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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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상담

불교교리와 명상수련에 관해서 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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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상담 - 수련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1427 수련

   Re..마음공부.저는 초보라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벽공 1396 Re..마음공부.저는 초보라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 [나모] 저는 초보라서 다시 질문드립니다. (2007-01-27 23:11) 스님 죄송한데요. 또 질문드립니다.저가 워낙 초보가 돼놔서 집중을 하게 되면 눈이 아프고 가슴이 답답해지는데 그건 처음에 누구나 그런가요.아님 집중하는 방식이 서툴러서 그런가요.저는 간혹 단전 쪽을 집중하기..
1426 수련

좌선을 할 때 몸이 기울려지는데

나모 1201 좌선을 할 때 몸이 기울려지는데
스님 저가 틈틈히 좌선하는 흉내를 내 보고 있거든요. 그런데 좀 졸고 나면 저의 몸이 가우뚱해져 있습니다. 목이 한편으로 기우려져 있기도 하고요. 척추가 반듯하지 않아서 그런가요. 아니면 졸아서 그럴까요.   좀 오래 앉아 있으면 점점 답답해지는데 왜, 그럴까요.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하고 마음도 안정되게..
1425 수련

   Re..정좌법.좌선을 할 때 몸이 기울려지는데

벽공 1866 Re..정좌법.좌선을 할 때 몸이 기울려지는데
=====================================■ [나모] 좌선을 할 때 몸이 기울려지는데 (2007-01-24 01:09) 스님 저가 틈틈히 좌선하는 흉내를 내 보고 있거든요.그런데 좀 졸고 나면 저의 몸이 가우뚱해져 있습니다.목이 한편으로 기우려져 있기도 하고요. 척추가 반듯하지 않아서 그런가요. 아니면 졸아서 그럴까요. 좀 ..
1424 수련

수련을 하다보니

무변심 1178 수련을 하다보니
스님 안녕하세요.   저가 전에는 늘 급하고 두렵고 조바심 치고 바쁘게 사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수련을 하고보니 같은 일상의 생활인데도 이렇게 다를 수가 있구나 할 정도로 차이가 나네요.   왜, 전에는 그렇게 마음의 여유가 없었을까 되돌아 봐집니다. 항상 즐거운데 즐거움이 지나쳐도 안된..
1423 수련

   Re..명상.수련을 하다보니

벽공 1210 Re..명상.수련을 하다보니
=====================================■ [무변심] 수련을 하다보니 (2007-01-20 16:09) 스님 안녕하세요. 저가 전에는 늘 급하고 두렵고 조바심 치고 바쁘게 사는 인생이었습니다.그러나 수련을 하고보니 같은 일상의 생활인데도 이렇게 다를 수가 있구나 할 정도로 차이가 나네요. 왜, 전에는 그렇게 마음..
1422 관법

우리집 이웃 이야기인데요

나모 1247 우리집 이웃 이야기인데요
스님 안녕하세요   저의 집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 이야기입니다. 그분은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분인데 자신이 영혼을 본다고 말을 합니다. 어느 날 계시를 받고서 부터 다른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혼령이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혼령이 이렇게 저렇게 있다.고 말을 합니다. 흔히 영..
1421 관법

   Re..계시와 영혼.우리집 이웃 이야기인데요

벽공 1322 Re..계시와 영혼.우리집 이웃 이야기인데요
=====================================■ [나모] 우리집 이웃 이야기인데요 (2007-01-17 18:09) 스님 안녕하세요 저의 집 가까운 곳에 사시는 분 이야기입니다.그분은 교회에 열심히 다니는 분인데 자신이 영혼을 본다고 말을 합니다.어느 날 계시를 받고서 부터 다른 사람을 보면 그 사람의 혼령이 보인다고 합니다...
1420 관법

지혜의 문을 열 때

염부제 1540 지혜의 문을 열 때
스님 그간 안녕 하셨는가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계속 수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마음은 흔적도 없고 높고 낮음도 없는데 연속이 되고 반복이 됩니다. 그렇게 이어진 행위나 생각은 습관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연속성의 바다에서 크게 탈출하는 요체는 무었입니까.   길 없는 길을 어떻게 열..
1419 관법

   Re..예지몽.지혜의 문을 열 때

벽공 1630 Re..예지몽.지혜의 문을 열 때
=====================================■ [염부제] 지혜의 문을 열 때 (2007-01-12 03:01) 스님 그간 안녕 하셨는가요.새해에도 건강하시고 계속 수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마음은 흔적도 없고 높고 낮음도 없는데 연속이 되고 반복이 됩니다.그렇게 이어진 행위나 생각은 습관을 만들고 있습니다.이 연속성..
1418 수련

공부가 깊어 지면 마장도 깊어 지는건가요.

