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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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상담

불교교리와 명상수련에 관해서 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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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상담 - 수련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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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ktw 1575 아들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합장 스님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5살짜리 꼬마 애가 있습니다. 손을 잡고 같이 걸어 갈려면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옆쪽에서는 차들이 쌩쌩 달리는데 꼬마애는 그런것에는 아랑곳하지 않거든요. 손을 잡힌 애는 갑갑하는지 계속 손을 떼 놓으려고만 하니 말입니다. 마음을 잡을려고 하면 할수록 여러가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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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아들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벽공 1768 Re..아들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 아들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ktw(taeowan@chollian.net) ┼ │ 합장 │ 스님 안녕하세요. │ 저에게는 5살짜리 꼬마 애가 있습니다. │ 손을 잡고 같이 걸어 갈려면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 옆쪽에서는 차들이 쌩쌩 달리는데 꼬마애는 그런것에는 │ 아랑곳하지 않거든요. │ 손을 잡힌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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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을 반복하는 것이...

ktw 1822 염불을 반복하는 것이...
합장 스님 안녕하십니까? 스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몸이나 마음을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니 마음이 툭 트이는 것 같습니다. 일어나는 생각들을 머물게 하기 보다는 물처럼 흐르게 한다는 생각을 가지니 몸이 가뿐 해 지고 원융해 집니다. 이렇게만 살아간다면 한 평생 질병걱정 할 필요 없이 살아 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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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염불을 반복하는 것이...

벽공 2397 Re..염불을 반복하는 것이...
┼ 염불을 반복하는 것이...: ktw(taeowan@chollian.net) ┼ │ 합장 │ 스님 안녕하십니까? │ 스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몸이나 마음을 │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니 마음이 툭 트이는 것 같습니다. │ 일어나는 생각들을 머물게 하기 보다는 물처럼 흐르게 한다는 │ 생각을 가지니 몸이 가뿐 해 지고 원융해 집니다. 이렇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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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을 잃지 아니하고...

ktw 1780 중심을 잃지 아니하고...
합장 스님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해가면서 언제나 느끼는 것은 다른 사람의 감정에 내가 자주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늘 염두에 두면서 살아 가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화를 내거나 욕을 하면 그 기운이 나를 넘어 뜨리는 것 같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나를 칭찬하거나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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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중심을 잃지 아니하고...

벽공 1935 Re..중심을 잃지 아니하고...
보고 듣는데 정면으로 부딧쳐서 마음에 두지를 말면 돕니다. 대상을 의식해서 피하려 하지도 말고 심각하게 받아 드리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에서 고정된 생각을 만들어서 마음에 두지 말아야 합니다. 잘 한다 못한다. 이것이다 저것이다. 등 등 본래 밝고 밝으며 성내는 사람도 없고 받는사람도 없는 것을 알야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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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며...

ktw 2039 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며...
합장 스님 안녕하세요.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혼자서 살아 갈수는 없고 다른 사람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 가야 하는데.. 이 세상이 온통 거짓뿐인 세상인 것 처럼 느껴집니다. 돈으로 돌아가는 세상이라서 그런지 돈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듯합니다.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요? 부처님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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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며...

벽공 2433 Re..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며...
┼ 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며...: ktw(taeowan@chollian.net) ┼ │ 합장 │ 스님 안녕하세요. │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혼자서 살아 갈수는 없고 │ 다른 사람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 가야 하는데.. │ 이 세상이 온통 거짓뿐인 세상인 것 처럼 느껴집니다. │ 돈으로 돌아가는 세상이라서 그런지 돈이 우리를 │ 지배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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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토굴

벽공 2386 Re..토굴
┼ 토굴: 공부(w@hanmail.net) ┼ │ 스님의 책을 보니 스님께서는 토굴살이를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 토굴에서 생활하려면 먹는 것은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 겨울에 난방은 어떻게 생활해야하나요? │ │ 제가 말하는 토굴은 빈암자가 아니라 띠집같은 그야말로 완전한 토굴입니다 │ 이런곳에서 감자농사를 지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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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는다는것은?

연꽃향기 1866 놓는다는것은?
놓고 관하는것과 마음을 비우는 것과는 어떤 차이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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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놓는다는것은?

