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등록  |  


명상수련법

벽공스님께서 참선요체, 명상수련의 길, 불교 핵심 가르침을 분명하고 알기 쉽게 나타낸 글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7/03/21
tag 명상과 깨달음, 돈교문 단박에 근본을,사무치고
  (스크랩)
명상과 깨달음, 돈교문 단박에 근본을,사무치고 - 명상법, 명상수련, 참선, 화두, 마음,
인생 성공 실천 순위, 1.마음 2몸 3전문 4신뢰성실    

(마음 닦는 법 얻고 실천하기, 몸 관리법 얻고 실천하기, 숙달력, 창의력, 전문 능력 얻기, )

바둑판을 앞에 둔 기사들은 한 수 한 수 둘 때마다 수 읽기에 몰두합니다. 빈자리에는 어디에나 둘 수가 있지만, 한 차례에 한 수만 둘 수가 있기 때문에 단 반집이라도 유리한 곳에 두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어느 곳에 두어야 장차 대세에 유리하며 더 많은 집을 확보할 자리인지 수 계산을 해서 놓는다는 것입니다.

수 계산을 정밀하게 해 본 결과 한 곳은 30집짜리요. 한 곳은 29집짜리요. 한 곳은 10집짜리라면 얼른 30집짜리에 돌을 놓고 그 나머지는 상대방의 선택에 맡겨 버리는 것이지요.
그런데 하수는 그 수 계산이 명확하게 안 되기 때문에 엉뚱한 곳에 놓아 버립니다. 곳 자기가 죽을 곳만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그게 한두 번 되풀이되면 판 자체가 완전히 망가져 버리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인생도 삶도 시시각각으로 수 계산을 요구하며 돌을 놓기를 요구합니다.
인생의 고수와 하수도 갈려지는데 고수는 수가 바로 보이지만 하수는 아무리 머리를 짜도 수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일차 자기가 선호하는 감정의 집착에 걸리고, 이게 옳다. 그르다. 하는 관념에 따라서 수를 두기 때문에 판세가 안 보이는 것입니다.
고수는 냉철하게 옳다. 그르다를 배제하고 자기 집착을 배제하며, 또 기분도 배제합니다. 그래서 순수하게 수가 보이는 것입니다. 머리가 아무리 좋고 경험이 풍부해도 감정에 휩쓸리면 수가 보이지 않겠지요.

인생의 돌을 두는 순서는 무언인가.

1번째. 마음이요. 2번째. 몸이요. 3번째. 배우고 연구하는 능력개발이요. 4번째. 성실함과 부지런함이요. 5번째. 속이고 개으름과 불성실함이요, 6번째. 노예 근성으로 혼이 나고 두들겨 맞아야 움직이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자신이 주력하는 부분이, 4번째. 성실함과 부지런함이어서 1 마음. 2 몸. 3 연구와 배움 능력의 개발을 도외시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속임이 없고 성실하기 때문에 먹고 사는 데는 지장이 없겠지만 남이 시키는 일이나 열심히 하므로 큰 성취는 어렵습니다.
만약 5번째. 속임과 개으름과 불성실함에 기초하고 그 위의 1 마음. 2 몸. 3 배움과 연구 능력. 4. 성실함과 부지런함을, 모두 무시해 버리고 관심 밖이라면, 그는 발버둥을 쳐도 항상 생활에 쪼들리며 화근과 우환이 들고 주변에 손해를 끼칠 것이며 어디를 가나 잘한다는 소리를 듣지 못하게 되겠지요.

더욱이 6번째. 노예 근성은? 감시받고 두들겨 맞아야 움직인다면 그는 기껏해야 자유가 없는 압제 속의 노예와 같은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대체로 굉장히 못사는 후진국이나 지배를 받는 피압박 민족이 그런 의식을 가집니다. 

