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마하수련원 홈,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수련원"
벽공스님의 명상수련원입니다.

 


여긴 PC용입니다=) 스마트폰 용 홈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마하수련원 - 마하수련원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2/01/15
tag 명상,불교,마음수련,바른신행,수련과병행,

명상,불교, - 바른 신행이라면 수련과 병행되는 것이며. 수련은 모든 생활과 = 불교,명상법,참선화두


명상,불교, - 바른 신행이라면 수련과 병행되는 것이며. 수련은 모든 생활과 - 마하수련원
 
(명상불교,마음수련,바른신행,수련과병행,)
 

=====================================
■ [미소란] 신행과 수련은 병행할 수가 없는 가요. (2012-01-14 22:37)
  안녕하세요.

스님이 올리신 글에 보면 수련과 신행은 다르다고 말씀 해 주셨는데 그 까닭이 마음가짐이 달라서 다른가요.
방법 자체가 달라서 그런가요.

저는 오랫동안 법문을 듣고 신심 위주로 신행 활동을 해 왔었는데 저 같은 경우는 수련하는 체질이 아닐 까요.
자세하게 말씀을 해 주세요.
신행 활동과 수련을 병행하면 안되는가요.
그런 활동을 하는 것이 수련에 도움이 안되는 건가요.
-------------------------------------------------------
 
답변>
 
불교명상수련원,마하수련원))벽공 씀. 바로가기>http://www.mahazen.org
------------------------------------------------------------------------------------------------------------------




아래 본문은 위 육성보다 내용이 간략한 것입니다.


---------------------------------------------------------


반가워요

저번에 올려진 글이 신행 활동과 수련정진의 차이를 말한 것인데, 이번에 질문은 병행이 되는 가 안되는 것인가. 좀 자세히 길게 설명을 할까 합니다.
곰곰이 생각하면서 읽어보세요.

원래 신행과 수련이 병행이 안된다는 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지요.
오히려 신행 뿐만 아니라 일상의 모든 일과 수련은 병행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대 왜, 안되는 일이 발생할까요.
그건 마음의 문제며, 정상적인 신행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부처님이나 신을 의지하고 호소하고 기도하고 어떤 일이 발생하면 쭈르르 달려가서 빌고 잘 되기를 바라는 걸 신행이라고 말하는게 아닌가요. 무얼 바래지는 않지만 업장소멸을 바라고, 그렇게 해서 가피를 입어서 공부가 잘되기를 바라는 심리, 이런게 다 비슷한 것입니다.
"난, 아무 것도 바라지 않고 오직 마음공부 잘되게 해 달라는 마음에서 그런다. 하고" 변명해도, 깊이 들어가보면 심리속에는 매달리는 그리고 구하고 얻는 심리에서 그렇게 하는 것이지요.
그건 정상적인 신행이 아닙니다.

물론 일반종교에서는 그 것이 생명이고 시작이고 끝이지요.
그러나 불교에서 그렇다면 그건 정상적인 신행이라고 보지 않는 것입니다. 아니 현재 전체 불자들이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반 다른 종교에서도 각 개인들이 진정으로 눈을 뜨려면, 그리고 종교다운 역할을 하려면 그렇게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항상 밖으로 내달리고 의타적이고 운명적으로 인연에 매이고 하는 기복의 종교나, 그렇게 신행을 하는 불자들이나 비유하자면, 밥달라고 늘 보체는 어린아이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언제까지 영원히 어린애에 머물러서 "엄마, 밥줘. 젖 줘.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열심히 하는 걸 신심이 깊다고 하고 잘하는 신행이라고 하고 믿으면 되겠어요.

그 심리를 생각해 봐요. 힘 안들이고 얻으려는 공짜를 바라는 심리가 아닌가요.
그리고 늘 매달리고 허전한 의식 아닌가요.
또 그런 걸 절이나 교회에서 항상 강조해서 되겠어요.
거대한 건물을 짖는 것도 화려한 모습을 좋아하니까 그래야 신심이 나니까. 역사적으로 절도 짖고 교회도 크게 지었지요.
그런 모습을 쫓아다니는 심리를 스스로 생각 해 보세요.
왜, 그런 걸 보고 혹해서 쫓아 다니게 되는 지를.

