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상담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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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상담

불교교리와 명상수련에 관해서 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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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상담 - 수련상담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2904 수련

신체를 다스리는 방법

HBK 599 신체를 다스리는 방법
스님,신체를 다스리는 방법이 궁굼합니다몸의 업보를 다스리고 싶은데한말씀 해주세요.어떻게 냉온 조절법을 배우셨는지 궁굼합니다.감사합니다.올겨울 날씨가 유독추운데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2903 답변

   냉온조절건강법은 인체의 심리와 순환원리에 맞춰서 쓴 글이며 물리요법처럼 쉽게 따라서 하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벽공 634 냉온조절건강법은 인체의 심리와 순환원리에 맞춰서 쓴 글이며 물리요법처럼 쉽게 따라서 하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 [HBK] 신체를 다스리는 방법 (2017-12-15 13:47) 스님,신체를 다스리는 방법이 궁굼합니다몸의 업보를 다스리고 싶은데한말씀 해주세요.어떻게 냉온 조절법을 배우셨는지 궁굼합니다.감사합니다.올겨울 날씨가 유독추운데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2902 일반질문

안녕하세요

사유리 54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스님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감정에 따라서 몸의 고통이 커지기도 하고 약해 지기도 할까요. 예를 들자면 똑같이 몸이 아프고 해도 덜 아픔을 느끼기도 하고 강한 아픔을 느끼기도 할까요.두려움도 사람마다 모두 달리 느끼기 때문에 몸의 아픔도 다를 것 같아서 ..
2901 답변

   수행력과 각자 고통을 느끼는 차이

벽공 585 수행력과 각자 고통을 느끼는 차이
===================================== ■ [사유리] 안녕하세요 (2017-12-11 11:32) 안녕하세요. 스님 날이 많이 차갑습니다.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감정에 따라서 몸의 고통이 커지기도 하고 약해 지기도 할까요. 예를 들자면 똑같이 몸이 아프고 해도 덜 아픔을 느끼기도 하고 강한 아픔을..
2900 수련

스님께 질문드립니다. 스스로의감정에 경계하고 자기현상을꿰뚫으며 인간의 삶을 살 수 있는 방법.

배우는사람 579 스님께 질문드립니다. 스스로의감정에 경계하고 자기현상을꿰뚫으며 인간의 삶을 살 수 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스님. 3년정도 만에 글을 올립니다. 현재는 구직을 하기위해 약 11개월전에 한국에 와 있는상태 입니다. 외국에서 자연과 근처에 있어서 조금 덜 압박적이었던 생활과 달리 한국사회의 속세에 살면서 여러가지 감정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살면서 여러 업식들을 마주칠수 밖에 없고 또 그것을 직접 마주하게되..
2899 답변

   지혜는 비움에서 오고 살핌은 특성과 습성을 활용하는데서 옵니다.

벽공 680 지혜는 비움에서 오고 살핌은 특성과 습성을 활용하는데서 옵니다.
===================================== ■ [배우는사람] 스님께 질문드립니다. 스스로의감정에 경계하고 자기현상을꿰뚫으며 인간의 삶을 살 수 있는 방법. (2017-11-26 16:32) 안녕하세요 스님. 3년정도 만에 글을 올립니다. 현재는 구직을 하기위해 약 11개월전에 한국에 와 있는상태 입니다. 외국에서 자연과..
2898 수련

안녕하세요

금강경 50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스님 한 생각이 일어나기 전의 마음이 빈것까지는 제가 몸으로 체험했는데요 움직임이 일어날때마다 생각에 생각이 쉬지 않고 일어나는데 생활속에서 어떻게 수련해야 되는지 가르켜주십시요 감사합니다
2897 답변

   마음공부는 생각이 나던 말던 상관없는 자리입니다.

