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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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상담

불교교리와 명상수련에 관해서 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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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상담 - 수련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1660 화두

   Re.화두.도무지 모르겠습니다.

벽공 1462 Re.화두.도무지 모르겠습니다.
===================================== ■ [무영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2007-10-31 02:25)  그동안 선(禪)을 공부한다고 기웃거려 보았지만  도무지 알지 못하겠습니다.   부처도 모르겠고 사성제는 더더욱 모르겠고  마음이 뭔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음을 보라고 하지만 볼..
1659 수련

바람이 없어도 잘 가는 배

천연화 1286 바람이 없어도 잘 가는 배
스님 삼배드립니다. 수련을 하면서 저가 느낀 점을 말씀 드릴까 합니다. 길이 없어도 길을 가고 문이 없어도 들어갑니다. 신묘한 방법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도 궁극의 묘방이 있습니다 바람이 없어도 배가 잘 간다고 할까요.   이때를 당해서 병통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nb..
1658 수련

   Re.화두.바람이 없어도 잘 가는 배

벽공 1403 Re.화두.바람이 없어도 잘 가는 배
=====================================■ [천연화] 바람이 없어도 잘 가는 배 (2007-10-29 15:34) 스님 삼배드립니다.수련을 하면서 저가 느낀 점을 말씀 드릴까 합니다.길이 없어도 길을 가고 문이 없어도 들어갑니다.신묘한 방법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도 궁극의 묘방이 있습니다바람이 없어도 배가 잘 간다고 할까..
1657 화두

맹렬하게 흔들리다가

솔개미 1443 맹렬하게 흔들리다가
스님 묘합니다. 며칠간 대단히 잡념이 많고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는데 스님의 말씀대로 하니까 이제야 다시 안정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마치 고요한 바다가 갑자기 뒤집히고 배가 마구 흔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거짓말 같이 딱자리가 잡힙니다. 제가 어떤 부분을 소홀히 해서 그렇게 요동이 왔을까요..
1656 화두

   Re.수련하는 마음이 흔들릴 때의 원인

벽공 2031 Re.수련하는 마음이 흔들릴 때의 원인
=====================================■ [솔개미] 맹렬하게 흔들리다가 (2007-10-25 00:06) 스님 묘합니다.며칠간 대단히 잡념이 많고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는데 스님의 말씀대로 하니까 이제야 다시 안정이 됩니다.감사합니다. 마치 고요한 바다가 갑자기 뒤집히고 배가 마구 흔들리는 것 같았습니다.그런데 거짓말..
1655 수련

수련 중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

솔개미 1308 수련 중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
스님 날씨가 차워 집니다. 삼배 드리옵고 수련 중에 주변의 일에 너무 민감해지며 마음은 그렇지 않는데 몸이 민감하게 반응을 보일 때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예를 들자면 일이 잘 안풀리면 그쪽으로 반응이 심하게 쏠리는 것 같습니다. 몸도 격동이 되고요. 전혀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원리는 알고 있는데도..
1654 수련

   Re..수련 중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

벽공 1705 Re..수련 중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
=====================================■ [솔개미] 수련 중에 마음이 흔들릴 때는 (2007-10-20 18:50) 스님 날씨가 차워 집니다.삼배 드리옵고 수련 중에 주변의 일에 너무 민감해지며 마음은 그렇지 않는데 몸이 민감하게 반응을 보일 때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예를 들자면 일이 잘 안풀리면 그쪽으로 반응이 심하게..
1653 수련

그 마음으로부터 어떻게 해야 해방되는 건가요?

코스모스 1339 그 마음으로부터 어떻게 해야 해방되는 건가요?
  *오고감이 있고 싫다 좋다 간직하는 그 마음이 현실이요 그밖의 모든 현실을 거느리고 생성하는 주체이다, ------그렇게 판단하고 휩쓸리고 생각을 하는 그 주체가 바로 항상 쓰는 마음인 그 마음으로부터 해방이 되야 할것이며 그 마음을 돌이켜서 그 본질을 봐야 하며 반드시 불멸의 원동력을 찾아야 하는 것입니..
1652 수련

   Re.깨달음.그 마음으로부터 어떻게 해야 해방되는 건가요?