지초 1534 공부가 깊어 지면 마장도 깊어 지는건가요.
스님, 수능엄경에 마장이 나오는데 그 종류가 무려 53 마가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마장이란 그렇게 복잡하고 종류가 많으며 수행자들은 그런 마장을 돌파 해야 하나요.   마장의 원리는 무엇이며 어떻게 발생하는 건가요. 또 어떻게 피할 수가 있을 까요. 공부가 깊어지면 마장도 깊어 지는 건가요. 아니면 상관..
1417 수련

   Re..도고마성.공부가 깊어 지면 마장도 깊어 지는건가요.

벽공 2476 Re..도고마성.공부가 깊어 지면 마장도 깊어 지는건가요.
=====================================■ [지초] 공부가 깊어 지면 마장도 깊어 지는건가요. (2007-01-05 23:08) 스님, 수능엄경에 마장이 나오는데 그 종류가 무려 53 마가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마장이란 그렇게 복잡하고 종류가 많으며 수행자들은 그런 마장을 돌파 해야 하나요. 마장의 원리는 무엇이며 어떻게 발..
1416 교리

종교간 비교 질문입니다

주둥이 1191 종교간 비교 질문입니다
옛날 중세유럽이나 이집트에서는,  신이 왕에게 권력을 부여했다는 논리로, 왕은 밑의 이들을 통치 했습니다.   반면에 불교를 믿던 시대에는, 사람들이 합리화시키는게 이름만 다르지만 비슷했다고 봅니다. 즉 인과론에 의해  왕이나 그 귀족들은 전생에 좋은 일을 했기떄문에, 그 위치에서 사람..
1415 교리

   Re..불교의 영향.종교간 비교 질문입니다

벽공 1320 Re..불교의 영향.종교간 비교 질문입니다
=====================================■ [주둥이] 종교간 비교 질문입니다 (2006-12-31 21:39) 옛날 중세유럽이나 이집트에서는,  신이 왕에게 권력을 부여했다는 논리로, 왕은 밑의 이들을 통치 했습니다.   반면에 불교를 믿던 시대에는, 사람들이 합리화시키는게 이름만 다르지만 비슷했다고 봅니다. 즉..
1414 교리

반야심경에 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관음행 2220 반야심경에 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스님 안녕하세요. 새해엔 행복하세요. 질문이 있는데요. 반야심경에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無絡碍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이라는 구절이 있지요.   여기에서 두려움이란 근본으로 어떻게 존재하는 건가요. 중생은 두려움이 근간을 이룬다고 한 것 같은데요. 구체적으로 두려움은 스스로 없앨 수가 ..
1413 교리

   Re..반야심경에 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벽공 2399 Re..반야심경에 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 [관음행] 반야심경에 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2006-12-31 00:20) 스님 안녕하세요. 새해엔 행복하세요.질문이 있는데요.반야심경에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 전도몽상 無絡碍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이라는 구절이 있지요. 여기에서 두려움이란 근본으로 어떻게 존재하는 건..
1412 수련

마음의 평화와 혼란

지초 1204 마음의 평화와 혼란
스님 질문 드립니다. 정진을 하고 있을 때는 너무 평화롭고 좋습니다. 그러나 다시 몸을 움직여서 일에 매달리다 보면 어느 덧  그 속에 잠겨 있네요. 해결애야 될 일이 너무 많거든요.   몸과 마음이 홀로 역역하고 텅 비어서 그윽한 체험을 여러번 했지만 별개의 세상이 늘 저의 주변에 서성입니..
1411 수련

   Re..마음의 평화와 혼란

벽공 1326 Re..마음의 평화와 혼란
=====================================■ [지초] 마음의 평화와 혼란 (2006-12-26 16:39) 스님 질문 드립니다.정진을 하고 있을 때는 너무 평화롭고 좋습니다.그러나 다시 몸을 움직여서 일에 매달리다 보면 어느 덧  그 속에 잠겨 있네요. 해결애야 될 일이 너무 많거든요. 몸과 마음이 홀로 역역하고..
1410 수련

