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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마하수련원"
벽공스님의 명상수련원입니다.

 


마하수련원 - 마하수련원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16/08/09
tag 올바른 정신수련으로...., 강박관념,계시,빙의,마장치료.성격개조,바른정신 정신치유의 길

심리치유...., 강박관념,계시,빙의,마장치유.성격개조,바른정신 정신치유의 길 = 불교,명상법,참선화두


심리치유...., 강박관념,계시,빙의,마장치유.성격개조,바른정신 정신치유의 길 - 마하수련원
(명상수행,마음수련,강박관념,계시,빙의,마장치유.성격개조,바른정신 정신치유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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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관념은 매사를 지나치게 심각하고 받아들이면서 느끼는 증상이다.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너무 강하게 받아들이면서 일상 생활이 힘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더러운 것 깨끗한 것, 나쁜 것 좋은 것에 대한 지나치게 심각하게 받아들이면서 행동도 그렇게 한다.
그 원인은 그동안 끝없이 내장되어 왔든 생각들이 계속 연속되면서 민감해지고, 신경계가 혼란을 겪으면서 그렇게 되는 대, 대체로 몸이 매우 안좋은 상태를 띤다.

역시 빙의에 걸렸다고 여기는 증상들도 알고보면 비슷한 증상일 뿐이다.
 정신세계가 지나치게 민감해지게 되면,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도 대단히 강하게 느끼게 되고 실재 존재하지 않지만 생각이 일어나면 실재로 느껴지고 그 상태가 눈앞에 그대로 보이게 된다.
눈앞에 없는 것도 생각만 하면 정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다.
때문에 귀신이 들어 온다고 여겨지면, 당사자 입장에서는 정말 들어오는 것처럼 느껴진다.

신의 시를 받는 것도 그와 같은 현상이다.
차별이 있다면, 마음 상태가 저열하면 저열한 대상을 느끼고, 본시 마음이 폭이 넓고 덕이 있는 사람은, 신의 시를 받는 형상도 매우 아름다워서, 말을 하는거나 행동이 좋은 모습으로 보이므로,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게 된다.

마장이라는 것도 역시 마찬가지다.
공부를 하다가 보면 오감이 너무 민감해져서 생각하는 대로 눈앞에 현실화된다.
마치 꿈속에서 꿈을 꾸듯이 실재로 없는 모양도 있게 느껴지게 되는 것이다.
그가 부처님을 생각하면 늘 부처님이 앞에 나타나서 법문을 하거나 이마를 쓰다듬어 줄 것이다.

이런 모든 증상들은 알고 보면 마음이 민감해져서 신경계가 지나치게 활발하게 작용하면서 느끼는 것이다. 거기다가 몸까지 부실하면 상태가 매우 심각해지는 것이다. 모든 것은 밖에서 오는게 아니고, 곧 자신이 만들어내는 형상들이라는 말이다.
이 상태가 약하거나, 혹은 마음이 화평하다면 보이는 것도 그와 같기 때문에 크게 우려할 일은 아니다.
그러나 너무 심하게 작용하면 일상생활 자체가 안되는 것이다.


이렇게 되는 원인은 몸상태가 안좋거나 마음을 너무 고요하게만 하거나, 끝없이 지속되는 욕심과 집착, 최면 혹은 끝없이 하나의 생각을 거듭하면서 익숙해지고 숙달이 되면서 습관이 되어가지고 나오는 것이다.
지속되면 업이 되는 것이다.
심지어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 중에는 기도를 하면서 몸이 뒤틀리고 이상한 소리를 하며, 이상한 모양을 보는 걸, 큰 신심이나 신의 시를 받은 것으로 착각을 하고 좋아하는 걸 보게 된다.
오히려 자신은 그게 안되면, '나는 신심이 없는 것인가. 하고' 괴로워하는 경우도 있다.
얼마나 어리석은가. 멀쩡한 정신과 두뇌를 어지럽게 만들면서 즐거워 하니. 안타깝다.