벽공 1602 Re.깨달음.그 마음으로부터 어떻게 해야 해방되는 건가요?
=====================================■ [코스모스] 그 마음으로부터 어떻게 해야 해방되는 건가요? (2007-10-18 23:09)   *오고감이 있고 싫다 좋다 간직하는 그 마음이 현실이요 그밖의 모든 현실을 거느리고 생성하는 주체이다, ------그렇게 판단하고 휩쓸리고 생각을 하는 그 주체가 바로 항상 쓰는 마음인 그..
1651 일반질문

주화입마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무변심 1755 주화입마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스님 안녕하세요.중국 무술영화를 보거나 기공 책을 보게 되면 수련자가 주화입마에 들어서 몸을 버리는 내용이 나오거든요.그런 주화입마는 왜 생기는 것이며 그 원리는 무엇인가요.또 치료하는 법이 없다고 돼어 있는데 그렇게 어려운건가요. 수련을 하다가 잘 못되면 약으로 치료가 안된다고 하지 않는가..
1650 일반질문

   Re.마장.주화입마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벽공 2277 Re.마장.주화입마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 [무변심] 주화입마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2007-10-17 16:22) 스님 안녕하세요.중국 무술영화를 보거나 기공 책을 보게 되면 수련자가 주화입마에 들어서 몸을 버리는 내용이 나오거든요.그런 주화입마는 왜 생기는 것이며 그 원리는 무엇인가요.또 치료하는 법이 없다고..
1649 수련

일행삼매가 무엇입니까?

무영화 1380 일행삼매가 무엇입니까?
 스님, 건안하십시오.  질문 목차를 보니 저만 질문을 많이 드리는 것 같아 왠지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스님의 법문중에 '비파사나 수행법'의 효과와 한계를 경책하는 내용이 있어서 읽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비파사나 수행법'의 핵심은, 인간의 본질을 무상한 삼라만상의 변화를 주..
1648 수련

   Re.일행삼매가 무엇입니까?

1
벽공 2059 Re.일행삼매가 무엇입니까?
===================================== ■ [무영화] 일행삼매가 무엇입니까? (2007-10-14 22:34)  스님, 건안하십시오.  질문 목차를 보니 저만 질문을 많이 드리는 것 같아 왠지 죄송스럽기도 하네요.   스님의 법문중에 '비파사나 수행법'의 효과와 한계를 경책하는 내용이 있어서 읽었습니다...
1647 화두

'살핀다'라는 것은,

무영화 1307 '살핀다'라는 것은,
 스님, 안온하신지요?     부처도, 마음도 지나가고 불경과 세상지식에도 무관심하며 육신의 생활도 무상하게 흘러갑니다.   이 때, 스님께서는 고요하고 성성하게 '살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오직 이렇게만 머물러야 합니까?    마음이 마음을 보는 도리는 무엇..
1646 화두

   Re.화두.살핀다'라는 것은,

1
벽공 1557 Re.화두.살핀다'라는 것은,
===================================== ■ [무영화] '살핀다'라는 것은, (2007-10-12 12:57)  스님, 안온하신지요?    부처도, 마음도 지나가고 불경과 세상지식에도 무관심하며 육신의 생활도 무상하게 흘러갑니다.   이 때, 스님께서는 고요하고 성성하게 '살펴라'라고 말씀하십니다.   오직 이..
1645 화두

코 끝은 어디 입니까

염부제 1499 코 끝은 어디 입니까
스님 강령하신지요.실상의 세계 바로 떨어지고 맺힌 자리는 어디입니까.눈으로 부디치고 귀로 듣고 선과 악을 다스리는 그 자리입니까?과거와 현재 미래 천상과 지옥 거기가 절박한 자리입니까. 어디로 들고 어디로 나갈 까요.시작은 어디이며 끝은 어디 입니까.어떻게 해야 절박한 급한 불을 끌까요.
1644 화두

   Re.화두.코 끝은 어디 입니까

1
벽공 1661 Re.화두.코 끝은 어디 입니까
=====================================■ [염부제] 코 끝은 어디 입니까 (2007-10-09 18:52) 스님 강령하신지요.실상의 세계 바로 떨어지고 맺힌 자리는 어디입니까.눈으로 부디치고 귀로 듣고 선과 악을 다스리는 그 자리입니까?과거와 현재 미래 천상과 지옥 거기가 절박한 자리입니까. 어디로 들고 어디로 나갈 까..
1643 화두

"똑 바로 보라." 연기무아법을?

