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 출처 동국역경원, 전자불전문화제콘텐츠연구소

 

여긴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 홈피로 보려면 클릭

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작성일 2015/07/10
tag 라운인욕경,인내,참음,화를낼때,

라운 인욕경, (참고 인내할 때의 공덕과 화를 낼 때의 과보에 대한 가르침) - 팔만대장경


라운 인욕경, (참고 인내할 때의 공덕과 화를 낼 때의 과보에 대한 가르침) - 팔만대장경,
  라운인욕경,인내,참음,화를낼때,참고 인내할 때의 공덕과 화를 낼 때의 과보에 대한 가르침



라운인욕경(羅云忍辱經)
  
  
  서진(西晉) 법거(法炬) 한역
  권영대 번역
  
  
  아난(阿難)은 말하였다.
  나는 부처님으로부터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는데, 이때 추로자(鶖露子:舍利子)는 라운(羅云:羅睺羅)과 함께 이른 아침에 가사를 입고 발우를 들고 성(城)에 들어가 걸식하였다.
  
 이때 어떤 경박한 이가 두 현자를 만나보고 속으로 생각하기를, ‘구담(瞿曇) 사문의 첫째 제자가 라운과 함께 걸식하는구나’ 하고는 곧 독한 마음을 내어서 땅의 모래와 흙을 집어 추로자의 발우에 넣어서 라운의 머리를 쳤다. 추로자가 라운을 보니 피가 흘러서 얼굴을 더럽혔다. 그는 말하였다.
 
 “부처님의 제자가 되었으니, 삼가서 독을 품지 말도록 하며, 자비로운 마음으로 중생을 가엾이 여겨야 한다. 세존께서 늘 이르시기를, ‘참는 것이 가장 유쾌하며, 오직 지혜로운 이만이 부처의 계율을 듣고 평생토록 범하지 않는다’고 하셨다. 우리는 스스로 마음을 다잡아 참음으로써 보배를 삼자. 

 방자한 마음으로 악을 행함은 자신을 불에 던지는 것과 같다. 스스로 높은 체 하는 어리석은 이는 건전[健]하다고 하지만 그것은 재앙이 도리어 몸을 해치는 것을 계산하지 못한 것이다. 
 방자한 마음이 저지른 화는 수미산보다 무거워서 수명을 마쳐도 그 죄악은 16분의 1도 줄지 아니한다. 어리석은 이가 청정하게 계를 지니는 사문을 향하여 악을 행함은 마치 횃불을 들고 바람을 안고 가면서 어리석어 그것을 버리지 못하고 반드시 자기의 몸을 태우는 것과 같다. 

 쓸모없는 사람[弊人]은 독을 품고 스스로 지혜롭다고 여기되, 마치 비구가 사문의 네 가지 도[四道]를 믿는 것과 같이 한다. 불제자는 항상 마음을 굴복시켜 악함이 생기면 곧 없애야 한다. 용맹함 가운데 우두머리인 천신이나 제왕이 비록 힘이 많다고 하지만 악함을 참는 것보다 못 하나니, 그 힘이 가장 위이다.”
  
 라운은 피가 얼굴에 이리저리 흘러내림을 보고 물에 가서 피를 씻으면서 혼자 말했다.
  ‘나의 아픔은 잠깐이나 그의 오랜 괴로움은 어찌할꼬? 그 사람은 악하나 그 형편 또한 모질구나. 나는 성내는 마음이 없지만, 슬프다. 그는 어찌할꼬? 우리 세존 부처님께서 나에게 큰 자비를 가르치시기를 난폭한 사람이 흉악함을 지향하더라도 사문은 잠자코 참음으로써 높은 덕을 이루며, 사나운 이의 잔인함을 어리석은 이는 공경하더라도 사문은 지키어 참으므로 난폭하고 어리석음을 업신여기라 하셨다. 이 사람의 악함을 내 어찌 미워하랴.