치료방법은 빙의니, 마장이니 혹은 시니 이 따위 다 잊고, 지금까지 어떤 특별한 마음을 쓰는 공부를 했다면 그만두면 되며, 기도를 많이 했다면 그 기도를 그만 두면 되는 것이다.
또 어떤 생각을 거듭했다면 그 생각을 그만두고 느긋하고 태평하게 마음가짐을 가지면 되는 것이다.
몸이 안좋다면 몸을 건강하게 가꾸면 된다.
그렇게 하면서 날이 흘러가면 자연스럽게 원취치된다.
그렇지만 상태가 심할 때는 혼자서는 절대 빠져 나오지 못한다.
그러므로 반드시 이 관계를 잘 아는 좋은 스승을 만나서 수련을 통해서 벗어나야만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어렵지 않게 벗어나게 된다.
수련을 받게되면 쉽게 벗어나게 되지만,  그렇더라도 안전하게 몸과 마음이 단단해지려면 많은 시간이 날이 필요하게 된다.
특히 오래된 증상일수록 치료 기간도 길어지게 된다.


단순하게 상담을 하고 생각을 바꾸는 것으로는 결코 해결이 안된다. 또 약을 먹어서 생각을 둔하게 하는 것으로도 치료는 안된다.
수련을 받을 수도 없을 정도가 될 때는 약으로 마음을 가라앉히면서 더불어 수련을 받아야 될 뿐이다.
왜냐 하면, 수련을 받을 때 말을 알아듣거나 대화 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약의 힘을 빌리는 것이다.
약은 그런 역할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약으로 치료가 되는 건 아니다.


좋다는 수련도, 올바른 수련을 하게 되면 빙의니 마장이니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할 일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세상에 모든 두려움도 저절로 사라지고 행복과 청정한 지혜가 나타나지만, 올바른 수련이 무엇인지 모르고 막연하게 하면 부작용이 따른다.

 
출처: 불교명상수련원))벽공, 씀. 


 

아래의 내용은 불교,명상질문 상담게시판의 질문에 답한 내용인데, 위의 내용과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참고로 추가해서 올려 놓습니다.



금강경에 말씀하시기를, 누누이 법에도 집착하지 말고 진리에도 집착하지 말라고 했지요.
법이란 법도 허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부처를 찾을 때, 형상으로 찾지 말라고 했지요.
거룩한 말이나 그런 모습에서 부처를 찾지 말라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는 오히려 사도를 행함이라고 했지요. 왜 그런 말씀이 있겠어요.


법이 없고 진리가 없다는 것이 아니고 일반적으로 상상하고 집착하는 그런 건 법도 진리도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법이란 법도 이름이 법일 뿐, 근본의 실상은 공하기 때문입니다.


옛 조사들께서도 한결같이 분별하지 말라.
선에도 취하지 말고 악에도 취하지 말라고 설하신 까닭이 무엇이겠는가요.
바로 집착하고 물듬이 괴로움의 씨앗이요. 윤회의 그물에 걸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물며, 명상을 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신이다. 귀신이다. 하면서 집착하고 그 곳에서 안락을 구한다면 다시 거기에 종속되고 예속될 뿐 결코 영원한 안락이 아닌 것입니다.
잠시 편안할지 모르지만 더 깊은 수렁에 빠지는 것입니다.

명상을 한다고 하면서 신을 붙들고 있다면 돈을 붙들고 권력에 의지함과 다를게 없는 것입니다.
물론 시끄러움을 싫어하고 고요함을 찾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요함과 나약함에 스스로 구속될 뿐 명상이 아닙니다.
이런 양극을 초월해야만 비로소 마음이 무엇인지 알게 되는 것입니다.
관습과 습관, 그리고 이해관계에 스스로 마음과 몸이 속아버림도 종속의 틀에 드는 것입니다.

