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수련상담

불교교리와 명상수련에 관해서 질답,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수련상담 - 수련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1500 수련

지엽적인것에서 벗어났어요

경안 1390 지엽적인것에서 벗어났어요
스님 광열입니다.   지엽적인것, 말단.. 불필요한것. 다 버려가고 있습니다.   운명, 습관, 체질을 왜 평생 안고 가는가 !!   이렇게 쉬운걸 가지고 왜 고민했을까..   스님 강의 글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전에는 봐도 글만 본거였죠.   이제는 글속에 포함된 '의미'가 ..
1499 수련

   Re..지엽적인것에서 벗어났어요

벽공 1787 Re..지엽적인것에서 벗어났어요
=====================================■ [경안] 지엽적인것에서 벗어났어요 (2007-04-24 11:07) 스님 광열입니다. 지엽적인것, 말단.. 불필요한것. 다 버려가고 있습니다.  운명, 습관, 체질을 왜 평생 안고 가는가 !!  이렇게 쉬운걸 가지고 왜 고민했을까..  스님 강의 글 이제는 이해가 갑니다. &..
1498 관법

요즘 눈이 침침 해 지는 듯한데

천둥산 1365 요즘 눈이 침침 해 지는 듯한데
스님 제가 하는 수련이 재미가 붙어서 너무 열심히 했는가 봅니다. 눈이 피곤하고 침침해요.   수련과는 상관이 없고 사실은 컴퓨터를 많이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컴퓨터를 안 할순 없고 눈이 영 피곤한 게 뿌해지거든요. 컴을 안 하고 수련할 때는 전혀 그렇지 않는데 말이지요.   수련할 때 관..
1497 관법

   Re..요즘 눈이 침침 해 지는 듯한데

벽공 1868 Re..요즘 눈이 침침 해 지는 듯한데
=====================================■ [천둥산] 요즘 눈이 침침 해 지는 듯한데 (2007-04-20 14:10) 스님 제가 하는 수련이 재미가 붙어서 너무 열심히 했는가 봅니다.눈이 피곤하고 침침해요. 수련과는 상관이 없고 사실은 컴퓨터를 많이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그래도 컴퓨터를 안 할순 없고 눈이 영 피곤한 게 ..
1496 화두

부처는 있는 것인가요 없는 것인가요.

물보라 1238 부처는 있는 것인가요 없는 것인가요.
스님 봄날이 따스합니다. 부처는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없다면 허망한 단견일것이며 있다면 연속 되는 상견일탠테 어떻게 부처를 비방한다는 말을 듣지 않겠습니까?  
1495 화두

   Re..부처는 있는 것인가요 없는 것인가요.

벽공 1353 Re..부처는 있는 것인가요 없는 것인가요.
=====================================■ [물보라] 부처는 있는 것인가요 없는 것인가요. (2007-04-16 17:53) 스님 봄날이 따스합니다.부처는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없다면 허망한 단견일것이며 있다면 연속 되는 상견일탠테 어떻게 부처를 비방한다는 말을 듣지 않겠습니까?    답변>&nb..
1494 일반질문

참나,도,하늘나라

이상준 1238 참나,도,하늘나라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질문하네요? 여러가지 질문을 좀 하고 싶은데요...? 일단 '참나'라는게 어떤 걸까요? 도 '참나' 라는게 어떤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도란 대체 무엇인지? 영원의 길이라고 하셨는데 그 영원의 길이 대체 무엇인지? 그리고 이건 전에도 이런 질문 비슷하게 한 것 같았는데 기독교..
1493 일반질문

   Re..참나,도,하늘나라

벽공 1537 Re..참나,도,하늘나라
=====================================■ [이상준] 참나,도,하늘나라 (2007-04-14 01:45)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질문하네요?여러가지 질문을 좀 하고 싶은데요...?일단 '참나'라는게 어떤 걸까요? 도 '참나' 라는게 어떤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도란 대체 무엇인지? 영원의 길이라고 하셨는데 그 영원의 길..
1492 교리

책을 읽다가 의심이 들어서 질문 올립니다.