벽공 2472 Re..놓는다는것은?
┼ 놓는다는것은?: 연꽃향기(mrspink@netian.com) ┼ │ 놓고 관하는것과 마음을 비우는 것과는 │ 어떤 차이인지요? │ ┼ ┼답신: 놓고 관하는 것은 다른 사물을 마음에 두지를 안하고 일정한 대상에 집중하는 것을 관한다 하며 비운다 함은 일체처에 마음을 머무르거나 두지를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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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다음 수요일 부터(9월12일)

벽공 1941 상담은 다음 수요일 부터(9월12일)
안녕하십니까 당분간 다녀 올 일이 있어서 상담은 다음 주 수요일 (9월12일)부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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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원점으로

홍만표 1553 다시 원점으로
오랫만에 찾아 뵙니다 지난번 스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참구하고 있습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로 계합되었다 다시 그걸 잊었었고 얼마전 새벽녁에 다시 마음과 몸이 둘아닌 하나임을 확인하고 제지견이 바른지를 여쭙고 싶습니다 본래가 현재진행형이기에 지금 몸이 행동하는 이 자체가 나이며 이것조차 생각이기에 무엇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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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다시 원점으로

벽공 2059 Re..다시 원점으로
┼ 다시 원점으로: 홍만표(hongmlee@yahoo.co.kr) ┼ │ 오랫만에 찾아 뵙니다 │ 지난번 스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참구하고 있습니다 │ 마음과 몸이 하나로 계합되었다 다시 그걸 잊었었고 │ 얼마전 새벽녁에 다시 마음과 몸이 둘아닌 하나임을 확인하고 제지견이 바른지를 여쭙고 싶습니다 │ 본래가 현재진행형이기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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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가부좌는 어떻게?

준비생 2700 결가부좌는 어떻게?
편안하게 결가부좌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엉덩이부분을 두껍게 받치면 되겠지만 바람직한 것 같지 않아 안받치고 결가부좌를 할려고 하니 오른쪽다리가 5센치미터정도 바닥에서 올라와 안정된 자세가 되지 않습니다. 현재 몸무게가 58킬로인데(9킬로 뺌) 다리살을 더빼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오른쪽다리가 뜨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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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결가부좌는 어떻게?

벽공 2918 Re..결가부좌는 어떻게?
┼ 결가부좌는 어떻게?: 준비생(kjh0767@hanmail.net) ┼ │ 편안하게 결가부좌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 엉덩이부분을 두껍게 받치면 되겠지만 바람직한 것 같지 않아 │ 안받치고 결가부좌를 할려고 하니 오른쪽다리가 5센치미터정도 │ 바닥에서 올라와 안정된 자세가 되지 않습니다. │ 현재 몸무게가 58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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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스님.. 공부

벽공 2481 Re..스님.. 공부
┼ 스님.. 공부: 화두(haeyiu@hanmail.net) ┼ │ 스님. │ 제가 요즘 화두에 대해 요령이좀있습니다 │ 예전엔 강한 집중을 하려고 애를썻습니다 │ 그러나 요즘은 도무지 애를 쓸것도 없고 │ 정신집중은 애쓰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느낍니다 │ 애를 쓰면 화두가 초점을 잃습니다. │ 거문고줄고르듯이 란말이 와닿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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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며

홍만표 1784 나를 돌아보며
스님의 가르침을 며칠동안 궁리해보고 내자신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처음 공부할때를 찬찬히 돌아보고 하나하나 어디서 문제가 있나를 지퍼보고 있습니다. 무엇을구하려는 마음이 가득찼고 그로인해 조급함이 생겼고 그로인해 알아 차리는것을 놓치고 있슴을 알았습니다 또한 마음을 비우려고 애쓰는것 조차 이미 집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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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나를 돌아보며

벽공 2302 Re..나를 돌아보며
┼ 나를 돌아보며: 홍만표(hongmlee@yahoo.co.kr) ┼ │ 스님의 가르침을 며칠동안 궁리해보고 내자신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 │ 처음 공부할때를 찬찬히 돌아보고 하나하나 어디서 문제가 있나를 지퍼보고 있습니다. │ │ 무엇을구하려는 마음이 가득찼고 그로인해 조급함이 생겼고 그로인해 알아 차리는것을 놓치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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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아 가야 하는지

홍만표 1819 어떻게 나아 가야 하는지
몇번인가 망설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일상생활중 공부하다 홀련히 보고 듣는 놈을 알았습니다 한동안 육신과 보고 아는놈이 분리되는 상태를 경험 하였고 이것일 뿐이다라는 확신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무언가 불안한 마음이 생겼고 이 불안함이 나를 확연히 알지 못했기에 생기는 것으로 판단 되었습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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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어떻게 나아 가야 하는지

벽공 2981 Re..어떻게 나아 가야 하는지
┼ 어떻게 나아 가야 하는지: 홍만표(hongmlee@yahoo.co.kr) ┼ │ 몇번인가 망설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일상생활중 공부하다 │ 홀련히 보고 듣는 놈을 알았습니다 │ 한동안 육신과 보고 아는놈이 분리되는 상태를 경험 하였고 │ 이것일 뿐이다라는 확신을 했지만 │ 시간이 지나면서 무언가 불안한 마음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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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스님

명일 3 벽공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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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Re..벽공스님

벽공 13 Re..벽공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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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스님

1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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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Re..스님

7 Re..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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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드립니다.