벽공 564 마음공부는 생각이 나던 말던 상관없는 자리입니다.
===================================== ■ [금강경] 안녕하세요 (2017-11-17 06:50) 안녕하세요 스님 한 생각이 일어나기 전의 마음이 빈것까지는 제가 몸으로 체험했는데요 움직임이 일어날때마다 생각에 생각이 쉬지 않고 일어나는데 생활속에서 어떻게 수련해야 되는지 가르켜주십시요 감사합니다 ----..
2896 수련

스님 단번에 성취함을 알겠습니다.

낙타연 594 스님 단번에 성취함을 알겠습니다.
스님, 수련할 때 절박하게 간절하게 단번에 성취한다는 그 마음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제가 원래 늘 꿈틀대고 소십 하거든요. 단번에 집착 안 하는 것 무엇이든지 조금도 피하지 않는 그 마음 물도 물도 이겨 버리는 그마음 단번에 알 것 같습니다. 두려움도 바로 없어져 버립니다. 바로 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895 화두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해야할까요.

무상화 586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해야할까요.
스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3년 전에 수련하였던 무상화입니다. 기억 하실련지요. 가르쳐 주신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생할에 쫒기다 보니까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수련은 지도를 받지 않고 혼자서는 어려운가 봅니다. 그런데 수련을 할때 어떤 마음 가짐으로 해야만 바로 될까요. 열심히 하..
2894 답변

   공부하는 바탕의 마음은 정하지 말고 두려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벽공 638 공부하는 바탕의 마음은 정하지 말고 두려워 하지 않으면 됩니다.
=====================================■ [무상화] 어떤 마음가짐으로 공부를 해야할까요. (2017-10-03 08:55) 스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3년 전에 수련하였던 무상화입니다. 기억 하실련지요. 가르쳐 주신대로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생할에 쫒기다 보니까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수련은 지도를 받지 않고 혼자..
2893 교리

가비라국을 구원하지 않는 까닭

일심화 622 가비라국을 구원하지 않는 까닭
스님 저 아직 여행중인데요. 이번주에는 공부하기 어렵겠고요. 갑자기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왜 부처님께서 가비라국을 구원하지 못했을까요? 한번 익어진 업은 바꿀 수가 없는 건가요. 특성과 습성으로 굳어진 것은 어쩔 도리가 없는 것입니까?
2892 답변

   원결은 굳어지고 커지면 잠시 방편으로 없는 것입니다.

벽공 664 원결은 굳어지고 커지면 잠시 방편으로 없는 것입니다.
===================================== ■ [일심화] 가비라국을 구원하지 않는 까닭 (2017-09-21 21:50) 스님 저 아직 여행중인데요. 이번주에는 공부하기 어렵겠고요. 갑자기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왜 부처님께서 가비라국을 구원하지 못했을까요? 한번 익어진 업은 바꿀 수가 없는 건가요. ..
2891 수련

번뇌가 없어지지 않아요

성불화 611 번뇌가 없어지지 않아요
스님 3배 드립니다. 저는 아직 마하수련원에서 수련을 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에서는 수련을 좀 해 봤습니다 그러나 아직 번뇌를 여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열심히 수련을 하는데도 왜, 번뇌가 없어지지 않을 까요. 수련하는 그 방법에 문제가 있을까요 제가 어느 부분을 잘 못하고 있어서 그럴까요...
2890 답변

   수련하면서 번뇌를 없애는 방법

벽공 698 수련하면서 번뇌를 없애는 방법
수련하면서 번뇌를 없애는 방법 ===================================== ■ [성불화] 번뇌가 없어지지 않아요 (2017-09-11 21:14) 스님 3배 드립니다. 저는 아직 마하수련원에서 수련을 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에서는 수련을 좀 해 봤습니다 그러나 아직 번뇌를 여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가 열심..
2889 수련

내가 닦으면 원수도 닦을가요

을파소 576 내가 닦으면 원수도 닦을가요
스님 항삼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깨달음 마음공부에 뜻을 두고 생활한지 오래된 듯 합니다. 혼자 헤매다가 스님을 만나고 나서 비로소 공부의 길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공부와 생활자체가 하나로 움직입니다. 저는 무엇보다 깨달음도 깨달음이지만 스스로 인생을 알고 갈 수 있다는 것이 큰 위안이면서 제 자신이 무엇..
2888 답변

   내 마음 속에 앙금이 없어진다면 원수도 곧 친해진다. 서로 시공을 넘어서 본능으로 공감합니다.

