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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법

벽공스님께서 참선요체, 명상수련의 길, 불교 핵심 가르침을 분명하고 알기 쉽게 나타낸 글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0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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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의 신의 위치와 다른 종교에서의 신의 위치 = 명상법길잡이, 참선


불교에서의 신의 위치와 다른 종교에서의 신의 위치 - 명상법, 명상수련, 참선, 화두, 마음,
 

아래의 내용들은 아직 법이 무엇인지 잘 모르며 세간의 변천하는 원리를 모르며, 정신경계의 구조를 모르는 분들을 위해서 씁니다.
곧 이미 벌어진 세계의 모양을 가지고 논하는 글입니다.
그 이전의 이치와 법의 성질과 물질과 정신의 구조를 이해하는 분들에게는 해당이 안되는 내용입니다.
 

==========================   ==============================  ===============================



일체중생은 불성이 있으며 평등하다.
불교의 부처님가르침은 모든 중생이 평등하며 불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중생이란 무엇인가. 깨달음을 얻지 못해서 생사의 집착 때문에 윤회를 끝없이 이어가는 존재를 말하는 것입니다.

육도 중생계인 천상계 28차원을 논 한다면.
물질도 없고 정신만 존재하는 무색계와, 물질은 있지만 욕심이 없는 색계와, 욕심과 물질도 있는 욕계로 나뉘는데 흔히 천인들의 세계라고 말합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신들의 세계라고 말하는 곳입니다.
그 외에 아수라계, 인간계, 축생계, 아귀계, 지옥계, 이와 같이 벌어지는 육도세계의 중생들이 모두 근본은 평등하며 깨달음의 씨앗인 불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바람, 물, 불, 공기, 또한 모두가 하나의 중생으로 변천하며 윤회하는 물질인과 동시에, 모든 중생의 몸을 이루는 원소들인 것입니다.

모든 중생들의 근본 바탕이 평등하다는 것이지, 그 모든 중생들이 외견상 똑 같다는 것은 아닙니다. 외견상으로 들어 난 모습은 지은 바의 업과 화합과 분화에 따라서 모습이 변천해 가기 때문에 외견상 똑 같지는 않는 것입니다.
다른 일반 종교에서는 거의 대두사 종교가 모두가 신을 믿고 그들을 추종하며 상상으로 이름을 붙이고 구원을 갈구합니다.
곧 신은 절대적인 존경심과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역시 귀신 잡귀도 그와 같이 두려움의 대상이 됩니다.

그러나 불교경전에 가득히 등장하는 각기 다른 차원의 신들은 그 것이 절대적인 유일신이라고 믿든 말든, 모두가 이웃 사촌들같이 인간계와 교류를 합니다. 불교경전 속에는 모든 세상의 중생들이 각기 다른 모습으로 서로 교류는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불교경전을 공부하게 되면 누구나 신이나 귀신에 대한 경외감과 두려움 공포심이 멀리 사라지고 말 게 되는 것입니다.
불교경전에 부처님이나 큰 스승들이 법을 설 할 때는 수 많은 세계의 신들이 와서 경배하면서 법을 경청하는 일상으로 모습이 묘사됩니다.
반야부같이 마음 법의 최상법을 논하는 경전에는 외예지만 일반적인 다른 경전에는 신들은 약방의 감초같이 등장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도리천주 교지가 가 부처님을 뵙고 법을 물으며 예배하는 대목이 있습니다.
그러면 부처님의 그를 인도하고 가르치며 장차 불법을 수호하고 법을 닦는 자를 외호하라고 당부하기도 합니다.
그런 관계로 모든 신들은 불법을 지키고 외호하는 호법신장으로 위치가 옮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종교에서는 반대로 신이란, 군림하며 세상을 지배하고 창조하는 대상으로 묘사됩니다. 그 것이 큰 차이입니다.

불교에서의 신들은 깨달은 이들에게 법을 배우며 그 법을 호지하고 수호하는 신장으로 변하는 것입니다.
신이란 이름의 그 들도 윤회의 고통이 있으며 미래가 불안하며, 욕심을 이기지 못하며, 집착을 떨치지 못하며, 과보를 면치 못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깨달음을 얻고자 한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지구 상의 다른 모든 종교는 신의 이름 하에 있는대, 한결같이 그 경전들 내용을 보게 되면 집착이 가득하고, 분노가 가득하며, 선과 악의 이분법적인 대립이 가득하고, 두려움이 가득합니다. 왜냐 하면 그런 내용을 그런 정신세계를 소유한 사람들이 구성하고 상상하고 만든 산물이기 때문이며, 또 믿는 신이란 그들조차 분노와 어리석음과 집착과 선과 악과 이분법적인 차원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며 미래의 불안이 가득하기 때문에 내용이 그런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교경전에서 만큼은 그런 내용이 없습니다. 깨달음의 절대 청정경계와 영원불멸의 경계를 논하는 경전이기 때문이며, 선과 악의 근원을 관통하기 때문이며, 일체중생의 변천의 원리를 논하는 경전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불교경전에는 인간계가 최고라고 말하지도 않고 천상이 최고라고 말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종교에서는 천상이 최고의 영원한 세계라고 말합니다. 그런가 하면 어떤 종교는 인간이 최고의 영장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불교경전에서는 인간계와 천상계의 특징을 말할 뿐 높낮이를 말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자면 인간계의 특징은 근본 업이 다른 세계와 비교를 해서 너무 악하지도 않고 착하지도 않는 중간지대다.  또 인간계의 수명은 늘기도 하고 줄기도 하면서 변천하고 대체로 다른 세상에 비해서 수명이 대단히 짧다.
욕심과 집착의 정도도 다른 세계에 비해서 중간 정도다. 그렇기 때문에 수행하고 깨닫기 쉬우며 기억력이 다른 세상에 비해서 우수해서 개발하고 배우며 발전할 수가 있다. 그러므로 인간계에서 깨달아서 해탈해야만 한다고 말합니다.

천상계는 다른 세상에 비해서 집착이 적고 욕심이 적으며, 따라서 심성이 매우 착하다. 수명이 인간계에 비해서 말할 수 없이 길다. 반면에 너무 행복해서 수행이 안 된다.
그리고 기억력이 약해서 배우고 깨달을 수가 없다. 그러므로 그 업이 다 하면 다른 세상에 또 추락해서 몸을 받는다.
곧 해탈하기 어려운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몸을 받았을 때 반드시 깨달음을 얻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교경전에 천상과 달리 깨달음도 있으며 불멸의 세계를 말하는데 불국토인 극락세계라고 말을 합니다. 천상과 극락세계의 구조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천상은 지은 바 착한 업으로 가는 곳이며, 극락세계는 수행과 원력으로 가는 곳이라서 그렇다는 것입니다.

또 불교경전에서는 그 지은 바 업과 수행으로 말할 뿐 종교로는 말하지 않습니다. 뭐냐 하면 어떤 종교를 믿는 그 업이 깨끗하고 착하면 그에 해당되는 천상에 가는 것이며 꼭 불교를 믿어야 간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지은 바 업에 따라서 지옥도 가고 천상도 갈 뿐 종교를 논하지 않는 것입니다.
천상에서 아수라, 인간계, 축생계, 아귀계, 지옥계까지는 업으로 가는 곳이라서 종교 불문하고 자기가 행하고 지은 대로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종교는 그 부분이 다릅니다. 행동 하고는 상관없이 자신의 종교를 믿어야 만이 천상에 난다고 말합니다.

다만 불교에서도 불국토인 극락세계나 다보세계 등등 많은 불국토 만큼은 원력과 수행으로 가는 곳이라서 다르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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