걸림이 점차 없어지는데 놓아지는 것인가요

미타행 1107 걸림이 점차 없어지는데 놓아지는 것인가요
스님 찬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건강하신지요. 수련을 하면서 느끼는 게 많지만 그중에서 몇가지만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전에 위가 안 좋아서 늘 의식적으로 그 부분에 마음이 가고 그러면 항상 무겁고 아리고 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그냥 시원하고 툭 터저서 아무 것도 없는 듯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1409 수련

   Re..수련정진.걸림이 점차 없어지는데 놓아지는 것인가요

벽공 1215 Re..수련정진.걸림이 점차 없어지는데 놓아지는 것인가요
=====================================■ [미타행] 걸림이 점차 없어지는데 놓아지는 것인가요 (2006-12-22 19:46) 스님 찬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건강하신지요.수련을 하면서 느끼는 게 많지만 그중에서 몇가지만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전에 위가 안 좋아서 늘 의식적으로 그 부분에 마음이 가고 그러면 항상 ..
1408 일반질문

수행을 하면 귀신도 침범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진리탐구 1333 수행을 하면 귀신도 침범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스님 안녕하세요. 처음 들려 가지고 좀 엉뚱한 질문 좀 드릴까 하고요. 진실한 수행자는 악한 귀신도 침노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 또 사람이 밤 길을 가게 되면 오싹하고 한기를  느끼는게 그게 음산하다. 그러거든요. 그게 귀신과 연관이 있는 건가요.   귀신의 모습은  지구 곳곳마다 묘..
1407 일반질문

   Re..수행을 하면 귀신도 침범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벽공 1352 Re..수행을 하면 귀신도 침범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 [진리탐구] 수행을 하면 귀신도 침범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2006-12-19 17:35) 스님 안녕하세요.처음 들려 가지고 좀 엉뚱한 질문 좀 드릴까 하고요.진실한 수행자는 악한 귀신도 침노하지 못한다고 하는데 왜, 그런가요.또 사람이 밤 길을 가게 되면 오싹하고 한기를  느끼는..
1406 관법

수능엄삼매와 깨달음

지초 1607 수능엄삼매와 깨달음
스님 다시 질문 드립니다.경전에 수많은 삼매 이름들이 나옵니다.그 중에 수능엄삼매라는 이름도 있는데 수능엄삼매는 무엇이며 삼매의 본질은 무엇인지요.삼매와 깨달음과는 어떤 연관이 성립이 되는 가요? 삼매와 깨달음은 같은 말인가요. 아니면 다른 이름인가요.  
1405 관법

   Re..수능엄삼매와 깨달음

벽공 2923 Re..수능엄삼매와 깨달음
=====================================■ [지초] 수능엄삼매와 깨달음 (2006-12-16 18:08) 스님 다시 질문 드립니다.경전에 수많은 삼매 이름들이 나옵니다.그 중에 수능엄삼매라는 이름도 있는데 수능엄삼매는 무엇이며 삼매의 본질은 무엇인지요.삼매와 깨달음과는 어떤 연관이 성립이 되는 가요? 삼매와 깨달음은 ..
1404 수련

어떻게 하면 놓고 쉴까요

지초 1069 어떻게 하면 놓고 쉴까요
스님 질문 드립니다. 저는 업장이 두터운지 마음이 잘 다루어지지 않습니다. 참으로 일체를 놓고 쉬고 싶은데 늘 무엇인가 끈끈하게 집착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이게 옳다 저건 그르다. 이런 감정과 세상의 두려움과 분노 따위가 늘 상존합 니다. 이걸 어떻게 하면 시원하게 놓고 자유인이 되겠습니까.   마음..
1403 수련

   Re..집착과 놓음.어떻게 하면 놓고 쉴까요

벽공 1260 Re..집착과 놓음.어떻게 하면 놓고 쉴까요
=====================================■ [지초] 어떻게 하면 놓고 쉴까요 (2006-12-13 02:04) 스님 질문 드립니다.저는 업장이 두터운지 마음이 잘 다루어지지 않습니다.참으로 일체를 놓고 쉬고 싶은데 늘 무엇인가 끈끈하게 집착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이게 옳다 저건 그르다. 이런 감정과 세상의 두려움과 분노 따위가..
1402 일반질문

시평 부탁드립니다.

logisys 1192 시평 부탁드립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무턱대고 글을 올리는 결례를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몇 년 전 기이한 경험으로 머리가 터진 것 같은 데, 문제의 요는 아는 것은 아는 데, 모르는 것은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는 것을 알고자 말이 안 되는 노력을 여러 해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면서 글을 쓰게 됐는데요, ..
1401 일반질문

   Re..시몽.시평 부탁드립니다.