그렇다면 만약 1번째. 마음에 역점을 두고서, 이 것이 옳다 그르다를 버리고, 이것이 중요하다. 저것이 중요하지 않다 두 길을 버리며, 선이다. 악이다. 고집을 버리며, 시끄러움도 조용함도 찾지 않으며, 미워함과 싫어함을 뿌리째 없애서, 매사 긍정적으로 즐겁게 생활해서 아름다움이 풍기고 지혜롭다고 합시다. 

거기다가 몸을 관리하는 법을 잘 배워서 몸도 건강하게 하고 멋있고 매력이 발산하게 가꾸고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3번째. 배우고 능력 개발에 매진하지 않아서 전문 능력은 없다면 결과는 어떨까요.
당연히 특별한 기술도 없고 전문가도 안 되겠지요. 
그러나 마음과 몸을 잘 관리한 결과 어디를 가나 우대받고 행복하고 예쁨을 받기 때문에 당당하게 살아가게 됩니다. 가정에 들어앉은 가정주부라 할지라도 남편에게 사랑받고 아이들의 존경을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 것입니다.

그렇다면 3번째 능력 배양을 열심히 하고 사업에 열중하며 전문가로 활동하지만 1번째. 마음을 닦지 않으며 2번째. 몸을 관리하는 법을 모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전문가 노릇을 하고 돈도 지위도 생기겠지요. 그러나 실제로 존경받기 어렵고 평생 내부적인 행복감과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아무리 지위가 높고 돈이 많아도 행복하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곧, 1. 마음 2. 몸. 3. 능력도 안 된다면 4번 성실하고 부지런하기라도 해야 밥을 먹고 산다는 말이 됩니다.
그렇다면 1번 마음 닦는데 치중하고 되는데 몸을 소홀히 하고 능력에도 관심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돼도 일단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고 아무것도 안 해도 살아가는데 지장은 없으며 스스로 행복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마음 관리가 잘 되고 있다면 어느 정도는 기본적으로 몸도 건강해지고 능력도 저절로 생깁니다.
따라서 큰 능력과 부는 이루지 못한다고 해도 나름대로 무시당하지 않고 한 생을 슬기롭게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몸 관리가 전혀 안 된다면 늘 몸의 고통이 따라서 실제로 행복하지 않고, 능력 배양에 치중하지 못하는 관계로 어떤 일을 분명하게 이루기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위에 말한 것은 크게 언급한 것이고 이번에는 작은 부분을 언급할까 합니다.
살다가 보면, 부부지간에 아니면 친구들 간에 정치 이야기나 드라마 이야기로 소소하게 의견 충돌이 발생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 져주는 쪽에 돌을 둘 건가요. 아니면 꼭 주장을 해서 이기는 쪽에 바둑 돌을 둘 건가요?
이럴 때 자기가 옳다고 고집한다면 이기는 쪽에 바둑 돌을 두기 마련이고 감정에 따라서 두어도 이기는 쪽에 돌을 둘 것입니다. 그러나 그런 감정을 배제한다면 수가 보이게 됩니다. 곧 손해와 이익을 구분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겨서 이길 때의 이익은, 기분이 좀 좋아졌다는 것뿐이고 생기는 것이 없습니다. 밥도 고기도 돈도 안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손해 쪽을 살펴보면 어떻게 나올까요. 우선 상대방은 져서 기분이 몹시 상해 버립니다.
그런 게 한두 번 되풀이되면 마음깊이, '앞으로 저 사람과는 말도 섞지 말자. 상종도 하지 말자. 하고' 벽이 생겨 버립니다.
친구지간이라 만나기는 하더라도 마음속에서는, '꼴도 보기 싫다. 하고' 변해 버립니다.

부부지간에도 마찬가지지요. 
남편이란 사람이 사사건건 이기고 욱박 지르면 아내로서 들어는 주겠지만, 마음깊이 꼴도 보기 싫고 아주 싫어져 버립니다.
일생에 한 사람의 협조자를 만들고 친구를 만들며, 동조자를 만드는 과정은 시간도 오래 걸리고 비용도 참 많이 듭니다.

