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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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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상담 - 수련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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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안냥하세여??^^*

벽공 1759 Re..안냥하세여??^^*
┼ 안냥하세여??^^*: 김상은(cindy7050@hanmail.net) ┼ │ 벽공스님 안녕하세여?? 다름이 아니없고 전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김상은이라는 여자아이인데 │ 전 정말 키가 크고 싶은데여 기도로서 크고 싶은데 │ 기도할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해야하나여?? 그리거 몇이르이 기간을 두고서 기도를 해야하며 │ 이런기..
126

기도법에관한 질문.

켄신 1858 기도법에관한 질문.
일상생활에서 기도를 할려면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요? 답변 부탁합니다.
125

   Re..기도법에관한 질문.

벽공 2116 Re..기도법에관한 질문.
┼ 기도법에관한 질문.: 켄신(msjiny@hanmail.net) ┼ ┼ 일상생활에서 기도를 할려면 어떤식으로 해야하는지요? 답변 부탁합니다. ┼ *****늘 순수한 생각을 습관화 하시고 웃고 낙관적으로 살며 이웃이나 직장 가족을 대할 때 즐겁고 기쁜마음으로 대하면 됩니다. 평소에 자기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 작은 약속과 질서..
124

:어떻게 해야 정진이 일상에 힘을 얻을수 있읍니까?

성운 1692 :어떻게 해야 정진이 일상에 힘을 얻을수 있읍니까?
:일체가 공이고 무상.무아이며 생사없는 자리라 하지만 어째서 순간 순간 상에 집착(수많은 나( 내몸,내가족,내민족,내세계,내생각.....))해서 고통을 받게되나요? 어떤 모양이 있으면 시간과 공간,삶과 죽음,희노애락등이 생기는데 그속에 머물러 사는게 중생이 아닌가요? 특정한 상을 고집하는 마음은 없지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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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어떻게 해야 정진이 일상에 힘을 얻을수 있읍니까?

벽공 2339 Re..:어떻게 해야 정진이 일상에 힘을 얻을수 있읍니까?
┼ :어떻게 해야 정진이 일상에 힘을 얻을수 있읍니까?: 성운(blueatman@hanmail.net) ┼ │ :일체가 공이고 무상.무아이며 생사없는 자리라 하지만 │ 어째서 순간 순간 상에 집착(수많은 나( 내몸,내가족,내민족,내세계,내생각.....))해서 │ 고통을 받게되나요? │ 어떤 모양이 있으면 시간과 공간,삶과 죽음,희노애락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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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기도에 대해서네요

제미 없는 넘 1398 역시 기도에 대해서네요
역시 기도에 대해서네요.^ ^ 또 쓰네엽.^ ^ 스님 안녕하신지요. 어 지지난 준가 3일 기도 회향날에 좋은 일이 생긴것 같습니다. 최소한 저는 부처님 가피라고 믿고 있는데요. 뭐, 아니어도 상관은 없겠지만... 요즘은 정신없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7일 기도 3일째 하고 있는데, 3일 기도를 마친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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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역시 기도에 대해서네요

벽공 1886 Re..역시 기도에 대해서네요
┼ 역시 기도에 대해서네요: 제미 없는 넘(qingnian9@hanmail.net) ┼ │ 역시 기도에 대해서네요.^ ^ │ │ 또 쓰네엽.^ ^ 스님 안녕하신지요. 어 지지난 준가 3일 기도 회향날에 좋은 일이 생긴것 같습니다. 최소한 저는 부처님 가피라고 믿고 있는데요. 뭐, 아니어도 상관은 없겠지만... 요즘은 정신없이 공부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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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엄주와 능엄경은 같은 것인가요?

유은정 2578 능엄주와 능엄경은 같은 것인가요?
스님 안녕하세요. 저는 주위분의 권유로 능엄주라는 것을 읽는데 그냥 읽으면 좋다고 하시는군요. 그래서 무작정 읽기도 하고 또 테이프로 듣기도 하곤 합니다. 얼마전 어느 분이 능엄주를 읽으면서 능엄경을 한번도 않읽어봤냐고 퉁박을 주시더군요. 그게 똑같은거라구요. 여지껏 그냥 좋다니까.. 계속 읽기만 했는데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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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능엄주와 능엄경은 같은 것인가요?