1
벽공 1667 Re..시몽.시평 부탁드립니다.
=====================================■ [logisys] 시평 부탁드립니다. (2006-12-09 14:11) 스님, 안녕하세요   무턱대고 글을 올리는 결례를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몇 년 전 기이한 경험으로 머리가 터진 것 같은 데, 문제의 요는 아는 것은 아는 데, 모르는 것은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르..
1400 교리

중도를 과학적으로 해석한다면

무초 1255 중도를 과학적으로 해석한다면
스님 불교에서 말하는 중도를 과학적으로 해석을 한다면 어떻게 풀어 질까요. 그리고 말이 비슷한 유교의 중용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과학적으로 해석을 한다는 게 무리가 따를지 모르지만 요즘 세대들은 그렇게 풀어 서 해석을 한다면 더 쉽게 이해를 하고 접근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바쁘시겠..
1399 교리

   Re..중도를 과학적으로 해석한다면

벽공 1367 Re..중도를 과학적으로 해석한다면
=====================================■ [무초] 중도를 과학적으로 해석한다면 (2006-12-03 21:08) 스님 불교에서 말하는 중도를 과학적으로 해석을 한다면 어떻게 풀어 질까요.그리고 말이 비슷한 유교의 중용과는 어떤 차이가 있는 걸까요. 과학적으로 해석을 한다는 게 무리가 따를지 모르지만 요즘 세대들은 그렇..
1398 수련

저의 근기가 낮은지 모르겠습니다.

수선화 1121 저의 근기가 낮은지 모르겠습니다.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날씨가 점점 추어집니다. 건강하시고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요. 옆집인지 위 층인지 구분이 잘 안가는데 계속 쿵쿵거리고 시끄럽습니다.   찾아가서 이야기를 해 보았지만 그쪽에선 그런 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가 너무 민감한지 모르겠습니다. 그..
1397 수련

   Re..명상수련.저의 근기가 낮은지 모르겠습니다.

벽공 1087 Re..명상수련.저의 근기가 낮은지 모르겠습니다.
=====================================■ [수선화] 저의 근기가 낮은지 모르겠습니다. (2006-12-02 20:44) 스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날씨가 점점 추어집니다. 건강하시고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요. 옆집인지 위 층인지 구분이 잘 안가는데 계속 쿵쿵거리고 시끄럽습니다. 찾아가서 이야기를 해..
1396 일반질문

화가 가슴에 쌓일때

연꽃 1245 화가 가슴에 쌓일때
화가 가슴에 모여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실제로 가슴이 답답하다는 느낌이 오고 숨을 쉴때 불편하다는 느낌도 옵니다. 가슴에 화가 쌓여 있다면 그런 화를 없앨수 있는 방법은 있나요 아주오랫동안 쌓여 온것이라 원인이 뭔지도 모르겠어요 가슴이 뻥뚫린다는 느낌으로 집중하면 사라질까요 아니면 어떤 점을..
1395 일반질문

   Re..화병 우울증.화가 가슴에 쌓일때

벽공 2382 Re..화병 우울증.화가 가슴에 쌓일때
=====================================■ [연꽃] 화가 가슴에 쌓일때 (2006-11-28 19:35) 화가 가슴에 모여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실제로 가슴이 답답하다는 느낌이 오고 숨을 쉴때 불편하다는 느낌도 옵니다.가슴에 화가 쌓여 있다면 그런 화를 없앨수 있는 방법은 있나요아주오랫동안 쌓여 온것이라 원인이 뭔지..
1394 교리

일체를 보지 않는다 함은 무엇인가요

천둥산 1608 일체를 보지 않는다 함은 무엇인가요
스님 질문을 또 드립니다.우리 조사들 어록을 보면 선도 악도 보지 않고 취하지도 않으며 버리지도 않는다 하고 금강경에선 과거의 마음도 얻울 수가 없고 현재의 마음도 얻울 수가 없으며 미래의 마음도 얻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우리 우매한 불자들은 아무 것도 없다는 것인가. 아무 것도 생각하지 말고 살피..
1393 교리

   Re..무념.일체를 보지 않는다 함은 무엇인가요

벽공 1730 Re..무념.일체를 보지 않는다 함은 무엇인가요
=====================================■ [천둥산] 일체를 보지 않는다 함은 무엇인가요 (2006-11-27 13:54) 스님 질문을 또 드립니다.우리 조사들 어록을 보면 선도 악도 보지 않고 취하지도 않으며 버리지도 않는다 하고 금강경에선 과거의 마음도 얻울 수가 없고 현재의 마음도 얻울 수가 없으며 미래의 마음도 얻..
1392 관법

내면을 직시하는 수련법을 사용 하는데요.