벽공 611 내 마음 속에 앙금이 없어진다면 원수도 곧 친해진다. 서로 시공을 넘어서 본능으로 공감합니다.
===================================== ■ [을파소] 내가 닦으면 원수도 닦을가요 (2017-09-03 14:12) 스님 항삼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제가 깨달음 마음공부에 뜻을 두고 생활한지 오래된 듯 합니다. 혼자 헤매다가 스님을 만나고 나서 비로소 공부의 길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공부와 생활자체가 하나로 움직입니..
2887 수련

저의 마음 상태인데요.

문지성 626 저의 마음 상태인데요.
스님 이 상태도 걸림일까요. 온몸이 청량한 냄새로 가득하고 천지가 둘로 나뉘고 통허한 상태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선한 기운이 감돕니다. 아무곳에도 발붙일 자리가 없고 머물곳도 없습니다. 기쁨이 충만합니다. 이럴 때 다시 나갈 길을 일러 주십시오. 저의 공부가 제대로 들어 선 것인가요.
2886 답변

   마음공부 바른 길을 알고 싶다면

벽공 640 마음공부 바른 길을 알고 싶다면
===================================== ■ [문지성] 저의 마음 상태인데요. (2017-08-21 23:14) 스님 이 상태도 걸림일까요. 온몸이 청량한 냄새로 가득하고 천지가 둘로 나뉘고 통허한 상태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선한 기운이 감돕니다. 아무곳에도 발붙일 자리가 없고 머물곳도 없습니다. 기쁨이 충만합니..
2885 수련

좀 개을러 진 것 아닐까요

김정현 620 좀 개을러 진 것 아닐까요
스님 삼배 드립니다. 제가 수련을 하면서 느낀 것인데요. 제가 낙천적인 성격인 아닌데도 요즘에는 느긋해지고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느껴져서 그런지 생활의 똑같은데도 급해지거나 서둘러지지 않고 언제나 희망적이고 행복감을 느낍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가 뭔가 열정적으로 하지 않는 것 아닌가 이런 의문이 들어요..
2884 답변

   수행 수련 공부를 하다 편안함에 빠질 때 또 한번 뛰어나야

벽공 657 수행 수련 공부를 하다 편안함에 빠질 때 또 한번 뛰어나야
===================================== ■ [김정현] 좀 개을러 진 것 아닐까요 (2017-08-16 16:29) 스님 삼배 드립니다. 제가 수련을 하면서 느낀 것인데요. 제가 낙천적인 성격인 아닌데도 요즘에는 느긋해지고 모든 것이 긍정적으로 느껴져서 그런지 생활의 똑같은데도 급해지거나 서둘러지지 않고 언제나 희망적..
2883 수련

수행수련은 종교의 믿음을 더욱 올바르게 합니다.

무쑈 634 수행수련은 종교의 믿음을 더욱 올바르게 합니다.
스님 날이 더운데 건강에 유념하십시오. 스님의 가르침을 따라 수련을 하면서 제가 달라진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집안은 대대로 천주교를 밑든 집안이고 저 또한 어려서부터 성당에 나갔습니다. 그런 제가 스님께 가르침을 받고 나서부터 종교나 진리에 대한 편협함을 느끼게 됩니다. 전혀 마음속에 종교에 대..
2882 답변

   세상은 인연으로 이루어 지며 인연은 바로 이 것입니다.