벽공 5444 Re..능엄주와 능엄경은 같은 것인가요?
┼ 능엄주와 능엄경은 같은 것인가요?: 유은정(gomsunnjung@hanmir.com) ┼ │ 스님 안녕하세요. │ 저는 주위분의 권유로 능엄주라는 것을 읽는데 그냥 읽으면 좋다고 하시는군요. │ 그래서 무작정 읽기도 하고 또 테이프로 듣기도 하곤 합니다. │ 얼마전 어느 분이 능엄주를 읽으면서 능엄경을 한번도 않읽어봤냐고 퉁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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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은 11월 1일부터

벽공 1755 상담은 11월 1일부터
상담은 다음 달 11월1일부터 할 까 합니다. 그 때 뵙기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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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일체처에 잡아가는길

벽공 2167 Re..일체처에 잡아가는길
자꾸 따져 보지 말고 꾸준히 공부를 하십시오. 그런가 저런가 해도 돌고 돌 뿐입니다. 일 없는 그 자리를 계속 확인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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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습니다.

이승철 1407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행에 관심이 많은 26세의 학생입니다.최근 2달 전에 몸이 안좋아서 해결책을 찾다가 이렇게 여기까지 왔습니다.스님께서 쓰신 책을 잘 읽어보고 그대로 하니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병이 있었는지도 모를 정도로요.하지만 변비는 잘 나아지지 않습니다.치질이 있어서 그런것 같습니다.그래서 그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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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질문이 있습니다.

벽공 2123 Re..질문이 있습니다.
┼ 질문이 있습니다.: 이승철(spring338@korea.com) ┼ │ 안녕하세요. │ 저는 수행에 관심이 많은 26세의 학생입니다.최근 2달 전에 몸이 안좋아서 해결책을 찾다가 이렇게 여기까지 왔습니다.스님께서 쓰신 책을 잘 읽어보고 그대로 하니 몸이 많이 좋아졌습니다.병이 있었는지도 모를 정도로요.하지만 변비는 잘 나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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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화두의심과 정신작용

벽공 2800 Re..화두의심과 정신작용
┼ 화두의심과 정신작용: 공부(haeyiu@hanmail.net) ┼ │ 삼배드리옵니다. │ 법당에 연등을 다니 일체중생이 공부잘되기를 기원합니다. │ 큰스님 오늘은 화두의심에 대해 여쭙고자 합니다. │ │ 저는 오직 화두참선을 잘하고 싶고 잘못된 방식으로 하여 세월을 낭비하고 싶지않습니다. │ 화두는 의심이 생명이라 하였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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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은 또 무엇인지..?

홍만표 1487 요것은 또 무엇인지..?
오랫만에 찾아 뵙습니다 지난번 스님의 가르침을 참구하고 있습니다 내가 나이면 나는 현재이고 내가 현재의 현재,현재의 현재, 현재의 현재이면 나는 없습니다 내가 없기에 너도 없고 너와 내가 없기에 모든 차별과 상대가 없습니다 사고가 이에 이르자 일체 만물이 나 아님이 없고 우주 삼라만상에 나만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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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요것은 또 무엇인지..?

벽공 2152 Re..요것은 또 무엇인지..?
┼ 요것은 또 무엇인지..?: 홍만표(hongmlee@yahoo.co.kr) ┼ │ 오랫만에 찾아 뵙습니다 │ │ 지난번 스님의 가르침을 참구하고 있습니다 │ │ 내가 나이면 나는 현재이고 │ │ 내가 현재의 현재,현재의 현재, 현재의 현재이면 나는 없습니다 │ │ 내가 없기에 너도 없고 │ │ 너와 내가 없기에 모든 차별과 상대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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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밥을 먹었는데 밥 그릇이 께졌다.