그런데 자칫하면 순간에 무너뜨려 버리니 손해가 큰 것입니다. 이런 생활이 거듭한다면 자신이 정말 어려움에 부닥쳐서 남의 도움이 필요할 때, 친구나 아내가 협조자가 되긴 커닝 욕하고 돌아서며 비방하고 앞장서서 발길질하게 됩니다.
평소에는 친구라고 지냈으나 결정적인 순간에 적으로 돌변하는 경우가 모두 이런대서 기인합니다.

자, 그렇다면 손익 계산이 다 나온 것입니다. 져주는 쪽에 두는 것이 훨씬 이익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어떤 계획을 세우고 기안을 해서 장차 미래를 위한 토론을 할 때는 다릅니다. 
자기가 옳다고 주장해서 관철할 때 이익이 크다면 반드시 관철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나도 이익이고 직장도 좋고 남도 좋다면, 관철하는 쪽에 돌을 두어야지요. 그런데 이때도 상대방의 의견이 옳고 출중할 때는 바로 승복하는데 돌을 시원하게 둬야 합니다. 
그 게 자신도 이익이요. 회사도 이익이요. 가정도 이익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때가 아니 여서 주장을 강하게 해도 되지도 않고 적만 생긴다면 철회하는데 돌을 두어야 합니다.
손익 계산은 눈앞에 것만 하면 안 되고 장차 미래까지 유추해서 계산해야 하고 보이는 것과 안 보이는 것까지 계산이 돼야 합니다.
이런 계산도 고수는 순식간에 보이지만 하수는 종일 계산해도 안 보인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생활에 적용할 정도로 수가 보일 정도가 되고 실천이 되려면 몇 년간의 익힘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뻔히 알면서도 실천을 되지 않게 됩니다.

아무튼, 위에 관점으로 살펴보세요. 
허리띠 졸라매고 먹지 않고 입지 않고 돈 벌어서 장래를 대비하는 것이 옳을지. 먹을 건 먹어가면서 돈을 벌어야 할지 돌을 놓아 보세요.
먹을 걸 안 먹어가면서 돈을 벌려고 한다면 돈은 벌릴 것입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한 몸이 망가지고 또는 세월이 흘러서 그 돈을 잘 쓸 수가 있을까 살펴보세요. 혹시 써 보지도 못하고 벌벌 떨다가 남 좋은 일만 실컷 하지나 않을지.

또 여름날에 에어컨을 켜서 몸을 보호해야 할지, 아니면 에어컨 켜는 비용을 아끼려고 몸이 괴로운 걸 참는 게 나을지. 어느 쪽이 장차 이익이 되고 남는 장사인지 돌을 놓아 보세요.
위의 말들을 잘못 이해한다면 마치 기회주의자나 적당주의를 찬양하는 걸로 오해할 수도 있습니다. 또 무기력하고 우유부단한 행동을 좋게 보는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절대 그게 아닙니다. 
만약 그렇게 보인다면 하수를 면하기 어렵겠지요.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벽공 술
http://mahazen.org



명상과깨달음,돈교문,단박에,근본을,사무치고,바로가야,)
 

유관선사는 당나라 시대의 스님으로 대적선사에게 법을 이어 받고. 당 정원 6년 부터 오월 지방에서 교화를 시작했다.

