됩니다.

벽공 202 깊이 헌신하려는 마음이 있고 바른 수련을 해야 생활과 일체화됩니다.
답변))반갑습니다.한국에 오신지 7년 되는가요. 수련을 하는 사람은 광대한 원력으로 일생을 다하여 깨달으려는 원력을 내고, 또 한편으로 화합행을 행하기 위해서 일생을 다하여 남을 위하여 헌신하려는 큰 원력을 세우고 출발해야 공부가 삿된 것으로 흐르지 않게 되며, 뛰어난 스승 바른 가르침을 만나서 올바른 수..
5744 생활

어제 거짓말과 꾸밈말이라는제목

무명 249 어제 거짓말과 꾸밈말이라는제목
어제 빚으로인해 지인들께돈을빌리면서 제때 약속을지키지못하고 계속 거짓말과꾸밈말을하며죄책감으로살고있다는글을올렸었습니다답글주셔서너무감사드립니다그런데 더 부처님께 죄송한것은 돈으로 인한 신뢰가없어지며 알고지낸 지인들모두등을 돌리게되어 그들에게한없이 죄송하고 인간으로태어나서 부처님께서 맺어주신..
5743 답변

   부처님은 모두 용서하는 원만광명

벽공 266 부처님은 모두 용서하는 원만광명
===================================== ■ [무명] 어제 거짓말과 꾸밈말이라는제목 (2018-04-24 20:43) 어제 빚으로인해 지인들께돈을빌리면서 제때 약속을지키지못하고 계속 거짓말과꾸밈말을하며죄책감으로살고있다는글을올렸었습니다답글주셔서너무감사드립니다그런데 더 부처님께 죄송한것은 돈으로 인한 신뢰가..
5742 고민

거짓말과꾸밈말로하루하루가괴롭습니다

무명 256 거짓말과꾸밈말로하루하루가괴롭습니다
빚이많아 계속 여기저기서 돈을빌리는상황이라갚을날짜에 약속을못지킬거같으면계속 거짓말로 언제쯤들어오니 그때주겠다고 꾸밈말로 하루하루를 괴롭게보내고있습니다부처님께 너무나큰죄를짓는거같아 너무힘이들어 시간될때마다 절에가서 부처님께잘못했습니다 라고 빌며빌고있습니다지인들께 가족에게 너무나큰죄를짓고있..
5741 답변

   마음의 부처님깨

벽공 275 마음의 부처님깨
===================================== ■ [무명] 거짓말과꾸밈말로하루하루가괴롭습니다 (2018-04-23 19:20) 빚이많아 계속 여기저기서 돈을빌리는상황이라갚을날짜에 약속을못지킬거같으면계속 거짓말로 언제쯤들어오니 그때주겠다고 꾸밈말로 하루하루를 괴롭게보내고있습니다부처님께 너무나큰죄를짓는거같아 너..
5740 생활

일반 생활에서의 마음가짐

일반인 279 일반 생활에서의 마음가짐
안녕하십니까 스님복잡하고 괴로운 정신에여기 글을 보고 게시판 글들도 읽은 결과운동을 통해 몸을 건강히 하고정신은 어느 한곳에 집착하지 않은 채로 편히 두면 될것 같습니다무엇이 옳고 그른가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그냥 밝고 긍정적으로 약간은 무디게...처음은 잘 안되지만 그래도 무시하고 ..
5739 답변

   긍정적인 사고와 화평한 마음

벽공 331 긍정적인 사고와 화평한 마음
긍정적인 사고와 화평한 마음은 복을 부릅니다.===================================== ■ [일반인] 일반 생활에서의 마음가짐 (2018-04-10 17:17) 안녕하십니까 스님복잡하고 괴로운 정신에여기 글을 보고 게시판 글들도 읽은 결과운동을 통해 몸을 건강히 하고정신은 어느 한곳에 집착하지 않은 채로 편히 두면 될..
5738 답변