학생 1314 책을 읽다가 의심이 들어서 질문 올립니다.
달마선법을 소설 형식으로 써놓으신 한 스님의 글을 보다가 너무나도 이상한 글귀가 있어서 스님께 질문 올립니다. 다음은 책의 내용입니다.  <보신이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몸뚱이(업신)을 수행력에 의하여 임의로 허공법계에 되돌려 갚는(업장소면)것을 뜻한다. 이러한 경우에는 생사자재할 능력이 포함 된..
1491 교리

   Re..달마대사.책을 읽다가 의심이 들어서 질문 올립니다.

1
벽공 1811 Re..달마대사.책을 읽다가 의심이 들어서 질문 올립니다.
=====================================■ [학생] 책을 읽다가 의심이 들어서 질문 올립니다. (2007-04-11 16:26) 달마선법을 소설 형식으로 써놓으신 한 스님의 글을 보다가 너무나도 이상한 글귀가 있어서 스님께 질문 올립니다. 다음은 책의 내용입니다.  <보신이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몸뚱이(업신)을 수..
1490 관법

제 3의 눈이란 무엇인가요?

지초 1340 제 3의 눈이란 무엇인가요?
스님 안녕하세요. 어떤 분이 말씀 하시기를 미간 안쪽에 제 3의 눈이 열리는 곳이 있으며 그 곳에 집중을 하면 된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도 그렇게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미간이 얼얼하고 열이 나는 듯 하더군요.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제 3의 눈이 열리는 것이며 제 3의 눈은 무엇..
1489 관법

   Re..제 3의 눈이란 무엇인가요?

벽공 2484 Re..제 3의 눈이란 무엇인가요?
=====================================■ [지초] 제 3의 눈이란 무엇인가요? (2007-04-09 11:14) 스님 안녕하세요.어떤 분이 말씀 하시기를 미간 안쪽에 제 3의 눈이 열리는 곳이 있으며 그 곳에 집중을 하면 된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저도 그렇게 해 보았습니다.그랬더니 미간이 얼얼하고 열이 나는 듯 하더군요.기분이 ..
1488 수련

양쪽을 놓으면 공부하는사람이라

천축 1196 양쪽을 놓으면 공부하는사람이라
스님 옛 어록을 보게되면 별다른 방법도 없이 아니 모조리 방법을 부수어 버리고 이런 저런 방법들을 마구니 수작이라고 해 버립니다. 우리같은 중생들을 그 깊은 뜻을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겠습니다.   욕심이 앞을 가려서 그런지 더욱 의문만 생깁니다. 양쪽을 놓는다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놓아야 할까. 하고..
1487 수련

   Re..머무른 바없는 수행.양쪽을 놓으면 공부하는사람이라

벽공 1390 Re..머무른 바없는 수행.양쪽을 놓으면 공부하는사람이라
=====================================■ [천축] 양쪽을 놓으면 공부하는사람이라 (2007-04-05 16:45) 스님 옛 어록을 보게되면 별다른 방법도 없이 아니 모조리 방법을 부수어 버리고 이런 저런 방법들을 마구니 수작이라고 해 버립니다.우리같은 중생들을 그 깊은 뜻을 알 것 같으면서도 모르겠습니다. 욕심이 앞을..
1486 수련

도란 어려운 것인가요.

미타행 1277 도란 어려운 것인가요.
스님 문득 생각이 나서 질문을 드립니다. 도는 어려운 것인가요. 아니면 목숨걸고 닦고 닦아야 하는 것인가요? 저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을 하면 어쩌면 가장 쉬운 것이 도가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지만 근본 본질이 어떤가요.   명쾌하게 정의를 내려 주십시오. 그래야 용기를 낼 것 같습니다. &..
1485 수련

   Re..도란 어려운 것인가요.

벽공 1411 Re..도란 어려운 것인가요.
=====================================■ [미타행] 도란 어려운 것인가요. (2007-04-02 12:20) 스님 문득 생각이 나서 질문을 드립니다.도는 어려운 것인가요.아니면 목숨걸고 닦고 닦아야 하는 것인가요? 저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을 하면 어쩌면 가장 쉬운 것이 도가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하는 사람이지만 근본 본질..
1484 수련

안녕하세요 처음입니다.

투혼 1082 안녕하세요 처음입니다.
스님 안녕하세요.저는 마하수련원 홈은 처음인데요. 오자 마자 질문드립니다.저가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시간을 내서 참선을 하고 있거든요.아직 방법도 모르고 그냥 하는 것이지요. 초보지만 좋아서 마냥 하는 거라고 보심 돼요. 앉아서 눈을 반쯤 뜨고 아래를 내려다 볼 때 눈을 어떻게 둬야 하는지 당황스러워요.&nb..
1483 수련

   Re..참선화두. 안녕하세요 처음입니다.

