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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법

벽공스님께서 참선요체, 명상수련의 길, 불교 핵심 가르침을 분명하고 알기 쉽게 나타낸 글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09/10/10
tag 불교명상,숫자단위,극미진,찰라,불가설전불가설,무량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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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명상 - 숫자단위,극미진과 찰나, 불가설전불가설, 무량대수=숫자로 풀어본 육도중생계 = 명상법길잡이, 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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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쓰는 0, 1, 2, 3, 4, 5, 6, 7, 8, 9. 이런 숫자를 흔히 아라비아 숫자라고 합니다. 위의 숫자는 인도에서 발명한 숫자로 아라비아 상인들이 유럽에 전파하면서 아라비아 숫자라고 이름이 붙은 것입니다.
오늘 날 현대과학이 있게 해 준 절대적인 숫자가 있으니 바로 0입니다. 0은 무이며 허공이니 바로 고대 인도인들이 발명한 절대적인 숫자인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기본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왜, 0이 그토록 중요한지 간과하기 쉽겠습니다.


인도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눈에 보이는 대상들로 숫자를 구성하고 계산법을 만들었기 때문에 0이란 숫자를 못 만들었든 것입니다.
그러나 인도인들은 눈앞에 있는 것만 보는게 아니고 없는 무의 세계를 상상하는 그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서 0이란 개념을 생각해 낸 것입니다.
그 결과 아라비아 숫자와 계산법이 유럽에 전파되면서 유럽은 대 혁명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곧 현대 과학이 일어나는 기본 요소가 된다는 것입니다.
현대 수학에 0이 없다고 가정을 해 본다면 어떤 결과가 발생하겠습니까.


수학은 0이 없다면 발전할 수가 없는 것이며, 이런 수학이 없다면 현대과학은 발전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수학을 바탕으로 크기와 부피를 계산하고 각가지 설계를 하며, 정확한 형태의 물건을 제조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새로운 물질을 분석하고 더 하기도 하고 빼기도 하면서 우리 생활 주변을 이렇게 변화시켜 오게 된 것입니다. 0이 없었다면 우주선이 날 수도 없고 원자공학이 없었을 것이며 인터넷이나 컴퓨터가 없었을 것입니다.
알다시피 컴퓨터의 기본 언어는 0과1일입니다.
0과1이 수없이 조합되면서 컴퓨터는 작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인도인들의 세계에서 불교가 발생합니다.
경전 속에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일상으로 사용됩니다. 그 옛날에 그런 단위와 숫자가 무슨 필요가 있어서 그렇게 사용할까 의문이 들 정도로 크고 작은 숫자 단위들이 쓰여지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
현재 우리 생활에 쓰는 숫자 단위는 아주 커 봐야 조 단위 정도 아닙니까. 인터넷에서 게임할 때 사이버머니 숫자가 경까지 쓰여 지기도 하지만 대체로 조 단위면 그만입니다.

실로 이렇게 복잡한 사회를 통계로 구분하고 우주의 나이를 측정해도 억* 년 혹은 몇억 광년이면 됩니다.
그 옛날 인도에서야 실재 생활에서는 큰 숫자가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 대도 불교에서는 그 위로 한층 더 해서 항하사, 나유타, 아승기, 불가설전 불가설, 무량수 등의 숫자를 더 쓰면서 중생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불교에서는 눈 앞의 하나 둘이란 개념을 넘어서 장구한 세월의 과거, 현재, 미래를 표시하고 겹겹층층으로 펼쳐지는 무한 차원의 우주 삼라만상을 나타내기 위해서 무한 대의 숫자를 사용하게 된 것입니다.

요즘은 현미경 덕분에 원자, 전자, 중성자, 소립자, 같은 작은 물질을 보고 실생활에 이용하고 있고 또 연구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제는 꼭 필요하니까요. 

그런데 부처님 당시에는 실 생활에 아주 작은 단위나 아주 큰 단위가 생활 전반에 이용되지도 않았을 것인데요. 묘하게도 불교의 경전에 언급되는 작은 숫자 단위는 현대과학의 숫자 단위보다 한 층 더한 더 작은 물질까지 언급하고 있습니다. 곧  중생계의 광대함을 숫자로 분석한 것이지요.