보이는 것 모두가 허공이고 에너지다

벽공 326 보이는 것 모두가 허공이고 에너지다
===================================== ■ [두리뭉실] 세상을 비관하지 않고 즐겁게 사는 방법 (2018-04-09 20:29) 안녕하세요. 스님글만 읽어보다가 질문드려봅니다.살아가면서 불안에 떨지 않고 근심하지 않고 즐겁게 사는 방법이 있을까요.우리가 십게 실천가능한 방법 말입니다.있다면 가르쳐 주세요.=========..
5737 고민

불안한 생각 (강박?)에 대한 질문입니다

궁금궁금 313 불안한 생각 (강박?)에 대한 질문입니다
항상 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또 공부하고 있습니다.요새 제가 가진 문제는요 자꾸 불안한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처음에는 칼을 보면서 내가 저걸로 누구를 찌르면 어떻게 하지?이런 불안감이 있었습니다.그런데 지금은 그보다는 제가 제 스스로를 다치게 하면 어떻게 하지 하는 불안감이 있습니다.예를 들면 제가 제 눈을 다..
5736 답변

   불안한 생각 (강박?)에 대한 질문입니다

벽공 320 불안한 생각 (강박?)에 대한 질문입니다
===================================== ■ [궁금궁금] 불안한 생각 (강박?)에 대한 질문입니다 (2018-04-09 20:03) 항상 글 보면서 많이 배우고 또 공부하고 있습니다.요새 제가 가진 문제는요 자꾸 불안한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처음에는 칼을 보면서 내가 저걸로 누구를 찌르면 어떻게 하지?이런 불안감이 있었습..
5735 고민

안녕하세요.

궁금이 331 안녕하세요.
스님 제가 늘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사람이 직업을 가지는 게 전생의 업과 관계가 있나요. 돈을 벌려고 해도 전생에 복을 지어 놓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든 대요.그럼 아무리 노력해도 안된다는 것 아닌가요.그렇게 생각을 하니까 힘이 빠져요.나는 뭘 해야 하나 하고. 직장도 확실한 게 없다면 그것도 전..
5734 답변

   전생은 놔두고 10년 간만 돌아보세요.

벽공 379 전생은 놔두고 10년 간만 돌아보세요.
전생은 놔두고 10여 년이라도 돌아봐야.=====================================■ [궁금이] 안녕하세요. (2018-03-10 21:58) 스님 제가 늘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 드려봅니다.  사람이 직업을 가지는 게 전생의 업과 관계가 있나요. 돈을 벌려고 해도 전생에 복을 지어 놓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든 대요. 그럼 아무리..
5733 의문

인과관계

김영 352 인과관계
안녕하세요 스님,스님께서 잘 알려주실 것같아 글 남깁니다.살면서 닥치는 불운,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죽거나 장애가 생기는 일, 세월호 같은 큰 사건들,인과론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받아들이기도 어려운 일들이 많습니다.어떤 분들은 지나치게 형이상학적인 차원에서 그또한 네 마음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라..
5732 답변

   운명, 인생, 사고는 모두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요.

벽공 431 운명, 인생, 사고는 모두 아주 가까운 곳에 있어요.
운명과 인생 흥망성쇠는 아주 가까운 곳에서 반복되는 마음 씀과 행동 습관에서 나타납니다.===================================== ■ [김영] 인과관계 (2018-02-19 14:04) 안녕하세요 스님,스님께서 잘 알려주실 것같아 글 남깁니다.살면서 닥치는 불운, 예를 들어 교통사고로 죽거나 장애가 생기는 일, 세월호 같..
5731 고민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할까요

주탱이 376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할까요
요새 고민이 있습니다약간 울적한 마음도 있구요~~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끝나지 않을가 있습니다예를 들면 여자친구와 있다가 여자친구를 내가 때리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입니다꼭 폭력적이기 보다는 도덕적으로나 일반 상식적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을 내가 하면 어떻게 하지 이런 고민입니다.여태껏 그렇게 살아온..
5730 답변