그게 수련하는 마음과 같은 가요. 서로 반대되는 마음 씀이지요.
물론 수많은 팔만대장경 중 아주 일부에 어리석고 고달프며 마치 어린애와 같은 중생들을 위해서 설한 경전들이 있어요.
예를 들자면, 관세음보살 보문품에, 관세음보살 부르기만 해도 모든 재앙이 사라지며,불상을 만들고 보기만 해도 진언을 외기만 해도 악운이 물러가고 귀신이 물러난다. 등등. 글들이 종종 나와요.

워낙 대장경 분량이 많다가 보니까. 그런 내용의 경전만 모아 놔도 다른 종교의 경전들 전체보다 몇 배나 더 많습니다.
그렇지만 대장경의 바다에서 볼 때는 아주 일부에서 잠시 언급되는 정도의 분량이고 내용일 뿐입니다.

대장경은 유아시절의 중생들에게 설해지는 경전이 있는가 하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 그리고 해탈의 길을 가는 중생에게 설 하는 경전들이 있어서, 각각 차원을 달리해서 설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내용들 다 놔두고, 꼭 유아의 길을 강조해서, "이 것이 부처님 가르침의 모든 것이다. 하고 가르치거나," 그걸 확대 해석해서 어린애가 되어서 평생 그렇게 해야 되겠어요.

수련은 모든 것이 가까운 자기 자신의 마음 씀과 행과 집착의 방향에 있으며, 그 것이 운명을 만들고, 천상도 지옥도 만들며, 복도 스스로 짓고 악운도 스스로 불러들이는 이치를 알고, 그런 언덕과 같은 경계를 모두 초월해서 참나를 찾고, 그렇게 인생과 운명의 주인공이 되는 길을 가며 해탈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 길과 밖으로 욕심만 내어서 밥달라 젖 달라고 쫓아다니면서, 그 것도 힘 안드리고 얻으려는 심리로, 기도나 수행을 하면 안되기 때문에 그 것과는 병행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산중에서 수행정진을 해도 그런 마음으로 한다면 그건 수행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미래에 다가오는 인과응보나 윤회도 결국 자신이 지은대로 집착한대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육바라밀의 첫번째에 나오는 것이 보시바라밀 아닌가요.
보시바라밀을 베풀고 화합하는 행과 마음을 쓰는 것이지요.
거기서 부터 복이 생기고 길이 열리기 때문이예요.
그렇게 원하는 복과 행운도, 부처님이나 신이 주는게 아니고 , 자신의 행과 습관 마음 씀에서 나오는 것이라는 말씀이지요.

그런데 그걸 모르고 베풀기는커녕, 늘 남에게 뭘 달라고 보체는 걸 신행이라고 한다면, 그 것은 부처님의 가르침과 역행하는 것이지요.
자신이 지혜를 닦고 배우고 훈련하고 스스로 각성 해 나가야 하며, 그 길을 배우고 또 집착을 버리고 해탈의 길로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좋은 인과응보를 만드는 것이며, 업장을 녹이는 길이며, 힘을 얻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부처님은 그 길을 제시한 것이지, 자기에게 매달려서 기도하고 종이되고 빌라고 가르치지 않았던 것입니다.
운명과 팔자에도 자유로운 참나를 알라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그런데 불자들이 귀신에게 매달리고 앞산 뒷산 산신령에게 매달리고 용왕에게 빌고 그 따위를 해야 되겠어요.
복을 짓지 않고 빌어서 얻으려고 해야 되겠어요.
역행하면서 신행이라고 고집해서 되겠어요.

모든 길은 가까운 곳에 있고 자기 자신한 태 그 보배가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인생의 주인공이 되야 합니다.
그 길을 찾고 또 인생전반의 인과의 흐름을 알아서 지혜롭게 살기 위해서 수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 수련은 바로 가까운 자기로부터 시작하는 것이며, 그 길을 스승으로부터 배우는 것입니다.
혼자서 마음을 다루고 몸을 다루며, 인생을 다루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배우는 것입니다.
왜냐 하면, 혼자서는 자신의 기존 습관과 마음에 얽혀서, 눈이 안 열리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실천을 할 수가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건강도 그래요. 누구나 건강하기를 바라지요.
쓸어지고 병들어 버리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지 않는 가요.
그러나 건강을 스스로 만들려고는 안해요.
그냥 좀 안좋으면 쪼르르 병원에 가고 의사한 태 몸을 맞기고, 어디 좋은 보약이 없나, 음식이 없나 찾기만 해요.
그게 건강관리하는 건가요.