몸이 아파서 어디 가서 물어보니까. 영가 귀신이 들어서 그렇다고 말을 하면서. 그 귀신은 어떤 귀신이다. 말하면 자신의 마음가짐과 일치하기 때문에 깜박 믿고 말게 되겠지요.
그건 모두 멋대로 자기 착각으로 가져다가 붙이는 것입니다.

예를 들자면, 풍수를 보는 사람은 뭐가 안된다고 물으면, 항상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 있어요.
묘자리가 잘못 되었느니, 문지방이 비틀어졌느니,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날마다 무당들은 영가 타령을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혼돈에 빠뜨리고 더 병들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그 행위가 많은 사람들을 더 잘못되게 하기 때문에 경전에 이르기를 악한 과보를 받게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또한 운명은 고정된게 아닌데 운명이 고정된 것처럼 말하는 사주 꾼도 모두 남의 운명을 그르치게 만들기 때문에 부처님께서 과보를 논하고 그 짓거리 하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다만 이미 깨달은자가 중생을 제도할 때, 그 대상의 집착 처를 살피고 수승한 방편으로 말하는 건, 그를 더 올바르게 깨달음으로 인도하기 위한 것으로 예외가 됩니다.
진정 깨닫지 못한 자는 그런 방편을 쓰면 자신도 그르치고 남도 그르치는 죄업이 되는 것입니다.
 
귀신이 뭔가?
모두 상상의 정신 속에 나오는 인식의 대상일 뿐입니다.
세상 만물은 사람뿐만 아니라. 산과 들까지도 각종 원소들의 결합체여서 파동이 있습니다. 곧 움직임과 기운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 기운을 느끼는 사람의 믿고 집착하는 대로 그림이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은 신으로 느끼기도 하고 귀신으로 느끼기도 하며, 그냥 단순하게 시원하게 느끼기도 하는 것입니다.
이름을 붙이고 느끼기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그게 바로 신과 귀신의 정체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신세계는 현재의식과 잠제의식으로 구성됩니다.
신경계는 교감신경과 자율신경으로 구성이 되지요.
정신의식이 지나치게 집착을 하게 되면 모든 현상이 생각하는 대로 실재로 느껴집니다.
귀신을 생각하면 귀신이 보이는 것입니다.
귀신이 있어서 보이는 게 아니고 생각을 해서 환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자신의 감각이 그런 줄 모르고 실재로 있다고 믿고 두려워 하거나 좋아합니다.
자신이 믿는 신의 모습이 보이고, 칭찬이라도 들으면 기뻐 날뜁니다.
자신의 마음속에 만든 환상인 줄 모르는 것입니다.

그 상태가 심해지면 정말 엉망이 되어 버리며, 신경계 자체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깊은 업을 짓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이 해탈의 길이 아니고 수렁의 길로 빠져들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런 걸 수행자 세계에서는 마장이라고 이름 합니다.
마장은 자신의 집착에서 만들어집니다.

몸이 아픈 사람이 그렇게 믿으면, 귀신이 꼭 몸에 들어와서 자신을 조종하고 말을 시키는 것으로 착각 속에 빠지고 말게 됩니다.
그러다가 마음에서 신을 받아들이면 또 몸이 좀 좋아지는 듯 착각을 합니다.
그러면 정말 신이 들어왔구나. 하고 내가 믿어야 내가 편하구나. 다시 이중 착각 속에 빠져들면서 본격적으로 노예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몸이 아프면 몸을 관리하고 마음을 관리해서 나으면 되는데, 그렇게 안하고 엉뚱한 짓거리를 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물론 몸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하며, 마음을 관리 하는 방법을 배워야 겠지요.)
마음이 건전하고 밝고 힘차고 몸이 건강하면 신이다. 귀신이다. 그런게 없게 됩니다.