무영화 1699 "똑 바로 보라." 연기무아법을?
  스님, 안온하신지요?  오늘은 한 마디 올리고자 합니다. 허락하여 주십시오. 스님께서 읽으시고 여기에 게시되어 다른 사람들이 읽는 것이 적당하지 않다고 사려되신다면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일상인으로서 사계절이 흘러가고 아이들이 자라서 어른이 된 후 늙어서 죽음에 이르는 것을 '알 지..
1642 화두

   Re.화두.똑 바로 보라." 연기무아법을

1
벽공 1658 Re.화두.똑 바로 보라." 연기무아법을
===================================== ■ [무영화] "똑 바로 보라." 연기무아법을? (2007-10-06 23:12)   스님, 안온하신지요?  오늘은 한 마디 올리고자 합니다. 허락하여 주십시오. 스님께서 읽으시고 여기에 게시되어 다른 사람들이 읽는 것이 적당하지 않다고 사려되신다면 삭제하셔도 좋습니다.  &nb..
1641 수련

천근의 등짐을 내려 놓듯이

천둥산 1271 천근의 등짐을 내려 놓듯이
스님 질문드립니다.   어떤 책에 참선을 하려거든 철인이 되야 하고 그 기한을 논하지말라 어금니를 꼭 다물고 오직 대사를 결판 내어라 맹렬한 불꽃이 기름 가마를 태우듯이 허공이 다 타서 문드러졌다가 홀연히 하루 아침 그 곳을 박차고 나오니 천근의 등짐을 내려 놓은 듯하구나   위의 계송..
1640 수련

   Re.성품.천근의 등짐을 내려 놓듯이

벽공 1832 Re.성품.천근의 등짐을 내려 놓듯이
=====================================■ [천둥산] 천근의 등짐을 내려 놓듯이 (2007-10-06 16:47) 스님 질문드립니다. 어떤 책에 참선을 하려거든 철인이 되야 하고그 기한을 논하지말라어금니를 꼭 다물고오직 대사를 결판 내어라맹렬한 불꽃이 기름 가마를 태우듯이허공이 다 타서 문드러졌다가홀연히 하루 아침 그..
1639 수련

고요하고 맑아야 합니까

천둥산 1129 고요하고 맑아야 합니까
스님 또 질문을 드립니다.   관법 수련을 할 때는 단계 단계 집중하는 법이 다르고 행법도 각가지로 차이가 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화두를 들 때도 그런가요. 기본적인 자세가 있지 않겠습니까. 오늘은 그 기본적인 자세를 말씀해 주십시오.   가장 알기 쉽게 말씀을 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1638 수련

   고요하고 맑아야 합니까

벽공 1288 고요하고 맑아야 합니까
=====================================■ [천둥산] 고요하고 맑아야 합니까 (2007-10-04 23:50) 스님 또 질문을 드립니다.  관법 수련을 할 때는 단계 단계 집중하는 법이 다르고 행법도 각가지로 차이가 난다고 알고 있습니다. 화두를 들 때도 그런가요. 기본적인 자세가 있지 않겠습니까. 오늘은 그 기본적인 자..
1637 화두

생멸이 치성한 이대로가 적멸이라.

무영화 1172 생멸이 치성한 이대로가 적멸이라.
스님, 추석은 잘 쉬셨는지요. 물론 스님에겐 삶과 죽음 모두 안온한 쉼이겠지만요...    '취사분별을 버려라'는 법문을 듣고서 '취사분별'을 버리느라 공연히 애를 썼습니다.  '삶을 꿈과 이슬과 같이 보라'는 법문을 듣고서 꿈이 아닌 것을 꿈으로 보려고 애를 썼으며 이슬같지 않은 삶을 이슬과..
1636 화두

   Re..생멸이 치성한 이대로가 적멸이라.

