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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수련원 - 마하수련원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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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력을 세워서 열심히 수련에 매진하고 있는 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글이다.
이미 출가를 했거나, 사회생활을 영위하지만 오직 깨닫기 위해서 매진하고 있는 분들에게 드리는 글이다.
일반 불자들에게는 해당이 안되는 글입니다.


* 날마다 책을 뒤지는 시기가 온다.>>

불교교리의 구성은 무엇이며, 이 우주의 시작과 끝은 어디일까.
궁금 해 하면서 경전이나 서적을 통해서 배우고 궁구하기를 끝없이 하는 단계다.
때로는 노심초사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의문을 풀고자 한다.
그런가 하면 불교대학을 가서 정식으로 교리를 수 년을 두고 배우기도 한다.

그러나 팔만대장경은 평생을 봐도 다 보기 어려울 정도로 분량도 많고, 너무나 복잡해서 일목 요연하게 알 수가 없다.
그렇게 노력을 다년간 하다가 보니까. 나름대로 분명하게 교리가 다 보인다고 할지라도 실재로는 상상 속의 지식일 뿐 별게 없다.
그 정도 수준으로는 절대 불교를 안다고 할 수도 없고, 그로 인해서 수행이 깊어지는 법도 없다.
또 마음을 알 수가 없다.
왜냐 하면 날마다 찾고 구하며 의지하는 마음이 쉬질 않기 때문이고, 진정한 의문은 영원히 풀리지 않기 때문이다.
알기는 많이 아나 소용이 없으며, 마음을 모르고 불교를 모르게 된다.
깊은 경전의 바다에 빠져서 예속되어 버리기 때문에 오히려 평생 해어나지 못하는 게 일반적이다.
항상 '있는 것인가. 없는 가. 하는' 앙극의 마음을 놓을 수가 없어서 경전이 실체는 안보인다.
그 마음이 쉬기 전에는 평생을 더듬어도 불교경전의 정수는 안 보이기 때문이다.

이 경우가 되면 교리와 이치를 놓고 수행문에 들어가기는 더더욱 어렵게 된다.
왜냐하면 깊이 교리에 물들어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참선을 한다. 하고' 발벗고 나서기는 점점 어려운 것이다.
그러므로 경전을 처음에 보긴 봐야겠지만 어느 정도만 하고, 반드시 수련정진을 실답게 해야만 되며, 마음을 알고 나서 경전을 더 봐도 봐야 된다.

이 과정에서 많은 지식이 쌓이게 되고 나름대로 여러가지 수행법을 실천 해 보게 되는게 일반적일 것이다.
이 때의 지식은 거의 쓸모가 없는 것이고, 실재로 이해조차도 전혀 안된 가상의 지식일 뿐이다.
수련은 밖으로 구해서는 되지 않고 책을 통해서도 되지 않는 다.
그리고 그렇게 혼자서는 자신의 감정과 관념을 뛰어넘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비록 수행을 뼈저리게 한다고 해도 거의 소용이 없다. 반드시 스승을 만나지 못한다면 최소한 10년 이상은 그냥 흘러가게 되며, 길게는 평생 어영부영 그렇게 되고 만다.


* 항상 신심을 내어서 정성으로 기도를 행하는 때가 있다.>>

일반 신자들은 복을 바라고 집안의 행운을 바라면서 기도를 하고 제사를 지내는 등 절에서 기복 불교를 하게 된다.
설령 불교대학을 나와도 마음속에 기복의 심리가 강해서 무엇을 해도 기복에서 기복으로 끝난다.
절대 발전이 없게 된다.
그런가 하면, 계율을 이해 못하고 계율이 묶여 버리기도 한다.
이렇게 되면 어리석은 고집만 늘게 된다.

또 복이란 스스로 화합하고 베풀고 마음이 더 열리면서 짓는 것이건만, 얻으려고 하기 때문에 불자라도 부처님 말씀과 반대로 가는 불자가 되어 버린다.
출가인이라면 그렇지는 않겠지만, '도' 자체를 부처님의 가피로 얻으려고 기도를 하기 때문에, 역시 불교는 모르게 되며 참 마음을 알 길이 없게 된다.
이 굴레에 떨어지면 평생 노력해도 언제나 그 자리가 된다.