미타행 1196 내면을 직시하는 수련법을 사용 하는데요.
스님 질문드립니다. 나의 근본 처를 직시하는 수련법할 때 집중도 잘되고 마음도 가지런 해서 정진하기 쉬운 것 같은 데 한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가 열이 위로 잘 뜨는 스타일인데 자꾸 눈이 부답스럽습니다. 충혈까지는 안되지만 왠지 거북하군요.   이걸 바로 잡고 행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
1391 관법

   Re..수련성찰.내면을 직시하는 수련법을 사용 하는데요.

벽공 1410 Re..수련성찰.내면을 직시하는 수련법을 사용 하는데요.
=====================================■ [미타행] 내면을 직시하는 수련법을 사용 하는데요. (2006-11-23 20:31) 스님 질문드립니다.나의 근본 처를 직시하는 수련법할 때 집중도 잘되고 마음도 가지런 해서 정진하기 쉬운 것 같은 데 한가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저가 열이 위로 잘 뜨는 스타일인데 자꾸 눈이 부답스..
1390 수련

답변 감사 드리고요 또 질문입니다.

천연화 1113 답변 감사 드리고요 또 질문입니다.
스님 말씀대로 하니가 한결 시원해 졌습니다. 그게 그렇게 쉬운대 저 딴엔 애 를 많이 썼네요. 잠자면서 쓸때없는 꿈도 많이 없어지고 가슴이 막힌 듯한 증세도 없어 졌습니다.   저 밖을 염두에 두고 걱정하고 신경 쓸 일이 없으며 스스로 마음속으로 부디칠 일도 없다는 걸 확실하게 알겠습니다. 그런대 습관인..
1389 수련

   Re..꿈과 습관.답변 감사 드리고요 또 질문입니다.

벽공 1307 Re..꿈과 습관.답변 감사 드리고요 또 질문입니다.
=====================================■ [천연화] 답변 감사 드리고요 또 질문입니다. (2006-11-22 13:16) 스님 말씀대로 하니가 한결 시원해 졌습니다.그게 그렇게 쉬운대 저 딴엔 애 를 많이 썼네요.잠자면서 쓸때없는 꿈도 많이 없어지고 가슴이 막힌 듯한 증세도 없어 졌습니다. 저 밖을 염두에 두고 걱정하고 신..
1388 관법

주변의 일이 마음에 걸리면 몸도 막힌 듯 하네요

천연화 1124 주변의 일이 마음에 걸리면 몸도 막힌 듯 하네요
스님 또 질문 드립니다. 주변의 일들을 놓지 못하는 것이 중생들 아닌가 쉽네요. 그게 집착이고 오랜 고통의 근본이 아니겠습니까.   일체에 있는 그대로 쓰면서도 막힘이 없고 걸림이 없으면 좋으련만 왠지 종종 턱턱 걸립니다. 그 때는 가슴도 막힌 듯 하고 시원하지 않거든요. 그러니 일이 안되면 사람들이 병..
1387 관법

   Re..욕심의 불길.주변의 일이 마음에 걸리면 몸도 막힌 듯 하네요

벽공 1300 Re..욕심의 불길.주변의 일이 마음에 걸리면 몸도 막힌 듯 하네요
=====================================■ [천연화] 주변의 일이 마음에 걸리면 몸도 막힌 듯 하네요 (2006-11-19 23:33) 스님 또 질문 드립니다.주변의 일들을 놓지 못하는 것이 중생들 아닌가 쉽네요.그게 집착이고 오랜 고통의 근본이 아니겠습니까. 일체에 있는 그대로 쓰면서도 막힘이 없고 걸림이 없으면 좋으련..
1386 수련

정진 할 때 위로 열이 뜰 때는 어케해야 할지요

무초 1221 정진 할 때 위로 열이 뜰 때는 어케해야 할지요
스님 오나 가나 정진을 할 때 열이 얼굴 위로 뜨면 어떻게 해야 할지요. 혹시 얼굴에 뭐가 나는 것도 열 아닌가요?  정진 방법을 좀 다르게 해서 좋아지게 하는 방법도 있을까요. 정진이 순탄하면 그렇지 않을 것 같은데요.   몸안의 열이 밖으로 뿝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 것과 정진하는 방법..
1385 수련