벽공 1595 Re..생멸이 치성한 이대로가 적멸이라.
===================================== ■ [무영화] 생멸이 치성한 이대로가 적멸이라. (2007-10-02 00:26) 스님, 추석은 잘 쉬셨는지요. 물론 스님에겐 삶과 죽음 모두 안온한 쉼이겠지만요...   '취사분별을 버려라'는 법문을 듣고서 '취사분별'을 버리느라 공연히 애를 썼습니다.  '삶을 꿈과 이슬과 같..
1635 수련

뜨거운 기운이 용솟음 치고 난 후

천둥산 1447 뜨거운 기운이 용솟음 치고 난 후
스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요즘 업무관계로 나들이를 많이 해서 바쁘지만 저까지는 열심히 공부한다고 했는데요. 며칠 전에 있었든 경험을 말씀 드릴까 합니다.   등골로부터 굵은 뜨거운 기운이 용솟음치면서 머리끝까지 오르고 온통 하해 졌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맑은 기운이 감돌고 평온해 지더군요. 그리고 ..
1634 수련

   Re..뜨거운 기운이 용솟음 치고 난 후

벽공 1492 Re..뜨거운 기운이 용솟음 치고 난 후
=====================================■ [천둥산] 뜨거운 기운이 용솟음 치고 난 후 (2007-09-29 10:13) 스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요즘 업무관계로 나들이를 많이 해서 바쁘지만 저까지는 열심히 공부한다고 했는데요. 며칠 전에 있었든 경험을 말씀 드릴까 합니다.   등골로부터 굵은 뜨거운 기운이 용솟음치..
1633 수련

말씀마다 구구절절이

은하수 1414 말씀마다 구구절절이
구구절절 말씀마다 시원합니다.   스님 추석 명절은 잘 지내 셨는지요. 스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뼈를 깎는 날카로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참으로 간절하고 간절하십니다.   저는 나름대로 쉼 없이 정진하리라 결심하고 애만 태우는 범부이옵니다. 앞으로 열심히 더 열심히 노력하려고 다짐을 더해 봅니다. ..
1632 수련

   Re..말씀마다 구구절절이

벽공 1619 Re..말씀마다 구구절절이
=====================================■ [은하수] 말씀마다 구구절절이 (2007-09-28 23:12) 구구절절 말씀마다 시원합니다.   스님 추석 명절은 잘 지내 셨는지요. 스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뼈를 깎는 날카로움이 깃들어 있습니다. 참으로 간절하고 간절하십니다.   저는 나름대로 쉼 없이 정진하리라 결..
1631 법문

참선경어에 이런 말씀이

솔개미 1331 참선경어에 이런 말씀이
참선경어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유위 공덕을 믿어 고행에 빠지는 장애 에서 참선하는 이가 의정은 일으키지 않고 유위공덕을 믿어서 해탈 코저 하거나 혹은 고행을 하는 이가 있다. 그런 중에 겨울에 불도 피우지 않고 여름에도 부채질을 하지 않으며 누가 옷을 구걸하면 몽땅 다 벗어주고 자기는 얼어 죽어도 달갑게..
1630 법문

   Re..참선경어에 이런 말씀이

벽공 1624 Re..참선경어에 이런 말씀이
=====================================■ [솔개미] 참선경어에 이런 말씀이 (2007-09-25 13:10) 참선경어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유위 공덕을 믿어 고행에 빠지는 장애 에서 참선하는 이가 의정은 일으키지 않고 유위공덕을 믿어서 해탈 코저 하거나 혹은 고행을 하는 이가 있다. 그런 중에 겨울에 불도 피우지 않..
1629 관법

지관법의 구체적인 방법

나모 1458 지관법의 구체적인 방법
스님 다시 질문드립니다. 지와 관법에 관한 질문인데요. 천태 지자대사깨서 지관법을 분명하게 말씀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대충 알고있는 것으로는 지는 연관과 집착을 끊는 것이고 관은 무념무상으로 본질을 살핀다는 것 정도로 이해를 합니다. 지와 관이 수행의 근간이라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
1628 관법

   Re..지관법의 구체적인 방법

벽공 1879 Re..지관법의 구체적인 방법
=====================================■ [나모] 지관법의 구체적인 방법 (2007-09-21 17:43) 스님 다시 질문드립니다.지와 관법에 관한 질문인데요.천태 지자대사깨서 지관법을 분명하게 말씀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대충 알고있는 것으로는 지는 연관과 집착을 끊는 것이고 관은 무념무상으로 본질을 살핀..
1627 수련