* 참선을 하면서도 가피를 바라고 신비한 힘을 얻기 위한 수련정진을 할 때가 있다.>>

역시 중생심, 곧 집착이 마음을 가리기 때문에, 참 마음을 알 수가 없고, 고정관념도 놓을 수가 없게 된다.
깊이 오래 정진을 해도 단계적으로 마음을 닦으려고만 하기 때문에, 경력만 늘게 되는 것이다.
고정관념과 경전에 예속된 마음과, '진리가 이 것이다.' 고집하는 마음이 얽혀서 전혀 참 마음을 알 수가 없다.
"오직 목숨을 걸고 수없은 고통을 참으면서 열심히 몸을 던지고 수행할 뿐이라고 말한다."
근기가 떨어질 때는 그렇게라도 해야 된다. 말하기도 하고, 근기가 떨어진 사람은 기도를 해야 된다고 말하기도 한다.
그리고 남에게도 수행은 그렇게 처절하고 어려운 것이라고 말하며, 수행을 어렵게 인식시켜 버린다.
참선 수행자들이 대다수 이 길을 가기 쉽다.


* 무정한 의식을 유지할 때가 있다.>>

모든 세간사가 부질없고 좋고 싫고도 없으며, 선도 악도 집착하지 않는 다는 말만 어록에서 보거나 들었지만, 그 이치를 모르기 때문에 흉내만 내 버리는 것이다.
그 결과 마음은 목석과 같이 굳어지고 주변의 모든 즐거움과 괴로움을 생각치 않는다.
자신의 괴로움도, 몸도 돌보지 않고 정진하는 것까지는 좋지만, 다른 사람들의 괴로움도 공감을 하지 않게 된다.
같이 웃고 같이 슬퍼하며 같이 돌보는 보살 정신이 없어지고 만다.
만약 이렇다면 마음을 더 부드럽게 가지고 남의 괴로움을 같이 걱정 해 주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 마음이 지나치게 온화하고 이것 저것 끌리는 때가 있다.>>

이 것도 좋고 저 것도 좋은 것까지는 상관없으나, 지나치게 마음이 부드럽고 여려지면서 마구 끌리게 되는 것이다.
자신을 제어하지 않고 어떤 기준도 없이 관습도 법도 마음에 없고, 행동으로 마구 옮겨 버리는 것이다.
그래도 자신은 매우 행복하고 청명하겠으나 다른 사람들은 눈이 괴롭다. 그리고 이해를 하지 못하게 된다.
이럴 때는 화합의 이치와 보살정신을 깨달아 행동을 함부로 하고 마음이 여기 저기 끌리지 않게 해야 한다.
마음을 더욱 굳게 가지면 반석과 같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의식의 끌림이 사라지게 된다.


* 어록을 보나 세상을 보나 사람을 보나 바로 느끼고, 보면 아는 때가 온다.>>

바로 체험하며, 남의 생각을 읽고 미래가 예측되며, 신기한 일이 자주 일어난다. 그 때마다 '내가 공부를 잘해서 이런 이득이 오는 가 보다. 하고' 이득과 연결하는 생각이 자주 든다. 어록을 봐도 훤하게 나름대로 이해가 된다.
그렇지만 모두가 자신의 망념에서 나오는 형상들로 전혀 실답지 않다.
거기다가 당사자의 건강이 안좋거나 생각이 지나치면 갑자기 슬펴지고 갑자기 즐거워지며, 마음이 이리저리 요동을 하게 된다. 어떤 때는 한없이 즐겁다가 어떤 때는 갑자기 불안해지기도 한다.
여기서 뜻을 쫓고 이득을 쫓으며 신기한 걸 집착하게 되면 마장이 든다.
이 때는 잠시하던 방법을 놓고서 다시 건강을 회복하면 좋아지게 된다.
스승의 가르침을 따라서 그대로 하면 어떤 문제도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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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마음을 알고 불교를 알고자 한다면 위 단계를 생략하고 여기서부터 들어가야 된다. 위 단계를 거치면, 오히려 뛰어 넘는 다는 건 거의 어렵기 때문이다.


