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상담2,

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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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상담,2

불교교리와 명상수련에 관해서 질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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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상담2, - 수련상담2,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339

탐진치는 무엇이며 비파사나는 왜, 참나를 알기 어려운가.

벽공 03/29 2866
2338

고요한 선정

청정화 03/29 1673
2337

관할 때 기혈흐름이 가슴 쪽으로 몰려서 그런 것입니다.

벽공 03/25 1888
2336

수련하는 방법에 문제가 있을 까요.

수련화 03/24 1627
2335

인연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가 잘 보세요.

벽공 03/22 6290
2334

마음수련 중에 나타나는 인연사 모습

불멸 03/21 2311
2333

설봉선사는 분명하게 깨달음을 알지 못하고 모양에 집착하고 있던 중이라서 암두선사가 지적하게 됩니다.

벽공 03/15 2650
2332

설봉선사 어디가 문제이지

다운2 03/14 1815
2331

번뇌를 없애는 명상법을 간단하게 일러 드립니다.

벽공 03/09 2333
2330

혼자 명상을 합니다.

우수리강 03/08 1962
2329

신이다 귀신이다. 그림자요 환상, 영가 빙의는, 몸과 마음을 치료하면 됨

벽공 03/03 2842
2328

신이나 귀신을 어떻게 봐야 할지

성소화 03/02 1721
2327

그 꿈은 수련정진과는 상관이 없는 것이고 평소의 언행과 마음가짐과 연관이 됩니다.

벽공 02/28 1921
2326

꿈과 수련과의 연관성 질문입니다.

일심정례 02/28 1697
2325

대나무는 이슬을 머금어도.털어도,취하고 버림이 아니요.

벽공 02/23 1859
2324

이 길을 알려주세요.

장도원 02/22 1674
2323

경전에서 구하고 책을 보고 법문을 들으면서 화두를 드는 방식으로는 수련이 안됩니다.

벽공 02/17 1966
2322

급하고 어려울 때는 마음을 답벼락같이 다 받아들이고 사소한 곳에서 원인을 찾아야

벽공 02/17 2071
2321

스님,안녕하세요

茶花 02/16 1696
2320

안녕하세요. 수련질문 드립니다.

진공묘유 02/16 1574
2319

좌선을 할 때 시선처리는 마음에 두지말고 오직 관하는데만 집중하면 됩니다.

벽공 02/14 2455
2318

좌선을 할 때 시선은

순례자 02/14 1818
2317

죽을 때 절대 두려움도 없고 미련과 후회를 남기지 않는 법

벽공 02/11 2544
2316

후회하고 싶지 않아요

청사초롱 02/10 1782
2315

오도의 기연들 - 대다수는 육진경계 느낌일 뿐

벽공 02/06 2466
2314

오도의 기연들

달맞이꽃 02/06 1692
2313

명상은 고정관념에 사로 잡혀서 하거나 고요함을 찾으면 실패합니다.

벽공 02/04 1811
2312

명상을 하면서

나는하수 02/03 1544
2311

명상 - 선업과 악업도 움직이면 생기는 것이고 깨달음의 길은 머물지 않을 때

벽공 02/02 2282
2310

인생의 참 주인공이 되려면

태백 02/01 1703
2309

천칠백 공안이 분명하게 들어나도 시작일 뿐

벽공 01/30 2202
2308

이 것이 화두 타파인가요

불멸 01/30 1747
2307

요가를 하더라도 운동 차원에서 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벽공 01/28 2148
2306

스님 요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피안의 01/27 1749
2305

종교와 진리... 종교의 역할은 그래도 지대합니다.

벽공 01/20 1962
2304

종교의 역할은 필요한가요.

상념 01/19 1689
2303

바른 신행이라면 수련과 병행되는 것이며. 수련은 모든 생활과

벽공 01/15 1755
2302

신행과 수련은 병행할 수가 없는 가요.

미소란 01/14 1700
2301

당연하지요. 결말이 아니고 이제 공부의 시작이니까

벽공 01/12 1834
2300

무엇이 문제일까요

피안의 01/12 1629
2299

스님 바로 이거였군요.

1
대해도 01/10 1660
2298

행복도 운명도 자기 품안에 있으니 스스로 주인공이 되려고 하세요.

벽공 01/08 1996
2297

스님 감사합니다.

해녀 01/07 1625
2296

불교) 급하게 다가갈 것은 성품을 찾기 위함이지 교리를 급하게 다가 갈 일이 없어요.

벽공 01/03 1780
2295

감사합니다 이제는 조금

억! 01/03 1631
2294

불교,명상,중생이 모두 성불하면 삼천대천세계가 텅 비어 버린다는 말

벽공 01/03 2583
2293

자비하신 답변 감사합니다 스님 헌데

억! 01/02 1757
2292

불교,4무색계는 왜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는가.무아의 존재와 진언을 외우고 수행하는게 어떤가에 대한 글

벽공 01/02 2688
2291

불교,진언을 외우고 큰 신심을 내는 건 아름다우나 수행을 할 때는 그 마음 때문에 장애가 됩니다.

벽공 01/02 2748
2290

처음인사드립니다 스님

억! 01/02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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