 바퀴가 돎은 끝없으니, 어찌 한 번뿐이랴. 내 부처님의 경전으로써 어리석고 미혹함을 가르쳐 일깨우려고 하나 마치 잘 드는 칼로 썩은 시체를 베어도 시체가 아픈 줄을 모르는 것은 칼이 날카롭지 않아서가 아니라, 곧 시체가 느낌이 없기 때문이며, 천상의 감로를 돼지에게 주어도 돼지가 버리고 달아나는 것은 감로가 맛이 없는 것이 아니라, 곧 돼지가 귀하게 여기지 않는 까닭이다.’
 
 부처님의 참 말씀으로써 세간의 사납고 어리석음을 가르침이 또한 그러하지 않은가.
  추로자와 라운은 함께 돌아왔다. 공양을 마치고 발우를 씻고 손을 씻고 양치질하고 함께 부처님께 나아가서 머리를 숙여 부처님 발에 절하였다.
  추로자는 물러앉아 본말을 갖추어 부처님께 아뢰었다.
  세존께서 말씀하셨다.
  “무릇 악한 마음은 일어나면 반드시 쇠한다. 그 경박한 이는 죽으면 밤중에 무택지옥(無擇地獄)에 들어가리니, 지옥 귀신이 고통을 주어 그 독이 미치지 않는 데가 없으며, 8만 4천 세의 수명이 다하면 혼신은 다시 독한 뱀의 몸을 받아서 무거운 독이 도리어 그 몸을 해치되 끝나면 다시 시작되곤 하며, 곧이어 전갈의 몸을 받아 항상 모래와 흙을 먹기를 만 년이 되어야 마치리라. 성내는 마음으로 계를 지닌 이를 대했기 때문에 독한 몸을 받은 것이며, 모래와 흙을 발우 속에 넣은 까닭에 세상 마다 모래와 흙을 먹는 것이다. 

 죄가 끝나면 나와서 사람으로 태어나는데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엔 그 어머니는 늘 앓으며 집안이 날로 쇠하며, 아이로 태어나면 미련하고 둔하며, 도무지 손발이 없으므로 그의 부모와 친척들이 놀라서 ‘이 무슨 요물이 상서롭지 못하게 왔는가?’ 하고 곧 가져다 네거리에 버려두면 오가는 사람들이 다 놀라 기와나 돌멩이를 던지고, 칼이나 막대로 그의 머리를 쳐서 한껏 지치면 열흘이나 한 달 만에 죽으며, 죽은 뒤에 혼신은 다시 태어나는데 도무지 손발이 없으며, 미련하고 둔하기가 앞에서와 같으며, 5백 생을 지나야 그 무거운 죄는 끝나며, 나중에 사람으로 태어나면 늘 두통을 앓느니라.”
   
 세존께서 거듭 말씀하셨다.
  “추로자여, 무릇 사람으로서 세상에서 참지 못한 이는 태어나는 곳마다 부처님 세상을 만나지 못하며, 법을 어기고 비구를 멀리하며, 항상 세 나쁜 갈래에서 끝나면 다시 시작하기를 겁(劫)을 넘기며, 혹 남은 복이 있으면 나와서 사람으로 태어나지만 천품이 항상 어리석고 사나움이 저절로 따르며, 마음으로 성인을 미워하고 부처님을 헐뜯으며, 생김새가 누추하여 남에게 미움을 받으며, 나자마자 가난하고 벼슬하지 못하며, 소원과 복이 서로 어그러져서 천신이나 성현의 도움을 받지 못하며, 밤엔 늘 나쁜 꿈을 꾸고 요괴함이 잇따르며, 재앙이 판을 쳐서 사는 곳이 편안치 못하여 마음으로 늘 두려움에 떠나니, 이러한 까닭은 악한 마음을 참고 굴복하지 못한 때문이다.
  