* 스승의 지도에 의해서 마음이 열릴 때가 온다>>

스승을 잘 만나서, 마음속 깊이 간직한 경전도 지워버리고, 법도 잊어버리며, 진리도 놓아버리고, 선과 악, 양극에서 자유로운 단계가 되면서, 눈이 열릴 때가 온다.
혹은 화두를 타파하고 마음이 열리면서, '나는 알았다 할 때가 온다."
경전 내용에 걸리거나, 선과 악 혹은 전생 후생, 혹은 운명과 진리와 법에 마음이 걸려 있다면 결코 법의 깊은 눈은 열리지 않게 된다.
그러나 스승의 인도를 잘 받고 기본적으로 노력하면 어렵지 않게 열리게 일단 알게 된다.
그렇다고 해서, 바로 다 해 마친 게 아니고, 이제야 비로소 공부를 시작할 준비가 된 것뿐이다.
그때부터는 24시간이 공부 속에 있는 것이다.
화두를 타파했다고 해도 마찬가지다. 그 때가 시작인 것이다.

 

* 깨달았다고 여겨질 때가 온다.>>

선문답이 눈에 뻔하고 늘 환희심이 난다. 이제는 모두 다 알았다. 하고 느낌이 들어오면서 오만방자하게도 된다.
오만방자는 아니라도 거칠 것이 없고 더 배울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화두를 타파해서 되었다고 확신도 온다.
이제 마음이 무엇인지 겨우 안 정도인데. 완성된 줄 착각을 한다.
실재로는 아직도 도가 무엇인지 분명한 길을 모르는 상태이며, 여물이 익으려면 한참 먼 것이므로 스승의 지침을 따라서 정진에 정진을 거듭해야 된다.
* 깨달았다고 생각을 하나, 더 이상 진전이 없다고 여겨질 때가 온다.>>

실재로 깨달음이 무엇인지. 왜,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하는 도리를 맛은 알지만 분명하게 녹지 않아서 모르는 상태다.
그 결과 요동치는 마음이 깨달음을 구하고 느낌과 모양으로 구하는 것이 끊어지지 않아서 자꾸만 밖으로 다시 찾게 된다.
이건 근본 평등과 본래 묘한 적멸의 이치를 알지 못하고 분명한 도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오는 현상으로, 앉아있으면 고요하지만 움직이면 깨어져 버리게 된다. 이건 확연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오는 현상이다.
묘한 법을 찾고 얼른 타파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그런 마음을 먹을 수록 실재로는 더욱 멀어지게 될 뿐이다.
그러나 이 때 스승은 말리지 않는다. 스스로 알도록 내버려 둔다.
혼자서 불을 때다가 물이 끓을 듯 하면 불 빼기를 거듭하지만, 당사자는 모르고 밖으로 치달리면서 다시 구하기를 마지 않는다. 점차 더 멀어져 버린다.
결코 바른 수행법을 안다면 어떤 노력도 필요가 없게 되고 잠을 자나 먹을 때나 일할 때나 24시간 수행 아님이 없게 되는 것인데, 말로는 알지만 실재로는 모르기 때문에 오는 현상이다.
화두를 타파하고 돈오를 열번 했다고도 아직은 아니다.


* 다시는 의혹이 없고 끌림도 없는 때가 온다.>>

법도 진리도, 종교의 본질을 모두 들여다 보았기 때문에, 어떤 신비한 내용도 그를 흔들지 못하며, 세간의 흐름도 분명하게 보기 때문에 세간 또한 그를 흔들지 못하게 된다.
또 일체가 마음임을 확연하게 알았기 때문에 밖으로 다시는 찾지 않게 되면서, 몸도, 생과 사에도, 흥망성쇠 어디에도 그대로다.
따라서 깨달음 자체도 수련공부도 그 마음을 흔들지 못한다.
부처가 다시 나타나서 칭찬을 해도 그는 그대로일 뿐이다.
천지가 무너져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평범하게 웃고 울고, 일하고 법과 질서에 순응한다.
아주 근본적으로 분별심이 없으면서도 요연하게 분별하고, 사랑과 미움이 없어서 절대 따름과 거스림이 없게 되는 것이다. 선과 악에도 거스림이 없으며 따름도 없다.
여기서 부터 비로소 공부를 한다고 하는 것이다.

아무 맛도 없고 아무 뜻도 없으며 옴도 없고 감도 없지만 일마다 즐거운 것이다. 그 어떤 것도 부정하지 않으며 긍정도 하지 않는다. 그대로 보기 때문이다.
세상을 관찰할 때 선과 악으로 보거나 운명이나 팔자 전생이다. 뭐다. 이런 따위로 보지 않게 된다.
굳이 본다면 내면에 흐르는 반복되는 시작과 결과를 볼 뿐이다.
그래서 진정한 세간의 지혜가 나날이 나타난다.