절대 엉뚱한 발상으로 스스로를 망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지난 날, 그런 사람들을, 몸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과, 마음을 쓰는 법을 단계적으로, 정신수련 과정 속에 가르쳐서 낫게 해 준 적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대상도 쫓아가지 말며 어떤 대상도 크게 여기지 말라.

스스로 성품이 위대한 불멸의 존재이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존재임을 자각하라.
그 성품을 확인하고 쓰라.

성품은 원래 항상 그대로 여여 하여, 더럽지도 않고 깨끗함에도 속하지 않는다.
닦고 얻고 하는 존재가 아니다.
없어지지도 않으며, 새로 만들어지지도 않는, 영원한 존재다. 줄지도 않고 늘지도 않는다.

이 것이 무엇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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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청정, - 본체는 현묘하여 호호탕탕 걸림 없고 극히 본래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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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우주관 1 - 12연기법, 삼천대천세계, 성주괴공, 흥망성쇠, 윤회, 창조,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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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 큰 업적을 이루지 못하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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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대사 법성게 강의, 이사명연무분별~시고행자환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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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아이들 예절교육 - 인성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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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회와 인과 원리 초보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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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 공부에 집중이 안되는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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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성, 본래 성품이 청정해서 누구나 마음공부 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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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강의, 제27.끊어 짐도 없고 멸함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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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가난, 지나치게 산이 높고 골이 깊으면 평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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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사회의 진화 - 사회의 중심은 화합, 능력은 숙달과 창의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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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미래를 개척하고 행운의 주인공이 되자, 청소년 교육, 청소년의 길,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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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임박할 때의 고통은 무엇이며 성품을 깨달은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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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우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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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게 - 이사명연무분별 ~ 시고행자환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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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명상수련, 참선을 할 때 종교생활 중에 다가오는 도와 잘 못 되는 마장의 경계선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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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본체는 현묘하여 호호탕탕 걸림 없고 극히 본래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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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생활,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일상의 가벼운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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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행,마음공부 - 수련은 누구나 할 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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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 업장소멸이 무엇인지 아는가. 슬기로운 신행 생활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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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불교, - 바른 신행이라면 수련과 병행되는 것이며. 수련은 모든 생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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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행,마음닦는법,이심전심,불교 - 마음수련 정진을 할 때의, 스승과 제자, 현교와 은교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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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선정,불교, 수련정진의 단계들, 출가 수행자나 열성 불자, 열성 수련인들이 거쳐가는 공부의 단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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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명스님과 가진스님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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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는법, - 즐거움과 괴로움, 두 길에서 헤매는 수행자에게 드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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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행,마하금강선법,불교 - 생사의 업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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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명상))명상을 하거나 참선을 하기 좋은 근기는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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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명상수련,명상)부처님과 선지식들의 가르침 차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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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수련,마하금강선법,명상법,불교) _ 달마대사의 깨닫고 난 후 수행과 조사들의 돈오와, 일반수행법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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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명상) 수행자는 결단코 양극의 견해를 따르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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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본질, 종교를 바로 알고 실다운 믿음을 위해서,수행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를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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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패륜, 예방, 인성교육,자식교육,아이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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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선, 그대의 근본 성품은 청정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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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유: 정신, 우울증, 망상장애 강박관념,대인기피증 각종공포증, 영가 빙의, 계시.마장은 수련으로 회복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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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아이들 인성교육,예절교육,자식교육,성격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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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법,명상수련, 불교- 돈오의 수행과 비파사나 수행의 다른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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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 금강경:제16. 능히 업장을 깨끗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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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 증도가 목차 17. 근원을 바로 끊음은 부처님 인가하신 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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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위장병:위 경련 곽란. 위장이 매스껍고 설사를 하면서 급하게 토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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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나 참선 - 실질적인 수련을 하게되면 내면은 일체의 고정관염이 소멸되지만 밖으로는 더 다변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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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불면증은 밤에 잠자리 온도 조절만 해도 해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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