   Re..상기증.정진 할 때 위로 열이 뜰 때는 어케해야 할지요

벽공 2090 Re..상기증.정진 할 때 위로 열이 뜰 때는 어케해야 할지요
=====================================■ [무초] 정진 할 때 위로 열이 뜰 때는 어케해야 할지요 (2006-11-17 13:18) 스님 오나 가나 정진을 할 때 열이 얼굴 위로 뜨면 어떻게 해야 할지요.혹시 얼굴에 뭐가 나는 것도 열 아닌가요? 정진 방법을 좀 다르게 해서 좋아지게 하는 방법도 있을까요. 정진이 순탄하면..
1384 신행

타인에 대한 잘잘못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담원 1219 타인에 대한 잘잘못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예컨대, 친한이들, 가족이나, 친구와 같이 지내다 보면,, 상대의 잘못을 은연중에 시시비비하면서 판단하게 되면서, 그 경중만큼이나 애증을 일으키면서 마음이 온갖 괴로움에  얽메이는 것이 우리들의 일상인듯 한데요 단경에도 육조 스님께서 타인의 허물을 보지 말라 하셨는데, 살다보면 정확한 판단을 내려야 하고..
1383 신행

   Re..자기성찰과 수련.타인에 대한 잘잘못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벽공 1522 Re..자기성찰과 수련.타인에 대한 잘잘못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 [담원] 타인에 대한 잘잘못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2006-11-14 23:38) 예컨대, 친한이들, 가족이나, 친구와 같이 지내다 보면,, 상대의 잘못을 은연중에 시시비비하면서판단하게 되면서, 그 경중만큼이나 애증을 일으키면서 마음이 온갖 괴로움에  얽메이는 것이 우리들의..
1382 교리

삼공 해탈 중 무원(無願)의 바른 의미는?

담원 1447 삼공 해탈 중 무원(無願)의 바른 의미는?
 우리는 늘 사홍서원을 하면서 법회를 끝냅니다 그것은 성불하기까지 모든 일체 중생,보살들이귀의하고, 실천해야 할 부처의 근본이자 열매와 것이기 때문일 것입니다그런데 삼공해탈의 경지에선, 무원(無願)이라는 법문이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 그 경지에서조차분명 사홍서원의 귀의는 이어지리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1381 교리

   Re..삼공 해탈 중 무원(無願)의 바른 의미는?

벽공 1666 Re..삼공 해탈 중 무원(無願)의 바른 의미는?
=====================================■ [담원] 삼공 해탈 중 무원(無願)의 바른 의미는? (2006-11-12 22:24)  우리는 늘 사홍서원을 하면서 법회를 끝냅니다 그것은 성불하기까지 모든 일체 중생,보살들이귀의하고, 실천해야 할 부처의 근본이자 열매와 것이기 때문일 것입니다그런데 삼공해탈의 경지에선, 무원(無..
1380 신행

화 내는 인연과 종자( mㅜㅡm 질문에 대한 답)

벽공 1459 화 내는 인연과 종자( mㅜㅡm 질문에 대한 답)
(아래 질문에 답변 글을 올리다가 . 잘 못 작동으로 질문 글이 지워져서 이렇게 같이 질문과 답변을 포합해서 올려 놓습니다.) 제가 화를 낼 경우. 화 내는 흐름은 종자로 아뢰야식에 저장되고화낸 결과는 현재 또는 미래에 경계로 다가옴니다 그래서 종자는 인이 되고 다가 오는 경계는 연이 됩니다.그래서 나라는 因..
1379 관법

자비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무초 1308 자비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스님 저가 전에 어느 절에 간 적이 있었는데  부처님의  근본은 대자대비라고 하셨습니다.저는 대자대비의  큰 뜻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만약 흉내라도 낼 수가 있는 길이 있다면 자비까지는 몰라도 지금 보다 더 넉넉하고 지혜로운 마음을 닦고 싶습니다.생활에 큰 도움이 될 듯 하고요.어떻게 ..
1378 관법

   Re..명상.자비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벽공 1456 Re..명상.자비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 [무초] 자비관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2006-11-07 22:47) 스님 저가 전에 어느 절에 간 적이 있었는데  부처님의  근본은 대자대비라고 하셨습니다.저는 대자대비의  큰 뜻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만약 흉내라도 낼 수가 있는 길이 있다면 자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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