토굴에서의 수행

나모 1365 토굴에서의 수행
스님 추석 잘 지내시고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옛 스님들은 동굴 속이나 한적한 토굴에서 수행을 많이 했다고 기록들을 보게 됩니다. 요즘도 그렇게 수행 하시는 스님들이 많이 계시겠지요.   그렇게 따로 한가롭게 수행을 하는 장점과 단점은 무엇일까요. 그렇게 하면 수행이 쉽게 깊어..
1626 수련

   Re..토굴에서의 수행

벽공 1838 Re..토굴에서의 수행
=====================================■ [나모] 토굴에서의 수행 (2007-09-20 19:10) 스님 추석 잘 지내시고요.앞으로도 계속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옛 스님들은 동굴 속이나 한적한 토굴에서 수행을 많이 했다고 기록들을 보게 됩니다.요즘도 그렇게 수행 하시는 스님들이 많이 계시겠지요. 그렇게 따로 한가..
1625 수련

이거구나 하고 마음을 잡고 싶어요

정다운 1206 이거구나 하고 마음을 잡고 싶어요
스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추석이 코 앞이네요.   두 손 모아 삼배 드립니다. 전에는 자주 사이트에 들렸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자주 찾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스님깨서 말씀하신 내영들을 읽다가 문득 궁금해져서 질문을 드립니다. 찾고 구하면 얻지 못한다는 것이며 그렇게 하면 번뇌망상만 생기..
1624 수련

   Re..명상.이거구나 하고 마음을 잡고 싶어요

벽공 1476 Re..명상.이거구나 하고 마음을 잡고 싶어요
=====================================■ [정다운] 이거구나 하고 마음을 잡고 싶어요 (2007-09-18 11:12) 스님 그간 안녕하셨어요. 추석이 코 앞이네요.   두 손 모아 삼배 드립니다. 전에는 자주 사이트에 들렸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자주 찾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스님깨서 말씀하신 내영들..
1623 화두

부처를 구하지 않아야 부처입니까?

무영화 1182 부처를 구하지 않아야 부처입니까?
  자상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말씀대로 제가 마음을 가지고 마음을 보려 하고 있었습니다.   마음에 상(相)을 지음이 없어야 한다면서도 제 마음에 부처의 상(相)을 짓고 있었군요.     그러면, 부처를 구하지 않을 때도 부처요 부처를 구할 때도 부처이니 행주좌와에 꼭..
1622 화두

   Re..수련.부처를 구하지 않아야 부처입니까?

벽공 1195 Re..수련.부처를 구하지 않아야 부처입니까?
===================================== ■ [무영화] 부처를 구하지 않아야 부처입니까? (2007-09-16 19:29)   자상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말씀대로 제가 마음을 가지고 마음을 보려 하고 있었습니다.   마음에 상(相)을 지음이 없어야 한다면서도 제 마음에 부처의 상(相)을 짓고 있었군요..
1621 화두

신발이 발에 꼭 맞으면 발을 잊는다는데...

무영화 1271 신발이 발에 꼭 맞으면 발을 잊는다는데...
  스님. 평안하신지요?    스님의 자상한 가르침에 감사 드립니다.   화급한 마음 탓인지 자꾸 여쭙게 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마음이 없어질 때에야 마음의 도리를 깨닫는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여쭙습니다.     함이 없이 행하고, 들음이 없이 듣고 헤아림없..
1620 화두

   Re..화두.신발이 발에 꼭 맞으면 발을 잊는다는데...

벽공 1526 Re..화두.신발이 발에 꼭 맞으면 발을 잊는다는데...
===================================== ■ [무영화] 신발이 발에 꼭 맞으면 발을 잊는다는데... (2007-09-15 22:55)   스님. 평안하신지요?    스님의 자상한 가르침에 감사 드립니다.   화급한 마음 탓인지 자꾸 여쭙게 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마음이 없어질 때에야 마음의 도리..
1619 수련

불 구덩이 속을 탈출하려면

나모 1356 불 구덩이 속을 탈출하려면
스님 그간 별고 없으신지요. 제가 생활을 꾸려 가면서 느끼는 바는 세상은 불구덩이라는 것입니다. 한때 호호하고 웃지만 그 뒤에는 막막함과 절망의 그림자가 감돕니다.   내일을 모르는 불타는 삼계라고 하신 부처님의 가르침이 절실하게 다가 옵니다. 불타는 삼계. 색계 욕게 무색계 어디라도 참으로 의지할 만..
1618 수련