벽공 1368 Re..참선화두. 안녕하세요 처음입니다.
=====================================■ [투혼] 안녕하세요 처음 입니다. (2007-03-31 12:04) 스님 안녕하세요.저는 마하수련원 홈은 처음인데요. 오자 마자 질문드립니다.저가 하루에 한 시간 정도 시간을 내서 참선을 하고 있거든요.아직 방법도 모르고 그냥 하는 것이지요. 초보지만 좋아서 마냥 하는 거라고 보심 돼요..
1482 수련

생활속의 법문. 업장과 습관 불교 3 읽고

염부제 1373 생활속의 법문. 업장과 습관 불교 3 읽고
스님, 스님이 쓰신 글을 보고 가다듬고 정진을 하면 하루가 어찌 지나 가는지 모르고 너무 힘이 나고 즐겁습니다. 이제야 저가 주인이 되어서 사바 세계를 살아가는 듯 합니다.   스님께서 생활속의법문에 올려 놓으신 '업장과 습관 불교3'을 읽어 보게되면 고요함을 찾고 번거러움을 멀리하며 시끄러..
1481 수련

   Re..생활속의 법문. 업장과 습관 불교 3 읽고

벽공 1376 Re..생활속의 법문. 업장과 습관 불교 3 읽고
=====================================■ [염부제] 생활속의 법문. 업장과 습관 불교 3 읽고 (2007-03-29 11:54) 스님, 스님이 쓰신 글을 보고 가다듬고 정진을 하면 하루가 어찌 지나 가는지 모르고 너무 힘이 나고 즐겁습니다. 이제야 저가 주인이 되어서 사바 세계를 살아가는 듯 합니다. 스님께서 생활속의법..
1480 수련

마음을 굴리고 쓰는 이치가 있다면

천연화 1331 마음을 굴리고 쓰는 이치가 있다면
스님. 일체가 둘이 아님을 의심할바가 없습니다. 그런데 한마음이 창조를 하고 진화를 한다는 올리신 글을 보고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이 마음을 어떻게 쓰고 굴려야 할까요.   불교를 알며, 세상을 알며, 자신을 알려고 한다면, 반드시 그 마음을 살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저는 응용하고 굴리는 법을 알고..
1479 수련

   Re..불행과 행복을 넘어서.마음을 굴리고 쓰는 이치가 있다면

벽공 1462 Re..불행과 행복을 넘어서.마음을 굴리고 쓰는 이치가 있다면
=====================================■ [천연화] 마음을 굴리고 쓰는 이치가 있다면 (2007-03-23 12:12) 스님.일체가 둘이 아님을 의심할바가 없습니다.그런데 한마음이 창조를 하고 진화를 한다는 올리신 글을 보고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이 마음을 어떻게 쓰고 굴려야 할까요. 불교를 알며, 세상을 알며, 자신을 ..
1478 명상

욕망에 대해서입니다.

손오공 1163 욕망에 대해서입니다.
스님 안녕하세요.   옛날에, 스님이 쓰신 글중에서,  성욕이나, 식욕등,  기본적인 욕구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가에 대한것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스님은,  욕구를 정면으로 바라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방법이, 수긍은 갑니다.  하지만,  그 방법으..
1477 명상

   Re..욕망에 대해서입니다.

벽공 1332 Re..욕망에 대해서입니다.
=====================================■ [손오공] 욕망에 대해서입니다. (2007-03-21 17:10) 스님 안녕하세요. 옛날에, 스님이 쓰신 글중에서,  성욕이나, 식욕등,  기본적인 욕구를, 극복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는가에 대한것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스님은,  욕구를 정면으로 바라보..
1476 교리

금강경

경안 1287 금강경
스님.. 금강경 구절중에 "이 경을 읽는 자들은 여래가 부처의 지혜로써 다 알고 다 보고 있다"라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세간의 좀 지혜있다 하는 사람들도 앞날을 예측하는데, (예를들어 제갈공명이 위연의 배신을 죽기전에 예측해서 막는거) 지혜와 신통력이 한량없는 부처님이야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
1475 교리