경모 1872 고양이 밥을 먹었는데 밥 그릇이 께졌다.
오랜만에 태극권 가르쳐줬던 형한테 전화를 했더니, 이말을 하더군요. 그리고, 저한테 숙제라며 생각해 보라고 하데요? 이게 뭔 소린지....? 아마 화두 같은데 화두는 어떻게 들어야 되죠? 그리고 마음을 다 잡을 수 있는 방법 같은 건 없을까요? 전 가끔씩 하루 이틀을 낭비?하는 경향이 있는데 아마 업이 되었는지 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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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고양이 밥을 먹었는데 밥 그릇이 께졌다.

벽공 2404 Re..고양이 밥을 먹었는데 밥 그릇이 께졌다.
┼ 고양이 밥을 먹었는데 밥 그릇이 께졌다.: 경모(master@mahazen.org) ┼ │ 오랜만에 태극권 가르쳐줬던 형한테 전화를 했더니, 이말을 하더군요. │ 그리고, 저한테 숙제라며 생각해 보라고 하데요? │ 이게 뭔 소린지....? │ 아마 화두 같은데 화두는 어떻게 들어야 되죠? 그리고 마음을 다 잡을 │ 수 있는 방법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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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과 안반수의

아함경과 안반수의 2117 아함경과 안반수의
큰스님. 뵙지도 못해봤고 음성도 듣지못하였습니다 오늘도 문득 태평산적묵당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봤고 스님꼐서 사람을 만나지않는 이유도 필시 서원이나 약속일것이라고 생각됬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굳이 스님을 방해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서신으로서 여쭐수 있고 또 듣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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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아함경과 안반수의

벽공 2982 Re..아함경과 안반수의
┼ 아함경과 안반수의: 아함경과 안반수의(haeyiu@hanmail.net) ┼ │ 큰스님. 뵙지도 못해봤고 음성도 듣지못하였습니다 │ 오늘도 문득 태평산적묵당은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봤고 │ 스님꼐서 사람을 만나지않는 이유도 필시 서원이나 약속일것이라고 생각됬습니다 │ 그렇다면 제가 굳이 스님을 방해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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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구계에 대하여

공적영지 2270 사구계에 대하여
벽공스님 답변 감사합니다. 아무생각 없이 인터넷상의 길을 가다 마주친게 마하선원 앞이었습니다. 마하선원에 문을 열어 몇 차례 드나들었지만 스님과의 인연은 그저 어느 인터넷 싸이트의 인연으로 밖에 존재하질 않았었는데 다시 무심코 스님과의 문답으로 공부하는 세계에 발길이 옮겨지더군요. 이런것을 다생겁래에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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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사구계에 대하여

벽공 2396 Re..사구계에 대하여
┼ 사구계에 대하여: 공적영지(mh1kim@hanmir.com) ┼ │ 벽공스님 답변 감사합니다. │ 아무생각 없이 인터넷상의 길을 가다 마주친게 마하선원 앞이었습니다. │ 마하선원에 문을 열어 몇 차례 드나들었지만 스님과의 인연은 그저 어느 인터넷 싸이트의 인연으로 밖에 존재하질 않았었는데 다시 무심코 스님과의 문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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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벽공스님

벽공 2265 Re..벽공스님
┼ 벽공스님: 공부(haeyiu@hanmail.net) ┼ │ 벽공스님 │ │ 추석입니다 │ 명절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 화두공부를 하였습니다 │ 날카로운 바늘로 찌르듯이 의심에 의심을 해갔습니다 │ 저의 눈은 평상시보다 약간 힘이들어갔습니다 │ │ 의심의심 하다보니 엄청난 의심의 압력이 저의 안밖에 모두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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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띠끌이 눈에 있으매...

공적영지 1822 한 띠끌이 눈에 있으매...
수심결에 나오는 "한 띠끌이 눈에 있으매 허공 꽃이 요란하게 떨어지나니라" 에 대하여 저 나름대로 연마를 해 보았는데 선명하게 와 닿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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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한 띠끌이 눈에 있으매...