벽공 741 세상은 인연으로 이루어 지며 인연은 바로 이 것입니다.
===================================== ■ [무쑈] 수행수련은 종교의 믿음을 더욱 올바르게 합니다. (2017-08-06 10:07) 스님 날이 더운데 건강에 유념하십시오. 스님의 가르침을 따라 수련을 하면서 제가 달라진 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 집안은 대대로 천주교를 밑든 집안이고 저 또한 어려서부터 성당에 ..
2881 관법

명상, 생각, 느낌의 관하는 힘

운중화 632 명상, 생각, 느낌의 관하는 힘
스님 삼배 드립니다. 제가 화합관을 수련하면서 보는 것과 생각 하는 것, 느낌, 그 관계를 명확하게 인식하지 못 한 것 같 습니다. 상대방을 느낄 때, 볼 때, 생각 할 때, 그 차이가 어떻게 결과가 달라지는지, 그 부분이 명확치 않은 거 같아요. 어떻게 느낌을 실어야 될지. 그냥 생각만 하면 될지. 관하면서 보면..
2880 답변

   명상, 관법, 참구 모두 관하고 간절하게 살피면 생각과 느낌 둘이 아닙니다.

벽공 678 명상, 관법, 참구 모두 관하고 간절하게 살피면 생각과 느낌 둘이 아닙니다.
명상, 관법, 참구 모두 관하고 간절하게 살피면 ===================================== ■ [운중화] 명상, 생각, 느낌의 관하는 힘 (2017-07-30 14:49) 스님 삼배 드립니다. 제가 화합관을 수련하면서 보는 것과 생각 하는 것, 느낌, 그 관계를 명확하게 인식하지 못 한 것 같 습니다. 상대방을 느낄 때, 볼 때..
2879 화두

단번에 천근만근 짐을 내려 놓은 듯 시원합니다.

낙타연 695 단번에 천근만근 짐을 내려 놓은 듯 시원합니다.
스님 삼배드립니다. 어제 수련 하면서 모든 것이 다 툭터지고 하나가 됨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가슴 복판에 천근을 내려놓는듯한 느낌을 받았는데요. 시원하기 기지 없고 날라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묘하게도 나쁘게 보고 화나고 그런게 없어진 것입니다. 제가 항상 습관적으로 남을 안좋게 보는 안좋은 부..
2878 답변

   참선공부, 명상, 쾌할한 그 자리, 더 이상 마음 둘 때가 없어야.

벽공 709 참선공부, 명상, 쾌할한 그 자리, 더 이상 마음 둘 때가 없어야.
참선공부, 명상, 쾌할한 그 자리, 더이상 마음 둘 때가 없어야. ===================================== ■ [낙타연] 단번에 천근만근 짐을 내려 놓은 듯 시원합니다. (2017-07-16 14:21) 스님 삼배드립니다. 어제 수련 하면서 모든 것이 다 툭터지고 하나가 됨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가슴 복판에 천근..
2877 수련

생과 사를 넘는 공부

무정 711 생과 사를 넘는 공부
스님 안녕하세요. 저가 생각하기를 나에게 굉장히 시급한게 뭘까 왜 나는 이래야 되나 하고 혼자 말도 안되는 고민을 한지 오래되었거든요. 그런 말을 다른 사람에게 하면 웃어 버립니다. 돈이나 벌어라 직장생활이나 잘해라. 하고. 그런데 저는 정말 고민되거든요. 제가 웬지는 몰라도 깨달음에 대한 갈망이 있지..
2876 답변

   생과 사, 도리는 한덩어리로 비롯됨을 살펴서

벽공 713 생과 사, 도리는 한덩어리로 비롯됨을 살펴서
===================================== ■ [무정] 생과 사를 넘는 공부 (2017-07-12 21:00) 스님 안녕하세요. 저가 생각하기를 나에게 굉장히 시급한게 뭘까 왜 나는 이래야 되나 하고 혼자 말도 안되는 고민을 한지 오래되었거든요. 그런 말을 다른 사람에게 하면 웃어 버립니다. 돈이나 벌어라 직장생활이나..
2875 수련