   Re..성품.불 구덩이 속을 탈출하려면

벽공 1609 Re..성품.불 구덩이 속을 탈출하려면
=====================================■ [나모] 불 구덩이 속을 탈출하려면 (2007-09-13 19:12) 스님 그간 별고 없으신지요.제가 생활을 꾸려 가면서 느끼는 바는 세상은 불구덩이라는 것입니다.한때 호호하고 웃지만 그 뒤에는 막막함과 절망의 그림자가 감돕니다. 내일을 모르는 불타는 삼계라고 하신 부처님의 가..
1617 수련

달을 봐야지 가르키는 손가락을 보느냐

모란 1436 달을 봐야지 가르키는 손가락을 보느냐
스님 삼배  올립니다 운동중에  물 웅덩이에 비친 달을 보았습니다. 제 모습이 거울에 비친 모습입니다. 어떻게 하면 제 모습을 바로 볼수 있겠습니까?
1616 수련

   Re..달을 봐야지 가르키는 손가락을 보느냐

벽공 1727 Re..달을 봐야지 가르키는 손가락을 보느냐
=====================================■ [모란] 달을 봐야지 가르키는 손가락을 보느냐 (2007-09-09 21:57) 스님 삼배  올립니다 운동중에  물 웅덩이에 비친 달을 보았습니다. 제 모습이 거울에 비친 모습입니다.어떻게 하면 제 모습을 바로 볼수 있겠습니까?     답변>   제 모습을&n..
1615 화두

마음으로 마음을 깨칠수 없다면...

무영화 1180 마음으로 마음을 깨칠수 없다면...
  스님, 안온하신지요..   스님께서 주시는 법문은 잘 새겨 가슴에 담아 두고 있습니다.   오늘 한 가지를 여쭙고자 합니다. 너무 자주 질문한다고 질책마시고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손가락으로 손가락을 만질 수 없고 칼로 칼을 벨 수 없듯이 마음으로 마음을 깨달을 수 없다"는 말이..
1614 화두

   Re..돈오.마음으로 마음을 깨칠수 없다면...

벽공 1520 Re..돈오.마음으로 마음을 깨칠수 없다면...
===================================== ■ [무영화] 마음으로 마음을 깨칠수 없다면... (2007-09-08 20:06)   스님, 안온하신지요..   스님께서 주시는 법문은 잘 새겨 가슴에 담아 두고 있습니다.   오늘 한 가지를 여쭙고자 합니다. 너무 자주 질문한다고 질책마시고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1613 수련

장좌불와의 의미

관음행 1696 장좌불와의 의미
스님 안녕하세요. 장좌불와는 잠자리에 눞지않고 앉아서 정진을 한다는 말이 잕습니까. 어떤 스님이 30년 장좌불와를 했다 10년 장좌불와를 했다 그런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됩니다. 저의들은 그런 말을 듣게 되면 "와 대단하구나." 어떻게 잠을 그렇게 안자고 앉아서 계실 수가 있을까 하고 경외심부터 들게 ..
1612 수련

   Re..참선과좌선.장좌불와의 의미

벽공 2856 Re..참선과좌선.장좌불와의 의미
=====================================■ [ (2007-09-07 19:14)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벽공, 답변. http://www.mahazen.org     ■ [관음행] 스님 안녕하세요.장좌불와는 잠자리에 들지않고 앉아서 정진을 한다는 말이 맞습니까.어떤 스님이 30년 장좌불와를 했다 10년 장좌불와를 했다 그런 이야기를..
1611 교리

경전과 어록이 수행에 방해가 되나요.

솔개미 1174 경전과 어록이 수행에 방해가 되나요.
스님 여기 저기 글을 읽어보고 의문이 생깁니다.저의 어리석음을 깨우처 주십시오.경전에 나오는 말씀은 구구절절히 성스러운 말씀이고 어록마다 깨우침이 가득 하건만 왜, 수련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익을 주지 못할까요.수련은 글과는 정녕 상관이 없어서 그럴까요.닦음바 없이 닦는다 하시는데 방법과 계단이 없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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