백거이가 물었다.
>분별이 없다면 어떻게 마음을 닦습니까. 
<마음은 본래 손상된 바가 없는데 수리를 할 필요가 있겠는가. 더러움과 깨끗함을 막론하고 모두 생각치 말라.
>더러움이야 생각치 않을 수가 있겠지만 깨끗함을 어찌 생각치 않을 수가 있겠습니까.
<비유컨대 사람의 눈동자에는 한 물건도 머무를 수가 없나니 금 부스러기라도 눈에 들면 병이 된다. 닦지도 않고 생각도 않는다면 범부와 무엇이 다르리오.
범부는 무명이요. 이승은 집착이니 이 두가지를 떠나야 참 수행이 된다.
참 수행이란 부지런하지도 말고, 잊지도 말아야 하나니, 부지런하면 집착이 되고 잊으면 무명에 떨어진다.
이 것이 단순하고 요긴한 것이다.

-----------------------------------------------------------------------------------------------

수련을 한다면 반드시 단박에 묘리를 알고 또 크게 믿고 진입해야만 한다. 그 다음부터 비로소 수련이고 수행이다.
나와 몸과 세상과 운명과 모든 눈 앞의 어른거림이 일체가 둘이 아니며 그 근본이 스스로 청정하고 스스로 불멸이며, 이미 해탈임을 알아야 한다.
그 길은 얻어서 얻어지는 길이 아니며, 버린다고 없어지는 길이 아니다.
그리고 시간도 세월도 초월하고 오는 것도 없고 가는 것도 없어서 생과 사도 꿈임을 깊이 알아 차려야 한다. 그 심지가 굳고 깊어야 한다.
일체가 없다고 고집하지 말며 있다고 고집하지도 말며 시작과 끝을 논하지 말아야 한다.

또 하늘과 땅에서 귀 천이 없어야 하고 절대자도 진리도 비진리도 모두 놓아야 한다. 그 같이 될 때 그 것도 굳건할 때, 수련은 쉽고 간결하며 어렵지 않게 된다.
만약 위의 심지가 굳건하지 않다면 수련이 깊어지면 질수록 도에 대한 집착의 마장이 더 커진다.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 걸 도라고 할지 몰라도, 조사들께서는 정작 그때부터는 수련이 아니라고 이름하는 것이다.
이 순간부터 먼 곳에서 찾지 말며 가까운 곳에서 지어가는 것이다. 밖으로 매달리고 가피를 논하며 계시를 논하는 자는 수행이란 말도 하지 말아야 한다. 큰 이익과 깨달음을 얻고자 한다면 이미 수행문에서 멀어지고 만다.
애써 수고만 하고 시간 낭비만 하고 말 것이다.

세상 속에 파묻혀서 처자식을 먹여 살리다가 보니 경계에 부딪쳐서 혼란할 때는 어떻게 할 것인가? 질문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다. 그 때도 위와 같은 굳은 마음이 있으면 되고 대처가 따로 필요가 없다. 그러나 굳이 대처문을 필요로 한다면 다음과 같이 한다.

저 일이 이루어져야 할탠대 하는 마음이 가슴을 치고 꿈 속에도 나온다면, 이렇게 마음 먹는다. 이미 그 일이 다 이루어져서 두루 갖추어졌다고 마음을 다진다. 절대 빈곤한 마음을 자신의 길잡이로 삼지 말라. 그러면 그 빈곤한 마음을 따라서 그 길이 미래가 될 것인데 왜, 애써서 힘들여 그 길로 갈 것인가.
업과 운명은 마음쓰는 아지랑이 모양대로 형성된다. 옳고 그름과 상관없이 어지러운 그 모양 대로 모양이 만들어진다는 말이다. 그러니 그 길에 스스로 떨어질 필요가 없다.
오직 이미 다 되어 있다고 굳게 믿고 평상시처럼 지속적으로 자신의 삶을 가꾸어 가라. 더 이상 무슨  대처가 필요한가. 

다시 예를 든다. 또 주변에 사람이 없고 외롭다면 사람을 쫓아 다니지 말고, 오히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가득함을 굳게 믿어라. 그리고 자신의 할 일에 열중하라. 그러면 그 길로 간다.
대처가 필요 없는 것이지만 처음 발심하고 나서는 마음대로 안 될 것이니 그 정도로 대처를 하면 된다.
  