희아 1770 질문드립니다.
스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초보불자로서 참선에 관심이 많고 주로 책을 통해서 수행방법에 대한 정보를 얻습니다. 스님의 참선교실에 가입하고 싶었는데 제가 집에 컴퓨터가 없는 관계로 평소 궁금하던 것을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1. 의식을 단전에 두라는 것은 의식적으로 단전을 생각하라는 것인지요? 2. 3,4개월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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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질문드립니다.

벽공 2128 Re..질문드립니다.
┼ 질문드립니다.: 희아(nirvana65@kebi.com) ┼ │ 스님, 안녕하십니까? │ 저는 초보불자로서 참선에 관심이 많고 주로 책을 통해서 수행방법에 │ 대한 정보를 얻습니다. 스님의 참선교실에 가입하고 싶었는데 제가 집에 컴퓨터가 없는 관계로 평소 궁금하던 것을 이렇게 질문 드립니다. │ 1. 의식을 단전에 두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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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을 끊으려면?

준비생 3 집착을 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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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집착을 끊으려면?

벽공 6 Re..집착을 끊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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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 번역에 대해

벽공 2189 금강경 번역에 대해
안녕하세요 5월에 강설을 시작 했는데, 7월 달까지 두 달 동안은 시중에 널리 통용되는 금강경 번역을 원문으로 그대로 활용해서 강설을 해 왔었습니다. 그러나 강설하는 도중 살펴 보니 뜻이 현져하게 다르게 느껴지도록 번역이 된 곳도 많고 한문풀이에 천착하다 보니 근본 뜻이 죽으며 문맥이 흐르지 않아서 초보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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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뼈

아퍼요 2167 가슴뼈
좌선을 한다고 허리를 너무구부려서 한동안했더니 언제부턴가 명치바로위 뼈가 아파요 누운체로 상반신만 일으킬려고하면 훨씬 아픕니다 보통땐 통증이없어요 크게 불편하지는 않지만.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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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가슴뼈

벽공 2798 Re..가슴뼈
┼ 가슴뼈: 아퍼요(f@hanmail.net) ┼ │ 좌선을 한다고 허리를 너무구부려서 한동안했더니 │ 언제부턴가 명치바로위 뼈가 아파요 │ 누운체로 상반신만 일으킬려고하면 훨씬 아픕니다 │ 보통땐 통증이없어요 크게 불편하지는 않지만. ┼ 어쩌죠 ┼ 딥신: 가슴이 아픈 것은 위나 기관지 심장 등 별로 안좋은 분들에게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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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속인 1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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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Re..스님

벽공 6 Re..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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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발심

속인 2 초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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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Re..초발심

벽공 7 Re..초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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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 인당에 자꾸만 시원한 기운이 돕니다.,

호흡 수련생 2556 스님, 인당에 자꾸만 시원한 기운이 돕니다.,
벽공스님, 이렇게 스님에게 질문을 올리는 것도 다 인연이 있어서 겠지요? 저는 단전호흡수련을 1년 정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단전에 강력한 열감과 몸의 여러 주요한 혈들을 느끼고 있으며 축기를 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최근에는 참선에 관심이 많아 이곳에서 많은 자료를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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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스님, 인당에 자꾸만 시원한 기운이 돕니다.,

벽공 5426 Re..스님, 인당에 자꾸만 시원한 기운이 돕니다.,
┼ 스님, 인당에 자꾸만 시원한 기운이 돕니다.,: 호흡 수련생(hong-sik_park@hanmail.net) ┼ │ 벽공스님, │ 이렇게 스님에게 질문을 올리는 것도 다 인연이 있어서 겠지요? │ │ 저는 단전호흡수련을 1년 정도 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단전에 강력한 열감과 몸의 여러 주요한 혈들을 느끼고 있으며 축기를 하고 있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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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무엇입니까?

중생 1 이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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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이것은 무엇입니까?