 악한 행을 참는 이는 나는 곳마다 늘 편안하며 온갖 재앙이 사라지며, 원하면 곧 뜻대로 되며, 얼굴이 훤히 빛나고 몸이 건강하고 병이 없으며, 부하고 영화롭고 높고 귀하나니, 다 인욕하고 자비와 은혜로 중생을 제도한 까닭이다. 참음은 곧 복이니, 몸이 편안하고 부모가 편안하며 친척이 화목하여 즐겁지 아니함이 없나니, 지혜로운 이는 깊이 관찰하여 그 마음을 조복하라. 마음이란 남을 그르치고 집을 무너뜨리고 자기를 위태롭게 하여 극형을 받으며, 지옥에서 삶아지고 타며 아귀가 되기도 하고 축생이 되기도 하나니, 다 마음의 허물이니라.
  
  세존께서 또 말씀하셨다.
  “차라리 잘 드는 칼로 배를 꿰고 살을 베며 스스로 불 속에 뛰어들지언정 악을 행하지 않고 조심하라. 차라리 수미산을 이고 죽어 바다에 뛰어들어 고기밥이 될지언정 악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그 뜻을 알지 못하고 함부로 말하지 않도록 조심하라. 부처님의 밝은 법은 세속과 다르다. 세속에서 귀히 여기는 것은 도에서는 천한 것이다. 
 맑음과 흐림은 흐름을 달리하며 밝음과 어리석음은 갈래가 다르다. 충실과 아첨은 서로 원수요, 삿됨은 항상 바름을 미워한다. 때문에 욕심을 즐기는 이는 나의 욕심 없는 행을 좋아하지 않는다. 차라리 숯불을 삼킬지언정 삼존(三尊)을 헐뜯지 말라. 

 참음의 밝음은 해와 달보다 뛰어나며, 용과 코끼리의 힘이 사납다고 하지만 참음에 비하면 만분의 1도 못하다. 7보가 번쩍이는 세속에서는 귀한 것이나, 그것이 불러온 근심으로 재앙을 이루며, 참음의 보배는 처음이나 끝이나 편안함을 얻는다. 시방에 보시함이 비록 큰 복이지마는 그 복은 참는 것만 못 하다. 참고 자비를 행하면 세상마다 근심이 없으며, 마음속이 든든하고 끝내 해독이 없다. 세상에서 믿을 것이 없으나 오직 참음만은 믿어도 좋다. 참음은 편안한 집이다. 재앙과 요괴가 생기지 않으며, 참음은 신비한 갑옷이다. 어떤 무기도 들어오지 못한다. 참음은 큰 배니 어려움을 건널 수 있고, 참음은 좋은 약이니 능히 뭇 생명을 건진다.
  
 참는 자의 뜻은 어떤 원이든지 다 얻는다. 만약 비행황제(飛行皇帝)가 되어 사천하를 다스리기나 둘째 천제석(天帝釋)이거나 여섯째 하늘에 올라가 수명이 한없고 몸이 향기롭고 깨끗하기를 원하거나 소원이 저절로 성취되기를 마치 물건을 집듯하여 곧 뜻을 이룬다. 청정한 사문의 네 가지 도를 구하면 얻을 수 있음은 자기의 향함에 달려 있다. 내가 지금 부처가 되어서 모든 하늘에게 섬김을 받으며 홀로 삼계를 거니는 것도 다 참은 힘 때문이다.”
 