무유진법의 도리

향수 789 무유진법의 도리
안녕하세요. 수련에 관심이 큽니다. 무유진법이란 용어를 듣고 그게 무슨 말인가 궁금합니다. 무유진법 무슨 말입니까. 그 도리를 깨달아야 된다고 해서요. 아직 나이가 얼마 안되지만 인생의 의미가 뭔지 궁금하고 바로 살고 싶고 바로알고 가고 싶고 미리 준비하고 싶어요 마음공부에 관심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
2874 답변

   무유진법은 다하여 남음이 없는 도리

벽공 732 무유진법은 다하여 남음이 없는 도리
===================================== ■ [향수] 무유진법의 도리 (2017-06-25 13:37) 안녕하세요. 수련에 관심이 큽니다. 무유진법이란 용어를 듣고 그게 무슨 말인가 궁금합니다. 무유진법 무슨 말입니까. 그 도리를 깨달아야 된다고 해서요. 아직 나이가 얼마 안되지만 인생의 의미가 뭔지 궁금하고 바로..
2873 화두

가장 큰 일

김정섭 654 가장 큰 일
스님 삼배드립니다. 저도 뒤를 돌아보니 이제 앞날보다 지난날의 길이가 더 긴 것 같습니다. 어느덧 이렇게 되었나 하고 돌아봅니다.이제라도 오직 미래의 농사를 짖기 위해서 매진해야 될 때로구나 생각합니다.그래서 그 길을 찾고 있습니다.스님 어떻게 해야 미련없고 후회없는 인생이 될까요.어떻게 마음을 닥..
2872 답변

   대무심의 이치를 얻어야 비로소 한가로워 질 것

벽공 771 대무심의 이치를 얻어야 비로소 한가로워 질 것
대무심,  명상수련,  ===================================== ■ [김정섭] 가장 큰 일 (2017-06-04 14:53) 스님 삼배드립니다. 저도 뒤를 돌아보니 이제 앞날보다 지난날의 길이가 더 긴 것 같습니다. 어느덧 이렇게 되었나 하고 돌아봅니다.이제라도 오직 미래의 농사를 짖기 위해서 매진해야 될 때..
2871 수련

안녕하세요

천진맘 758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제가 항상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스님께 질문을 드려봅니다.예전에 어떤 절에 가서 법문을 들었는데 업장이 가리면 하는 일이 모두 막힌다고 들었습니;다.저도 전생의 빚이 많은 가 보다. 복을 못 지엇는가보다. 덕을 못 쌓았는가 보다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그렇다면 어떻게 전생의 업장을 녹일가요.마..
2870 답변

   업장을 녹이는 진참회 하는 방법

벽공 1008 업장을 녹이는 진참회 하는 방법
===================================== ■ [천진맘] 안녕하세요 (2017-05-30 17:10) 안녕하세요제가 항상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스님께 질문을 드려봅니다.예전에 어떤 절에 가서 법문을 들었는데 업장이 가리면 하는 일이 모두 막힌다고 들었습니;다.저도 전생의 빚이 많은 가 보다. 복을 못 지엇는가보다...
2869 신행

무당들의 아는 소리

충만성 709 무당들의 아는 소리
스님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큰 어느 절에 갔었는데 무당인지 한무리 그룹 지어서 절에 와서 기도를 하는데 일반 신자들과는 매우 달랐습니다. 그들은 보통 계룡산 같은 곳에가서 기도를 한다고 아는데요. 왜 절에 왔는지 모르지만 그 중에 대장이 있는듯 합니다. 모두 그 사람을 존중하거든요. 그런데 그 사..
2868 답변

   사주와 관상 점 굿 이런데 관심 가지지 마세요.