예를 들자면 현대과학에서 바다에 있는 모든 모래 숫자가 16경 정도 된다고 계산합니다.
그렇다면 불교에서 분석하는 숫자 개념은 어떤가. 비유하건데, 이 지구를 이루는 먼지 숫자가 얼마나 될까? 더 나아 가서 우주를 이루는 모든 원자 전자가 얼마나 될까. 이런 식의 표현인 것입니다.

그리고 불교경전에서는 숫자가 숫자를 뛰어 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나듭니다.
현대과학은, "지구 외에 생명체가 있는 별이 또 있을까. 하고" 눈을 부릅뜨고 찾는 중이지 않습니까.
불교에서는 중생계의 숫자는 무량대수라고 말하며, 극미진수 세계처럼 많다고 합니다. 또한 그 티끌 같이 작은 속에도 무량한 세계가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곧 중생계는 작고 큰 경계가 없는 것이며, 차원은 중중무진으로 딱 정해진 틀과 경계가 없이 상호 간에 얽혀 있다는 것이지요.
아주 작은 속에 수 많은 세계가 존재하고, 수많은 세계에 또 아주 작은 세계가 무량으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없는 단위를 사용해서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현대과학이 우주 나이를 언급하고 있지 않습니까. 과학자들은 이 우주가 120억년 전에 생겨났다고 말을 합니다.
그러나 불교에서는  중생계는 끝없이 생겨나고 다시 소멸 되기를 영원히 거듭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큰 숫자를 빌여야 과거, 현재, 미래를 설명 하겠습니까. 그래서 무한대의 숫자들이 거침없이 설해지는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를 몇 천 년 어쩌고 우리가 말을 하지만, 불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역사는 그야 말로 길고도 멈니다.
그 가운데서 인간계가 소멸되고 다시 나타나기를 거듭한다고 설명합니다.

세월이 흘러가고 과학이 지금보다 몇 천 억만배 발전을 거듭한다면 지금보다 더 큰 엄청난 단위를 인간도 실재적으로 생활 속에서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요.
머나먼 곳까지 우주 여행을 한다고 해도 그럴 것이고, 컴퓨터가 지금보다 성능이 수 억배 증가한다면 역시 한없이 증가한 숫자를 실 생활에 사용할 날이 오겠지요.


아래는 불교경전에 언급되는 작고 큰 부피를 말하는 숫자 들입니다.


극유진(隙有塵)…문틈에 햇빛에 비치는 작은 티끌 크기.

우모진(牛毛塵)…소의 터럭 끝에 맺히는 아주 작은 티끌 크기. 

양모진(羊毛塵)…양의 터럭 끝에 맺히는 작은 티끌 크기.

토모진(兎毛塵)…토끼의 터럭 끝에 맺히는 아주 작은 티끌 크기.

수 진(水 塵)…물을 통과하는 작은 티끌 크기. (분자에 해당)┘

금 진(金 塵)…쇠를 통과하는 작은 티끌 크기. (여기는 현대과학으로 볼 때 원자 전자에 해당된다. 소립자도 여기에 해당함. 중생계를 구성하는 육도세계 중 천상 욕계까지에 해당됨)

미 진(微 塵)…의식 속의 작은 티끌 크기. (물질과 정신 중간체인 것이며 색계에 해당됨)

극미진(極微塵)…의식으로 감지가 안되는 작은 티끌 크기(물질이나 정신경계 개념을 초월한 중간 단계. 무색계에 해당됨)┘

인허진(隣虛塵)…물질도 정신도 아니고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닌 상태의 크기. 

진 공(眞 空) 일체 아무 것도 존재하지 않는 크기.(적멸)



 

아래는 인도의 십진법으로 풀이하는 숫자들입니다.
그러나 불교경전에서 풀이하는 숫자식은 식은 아래와 같은 10진법이 아니고 항하사 곱하기 항하사는 나유타. 이런 식으로 제곱 증가합니다
.


 찰나지간이란 말은 많이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눈 깜짝 하는 시간이 찰라입니다.
그 보다 짧은 시간을 나타내는 허공, 청정이 있네요. 허공은 너무 극히 짧은 시간이라서 감지가 안되는 시간을 말하며, 청정은 시간이란 개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짧은 시간이라고 말을 붙일 수가 없는 단위이며 헤아릴 수가 없는 숫자입니다.
따라서 숫자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 큰 숫자인 무량대수와 한 몸통이 되어 버리는 숫자인 것입니다.
곧 무량대수와 청정은 하나의 고리로 다시 만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이 되는 것입니다.