 부처님께서 모든 사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인욕경을 외워서 잠깐이라도 지니고 기록하고 외우고 선포하며, 참음의 덕을 펴서 중생을 건져야 한다.”
  부처님께서 경을 설해 마치시자 모든 사문들은 다 크게 환희하여 절하고 갔다.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비화경 1권- 전법륜품, 다라니품
아래글 반니원후관랍경(般泥洹後灌臘經)
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번호     글 제 목 조회 본문내용 번호     글 제 목 조회 본문내용
183

반야바라밀다심경 (한글)

1455 반야바라밀다심경 (한글)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      계빈국(罽賓國) 반야(般若)ㆍ이언(利言) 공역  번역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의 기사굴산(耆闍崛山)에서 큰 비구 대중들과 보살들과 함께 계..
182

결정비니경

1245 결정비니경
 그 마음의 본성은 항상 청정하여  모든 고뇌에 물들거나 집착함이 없건만  범부는 분별하는 모든 악심(惡心)으로  스스로 탐애(貪愛)하여 모든 물듦과 집착을 내네.    모든 법은 미묘하고 뛰어나고 항상 적정(寂靜)하므로  실제로는 탐(貪)ㆍ진(嗔)ㆍ치..
181

비화경 1권- 전법륜품, 다라니품

2256 비화경 1권- 전법륜품, 다라니품
비화경 제1권  북량 천축삼장 담무참(曇無讖) 한역    1. 전법륜품(轉法輪品)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 기사굴산(耆闍崛山)에서 큰 비구승 6만 2천 명과 함께 계셨다. 그들은 모두 아라한(阿羅漢)으로서 모든 번뇌[漏]가 이미 다하여서, 다시는 번..
180

라운 인욕경, (참고 인내할 때의 공덕과 화를 낼 때의 과보에 대한 가르침)

3349 라운 인욕경, (참고 인내할 때의 공덕과 화를 낼 때의 과보에 대한 가르침)
  라운인욕경,인내,참음,화를낼때,참고 인내할 때의 공덕과 화를 낼 때의 과보에 대한 가르침라운인욕경(羅云忍辱經)      서진(西晉) 법거(法炬) 한역  권영대 번역      아난(阿難)은 말하였다.  나는 부처님으로부터 이와 같이 들었다.  어..
179

반니원후관랍경(般泥洹後灌臘經)

3139 반니원후관랍경(般泥洹後灌臘經)
반니원후관랍경(般泥洹後灌臘經)        서진(西晉) 월지국(月氏國)삼장 축법호(竺法護) 한역  김진철 번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서 큰 비구승과 모든 하늘과 사람들이 함께 모인 자리..
178

불설바저라(금강저) 공능법상품(佛說跋折囉功能法相)

3884 불설바저라(금강저) 공능법상품(佛說跋折囉功能法相)
불설바저라공능법상품(佛說跋折囉功能法相品)[당나라에서는 금강저(金剛杵)라 한다.]    어느 때에 부처님께서 기사굴산(耆闍崛山)의 큰 모임에서 모든 다라니의 비밀법장을 말씀하셨다. 그 때에 금강장(金剛藏)보살이 자리에서 일어나 부처님 앞에서 말씀드렸다.  “세존이시여, 여..
177

치선병비요법 하권, 음악병, 춤병, 수병, 풍병, 지병, 화병 다스리는 방법

4614 치선병비요법 하권, 음악병, 춤병, 수병, 풍병, 지병, 화병 다스리는 방법
(음악을 좋아하는병을 다스리는 방법, 노래 춤을 좋아하는 병 다스리는 방법,수대가 왕성 함을 다스리는 방법,화대가 왕성함을 다스리는 방법,풍대가 왕성함을 다스리는 방법,지대가 왕성함을 다스리는 방법,)     송 거사 저거경성 한역    1. 음악 좋아함을 다스리는 법 &n..
176

치서선비요법 상권 3,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음병,화병,

4219 치서선비요법 상권 3,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음병,화병,
그는  1) 승려가 반드시 소지해야 할 생활도구로, 대의(大衣) 중의(中衣) 내의(內衣) 발(鉢) 좌구(坐具) 녹수낭(漉水囊)이다.  이것을 보고 놀라 몸의 털이 곤두선다.  그리고 선정에 들어가거나 나올 때에 입은 옷이 고름과 대변을 피에 섞은 것 같고, 쇠부리를 가진 벌레들과 칼숲과 창 등으로..
175