   Re..금강경

1
벽공 1402 Re..금강경
=====================================■ [경안] 금강경 (2007-03-20 22:41) 스님.. 금강경 구절중에 "이 경을 읽는 자들은 여래가 부처의 지혜로써 다 알고 다 보고 있다"라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세간의 좀 지혜있다 하는 사람들도 앞날을 예측하는데, (예를들어 제갈공명이 위연의 배신을 죽기전에 예측해..
1474 수련

도와 마장 선과 악의 경계선

염부제 1276 도와 마장 선과 악의 경계선
스님 안녕하세요. 수능엄경에 53 가 자세히 나오고 스님들 법문 에 마장이란 용어와 마군이란 말이 많이 등장하지 않습니까. 저가 해석하기론 공부의 장애나 생활을 왜곡할 수있는 장애를 두고 하는 말씀들이 아닌가 짐작을합니다. 악마가 짬을 타서 들어 온다고 설명을 하기도 하는데 그렇게 심각한 것인가요.  삿..
1473 수련

   Re..도와 마장 선과 악의 경계선

벽공 1725 Re..도와 마장 선과 악의 경계선
  도와 마장 선과 악의 경계선 ===================================== ■ [염부제] 도와 마장 선과 악의 경계선 (2007-03-19 15:45) 스님 안녕하세요. 수능엄경에 53 가 자세히 나오고 스님들 법문 에 마장이란 용어와 마군이란 말이 많이 등장하지 않습니까. 저가 해석하기론 공부의 장애나 생활을 왜..
1472 의견

스님~

경안 1301 스님~
스님  기억하실련지요 약 4년전에 한달간 전화공부 한적이 있는 전광열이라고 합니다.  그때 제가 고등학생이었고, 사정상 돈이 없어 제가 아는 선생님이 십만원을 대주셨구요.  그 전화공부할때 여러가지 안가르쳐주시고  화합하는 마음만 가르쳐주셨구요. 그리고 저보고 씨가 안좋다고 하셨던것..
1471 의견

   Re..근본바탕.

벽공 1371 Re..근본바탕.
=====================================■ [경안] 스님~ (2007-03-17 09:36) 스님  기억하실련지요 약 4년전에 한달간 전화공부 한적이 있는 전광열이라고 합니다.  그때 제가 고등학생이었고, 사정상 돈이 없어 제가 아는 선생님이 십만원을 대주셨구요.  그 전화공부할때 여러가지 안가르쳐주시고&nb..
1470 화두

망상이 다 할 때는 어찌합니까.

수락산 1213 망상이 다 할 때는 어찌합니까.
스님 7년 전에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인연을 맺고 진실한 가르침에 '나'의 근원을 꽤뚫어 보게 되었는데, 한 동안 부재중으로 홈페이지를 보지 못하다가 이제야 다시 접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안으로 분명하고 오고감이 없는데 광활한 그 모습을 잡을 길 없습니다. 이때 응용을..
1469 화두

   Re..망상이 다 할 때는 어찌합니까.

벽공 1502 Re..망상이 다 할 때는 어찌합니까.
=====================================■ [수락산] 망상이 다 할 때는 어찌합니까. (2007-03-16 15:28) 스님 7년 전에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인연을 맺고 진실한 가르침에 '나'의 근원을 꽤뚫어 보게 되었는데, 한 동안 부재중으로 홈페이지를 보지 못하다가 이제야 다시 접속을 하게 되..
1468 일반질문

믿기 어려운 희유한 말씀..

1
경안 1341 믿기 어려운 희유한 말씀..
* Buddha베베에서 경안으로 닉네임을 바꿧습니다 스님.   '이 우주의 모든 움직임이 보신불의 위신력을 바탕으로 해서 장엄 되어 지고 있습니다. '     믿을수가 없는 말씀입니다.. 믿을수가 없는 말씀입니다.. 믿을수가 없는 말씀입니다..   즉 그렇다면 지금 눈에 보이는 모든 일체의 ..
1467 일반질문

   Re..믿기 어려운 희유한 말씀..