* 진리도 법도 깨달음도 없고, 날마다 한가롭고 방편이 자제할 때가 온다.>>

닦음도 놓음도 없고, 일체가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상태가 될 때, 구원하는 자도 없고 구원을 받는 자도 없게 된다. 또한 나도 너도, 부처도 조사도, 하늘도 신도 모두가 그림자가 된다.
원용하다 이름하며, 법도 진리도 실재로 없다.

그 다음이 널리 펴는 때이다.
이와 사, 안과 밖이 더불어 완성될 때. 세간에 나서서 뜻을 전하고 법을 전하며 이익을 주는 것이다.
펴는 데는 방편이 필요하다.
신비한 말이나 이상한 행동으로 법을 펴는 것은 중생의 눈을 더욱 어지럽게 하는 행위가 된다.

그러므로 방편이 필요하다.
방편력을 중생의 본능을 이해하고 습관을 이해할 때만 나온다.
자재한 방편력은 쉽게 중생이 이익을 얻게 하는 것이다.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벽공 씀. 바로가기>명상,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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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대사 법성게 강의, 이사명연무분별~시고행자환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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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사회의 진화 - 사회의 중심은 화합, 능력은 숙달과 창의력에서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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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죽음이 임박할 때의 고통은 무엇이며 성품을 깨달은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58

불교의 우주관

57

법성게 - 이사명연무분별 ~ 시고행자환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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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명상수련, 참선을 할 때 종교생활 중에 다가오는 도와 잘 못 되는 마장의 경계선에 대한 설명

55

깨달음, 본체는 현묘하여 호호탕탕 걸림 없고 극히 본래 그대로

54

인성교육: 생활,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일상의 가벼운 매너

53

명상수행,마음공부 - 수련은 누구나 할 수가 있는가

52

마음공부, - 업장소멸이 무엇인지 아는가. 슬기로운 신행 생활을 하자.

51

참선,명상,수련을 왜 하는가?

50

명상,화두참선, - 수련을 할 때 스승과 제자가 이심전심 이어받는 도리

49

명상,불교, - 바른 신행이라면 수련과 병행되는 것이며. 수련은 모든 생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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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행,마음닦는법,이심전심,불교 - 마음수련 정진을 할 때의, 스승과 제자, 현교와 은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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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선정,불교, 수련정진의 단계들, 출가 수행자나 열성 불자, 열성 수련인들이 거쳐가는 공부의 단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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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명스님과 가진스님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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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는법, - 즐거움과 괴로움, 두 길에서 헤매는 수행자에게 드리는 글

44

명상수행,마하금강선법,불교 - 생사의 업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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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명상))명상을 하거나 참선을 하기 좋은 근기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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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명상수련,명상)부처님과 선지식들의 가르침 차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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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마하금강선법,명상법,불교) _ 달마대사의 깨닫고 난 후 수행과 조사들의 돈오와, 일반수행법의 차이

40

불교명상) 수행자는 결단코 양극의 견해를 따르지 말라.

39

종교본질, 종교를 바로 알고 실다운 믿음을 위해서,수행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를 아는가.

38

인성교육:패륜, 예방, 인성교육,자식교육,아이들 교육,

37

참선, 그대의 근본 성품은 청정하니

36

심리치유: 정신, 우울증, 망상장애 강박관념,대인기피증 각종공포증, 영가 빙의, 계시.마장은 수련으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35

인성교육: 아이들 인성교육,예절교육,자식교육,성격교정

34

명상법,명상수련, 불교- 돈오의 수행과 비파사나 수행의 다른 점

33

불교 - 금강경:제16. 능히 업장을 깨끗이 함

32

불교 - 증도가 목차 17. 근원을 바로 끊음은 부처님 인가하신 바요

31

자연치유: 위장병:위 경련 곽란. 위장이 매스껍고 설사를 하면서 급하게 토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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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나 참선 - 실질적인 수련을 하게되면 내면은 일체의 고정관염이 소멸되지만 밖으로는 더 다변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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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불면증은 밤에 잠자리 온도 조절만 해도 해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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