벽공 2081 Re..한 띠끌이 눈에 있으매...
┼ 한 띠끌이 눈에 있으매... : 공적영지(mh1kim@hanmir.com) ┼ │ ┼ 수심결에 나오는 "한 띠끌이 눈에 있으매 허공 꽃이 요란하게 떨어지나니라" 에 대하여 저 나름대로 연마를 해 보았는데 선명하게 와 닿지가 않습니다. ┼ 답신: 닿지 않아도 허공 꽃은 떨어지고 닿아도 허공 꽃은 휘날릴 것이요. 허공 꽃위에서 허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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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음식, 더운음식은 어떻게..

ktw 1890 찬음식, 더운음식은 어떻게..
합장 스님 안녕하세요. 본래는 오고, 가고, 떼어놓고, 붙잡을 것이 없지만 때로는 붙잡고, 떼어놓을 뿐입니다. 합장 스님 한가지 알고 싶은 것은 건강은 열을 잘 다스려야 한다고 책(꼼지락 건간법)에서 보았습니다. 음식물 중에 찬것과 더운것을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제 전공이 물고기와 관련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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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찬음식, 더운음식은 어떻게..

벽공 3293 Re..찬음식, 더운음식은 어떻게..
┼ 찬음식, 더운음식은 어떻게..: ktw(taeowan@chollian.net) ┼ │ 합장 │ 스님 안녕하세요. │ │ 본래는 오고, 가고, 떼어놓고, 붙잡을 것이 없지만 │ 때로는 붙잡고, 떼어놓을 뿐입니다. │ 합장 │ │ 스님 한가지 알고 싶은 것은 │ 건강은 열을 잘 다스려야 한다고 책(꼼지락 건간법)에서 │ 보았습니다. 음식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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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ktw 1564 아들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합장 스님 안녕하세요. 저에게는 5살짜리 꼬마 애가 있습니다. 손을 잡고 같이 걸어 갈려면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옆쪽에서는 차들이 쌩쌩 달리는데 꼬마애는 그런것에는 아랑곳하지 않거든요. 손을 잡힌 애는 갑갑하는지 계속 손을 떼 놓으려고만 하니 말입니다. 마음을 잡을려고 하면 할수록 여러가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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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아들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벽공 1762 Re..아들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 아들의 손을 잡고 길을 걸어가는 것처럼...: ktw(taeowan@chollian.net) ┼ │ 합장 │ 스님 안녕하세요. │ 저에게는 5살짜리 꼬마 애가 있습니다. │ 손을 잡고 같이 걸어 갈려면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닙니다. │ 옆쪽에서는 차들이 쌩쌩 달리는데 꼬마애는 그런것에는 │ 아랑곳하지 않거든요. │ 손을 잡힌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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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불을 반복하는 것이...

ktw 1816 염불을 반복하는 것이...
합장 스님 안녕하십니까? 스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몸이나 마음을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니 마음이 툭 트이는 것 같습니다. 일어나는 생각들을 머물게 하기 보다는 물처럼 흐르게 한다는 생각을 가지니 몸이 가뿐 해 지고 원융해 집니다. 이렇게만 살아간다면 한 평생 질병걱정 할 필요 없이 살아 가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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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염불을 반복하는 것이...

벽공 2390 Re..염불을 반복하는 것이...
┼ 염불을 반복하는 것이...: ktw(taeowan@chollian.net) ┼ │ 합장 │ 스님 안녕하십니까? │ 스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몸이나 마음을 │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니 마음이 툭 트이는 것 같습니다. │ 일어나는 생각들을 머물게 하기 보다는 물처럼 흐르게 한다는 │ 생각을 가지니 몸이 가뿐 해 지고 원융해 집니다. 이렇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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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을 잃지 아니하고...

ktw 1776 중심을 잃지 아니하고...
합장 스님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을 해가면서 언제나 느끼는 것은 다른 사람의 감정에 내가 자주 흔들린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에 늘 염두에 두면서 살아 가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화를 내거나 욕을 하면 그 기운이 나를 넘어 뜨리는 것 같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나를 칭찬하거나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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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중심을 잃지 아니하고...