벽공 878 사주와 관상 점 굿 이런데 관심 가지지 마세요.
=====================================■ [충만성] 무당들의 아는 소리 (2017-05-23 15:07) 스님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 큰 어느 절에 갔었는데 무당인지 한무리 그룹 지어서 절에 와서 기도를 하는데 일반 신자들과는 매우 달랐습니다. 그들은 보통 계룡산 같은 곳에가서 기도를 한다고 아는데요.왜 절에 왔는지..
2867 수련

수련을 하면 좋아질까요 불안하고 일손이 안잡힙니다

날마다 667 수련을 하면 좋아질까요 불안하고 일손이 안잡힙니다
안녕하세요.스님 홈페이지에  종종 들려서 마음 정화를 하고 가는 사람입니다.오늘도 마음이 안편해서 이렇게 들려서 질문을 남겨봅니다.나라가 뒤숭숭하므로 자꾸 거기에 신경이 써져서 남의 일같지 않고 일손이 잘 안잡힙니다.저만의 강박관념인지도 모릅니다. 한편으로는 실망스럽고 한편으로는 불안하고 그러..
2866 답변

   정치 강박치료, 뉴스 보지도 듣지도 말고 자신의 심리를 관찰하세요.

벽공 684 정치 강박치료, 뉴스 보지도 듣지도 말고 자신의 심리를 관찰하세요.
정치 강박치료, 뉴스 보지도 듣지도 말고 자신의 심리를 관찰하세요.===================================== ■ [날마다] 수련을 하면 좋아질까요 불안하고 일손이 안잡힙니다 (2017-05-13 09:26) 안녕하세요.스님 홈페이지에  종종 들려서 마음 정화를 하고 가는 사람입니다.오늘도 마음이 안편해서 이렇게 들..
2865 수련

마장 편

삼마지 674 마장 편
스승님 삼배 드립니다. 2주 전에 공부한 마장경계 자꾸 어른 거립니다. 세상과 제가 한몸이 되어서 모두 일체가 같이 움직이고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그런 걸 느낍니다. 배운대로 이해한다면 그 자체는 아무 상관없으나 집착하고 빠지면 안된다고 여겨집니다. 그냉 내 벼려두면 되는 것입니까.   그 다음에는..
2864 답변

   마장 그런 것 신경꺼요 아무 것도 아니니까. 그럼 저절로 그 자리가 되요.

벽공 773 마장 그런 것 신경꺼요 아무 것도 아니니까. 그럼 저절로 그 자리가 되요.
=====================================■ [삼마지] 마장 편 (2017-05-05 12:08) 스승님 삼배 드립니다.2주 전에 공부한 마장경계 자꾸 어른 거립니다.세상과 제가 한몸이 되어서 모두 일체가 같이 움직이고 생각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그런 걸 느낍니다.배운대로 이해한다면 그 자체는 아무 상관없으나 집착하고 빠지면 안된..
2863 수련

경전을 보고 어록을 본지가 오래 되어서

문수여인 576 경전을 보고 어록을 본지가 오래 되어서
스님 항상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수련을 하면서 내가 공에 떨어지지 않나 무에 떨어지지 않나, 그런 엉뚱한 생각을 하는 원인이 뭔가 살펴보니, 제가 경전을 보고 어록을 많이 봐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게 아무 소용도 없다는 걸 알면서도 왜 그런 기억을 떠 올리고 제 공부를 살필까요 그 습관 없애는 방법을..
2862 답변

   모두가 가짜다 잘못된 것이다 하면 버려집니다

벽공 663 모두가 가짜다 잘못된 것이다 하면 버려집니다
=====================================■ [문수여인] 경전을 보고 어록을 본지가 오래 되어서 (2017-04-26 18:14) 스님 항상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수련을 하면서 내가 공에 떨어지지 않나 무에 떨어지지 않나, 그런 엉뚱한 생각을 하는 원인이 뭔가 살펴보니, 제가 경전을 보고 어록을 많이 봐서 그런 것 같습니다. ..
2861 수련