   심약해져서 강박 상태

벽공 393 심약해져서 강박 상태
마음이 심약해져서 생기는 약간 민감한  강박상태===================================== ■ [주탱이] 어떻게 마음가짐을 해야할까요 (2018-02-19 11:46) 요새 고민이 있습니다약간 울적한 마음도 있구요~~면 어떻게 하지 하는 생각이 끝나지 않을가 있습니다예를 들면 여자친구와 있다가 여자친구를 내가 때리..
5729 의문

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

학생 403 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
안녕하십니까 스님한가지 질문입니다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여기서 질문끝낼까하다 약간만 더 잡설을 좀 늘어보겠습니다저는 맘 속에서 몸을 깊게 붙들고 있는 거 같습니다건강, 외모, 두뇌능력 등 몸 여기저기에 그렇습니다. 발바닥 피부 빼곤 다 신경쓰는 거 같습니다특히 외..
5728 답변

   몸에 집착하면 추해지고 자유를 잃습니다.

벽공 410 몸에 집착하면 추해지고 자유를 잃습니다.
몸에 집착하면 추해지고 자유를 잃습니다. 몸은 잊어버리되, 올바른 건강법은 배우고 그것도 과욕 부리지 말고 꾸준하게 실천해야===================================== ■ [학생] 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습니까 (2018-02-18 11:54) 안녕하십니까 스님한가지 질문입니다몸에 집착하는 사람의 과보는 어떻..
5727 건강

피부과 약먹는것 괜찮을까요

학생 382 피부과 약먹는것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스님안면에 주사비라는 혈관확장 피부질환과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피부과 가니 약을 장기처방하겠다합니다.피지 조절제 (이소트레티노인), 항생제(세푸록심악세틸), 위장약, 항알러지약이렇게 구성된 약 1첩을 하루 1회 복용하기를 한 6개월(항생제는 1달쯤 후 끊으시겠다함) 할 것이라는데 제 체질에 괜..
5726 답변

   두피. 얼굴 붉은 것 모두 열 때문이며 아래 가슴 쪽에서 열이 위로 치솟아서 그런 것

벽공 391 두피. 얼굴 붉은 것 모두 열 때문이며 아래 가슴 쪽에서 열이 위로 치솟아서 그런 것
두피. 얼굴 붉은 것 모두 열 때문이며 아래 가슴 쪽에서 열이 위로 치솟아서 그런 것 피부 약으로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 ■ [학생] 피부과 약먹는것 괜찮을까요 (2018-02-06 10:14) 안녕하세요 스님안면에 주사비라는 혈관확장 피부질환과 두피에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5725 고민

결정을 번복하는 습관...

힘힘 379 결정을 번복하는 습관...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임용고시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학교에서 근무하며 운좋게 1차시험까지 합격했으나 2차에서 미끄러졌습니다...(공무원 시험과 다르게 올해 임용고시에서 2차 변별력이 너무 높아져서 1차점수와 무관하게 큰 점수차러 낙방하였습니다..) 올해 1차를 붙기 전 생각으로는 일과 공부를 동시에 하려..
5724 답변

   일과 병행 하세요. 꼭 적절한 운동을 하고 쉬어야 성공합니다.

벽공 416 일과 병행 하세요. 꼭 적절한 운동을 하고 쉬어야 성공합니다.
일과 병행 하세요. 꼭 적절한 운동을 하고 쉬어야 성공합니다. 시험 잘보는 방법 올려진 글 검색해서 읽어보세요.===================================== ■ [힘힘] 결정을 번복하는 습관... (2018-02-05 14:24)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임용고시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올해 학교에서 근무하며 운좋게 1차시험까지..
5723 생활

스님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 좀 일러 주세요.

