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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 - 명상수련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7/05/29
tag 인생 성공 실천 순위, 1.마음 2몸 3전문 4신뢰성실

인생 성공 실천 순위, 1.마음 2몸 3전문 4신뢰성실 = 불교,명상법,참선화두


인생 성공 실천 순위, 1.마음 2몸 3전문 4신뢰성실 - 명상수련

인생 성공 실천 순위, 1.마음 2몸 3전문 4신뢰성실   


(마음 닦는 법 얻고 실천하기, 몸 관리법 얻고 실천하기, 숙달력, 창의력, 전문 능력 얻기, )

 

 

바둑판을 앞에 둔 기사들은 한 수 한 수 둘 때마다 수 읽기에 몰두합니다. 빈자리에는 어디에나 둘 수가 있지만, 한 차례에 한 수만 둘 수가 있기 때문에 단 반집이라도 유리한 곳에 두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 두어야 장차 대세에 유리하며 더 많은 집을 확보할 자리인지 수 계산을 해서 놓는다는 것입니다.




수 계산을 정밀하게 해 본 결과 한 곳은 30집짜리요. 한 곳은 29집짜리요. 한 곳은 10집짜리라면 얼른 30집짜리에 돌을 놓고 그 나머지는 상대방의 선택에 맡겨 버리는 것이지요.

그런데 하수는 그 수 계산이 명확하게 안 되기 때문에 엉뚱한 곳에 놓아 버립니다. 곳 자기가 죽을 곳만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게 한두 번 되풀이되면 판 자체가 완전히 망가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인생도 삶도 시시각각으로 수 계산을 요구하며 돌을 놓기를 요구합니다.




인생의 고수와 하수도 갈려지는데 고수는 수가 바로 보이지만 하수는 아무리 머리를 짜도 수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일차 자기가 선호하는 감정의 집착에 걸리고, 이게 옳다. 그르다. 하는 관념에 따라서 수를 두기 때문에 판세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고수는 냉철하게 옳다. 그르다를 배제하고 자기 집착을 배제하며, 또 기분도 배제합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수가 보이는 것입니다. 머리가 아무리 좋고 경험이 풍부해도 감정에 휩쓸리면 수가 보이지 않겠지요.




인생의 돌을 두는 순서는 무언인가.

1번째. 마음이요. 2번째. 몸이요. 3번째. 배우고 연구하는 능력개발이요. 4번째. 성실함과 부지런함이요. 5번째. 속이고 개으름과 불성실함이요, 6번째. 노예 근성으로 혼이 나고 두들겨 맞아야 움직이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자신이 주력하는 부분이, 4번째. 성실함과 부지런함이어서 1 마음. 2 몸. 3 연구와 배움 능력의 개발을 도외시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속임이 없고 성실하기 때문에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겠지만 남이 시키는 일이나 열심히 하므로 큰 성취는 어렵습니다.




만약 5번째. 속임과 개으름과 불성실함에 기초하고 그 위의 1 마음. 2 몸. 3 배움과 연구 능력. 4. 성실함과 부지런함을, 모두 무시해 버리고 관심 밖이라면, 그는 발버둥을 쳐도 항상 생활에 쪼들리며 화근과 우환이 들고 주변에 손해를 끼칠 것이며 어디를 가나 잘한다는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겠지요.




더욱이 6번째. 노예 근성은? 감시받고 두들겨 맞아야 움직인다면 그는 기껏해야 자유가 없는 압제 속의 노예와 같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대체로 굉장히 못사는 후진국이나 지배를 받는 피압박 민족이 그런 의식을 가집니다. 




그렇다면 만약 1번째. 마음에 역점을 두고서, 이 것이 옳다 그르다를 버리고, 이것이 중요하다. 저것이 중요하지 않다 두 길을 버리며, 선이다. 악이다. 고집을 버리며, 시끄러움도 조용함도 찾지 않으며, 미워함과 싫어함을 뿌리째 없애서, 매사 긍정적으로 즐겁게 생활해서 아름다움이 풍기고 지혜롭다고 합시다. 

거기다가 몸을 관리하는 법을 잘 배워서 몸도 건강하게 하고 멋있고 매력이 발산하게 가꾸고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3번째. 배우고 능력 개발에 매진하지 않아서 전문 능력은 없다면 결과는 어떨까요.

당연히 특별한 기술도 없고 전문가도 안 되겠지요. 

그러나 마음과 몸을 잘 관리한 결과 어디를 가나 우대받고 행복하고 예쁨을 받기 때문에 당당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가정에 들어앉은 가정주부라 할지라도 남편에게 사랑받고 아이들의 존경을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 것입니다.




그렇다면 3번째 능력 배양을 열심히 하고 사업에 열중하며 전문가로 활동하지만 1번째. 마음을 닦지 않으며 2번째. 몸을 관리하는 법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전문가 노릇을 하고 돈도 지위도 생기겠지요. 그러나 실제로 존경받기 어렵고 평생 내부적인 행복감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아무리 지위가 높고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곧, 1. 마음 2. 몸. 3. 능력도 안 된다면 4번 성실하고 부지런하기라도 해야 밥을 먹고 산다는 말이 됩니다.