벽공 1466 Re..믿기 어려운 희유한 말씀..
=====================================■ [경안] 믿기 어려운 희유한 말씀.. (2007-03-14 07:14) * Buddha베베에서 경안으로 닉네임을 바꿧습니다 스님. '이 우주의 모든 움직임이 보신불의 위신력을 바탕으로 해서 장엄 되어 지고 있습니다. '  믿을수가 없는 말씀입니다.. 믿을수가 없는 말씀입니다..
1466 수련

힘이 넘치고 용기가 넘처요

아난 1306 힘이 넘치고 용기가 넘처요
스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세요. 스님의 글을 계속 반복해서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가치관과 의식이 변하는 가 봅니다. 처음에는 아, 이런 말씀이구나. 바로 이거다. 이런 정도 였는데 어느 덧 나도 모르게 영향을 받고 변하는 가 봅니다.   전에는 늘 변화가 두렵고 좀 버거운 일이 생기면 괜히..
1465 수련

   Re..힘이 넘치고 용기가 넘처요

벽공 1505 Re..힘이 넘치고 용기가 넘처요
=====================================■ [아난] 힘이 넘치고 용기가 넘처요 (2007-03-11 22:49) 스님 올해도 건강하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세요.스님의 글을 계속 반복해서 보다보니 저도 모르게 가치관과 의식이 변하는 가 봅니다.처음에는 아, 이런 말씀이구나. 바로 이거다. 이런 정도 였는데 어느 덧 나도 모르게 ..
1464 수련

좌선시에 답답하고 졸릴 때 몸부림 나는 것

천둥산 1554 좌선시에 답답하고 졸릴 때 몸부림 나는 것
스님 안녕하세요. 제가 저의 집과 가까운 곳에 잇는 시민선방에 가서 종종 참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대 앉아 있으면 대단히 번거롭고 답답 하거든요. 그러다가 졸리기라도 하면 몸부림이 납니다.   다른 분들은 졸릴 때 편하게 조는 것 같은데요. 아직 공부가 먼지 모르고 그냥 해 보는 것이라서 좌선 위..
1463 수련

   Re..좌선시에 답답하고 졸릴 때 몸부림 나는 것

벽공 2300 Re..좌선시에 답답하고 졸릴 때 몸부림 나는 것
[천둥산] 좌선시에 답답하고 졸릴 때 몸부림 나는 것 (2007-03-09 14:06) 스님 안녕하세요. 제가 저의 집과 가까운 곳에 잇는 시민선방에 가서 종종 참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대 앉아 있으면 대단히 번거롭고 답답 하거든요. 그러다가 졸리기라도 하면 몸부림이 납니다. 다른 분들은 졸릴 때 편하게 조는..
1462 교리

탐진치가 본성이 아니라구요 ?

Buddha베베 1558 탐진치가 본성이 아니라구요 ?
수행의 본질과 화두 책에서 보면 우주의 생성과 파괴라는 부분이있는데요. 그 부분을 보다가 여러가지로 궁금한게 생겨 질문올립니다. #1. '세월이 흐르면 사람들은 점차적으로 집착하는 마음이 증가해서    복력이 줄어들게 되고 장엄함도 못해집니다'   #2. '탐착심이 전보다 더 늘어나서 자주자주 지..
1461 교리

   Re..탐진치가 본성이 아니라구요 ?

벽공 1871 Re..탐진치가 본성이 아니라구요 ?
=====================================■ [Buddha베베] 탐진치가 본성이 아니라구요 ? (2007-03-07 19:10) 수행의 본질과 화두 책에서 보면 우주의 생성과 파괴라는 부분이있는데요.그 부분을 보다가 여러가지로 궁금한게 생겨 질문올립니다.#1. '세월이 흐르면 사람들은 점차적으로 집착하는 마음이 증가해서   ..
1460 수련

스님이 쓰신 글중에

손오공 1273 스님이 쓰신 글중에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이, 쓰신   "수행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 를 읽었습니다.     거기서, 가장 강렬하게 남는 구절은 이것입니다.     " 모든 의지처를 끊어야 한다.   부모에 생활을 의지하건,부처님에 의지하고 요행수를 바라는 등,  ..
1459 수련

   Re..의타심과 기복.기대 심리의 의지처 단절

벽공 1905 Re..의타심과 기복.기대 심리의 의지처 단절
=====================================■ [손오공] 스님이 쓰신 글중에 (2007-03-07 00:49) 스님 안녕하세요.  스님이, 쓰신   "수행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 를 읽었습니다.  거기서, 가장 강렬하게 남는 구절은 이것입니다.   " 모든 의지처를 끊어야 한다.   부..
1458 일반질문

질문 드립니다.