형편없이 병이 날 행동을 오래하고서, 병이 금방 낫게 해 달라고 기도하고, 약이나 몇알 먹고 얼른 나으려고 하는 심리가 바로 공짜를 바라는 심리 아닌가요.
그런 길을 없어요. 안되요.
오래된 병이 나으려면 오랜 기간 스스로 습관과 모든 행을 바꾸고 바로 잡아야 가능합니다.
약으로 해결이 안되요.

왜, 신행 활동과 수련이 병행이 안되는 가하면, 그렇게 밖으로 의타적이으로 매달리는 습관과 의식, 바로 공짜를 바라는 마음이며, 집착심이여 욕심이 앞을 가려서, 정작 중요한 자기 자신을 개발하고 발전시키며 또 수정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것도 한다고요?
그게 생각만 한다고 바꾸어집니까.
그 부분에서 자각하고 오래 공을 들이고, 배우고 실천하면서 몸에 익혀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런대 수련을 하지 않으면 결코 그게 안되요.
노력은 할지라도 근본을 모르고 하기 때문에 안되요.
모르고 노력을 하게 되면, 결국 욕심과 집착으로 하는 것이 되어서 눈이 안 열려요.

요행수를 바라는 그런 심리, 그 심리는 바로 수련정진에서 최대의 장애가 되기 때문에 안되는 것입니다.
스스로 참나를 찾고 주인공이 되려고 하지 않는 심리인데, 어떻게 자신이 주인공이 되겠어요.
주인공이 되어서 스스로 해쳐 나가는 힘을 얻겠어요.
어떻게 그런 마음으로 인생을 알고 인과응보를 알며, 선과 악이 무엇인지 알겠어요.


선과 악, 그런 것. 다 안다고요?
깨닫기 전에는 선이 무엇인지 악이 무엇인지 누구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냥 상식으로 계해관계로 모두 선악을 안다고 하는 것이지요.

내가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다 안다고요?
내가 누군지 본 모습이 무엇인지 다 안다고요?

자기의 행과 마음씀이 복이 되는지, 죄가 되는지 선업이 되는지, 다 안다고요?
자기가 인생의 주인공인지 파도에 휩쓸리고 사는 인생인지 다 안다고요?

몸을 잘 가꾸고 있는지 다 안다고요?
해탈이 무엇인지 다 안다고요?
설령 위에나 열거 한걸 안다고 해도 아무 소용도 없어요.
바로 진실로 녹아지고 하나가 되며 습관이 되어서 그대로 생활 중에 나와야 되거든요.

그런대 녹아지고 생활 중에 나오긴 커녕, 이해도 못하고 있다면 되겠는가요.

위에 말한게 어렵다고요.
어렵지 않아요. 책보고 생각하는 정도 노력만 꾸준히 하면 되요. 그 이상의 노력이 없어도 됩니다.
그리고 가장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에 생활 속에 되는 것입니다.

수행을 한다고 하면서 별도로 세상을 떠나서, 일을 놓고 할 필요도 없어요.
어렵지도 않아요.
알고 나면 가장 쉬운 것이 또한 수행입니다.
길을 걸어가는 수고보다 쉬우니까요.

그렇다며 왜, 어렵다고들 말하는가.
수행한다고 하면서 이상한 이적을 구하고 별다른 상상의 세계를 구하며, 현실과 동떨어진 세계에 빠져들려고 하면서, 파랑새를 저 멀리서 찾기 때문에 어렵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집착과 욕심으로...버린다. 구한다. 하면서, 찾는 공부를 수행으로 잘못 알고 있기 때문에 어렵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수행은 목숨을 걸어야 하고, 몇 천생을 목숨을 걸고 나가야 얻어진다고 말하고, 그렇게 실천을 합니다.

그야 말로 인생 전체를 던지고 목숨을 겁니다.
그걸 보는 신도들은 지례 겁부터 먹어요. 우리는 못한다. 하고
또 그렇게 수행하는 분들은 남한테 그걸 강조해요. 그래야 수행이 된다고.