그렇다면 1번 마음 닦는데 치중하고 되는데 몸을 소홀히 하고 능력에도 관심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돼도 일단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고 아무것도 안 해도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으며 스스로 행복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마음 관리가 잘 되고 있다면 어느 정도는 기본적으로 몸도 건강해지고 능력도 저절로 생깁니다.

따라서 큰 능력과 부는 이루지 못한다고 해도 나름대로 무시당하지 않고 한 생을 슬기롭게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몸 관리가 전혀 안 된다면 늘 몸의 고통이 따라서 실제로 행복하지 않고, 능력 배양에 치중하지 못하는 관계로 어떤 일을 분명하게 이루기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위에 말한 것은 크게 언급한 것이고 이번에는 작은 부분을 언급할까 합니다.

살다가 보면, 부부지간에 아니면 친구들 간에 정치 이야기나 드라마 이야기로 소소하게 의견 충돌이 발생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 져주는 쪽에 돌을 둘 건가요. 아니면 꼭 주장을 해서 이기는 쪽에 바둑 돌을 둘 건가요?

이럴 때 자기가 옳다고 고집한다면 이기는 쪽에 바둑 돌을 두기 마련이고 감정에 따라서 두어도 이기는 쪽에 돌을 둘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감정을 배제한다면 수가 보이게 됩니다. 곧 손해와 이익을 구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겨서 이길 때의 이익은, 기분이 좀 좋아졌다는 것뿐이고 생기는 것이 없습니다. 밥도 고기도 돈도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손해 쪽을 살펴보면 어떻게 나올까요. 우선 상대방은 져서 기분이 몹시 상해 버립니다.

그런 게 한두 번 되풀이되면 마음깊이, '앞으로 저 사람과는 말도 섞지 말자. 상종도 하지 말자. 하고' 벽이 생겨 버립니다.

친구지간이라 만나기는 하더라도 마음속에서는, '꼴도 보기 싫다. 하고' 변해 버립니다.

부부지간에도 마찬가지지요. 

남편이란 사람이 사사건건 이기고 욱박 지르면 아내로서 들어는 주겠지만, 마음깊이 꼴도 보기 싫고 아주 싫어져 버립니다.




일생에 한 사람의 협조자를 만들고 친구를 만들며, 동조자를 만드는 과정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비용도 참 많이 듭니다.

그런데 자칫하면 순간에 무너뜨려 버리니 손해가 큰 것입니다. 이런 생활이 거듭한다면 자신이 정말 어려움에 부닥쳐서 남의 도움이 필요할 때, 친구나 아내가 협조자가 되긴 커닝 욕하고 돌아서며 비방하고 앞장서서 발길질하게 됩니다.

평소에는 친구라고 지냈으나 결정적인 순간에 적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모두 이런대서 기인합니다.




자, 그렇다면 손익 계산이 다 나온 것입니다. 져주는 쪽에 두는 것이 훨씬 이익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어떤 계획을 세우고 기안을 해서 장차 미래를 위한 토론을 할 때는 다릅니다. 

자기가 옳다고 주장해서 관철할 때 이익이 크다면 반드시 관철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나도 이익이고 직장도 좋고 남도 좋다면, 관철하는 쪽에 돌을 두어야지요. 그런데 이때도 상대방의 의견이 옳고 출중할 때는 바로 승복하는데 돌을 시원하게 둬야 합니다. 

그 게 자신도 이익이요. 회사도 이익이요. 가정도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때가 아니 여서 주장을 강하게 해도 되지도 않고 적만 생긴다면 철회하는데 돌을 두어야 합니다.




손익 계산은 눈앞에 것만 하면 안 되고 장차 미래까지 유추해서 계산해야 하고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까지 계산이 돼야 합니다.

이런 계산도 고수는 순식간에 보이지만 하수는 종일 계산해도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생활에 적용할 정도로 수가 보일 정도가 되고 실천이 되려면 몇 년간의 익힘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뻔히 알면서도 실천을 되지 않게 됩니다.




아무튼, 위에 관점으로 살펴보세요. 

허리띠 졸라매고 먹지 않고 입지 않고 돈 벌어서 장래를 대비하는 것이 옳을지. 먹을 건 먹어가면서 돈을 벌어야 할지 돌을 놓아 보세요.

먹을 걸 안 먹어가면서 돈을 벌려고 한다면 돈은 벌릴 것입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몸이 망가지고 또는 세월이 흘러서 그 돈을 잘 쓸 수가 있을까 살펴보세요. 혹시 써 보지도 못하고 벌벌 떨다가 남 좋은 일만 실컷 하지나 않을지.




또 여름날에 에어컨을 켜서 몸을 보호해야 할지, 아니면 에어컨 켜는 비용을 아끼려고 몸이 괴로운 걸 참는 게 나을지. 어느 쪽이 장차 이익이 되고 남는 장사인지 돌을 놓아 보세요.




위의 말들을 잘못 이해한다면 마치 기회주의자나 적당주의를 찬양하는 걸로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또 무기력하고 우유부단한 행동을 좋게 보는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절대 그게 아닙니다. 

만약 그렇게 보인다면 하수를 면하기 어렵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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