청정(淸淨)
허공(虛空)
육덕(六德) 10-19
찰나(刹那) 10-18
탄지(彈指) 10-17
순식(瞬息) 10-16
수유(須臾) 10-15
준순(逡巡) 10-14
모호(模湖) 10-13
막(漠) 10-12
묘(渺) 10-11
애(埃) 10-10
진(塵) 10-9
사(沙) 10-8
섬(纖) 10-7
미(微) 10-6
홀(忽) 10-5
사(絲) 10-4 = 0.0001
모(毛) 10-3 = 0.001
리(厘) 10-2 = 0.01
분(分) 10-1 = 0.1
일(一) 100 = 1
십(十) 101 = 10
백(百) 102 = 100
천(千) 103 = 1000
만(萬) 104 = 10,000
억(億) 108 = 100,000,000
조(兆) 1012
경(京) 1016
해(垓) 1020
시(枾) 1024
양(穰) 1028
구(溝) 1032
간(澗) 1036
정(正) 1040
재(載) 1044
극(極) 1048
***항하사(恒河沙) 갠지스강의 모래 숫자와 같은 숫자(여기서 부터는 불교에서 쓰는 극의 다음 숫자 단위)
***아승지(阿僧祗) 항하사 곱하기 항하사가 아승기
***나유타(那由他) 아승기 곱하기 아승기가 나유타
***불가사의(不可思議) 나유타 곱하기 나유타가 불가사의
***무량대수(無量大數)숫자의 한계를 영원히 넘어서 숫자로 나타날 수가 없는 세계




다시 불교경전에 등장하는 숫자가 겁이란 숫자가 있습니다. 겁은 천녀가 아주 가벼운 날개 옷으로 일년에 한번씩 스쳐서 40리 바위가 다 닮아 없어지는 시간을 말한다고 합니다. 항하사 겁 하면 항하사* 겁= 아승기 겁 하면 아승기 * 겁= 곱하기가 됩니다.
나유타 겁 하면 역시 나유타 * 겁=입니다.



 

아래는 퍼온 글인데요. 10진법이 아닌 불교경전에 나오는 숫자 식입니다.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의 아승기품(阿僧祇品)에 ‘낙차’부터 ‘불가설불가설전’까지 124개의 수가 나와 있으니, 마지막의 ‘불가설불가설전’은 무려 1037218383881977644441306597687849648128에 달하는 거대한 수이다. 124개의 수의 이름과 이를 지수(指數)로 표현하면 다음과 같다.