벽공 1924 Re..중심을 잃지 아니하고...
보고 듣는데 정면으로 부딧쳐서 마음에 두지를 말면 돕니다. 대상을 의식해서 피하려 하지도 말고 심각하게 받아 드리지 말아야 합니다. 여기에서 고정된 생각을 만들어서 마음에 두지 말아야 합니다. 잘 한다 못한다. 이것이다 저것이다. 등 등 본래 밝고 밝으며 성내는 사람도 없고 받는사람도 없는 것을 알야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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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며...

ktw 2030 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며...
합장 스님 안녕하세요.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혼자서 살아 갈수는 없고 다른 사람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 가야 하는데.. 이 세상이 온통 거짓뿐인 세상인 것 처럼 느껴집니다. 돈으로 돌아가는 세상이라서 그런지 돈이 우리를 지배하고 있는 듯합니다.돈을 벌기 위해서는 어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지요? 부처님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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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며...

벽공 2421 Re..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며...
┼ 다른 사람의 단점을 보며...: ktw(taeowan@chollian.net) ┼ │ 합장 │ 스님 안녕하세요. │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혼자서 살아 갈수는 없고 │ 다른 사람과 함께 더불어서 살아 가야 하는데.. │ 이 세상이 온통 거짓뿐인 세상인 것 처럼 느껴집니다. │ 돈으로 돌아가는 세상이라서 그런지 돈이 우리를 │ 지배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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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토굴

벽공 2379 Re..토굴
┼ 토굴: 공부(w@hanmail.net) ┼ │ 스님의 책을 보니 스님께서는 토굴살이를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 토굴에서 생활하려면 먹는 것은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 겨울에 난방은 어떻게 생활해야하나요? │ │ 제가 말하는 토굴은 빈암자가 아니라 띠집같은 그야말로 완전한 토굴입니다 │ 이런곳에서 감자농사를 지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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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는다는것은?

연꽃향기 1838 놓는다는것은?
놓고 관하는것과 마음을 비우는 것과는 어떤 차이인지요?
90

   Re..놓는다는것은?

벽공 2440 Re..놓는다는것은?
┼ 놓는다는것은?: 연꽃향기(mrspink@netian.com) ┼ │ 놓고 관하는것과 마음을 비우는 것과는 │ 어떤 차이인지요? │ ┼ ┼답신: 놓고 관하는 것은 다른 사물을 마음에 두지를 안하고 일정한 대상에 집중하는 것을 관한다 하며 비운다 함은 일체처에 마음을 머무르거나 두지를 않는 것입니다.
89

상담은 다음 수요일 부터(9월12일)

벽공 1937 상담은 다음 수요일 부터(9월12일)
안녕하십니까 당분간 다녀 올 일이 있어서 상담은 다음 주 수요일 (9월12일)부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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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원점으로

홍만표 1548 다시 원점으로
오랫만에 찾아 뵙니다 지난번 스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참구하고 있습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로 계합되었다 다시 그걸 잊었었고 얼마전 새벽녁에 다시 마음과 몸이 둘아닌 하나임을 확인하고 제지견이 바른지를 여쭙고 싶습니다 본래가 현재진행형이기에 지금 몸이 행동하는 이 자체가 나이며 이것조차 생각이기에 무엇을..
87

   Re..다시 원점으로

벽공 2051 Re..다시 원점으로
┼ 다시 원점으로: 홍만표(hongmlee@yahoo.co.kr) ┼ │ 오랫만에 찾아 뵙니다 │ 지난번 스님의 가르침을 받들어 참구하고 있습니다 │ 마음과 몸이 하나로 계합되었다 다시 그걸 잊었었고 │ 얼마전 새벽녁에 다시 마음과 몸이 둘아닌 하나임을 확인하고 제지견이 바른지를 여쭙고 싶습니다 │ 본래가 현재진행형이기에 지..
86

결가부좌는 어떻게?