한마디로 딱 잘라서 그건 수행이 아닙니다.
물론 세상의 기술을 배워도 운동을 해도 목숨을 버리고 던지는 각오가 필요하지요. 수행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그 것이 이상한 걸 구하고 별 특별한 상상을 얻기 위한 욕심의 수행일 때는 한마디로 허망한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목숨을 걸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수행은 일상 속에 있으며 같이 병행하는 것입니다.

기도하고 빌고 하는 것도 생활 속의 그냥 일부라면 나쁘지 않지만, 욕심으로 요행이나 공짜를 바라거나, 그걸 얻기 위한 기도라면 안하지만 못하고, 그게 습관이 되어서 평생 그렇게 한다면 , 종과 노예와 같은 길이 됩니다. 성과가 없게 됩니다.
그 길은 오히려 성과도 없고 멀고 힘든 길이 되요.
이런 길을 국민 모두가 몇 대에 걸쳐서 간다면, 그 나라는 쇄약해지고 못 사는 나라가 될 것입니다.

생각 해 보세요. 그런 공짜 심리가 되겠어요.
나라가 발전을 해도 국민 모두가 화합하고 힘을 모으며, 같이 연구하고 개발하고 노력하는 길에서 나오는 것인데, 하늘에 대고 빌고만 있다면 나라 꼴이 되겠는가요.


멀쩡하게 그냥 있다가. 절에 가서 불을 켜고 등을 하나 달고, 온 가족이 편하게 해 달라. 수 백억을 벌게 해 달라. 그 따위 마음이 되겠는 가요.
공짜가 없어요. 지은대로 가는 것입니다.
부처님은 공짜가 영원히 없다고 가르치신 분인데, 불자들이 공짜나 바라고 신행하면 되겠는가요.

또 목숨 걸고 수행한다는 분들이 더 이상하고 허망한 길을 쫓아가면서, 나는 세상을 버리고 수행한다 하면 되겠어요.
세상도 놓고 이상한 허망한 욕심도 놓고, 그리고 놓았다는 것도 없으며, 나아가 놓을 필요도 없고, 얻을 필요도 없는 이치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목숨도 놓기 때문에 목숨을 건다고 하는 것이지, 때를 쓰고 억지를 쓰면서 그걸 목숨을 건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수련은 효과적이고 쉬운 길입니다.
그저 밥먹고 걷는 힘만 들면 되요.

바른 수행을 하게 된다면, 나중에는 진리도 나를 속이지 못하며, 신도 귀신도 나를 속이지 못하며, 선도 악도 나를 속이지 못하며, 세상도 운명도 나를 속이지 못하며, 업장도 나를 괴롭게 하지 못하며, 죽음도 나를 무섭게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또한 주변과 세상을 원망할 필요도 없게 되며, 스스로 가는 길과 업장도 뻔할 길이 되며, 날마다 그대로가 수행이 되는 것입니다.

구하지도 않고 버릴 필요도 없게 됩니다.
목숨을 걸고 싶어도 걸 자리가 없게 됩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수련원) 벽공스님의 명상센터) 불교명상수련, 마음수련, 명상하는법,인성교육,심리치유, 불교법문,자연치유,
금융투자자, 스포츠선수, 기업인, 정치인, 교육자, 연구자, 수험생, 정신능력극대화와 안정수련.
번뇌치유,(우울증,불안공포증,빙의,강박,과대망상,성격개조,스트레스)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PC 클릭 - http://mahazen.org/technote6/reg2.html
스마트폰클릭- http://mahazen.org/technote6/reg200.html


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아래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PC라면 클릭 - http://bit.ly/2qSYqES

스마트폰 클릭-
http://bit.ly/2qZVyV6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 페이지 전체
이곳에선 오른쪽 마우스 클릭 및
드래그가 안되요!
마하수련원 - 마하수련원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마하수련원 - 마하수련원
   
번호     글 제 목

1.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대자유 각성의 길 - 2.극대화훈련 금융투자자, 스포츠선수, 기업인, 정치인, 교육자, 수험생, 정신능력 극대화와,-

명상수련, 심리치유,-- (우울증,불안공포증,빙의,강박,과대망상,성격개조,스트레스)

76

불교식 절,사찰예절,큰절하는 방법,오체투지, 절하는 방법

75

심리치유...., 강박관념,계시,빙의,마장치유.성격개조,바른정신 정신치유의 길

74

봉축, 불기 2561년, 서기 2017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 하면서

73

명상수행, 샤카의 속삭임, 밝은 태양이 이마를 어루만지고

72

자성청정, - 본체는 현묘하여 호호탕탕 걸림 없고 극히 본래 그대로다

71

불교우주관 2 - (세계의 종말, 종말론, 불교우주관, 12연기법, 삼천대천세계, 성주괴공, 흥망성쇠, 윤회, 창조, 공,)