치선병비요법 상권 2 ,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화병,난병,음병,

4216 치선병비요법 상권 2 ,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화병,난병,음병,
이렇게 999번을 자세히 관한 뒤에는, 다시 반드시 둘째 마디를 관해야 한다. 즉 연꽃 속에서 붉은 빛깔의 동자가 나와 빨간 빛깔의 약을 머리털 사이와 온몸과 일체의 털구멍에 흩뿌리고, 그 약을 엷은 가죽으로부터 골수에 이르기까지 들어가게 하고, 심장 밑을 밝게 하면, 온몸은 점점 부드러워진다.  또 셋째 마디 ..
174

치선선비요법 상권 1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화병,음병,

4012 치선선비요법 상권 1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화병,음병,
치선병비요법 상권  송(宋) 거사(居士) 저거경성(沮渠京聲) 한역    1. 아련야에서 산란한 마음병을 다스리는 72가지 법[존자 사리불의 물음, 잡아함 아련야에 있음]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는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祈樹給孤獨園)에서 1,250비..
173

문수사리발원경

4328 문수사리발원경
[1 / 9] 쪽  문수사리발원경(文殊師利發願經)      동진(東晉) 천축(天竺) 불타발타라(佛陀跋陀羅) 한역  번역        몸ㆍ입ㆍ뜻을 청정하게 하여  온갖 번뇌를 멸해 없애고  시방 삼세의 부처님께  일심으로 공경스럽게 예를..
172

관세음보살수기경

3793 관세음보살수기경
관세음보살수기경(觀世音菩薩授記經)      송(宋) 황룡국(黃龍國) 담무갈(曇無竭) 한역  홍승균 번역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바라내(波羅奈)의 녹야원[仙人鹿苑]에 큰 비구들 2만 명과 보살 1만 2천 명과 함께 계셨다...
171

과거현재인과경 제1권

4089 과거현재인과경 제1권
과거현재인과경(過去現在因果經)    과거현재인과경 제1권            송(宋) 천축(天竺) 구나발타라(求那跋陀羅) 한역   번역            이와 같이 내가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
170

무극보삼매경

4333 무극보삼매경
  무극보삼매경 상권 서진(西晉) 월지(月氏) 축법호(竺法護) 한역  김혜경 번역   다음과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나열기성(羅閱祇城) 죽림원(竹林園)에 계셨다. 1,250명의 비구와 보살 90억 사람이 함께 있었는데, 그들은 다 문수사리(文殊師利)와 동등한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었다. ..
169

광찬경 제 8권

4110 광찬경 제 8권
광찬경 제8권      축법호 한역  김두재 번역      19. 마하반야바라밀소인출연품(摩訶般若波羅蜜所因出衍品)    부처님께서 수보리(須菩提)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 대승의 수레가 어디서 나왔고 어느 곳에 머물며, 또한 누가 이 대승의 수레를 성취하느냐?’고 ..
168

광찬경 제 5권

3839 광찬경 제 5권
광찬경 제5권         축법호 한역   김두재 번역          11. 마하바야반야바라밀마하살품(摩訶般若波羅蜜摩訶薩品)      그때 현자(賢者) 수보리(須菩提)가 부처님께 여쭈었다.   “천중천(天中天)이시여, 무엇 때문에 보살(菩薩)이라..
167

광찬경 제1권) 1. 마하반야바라밀광찬품(摩訶般若波羅蜜光讚品)

3822 광찬경 제1권) 1. 마하반야바라밀광찬품(摩訶般若波羅蜜光讚品)
광찬경(光讚經) > 광찬경 제1권 > 1. 마하반야바라밀광찬품(摩訶般若波羅蜜光讚品) K.4(5-527), T.222(8-147)     광찬경(光讚經)    광찬경 제1권         축법호(竺法護) 한역   김두재 번역          1. 마하반야바라밀광..
166