미운털 415 스님 운이 들어오게 하는 방법 좀 일러 주세요.
스님 안녕하세요.저는 스스로 생각할 때 착하다고 생각합니다.누구에게 못 된일 한 적도 없고 괴롭힌 적도 없고 나름 열심히 살았고요.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운이 없는 것 같아요.뭔가 되는 일도 없고 저의 집안도 가난합니다.그러다가 보니까 길이 안 보입니다.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종교를 믿어야 할까요.의지..
5722 답변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씩씩하게 복짓는 방법

벽공 471 다른 사람을 편안하게 하고 씩씩하게 복짓는 방법
조금 더 착해 질 필요가 있어요.뭔가 하면 스스로 마음이 씩씩하고 즐겁고 평온하고 걸림 없게 하는 것입니다.그렇게 된다면 다른 사람도 댁을 보면 즐겁고 편안해 질 것입니다. 그것이 알고 보면 베푸는 것이고 복을 짓는 방법이기도 해요. ===================================== ■ [미운털] 스님 운이 들어오게 하는..
5721 생활

의지할 곳이 없어요.

산울림 392 의지할 곳이 없어요.
안녕하세요.제가 잠이 들면 자주 놀래고 무서운 꿈을 꿉니다. 그게 오래 되었는데요.혼자 오래 생활 하다가 보니까 외로워서 그런지 의지 할 때가 없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겠고요,다른 사람은 이야기 해 보면 잠을 잘잔다고 하는데 왜 저만 그럴까요.저는 미래가 분명치 못해서 늘 걱정을 합니다.특히나 경제에 자신이..
5720 답변

   불안증세 치료하기, 운도 마음이 건강하고 몸이 건강하며 꾸준히 노력 하면 따라옵니다.

벽공 453 불안증세 치료하기, 운도 마음이 건강하고 몸이 건강하며 꾸준히 노력 하면 따라옵니다.
===================================== ■ [산울림] 의지할 곳이 없어요. (2018-01-10 21:04) 안녕하세요.제가 잠이 들면 자주 놀래고 무서운 꿈을 꿉니다. 그게 오래 되었는데요.혼자 오래 생활 하다가 보니까 외로워서 그런지 의지 할 때가 없어서 그런지 저도 모르겠고요,다른 사람은 이야기 해 보면 잠을 ..
5719 고민

안녕하세요 스님

이름 387 안녕하세요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절에서 반야심경 10만번 독경하고 업장소멸 하고 난 다음에 수능공부 시작할까요 ?아니면 하루에 횟수를 정해놓고 반야심경을 독경하면서 수능공부랑 병행할까요?
5718 답변

   반야심경 10만독

벽공 453 반야심경 10만독
===================================== ■ [이름] 안녕하세요 스님 (2017-12-24 16:02) 안녕하세요 스님절에서 반야심경 10만번 독경하고 업장소멸 하고 난 다음에 수능공부 시작할까요 ?아니면 하루에 횟수를 정해놓고 반야심경을 독경하면서 수능공부랑 병행할까요?답변))반야심경이 짧아도 10만독은 시간이 많이..
5717 생활

스님 안녕하세요

순돌이 387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 운이란게 정말 있는 걸까요.저는 늘 운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요사히 비트코인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그 동안 그 쪽으로는 깜깜 했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언제 그런 걸 알고 투자를 할 까요.그리고 타이밍이 맞고 돈을 벌고요.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사고 싶어도 못삽니다. 너무 올라서요.주식..
5716 답변

   행운이 따르려면 매사 미래성을 보고 미리 진입하고 장기 투자를 하세요.

벽공 448 행운이 따르려면 매사 미래성을 보고 미리 진입하고 장기 투자를 하세요.
===================================== ■ [순돌이] 스님 안녕하세요 (2017-12-22 19:47) 스님 운이란게 정말 있는 걸까요.저는 늘 운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요사히 비트코인으로 돈을 많이 벌었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저는 그 동안 그 쪽으로는 깜깜 했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언제 그런 걸 알고 투자를 할 까요.그..
5715 고민

육식은 죄인가와 채식은 괜찮은가 질문입니다

학생 445 육식은 죄인가와 채식은 괜찮은가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스님두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씁니다.1.제가 동물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고자 10월부터 채식을 해왔습니다.완전채식은 아니고 주말에 일하는 편의점에서 유통기한 지나서 판매불가한 햄버거, 샌드위치, 도시락 류는 공짜로 얻기 때문에 거기에 들었는 고기는 먹습니다평소 보통 식단은 밥 + 야채2~3가지 + 단백..
5714 답변