벽공 1884 Re..이것은 무엇입니까?
┼ 이것은 무엇입니까?: 중생(giljarius@hanmail.net) ┼ │ 먼저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이렇듯 가까이서.... │ │ 1. 이뭐꼬의 화두의 방향성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 처음에 한동안 이뭐꼬를 하면서 단전에 집중을 했습니다 │ 그리고 점차 그것이 머리로 집중이 되었습니다 │ 다음으론 목과 가슴께로 내려왔으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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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을하니

참선 1 참선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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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참선을하니

벽공 13 Re..참선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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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식학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진정 1855 유식학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제가 유식학에 관심을 가진지는 한 10년 가까이 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은 거의 다 살펴봤고, 유식 30송은 앞부분을 줄줄 외울 정도로 유식학에 매료되어 있읍니다 그러나 지식으로 접근하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알았고,앞선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더 나아갈 수 없다는 것도 알았읍니다 요즈음은 제 전공 분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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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유식학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벽공 2781 Re..유식학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 유식학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진정(comefrom@hitel.net) ┼ │ 제가 유식학에 관심을 가진지는 한 10년 가까이 됩니다 │ 시중에 나와 있는 책은 거의 다 살펴봤고, 유식 30송은 앞부분을 줄줄 │ 외울 정도로 유식학에 매료되어 있읍니다 │ 그러나 지식으로 접근하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알았고,앞선 사람의 │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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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이 무슨경인지요?

성운 1814 화엄경이 무슨경인지요?
:화엄경이 무슨경인가 궁금해서 한번 읽어보니 알수없는 내용의 웅장함에 갇혀버리는 느낌이었읍니다 이러다 책속에 갇혀버리지 않나 싶어 몇가지 여쭙습니다. 첫째:화엄경은 어떻게 만들어진것인지요? 용궁에서 가져왔다는등 신비적인 내용이 있을뿐이고 또한부처님 당시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보살들이 설하는 형식..
55

   Re..화엄경이 무슨경인지요?

벽공 2398 Re..화엄경이 무슨경인지요?
┼ 화엄경이 무슨경인지요?: 성운(blueatman@hanmail.net) ┼ │ :화엄경이 무슨경인가 궁금해서 한번 읽어보니 알수없는 내용의 웅장함에 갇혀버리는 느낌이었읍니다 이러다 책속에 갇혀버리지 않나 싶어 몇가지 여쭙습니다. │ 첫째:화엄경은 어떻게 만들어진것인지요? 용궁에서 가져왔다는등 신비적인 내용이 있을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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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김순숙 1982 시작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여지껏 종교없이 살아왔습니다. 언제부턴가 절에 가면 마음이 편해짐을 느끼고 가끔 절을 찾습니다만,40여년동안 마음의 의지처없이 지내온 탓인지 선뜻 마음이 열리질 않는군요. 오늘은 법당에 들어가 절을 한 번 해보리라 하고 나서지만 어쩐지 쑥스러운 것 같기도 하곤해서 하릴없이 절 마당만 서성이다 돌아오곤 합니다..
53

   Re..시작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벽공 2533 Re..시작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 시작을 어떻게 해야합니까?: 김순숙(sun1019@hanmir.com) ┼ │ 여지껏 종교없이 살아왔습니다. │ 언제부턴가 절에 가면 마음이 편해짐을 느끼고 가끔 절을 찾습니다만,40여년동안 마음의 의지처없이 지내온 탓인지 선뜻 마음이 열리질 않는군요. │ 오늘은 법당에 들어가 절을 한 번 해보리라 하고 나서지만 어쩐지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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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을 어찌하면 열수 있나요?

신재화 1894 창문을 어찌하면 열수 있나요?
바쁘신 중에도 건네주신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작은 몸하나 눕힐 자리가 없어 삭막한 콘크리트 사막으로 젖빛 純粹를 몰고 왔습니다. 하지만 여기엔 날갯짓하며 쫓는 벌들의 熾烈도, 꿈하나 실어나를 바람의 誘惑도 없군요. 언제나 포장된 自由와 위장된 平和뿐!!! 아득한 追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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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창문을 어찌하면 열수 있나요?

벽공 2670 Re..창문을 어찌하면 열수 있나요?
┼ 창문을 어찌하면 열수 있나요?: 신재화(s26924@hanmir.com) ┼ │ 바쁘신 중에도 건네주신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 │ 작은 몸하나 눕힐 자리가 없어 삭막한 콘크리트 사막으로 젖빛 純粹를 몰고 왔습니다. │ 하지만 여기엔 날갯짓하며 쫓는 벌들의 熾烈도, 꿈하나 실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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