준비생 2688 결가부좌는 어떻게?
편안하게 결가부좌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엉덩이부분을 두껍게 받치면 되겠지만 바람직한 것 같지 않아 안받치고 결가부좌를 할려고 하니 오른쪽다리가 5센치미터정도 바닥에서 올라와 안정된 자세가 되지 않습니다. 현재 몸무게가 58킬로인데(9킬로 뺌) 다리살을 더빼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오른쪽다리가 뜨고 ..
85

   Re..결가부좌는 어떻게?

벽공 2900 Re..결가부좌는 어떻게?
┼ 결가부좌는 어떻게?: 준비생(kjh0767@hanmail.net) ┼ │ 편안하게 결가부좌를 할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요? │ 엉덩이부분을 두껍게 받치면 되겠지만 바람직한 것 같지 않아 │ 안받치고 결가부좌를 할려고 하니 오른쪽다리가 5센치미터정도 │ 바닥에서 올라와 안정된 자세가 되지 않습니다. │ 현재 몸무게가 58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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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스님.. 공부

벽공 2471 Re..스님.. 공부
┼ 스님.. 공부: 화두(haeyiu@hanmail.net) ┼ │ 스님. │ 제가 요즘 화두에 대해 요령이좀있습니다 │ 예전엔 강한 집중을 하려고 애를썻습니다 │ 그러나 요즘은 도무지 애를 쓸것도 없고 │ 정신집중은 애쓰는것이 아니라는것을 느낍니다 │ 애를 쓰면 화두가 초점을 잃습니다. │ 거문고줄고르듯이 란말이 와닿습..
83

나를 돌아보며

홍만표 1780 나를 돌아보며
스님의 가르침을 며칠동안 궁리해보고 내자신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처음 공부할때를 찬찬히 돌아보고 하나하나 어디서 문제가 있나를 지퍼보고 있습니다. 무엇을구하려는 마음이 가득찼고 그로인해 조급함이 생겼고 그로인해 알아 차리는것을 놓치고 있슴을 알았습니다 또한 마음을 비우려고 애쓰는것 조차 이미 집착이고..
82

   Re..나를 돌아보며

벽공 2293 Re..나를 돌아보며
┼ 나를 돌아보며: 홍만표(hongmlee@yahoo.co.kr) ┼ │ 스님의 가르침을 며칠동안 궁리해보고 내자신을 점검해 보았습니다 │ │ 처음 공부할때를 찬찬히 돌아보고 하나하나 어디서 문제가 있나를 지퍼보고 있습니다. │ │ 무엇을구하려는 마음이 가득찼고 그로인해 조급함이 생겼고 그로인해 알아 차리는것을 놓치고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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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나아 가야 하는지

홍만표 1811 어떻게 나아 가야 하는지
몇번인가 망설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일상생활중 공부하다 홀련히 보고 듣는 놈을 알았습니다 한동안 육신과 보고 아는놈이 분리되는 상태를 경험 하였고 이것일 뿐이다라는 확신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무언가 불안한 마음이 생겼고 이 불안함이 나를 확연히 알지 못했기에 생기는 것으로 판단 되었습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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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어떻게 나아 가야 하는지

벽공 2974 Re..어떻게 나아 가야 하는지
┼ 어떻게 나아 가야 하는지: 홍만표(hongmlee@yahoo.co.kr) ┼ │ 몇번인가 망설이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일상생활중 공부하다 │ 홀련히 보고 듣는 놈을 알았습니다 │ 한동안 육신과 보고 아는놈이 분리되는 상태를 경험 하였고 │ 이것일 뿐이다라는 확신을 했지만 │ 시간이 지나면서 무언가 불안한 마음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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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공스님

명일 3 벽공스님
이 글은 비공개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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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벽공스님

벽공 13 Re..벽공스님
이 글은 비공개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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