낙차(洛叉) = 105
구지(俱胝) = 107
아유다(阿庾多) = 1014
나유타(那由他) = 1028
빈바라(頻波羅) = 1056
긍갈라(矜羯羅) = 10112
아가라(阿伽羅) = 10224
최승(最勝) = 10448
마바라(摩婆羅) = 10896
아바라(阿婆羅) = 101792
다바라(多婆羅) = 103584
계분(界分) = 107168
보마(普摩) = 1014336
1)마(禰摩) = 1028672
아바검(阿婆鈐) = 1057344
미가바(彌伽婆) = 10114688
비라가(毘攞伽) = 10229376
비가바(毘伽婆) = 10458752
승갈라마(僧羯邏摩) = 10917504
비살라(毘薩羅) = 101835008
비섬바(毘贍婆) = 103670016
비성가(毘盛伽) = 107340032
비소타(毘素陀) = 1014680064
비바하(毘婆訶) = 1029360128
비박저(毘薄底) = 1058720256
비카2)담(毘佉擔) = 10117440512
칭량(稱量) = 10234881024
일지(一持) = 10469762048
이로(異路) = 10939524096
전도(顚倒) = 101879048192
삼말야(三末耶) = 103758096384
비도라(毘睹羅) = 107516192768
해바라(奚婆羅) = 1015032385536
사찰(伺察) = 1030064771072
주광(周廣) = 1060129542144
고출(高出) = 10120259084288
최묘(最妙) = 10240518168576
니라바(泥羅婆) = 10481036337152
하리바(訶理婆) = 10962072674304
일동(一動) = 101924145348608
하리포(訶理蒲) = 103848290697216
하리삼(訶理三) = 107696581394432
해로가(奚魯伽) = 1015393162788864
달라보타(達攞步陀) = 1030786325577728
하로나(訶魯那) = 1061572651155456
마로타(摩魯陀) = 10123145302310912
참모타(懺慕陀) = 10246290604621824
예라타(瑿攞陀) = 10492581209243648
마로마(摩魯摩) = 10985162418487296
조복(調伏) = 101970324836974592
이교만(離憍慢) = 103940649673949184
부동(不動) = 107881299347898368
극량(極量) = 1015762598695796736
아마달라(阿麼怛羅) = 1031525197391593472
발마달라(勃麼怛羅) = 1063050394783186944
가마달라(伽麼怛羅) = 10126100789566373888
나마달라(那麼怛羅) = 10252201579132747776
해마달라(奚麼怛羅) = 10504403158265495552
비마달라(鞞麼怛羅) = 1010088063165300991104
발라마달라(鉢羅麼怛羅) = 102017612633061982208
시바마달라(尸婆麼怛羅) = 104035225266123964416
예라(翳羅) = 108070450532247928832
폐라(薜羅) = 1016140901064495857664
체라(諦羅) = 1032281802128991715328
게라(偈羅) = 1064563604257983430656
솔보라(窣步羅) = 10129127208515966861312
니라(泥羅) = 10258254417031933722624
계라(計羅) = 10516508834063867445248
세라(細羅) = 101033017668127734890496
비라(睥羅) = 102066035336255469780992
미라(謎羅) = 104132070672510939561984
사라다(娑攞荼) = 108264141345021879123968
미로타(謎魯陀) = 1016528282690043758247936
계로타(契魯陀) = 1033056565380087516495872
마도라(摩睹羅) = 1066113130760175032991744
사모라(娑母羅) = 10132226261520350065983488
아야사(阿野娑) = 10264452523040700131966976
가마라(迦麼羅) = 10528905046081400263933952
마가바(摩伽婆) = 101057810092162800527867904
아달라(阿怛羅) = 102115620184325601055735808
혜로야(醯魯耶) = 104231240368651202111471616
폐로바(薜魯婆) = 1084624480737302404222943232
갈라파(羯羅波) = 1016924961474604808445886464
하바바(訶婆婆) = 1033849922949209616891772928
비바라(毘婆羅) = 1067699845898419233783545856
나바라(那婆羅) = 10135399691796838467567091712
마라라(摩攞羅) = 10270799383593676935134183424
사바라(娑婆羅) = 10541598767187353870268366848
미라보(迷攞普) = 101083197534574707740536733696
자마라(者麼羅) = 102166395068749415481073467392
타마라(馱麼羅) = 104332790137498830962146934784
발라마타(鉢攞麼陀) = 108665580274997661924293869568
비가마(毘迦摩) = 1017331160549995323848587739136
오파발다(烏波跋多) = 1034662321099990647697175478272
연설(演說) = 1069324642199981295394350956544
무진(無盡) = 10138649284399962590788701913088
출생(出生) = 10277298568799925181577403826176
무아(無我) = 10554597137599850363154807652352
아반다(阿畔多) = 1011091942751997007263096153044704
청련화(靑蓮華) = 102218388550399401452619230609408
발두마(鉢頭摩) = 1044436777100798802905238461218816
승기(僧祇) = 108873554201597605810476922437632
취(趣) = 1017747108403195211620953844875264
지(至) = 1035494216806390423241907689750528
아승기(阿僧祇) = 10709884336127808464483815379501056
아승기전(阿僧祇轉) = 10141976867225561692967630759002112
무량(無量) = 10283953734451123385935261518004224
무량전(無量轉) = 10567907468902246771870523036008448
무변(無邊) = 1011358149378044935437441046072016896
무변전(無邊轉) = 102271629875608987087482092144033792
무등(無等) = 104543259751217974174964184288067584
무등전(無等轉) = 109086519502435948349928368576135168
불가수(不可數) = 1018173039004871896699856737152270336
불가수전(不可數轉3)) = 1036346078009743793399713474304540672
불가칭(不可稱) = 1072692156019487586799426948609081344
불가칭전(不可稱轉) = 101453844312038975173598853897218162688
불가사(不可思) = 10290768624077950347197707794436325376
불가사전(不可思轉) = 10581537248155900694395415588872650752
불가량(不可量) = 101163074496311801388790831177745301504
불가량전(不可量轉) = 102326148992623602777581662355490603008
불가설(不可說) = 104652297985247205555163324710981206016
불가설전(不可說轉) = 109304595970494411110326649421962412032
불가설불가설(不可說不可說) = 1018609191940988822220653298843924824064
불가설불가설전(不可說不可說轉) = 10
37218383881977644441306597687849648128