70

불교우주관 1 - 12연기법, 삼천대천세계, 성주괴공, 흥망성쇠, 윤회, 창조, 공

69

천재가 큰 업적을 이루지 못하는 까닭

68

의상대사 법성게 강의, 이사명연무분별~시고행자환본제

67

인성, 아이들 예절교육 - 인성교육

66

윤회와 인과 원리 초보 지식

65

명상수련.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 까닭

64

불성, 본래 성품이 청정해서 누구나 마음공부 할 수가 있다.

63

금강경강의, 제27.끊어 짐도 없고 멸함도 없다.

62

부자와 가난, 지나치게 산이 높고 골이 깊으면 평지가 된다.

61

선진사회의 진화 - 사회의 중심은 화합, 능력은 숙달과 창의력에서

60

인성교육, 미래를 개척하고 행운의 주인공이 되자, 청소년 교육, 청소년의 길, 길라잡이,

59

죽음이 임박할 때의 고통은 무엇이며 성품을 깨달은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58

불교의 우주관

57

법성게 - 이사명연무분별 ~ 시고행자환본제

56

명상, 명상수련, 참선을 할 때 종교생활 중에 다가오는 도와 잘 못 되는 마장의 경계선에 대한 설명

55

깨달음, 본체는 현묘하여 호호탕탕 걸림 없고 극히 본래 그대로

54

인성교육: 생활,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일상의 가벼운 매너

53

명상수행,마음공부 - 수련은 누구나 할 수가 있는가

52

마음공부, - 업장소멸이 무엇인지 아는가. 슬기로운 신행 생활을 하자.

51

참선,명상,수련을 왜 하는가?

50

명상,화두참선, - 수련을 할 때 스승과 제자가 이심전심 이어받는 도리

49

명상,불교, - 바른 신행이라면 수련과 병행되는 것이며. 수련은 모든 생활과

48

명상수행,마음닦는법,이심전심,불교 - 마음수련 정진을 할 때의, 스승과 제자, 현교와 은교의 차이

47

명상과선정,불교, 수련정진의 단계들, 출가 수행자나 열성 불자, 열성 수련인들이 거쳐가는 공부의 단계들

46

자명스님과 가진스님의 대화

45

명상하는법, - 즐거움과 괴로움, 두 길에서 헤매는 수행자에게 드리는 글

44

명상수행,마하금강선법,불교 - 생사의 업이 무엇입니까

43

불교명상))명상을 하거나 참선을 하기 좋은 근기는 이렇다.

42

불교,명상수련,명상)부처님과 선지식들의 가르침 차이 점

41

명상수련,마하금강선법,명상법,불교) _ 달마대사의 깨닫고 난 후 수행과 조사들의 돈오와, 일반수행법의 차이

40

불교명상) 수행자는 결단코 양극의 견해를 따르지 말라.

39

종교본질, 종교를 바로 알고 실다운 믿음을 위해서,수행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를 아는가.

38

인성교육:패륜, 예방, 인성교육,자식교육,아이들 교육,

37

참선, 그대의 근본 성품은 청정하니

36

심리치유: 정신, 우울증, 망상장애 강박관념,대인기피증 각종공포증, 영가 빙의, 계시.마장은 수련으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35

인성교육: 아이들 인성교육,예절교육,자식교육,성격교정

34

명상법,명상수련, 불교- 돈오의 수행과 비파사나 수행의 다른 점

33

불교 - 금강경:제16. 능히 업장을 깨끗이 함

32

불교 - 증도가 목차 17. 근원을 바로 끊음은 부처님 인가하신 바요

31

자연치유: 위장병:위 경련 곽란. 위장이 매스껍고 설사를 하면서 급하게 토할 때

30

명상이나 참선 - 실질적인 수련을 하게되면 내면은 일체의 고정관염이 소멸되지만 밖으로는 더 다변화 됩니다.

29

자연치유: 불면증은 밤에 잠자리 온도 조절만 해도 해결이 됩니다.

12

마하수련원 - 마하수련원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치유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