   약육강식과 자연의 이치

벽공 455 약육강식과 자연의 이치
===================================== ■ [학생] 육식은 죄인가와 채식은 괜찮은가 질문입니다 (2017-12-12 11:40) 안녕하세요 스님두가지 질문이 있어서 글씁니다.1.제가 동물보호에 조금이나마 도움되고자 10월부터 채식을 해왔습니다.완전채식은 아니고 주말에 일하는 편의점에서 유통기한 지나서 판매불가한 햄..
5713 고민

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힘힘 405 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스님 아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글쓴이 입니다. 몇 번 기회를 주시고 최종으로 말씀드린 거라 도저히 다시 번복할 용기가 안나 그냥 올해는 공부하려 합니다 ㅠㅠ(제가 너무 소심하기도 하고 거의 세번 넘게 물어보셔서 최종결정이라 말씀드렸는데 번복을 못하겠습니다ㅠㅠ) 제가 한 해 공부하면서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5712 답변

   시험 잘 보는 방법

벽공 445 시험 잘 보는 방법
===================================== ■ [힘힘] 한 번 더 조언을 구합니다... (2017-12-07 13:09) 스님 아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글쓴이 입니다. 몇 번 기회를 주시고 최종으로 말씀드린 거라 도저히 다시 번복할 용기가 안나 그냥 올해는 공부하려 합니다 ㅠㅠ(제가 너무 소심하기도 하고 거의 세번 넘게 ..
5711 고민

후회하지 않는 방법

힘힘 401 후회하지 않는 방법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기간제교사로 중학교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기간제이다 보니 임용합격 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한 해만 공부를 했었는데 점수가 너무 낮아 올해 다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획은 올해 일을 한 후 내년에 한 번 더 도전하려 하였으나 제가 있는 자리가 내년에도 일을 할 수 있는 자..
5710 답변

   직장 계속 다니세요. 후회하지 않는 방법 참고로 하세요

벽공 435 직장 계속 다니세요. 후회하지 않는 방법 참고로 하세요
===================================== ■ [힘힘] 후회하지 않는 방법 (2017-12-06 16:11)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기간제교사로 중학교에 재직하고 있습니다. 기간제이다 보니 임용합격 밖에 길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한 해만 공부를 했었는데 점수가 너무 낮아 올해 다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
5709 생활

시력 교정 수술에 관한 스님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HBK 427 시력 교정 수술에 관한 스님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렌즈와 안경이 불편하여 추후 시력교정술(라식 혹은 라섹)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미 수술의 실행은 30년 이상이 되었고 부작용은 현실적으로 감안을 하더라도 주변에 만족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렇게 나쁜 인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노안이 약간 빨리온다는 단점이 있다고하는데 이는 나이들..
5708 답변

   라식 하기 전에 안경을 다시 착용 해 보세요

벽공 486 라식 하기 전에 안경을 다시 착용 해 보세요
===================================== ■ [HBK] 시력 교정 수술에 관한 스님의 생각이 궁굼합니다 (2017-11-29 21:03) 안녕하세요 스님, 렌즈와 안경이 불편하여 추후 시력교정술(라식 혹은 라섹)을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미 수술의 실행은 30년 이상이 되었고 부작용은 현실적으로 감안을 하더라도 주변에 만..
5707 고민

감정폭발이 심해요

도토도코 459 감정폭발이 심해요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학교다니는 이십대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평소에도 다른 사람 시선을 많이 신경쓰는데요 그래도 봄여름즈음엔 견딜만 한데 가을겨울 특히 11월 즈음해서 감정이 폭발하기 시작하는게 문제입니다.. 거의 5년째 여동생과 동거하고 살고있는데 겨울만 되면 동생이 무슨 말을 하던 나를 무시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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