주: 1) 화엄경의 반절표기에 따름(禰摩上奴禮切).
2) 불교용어사전에 따름.
3) 여기서 ‘전(轉)’은 ‘제곱’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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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극복수련))= 자연스런 회복 (우울증,불안공포증,빙의,강박,과대망상,성격개조,스트레스)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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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7. 비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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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539

돈오와 점수, 수행의 세계에서 말하는 돈오점수

벽공 39509
538

불교명상 - 숫자단위,극미진과 찰나, 불가설전불가설, 무량대수=숫자로 풀어본 육도중생계

벽공 25713
537

현재의식 잠재의식의 세계와 1차 활동본능, 2차 근본본능, 성품의 세계... 상편.

벽공 24612
536

마음공부 - 깨달음은 가장 쉽고 가까운 곳에 있으며 복잡하고 미묘한 고담준론과 경전 속에 있지 않다.

벽공 23761
535

불교법문: 윤회, 진화, 창조, 미래세의 운명은 고정관념과 반복되는 습관이 만든다. 9 번째

벽공 23106
534

간화선 근본과 1700공안의 성립과 유래 신행활동과 수련이 다른 점

벽공 21178
533

심리치유: 신비,예언, 이적, 기적, 종교를 믿는 마음가짐

벽공 17129
532

불교사상, - 윤회의 원리와 인과응보의 주체 설명, 진화, 창조의 근본, 숙명론과 사주의 갈파

벽공 17071
531

두려움공포: 인간의 1차 본능의 의지심과 두려움, 얻으려는 마음 때문에

벽공 17046
530

불교법문: 부처님의 대자유 평등 보시 사상과 불성이 있다는 말씀은 영원한 자비의 메세지.

벽공 16309
529

참선수행: 마음, -요동하지 말라 본래 그 자리 생명의 에너지

벽공 16269
528

심리치유: 정신, - 번뇌, 두려움, 삶이 그대를 막을 때

벽공 15612
527

불교법문: 불법승 삼보는 무엇인가? 마음의 삼보와 역사상 삼보

벽공 15467
526

참선수행: 단번에 신령한 에너지를 각성하라. 쌍으로 선량한 화합행을 행하며,

벽공 15445
525

번갯불과 같고 광풍과 같으며 이슬과 같다.

벽공 14917
524

명상수행 - 의상대사 법성게로 본 우주와 과학 1번째. 법성게원문, 법성게강의.

벽공 14878
523

명상수련 - 참선수행: 돈교문은 대처가 필요없다. 단박에 근본을 사무치고….

벽공 14554
522

인과응보의 원리 - 운명과 능력을 결정하는 화합과 숙달 창의력과의 연관관계

벽공 14500
521

마음공부: 일체 중생의 본체는 한 마음일 뿐

벽공 13913
520

명상수련 - 좌선이나 장좌불와의 의미는 무엇. 바른 수행은?

1
벽공 13801
519

사천정 사선정 사공정 멸진정 돈오 간화선 분류, 관법종류

벽공 13488
518

반복하는 행위가 미래의 업보를 부른다.

벽공 13433
517

명상속으로 - 수행자여, 통하고 명백해지고 싶다면 하나도 세우지 말고

벽공 13060
516

대인관계 - 가장 가까운 데서 복을 짓고

벽공 12862
515

명상 - 깨달음을 얻으려는 수련에 임하는 자세, 최상승 일승 이승 삼승의 구분

벽공 12857
514

참선, 그대의 성품은 청정하니, 아침 이슬, 중생심 가는 데로.