수행하면 얻어지고 믿으면 얻어진다는

마파랑 601 수행하면 얻어지고 믿으면 얻어진다는
스님 수련을 하면서 기쁨과 초연함 모든 충만함에 감사드립니다. 믿으면 얻어지고 수련하면 얻어진다는 신념이 저는 강합니다.   행복도 불행도 한마음에서 온다 굳게 믿으면서 수련을 하니까. 막힌 일도 안된 일도 잘 풀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도 많이 약한가 봅니다. 얻고 잃음에 끌리니까요.   보..
2860 답변

   얻고 잃음은 무상하여 바람같고 파도같고 티끌과 같다

벽공 659 얻고 잃음은 무상하여 바람같고 파도같고 티끌과 같다
=====================================■ [마파랑] 수행하면 얻어지고 믿으면 얻어진다는 (2017-04-12 18:15) 스님 수련을 하면서 기쁨과 초연함 모든 충만함에 감사드립니다.믿으면 얻어지고 수련하면 얻어진다는 신념이 저는 강합니다. 행복도 불행도 한마음에서 온다 굳게 믿으면서 수련을 하니까. 막힌 일도 안된..
2859 화두

안녕하세요 몇년을 찾아 해메다가

궁구함 645 안녕하세요 몇년을 찾아 해메다가
스님 안녕하십니까 제가 선원에서 수행을 하면서 궁금증을 해결 못해서 해메다가 오늘 질문을 드립니다. 능엄경에 53마가 나옵니다. 제가 수행하면서 겪은 것인데요. 어느날 영가가 보이고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모두 보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나가는 동물과도 대화가 되는 경계가 나타났습니다.   저는 이제..
2858 답변

   그 현상은 영이 열린 것도 아니며 버릴것도 아니다

벽공 664 그 현상은 영이 열린 것도 아니며 버릴것도 아니다
=====================================■ [궁구함] 안녕하세요 몇년을 찾아 해메다가 (2017-03-21 13:15) 스님 안녕하십니까제가 선원에서 수행을 하면서 궁금증을 해결 못해서 해메다가 오늘 질문을 드립니다. 능엄경에 53마가 나옵니다.제가 수행하면서 겪은 것인데요.어느날 영가가 보이고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모두 보..
2857 수련

화합관

무진행 673 화합관
스님 삼배드립니다. 화합관 하면서 느낀 건데요. 온몸이 더워지는 듯한데 실제로 몸이 더워지는 가요. 마음이 포근하면서 몸이 옷을 한겹 덜입어도 추위가 없어집니다. 마음과 몸의 온도가 연관지는가요.   화합관하면서 많이 느낍니다. 재마음이 많이 가난했다고요. 이젠 마음이 부자가 된 듯해서 훈훈합니다. ..
2856 답변

   화합관을 하면 피돌기가 좋아져서 몸이 따스해집니다.

벽공 682 화합관을 하면 피돌기가 좋아져서 몸이 따스해집니다.
=====================================■ [무진행] 화합관 (2017-03-06 00:18) 스님 삼배드립니다.화합관 하면서 느낀 건데요. 온몸이 더워지는 듯한데 실제로 몸이 더워지는 가요.마음이 포근하면서 몸이 옷을 한겹 덜입어도 추위가 없어집니다.마음과 몸의 온도가 연관지는가요. 화합관하면서 많이 느낍니다. 재마음..
2855 관법

스님 안녕하세요.

무아설 673 스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 나시는가 모르겠는데요. 결혼하기 전에 수련하다가 결혼 하면서 수련 못한 무아설인데요. 인사드립니다.   수련을 길게 좀 했었으면 좋았을텐대 갑자기 결혼하게 된 바람에 그만두게 되어서 항상 아쉬웠습니다, 오늘 제가 갑갑한게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눈앞의 수많은 일에 혜매지 않으려면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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