와샤샤 1210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스님 () 요즘 네이버 불교까페에서도 많이 활동하고 있고 나름대로 많은 망상들을 죽이고 있습니다. 근데 진전이 없네요 ㅠㅠ 근데요 아무리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가 안가는게 흔히들 스님들꼐서 말씀하실떄 모든게 꿈이라고 하시던데 이때 꿈이라는게 비유적인 의미입니까? 그러니까 꿈이니까 환각적이..
1457 일반질문

   Re..허망한 이론.질문 드립니다.

1
벽공 1537 Re..허망한 이론.질문 드립니다.
=====================================■ [와샤샤] 질문 드립니다. (2007-03-04 23:36) 안녕하세요 스님 () 요즘 네이버 불교까페에서도 많이 활동하고 있고 나름대로 많은 망상들을 죽이고 있습니다.근데 진전이 없네요 ㅠㅠ 근데요 아무리 이해할려고 해도 이해가 안가는게 흔히들 스님들꼐서 말씀하실떄 모든게 꿈..
1456 수련

둘이 아닌 이치는 분명하고

천연화 1147 둘이 아닌 이치는 분명하고
스님 삼배 올립니다. 간절한 가르침에 어리석음을 벗고 저 자신을 일부나마 알게 된 것이 너무도 즐겁고 기쁨니다. 스스로 자신의 힘을 확인하고 응용하며 한발한발 앞으로 나가는 기쁨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다. 스님의 가르침에 감사 드립니다.   답답하던 그 느낌은 홀연히 어디로 가버리고 확 트인 걸림없는..
1455 수련

   Re..공에 머물지 말라

벽공 1287 Re..공에 머물지 말라
=====================================■ [천연화] 둘이 아닌 이치는 분명하고 (2007-03-04 13:49) 스님 삼배 올립니다.간절한 가르침에 어리석음을 벗고 저 자신을 일부나마 알게 된 것이 너무도 즐겁고 기쁨니다.스스로 자신의 힘을 확인하고 응용하며 한발한발 앞으로 나가는 기쁨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다. 스님의 가..
1454 수련

선문답

Buddha베베 1406 선문답
저위의 메뉴에 불교안마당에 있는 불교자료실에서 달마대사 행적을 보다가 느낀바가 있어 질문올립니다. 글 중반부 쫌 넘어서 무제와의 대화가 나오고 그다음에신광이 팔을 자르는게 나오지않습니까? 그 부분에서 뭔가 생각을 쫌 해봤는데요,,밑에 ' ' 표시된 부분은 그대로 발췌한 것입니다. '여러겁을 부지..
1453 수련

   Re..선문답

벽공 1340 Re..선문답
=====================================■ [Buddha베베] 선문답 (2007-03-01 10:37) 저위의 메뉴에 불교안마당에 있는 불교자료실에서 달마대사 행적을 보다가 느낀바가 있어 질문올립니다. 글 중반부 쫌 넘어서 무제와의 대화가 나오고 그다음에신광이 팔을 자르는게 나오지않습니까? 그 부분에서 뭔가 생각을 쫌..
1452 일반질문

둥근달은 하염없이 빛나고 바람은 좋아라 춤춥니다

만법귀일 1185 둥근달은 하염없이 빛나고 바람은 좋아라 춤춥니다
스님, 단상위에서 뭐하시는 겁니까? 내려오십시오..   온 천하가 바람과 햇살로써 이다지도 향기로운데   뭔 자질구레한 껍데기를 만드십니까?   오늘 스님 앞에 탈 춤사위를 올리겠습니다.   얼쑤~   얼쑤~
1451 일반질문

   Re..화두.둥근달은 하염없이 빛나고 바람은 좋아라 춤춥니다

벽공 1250 Re..화두.둥근달은 하염없이 빛나고 바람은 좋아라 춤춥니다
=====================================■ [만법귀일] 둥근달은 하염없이 빛나고 바람은 좋아라 춤춥니다 (2007-02-26 00:35) 스님, 단상위에서 뭐하시는 겁니까? 내려오십시오.. 온 천하가 바람과 햇살로써 이다지도 향기로운데 뭔 자질구레한 껍데기를 만드십니까? 오늘 스님 앞에 탈 춤사위를 올리겠습니..

1,,,이전목록21222324252627282930다음목록,,,59

수련상담 - 수련상담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