벽공 12333
513

심리치유: 사이비 종교, 사이비정치 종교, 외도, 사도에 왜 빠져 드는가

벽공 12313
512

인터넷으로 구성되는 세상

벽공 12049
511

일체유심조 - 진화와 윤회의 원동력 파동, 습관론. 성주괴공, 흥망성쇠 이론,

벽공 11827

1.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대자유 각성법수련, - 2. 일반인 직장인 직업인 극대화 훈련, 3. 심리불안 빙의 과대망상, 트라우마, 스트레스 안정

수련원 11371
509

(空)공 사상에 대해서 다시 살펴 봅니다. 중도,무상,무주,

벽공 11322
508

윤회와 인과 - 반복되는 습관이 윤회와 진화의 씨았이며 결과를 불러온다 8번째

1
벽공 11230
507

파동론 - 진화하면서 창조하는 업력은 무엇인가 그 주체가 반복되는 습관의 파동

벽공 11129
506

명상수행 청정한 성품을 보라 - 전생과 인연, 운명과 팔자는 뜬 구름일 뿐, 스스로 구족하다

벽공 11061
505

명상수행,기도, 수행 중에 마장이 나타날 때, 구분과 대처법

1
벽공 11029
504

풍수지리,음양오행사상과 불교의 관계

벽공 10968
503

명상하기 - 그대 품안에 신령스러운 보배가 있으니 명상하고 또 찾으라.

벽공 10835
502

마음, 명상수련 - 불법의 적적대의가 무엇인고.. 임제의 주장자는 춤을 추고

벽공 10807
501

정신, 나를 찾자 - 종교에도 중독 되지말고, 선과 악에도 중독되지 말라. 무명은 아버지요 탐애는 어머니니

벽공 10605
500

생활, 고정관념의 집착은 그 자체가 옳든 그르든 예속의 길이며 노예의 길.

벽공 10208
499

업장소멸, 업장과 팔자가 기도하고 점을 친다고 달라질까, 성격과 습관을 바꾸라.

벽공 10139
498

논쟁, 인도 불교 논사들의 활동과 저서 용수보살 마명보살 세친, 원효대사 논서

벽공 10029
497

사리, 다비 후에 나오는 고승의 사리는 깨달음과 연관이 있나.

벽공 9988
496

활구와 사구,화두, 공안참구, 초심자나 중간 수행자를 위한 글입니다.

벽공 9934
495

인생무상 제행무상, 신행과 마음수련

벽공 9902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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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명상수련원 9896
493

남여권한지수, 남여성평등지수, 보는 한국의 남여평등(남성우월주의,여성상위시대)

벽공 9837
492

불교경전에 나오는 신의 모습과 신화나 종교,사머니즘 믿음에서 나오는 신들의 모습과 차이(마하수련원

벽공 9823
491

명상센터 - 의상대사 법성게로 본 우주와 과학 4번째. 법성게원문,법성게강의.

벽공 9670
490

지수화풍 사대와 오온의 설명

벽공 9657
489

본능 바로 이해하기 - 본능과 이성의 감각이 뒤섞여서 인생을 만들어간다

벽공 9640
488

불교명상,깨달음 - 마하반야와 자청청정 자성부증불감 자성불침

벽공 9384
487

명상수련, 마하금강선법 - 평상심이 도다 보배창고는 가까운 곳에

벽공 9333
486

불성은 일체중생에게 두루하고 습관은 연기법의 주체다

벽공 9332
485

참선요체--의정이 돈발하여 공부를 지어갈 때 의식의 장애, 내면의 본능, 집착이 장애로 나타날 떼의 현상과 깨달음 혼동.

벽공 9222
484

명상수련,마음공부,깨달음을 얻고자 한다면 부처다 열반이다. 찾지만 말라

벽공 9174
483

명예심과 아만심으로 인한 위선 - 점잖은 척 정직한 척 고요한 척 하는 마음은

벽공 9172
482

명상수련 마음수련,화두공부가 힘이붙지 않는 수행납자들에게

벽공 8950
481

원력을 세우라, - 수행자와 생활인의 원력은 에너지이며 원동력

벽공 8724
480

참선수행: 간화선 참선의 노래, 간화선 수련자를 위한 이정표

벽공 8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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