마하수련원 벽공 씀 
 
 




[마하수련원: 명상센터]

*1. 마하금강선법)=, 명상수련, 1대 1 수련생 근기에 따라 단계적인 전통적인 수련법지도,

*2. 정신불안극복)= 자연스런 회복 (망상 우울 불안 공황장애,)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클릭 - http://mahazen.org/technote6/reg200.html


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7. 비샤카

아래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클릭 - http://bit.ly/2qSYqES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 페이지 전체
이곳에선 오른쪽 마우스 클릭 및
드래그가 안되요!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글제목 전문적인 명상수련 지도와, 그 밖에 통신과 인터넷을 통한 1대1 코칭, 참선 명상수련, 자기개발, 자연스런 우울 불안 공황장애 극복수련,

벽공 1894

글제목 1.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대자유 각성법수련, - 2. 일반인 직장인 직업인 극대화 훈련, 3. 심리불안 빙의 과대망상, 트라우마, 스트레스 안정

수련원 10171

글제목 게시판의 글을 보는 방법

수련원 3363
530

글제목 정혜쌍수 때가 되면 홀연히 머리가 할 일이 없을 것

벽공 64
529

글제목 망상심, 마장, 공포심, 순화 자비의 문 1편

벽공 67
528

글제목 수행자라면 한 한 곳에도 머물고 집중 하지 말라

벽공 96
527

글제목 증도가강의 목차 80,, 취한다고 얻어짐도 아니요 버린다고 얻어짐도 아니니

벽공 99
526

글제목 무심관의 총체적인 진실 요체- 가장 쉽고 함께하는 비밀의 문

벽공 419
525

글제목 무심관, 무심의 배를 타고 항해를 하라. 명상의 세계

벽공 484
524

글제목 증도가 목차 76, 77) 손가락 튕기는 사이에 팔만 법문 원만히 이뤄지니

벽공 132
523

글제목 참선 명상 의정이 날 때, 무심 선정 법에도 머물지 않는 도리

벽공 996
522

글제목 정진수련 하는 자, 혹은 불안한 자가 과거에 매달리지 않는 길

벽공 1240
521

글제목 행복의 문, 그대는 누구인가. 어디서 비롯 되었는가.

벽공 1318
520

글제목 참선요체--의정이 돈발하여 공부를 지어갈 때 의식의 장애, 내면의 본능, 집착이 장애로 나타날 떼의 현상과 깨달음 혼동.

벽공 2270
519

글제목 명상 깨달음 공부의 시작은 굳은 믿음과 원력으로 시작하며 스승을 바로 만나야

벽공 1754
518

글제목 대인관계 NO 1편, 웃기만 잘해도 복이 넘친다.

벽공 253
517

글제목 좋은 성격과 습관을 만드는 바른 교육

벽공 2002
516

글제목 최상급은 여여 할 것이며. 상급 수련자는 약간씩 쓸 수가 있을 것이요

벽공 609
515

글제목 도서 '비샤카'아무도 가지 않았던 길을 여행하면서 깨달음 명상, 상담, 진화, 윤회, AI, 인과응보, 흥망성쇠, 과학의 근본을 보는 책

벽공 824
514

글제목 수련자가 닦아야 할 길 초월의 근본 본질을 확인하는 것과 화합행

벽공 838
513

글제목 소중한 믿음을 내고 스스로 진리에 합해지는 길

벽공 1007
512

글제목 무상과 무애행은 보살행과 결합될 때 원만해진다.

벽공 1853
511

글제목 목 마르기 전에 샘을 파라_

벽공 1090

1234다음목록,,,24

명상법, 명상수련, 참선, 화두, 마음, -


         Sitemap

    [홈페이지 내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우울 불안 공황장애 극복수련,, ::: 마하수련원.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김연호/ , 개원. 2001년 01월 15일.:::



전경사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