대반열반경 (금강과 같은 몸)금강신품

4170 대반열반경 (금강과 같은 몸)금강신품
  . 금강 같은 몸[金剛身品] 이 때에 부처님께서 또 가섭보살에게 말씀하셨다. "선남자여, 여래의 몸은 항상 머무는 몸이며 깨뜨릴 수 없는 몸이며 금강 같은 몸이며 잡식하지 않는 몸이니, 곧 법신(法身)이니라." [73 / 909] 쪽 가섭보살이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부처님께서 말씀..
165

육조단경 중에서, 혜능대사의 가르침...무념,일행삼매,좌선,三身,

5073 육조단경 중에서, 혜능대사의 가르침...무념,일행삼매,좌선,三身,
(육조단경,혜능대사,일행삼매,무념,선정,좌선,삼신,)   혜능이 이곳에 와서 머무른 것은 모든 관료·도교인·속인들과 더불어 오랜 전생부터 많은 인연이 있어서이다.가르침은 옛 성인이 전하신 바요 혜능 스스로 안 것이 아니니, 옛 성인의 가르침 듣기를 원하는 이는 각각 모름지기 마음을 깨끗이(淨心) 하여, 듣고..
164

불본행집경 제7권 고강왕국품 5

4231 불본행집경 제7권 고강왕국품 5
(불본행집경,고강왕국품,불교,부처님,불교경전,불교서적,불교교리,) 550 99 110 1040 1159 3 불본행집경 > 불본행집경(佛本行集經) > 불본행집경 제7권 > 5. 부강왕궁품(俯降王宮品)K.802(20-586), T.190(3-655)[99 / 1142] 쪽   5. 부강왕궁품(俯降王宮品) &nb..
163

불본행집경 제6권 - 상탁도솔품 2

4132 불본행집경 제6권 - 상탁도솔품 2
(불교경전,불교교리,불교서적,팔만대장경,한글대장경,묘법연화경,)       불본행집경 제6권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4. 상탁도솔품 ② “그 때 도솔천 대중 가운데 금단(金團)이라는 천자가 있었는데, 오랜 옛날부터 여러 번 염부제 땅에 내려왔었음을 호명..
162

불본행집경 제5권 상탁도솔품 1

4728 불본행집경 제5권 상탁도솔품 1
[77 / 1142] 쪽 4. 상탁도솔품(上託兜率品) ① “어느 때 호명(護明)보살대사(大士)는 가섭불ㆍ세존의 처소에서 금계를 [78 / 1142] 쪽 지키면서 범행을 청정히 닦아 목숨이 다한 뒤에 바른 생각으로 도솔타천에 왕생(往生)하였다. 무슨 까닭이냐. 어떤 중생들은 목숨이 끝난 날에..
161

불본행집경 5권 현겹왕종품 2

4714 불본행집경 5권 현겹왕종품 2
불본행집경 제5권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1. 현겁왕종품 ② “모든 비구들이여, 저 대조요왕(大照曜王)의 아들은 이름을 의희(意憙)라 했으며 다음 왕위를 이었음은 위에서 말한 것과 같으며, 그 의희왕의 아들은 선희(善喜)라 했고 왕위를 이었음은 위에 말한 것과 같으며, 그..
160

불본행집경 4권 현겹왕종품 1

4688 불본행집경 4권 현겹왕종품 1
[62 / 1142] 쪽 3. 현겁왕종품(賢劫王種品) ① 그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 죽림정사 가란타조(迦蘭陀鳥) 있는 데서 큰 비구 5백 명과 함께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는 모든 불법에 의지하셨으며……(중략)……청정한 범행(梵行)을 설하여 모든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모든 비구들아,..
159

불본행집경 제4권 수결행집경2

5149 불본행집경 제4권 수결행집경2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2. 수결정기품 ②      “그 때 연등 여래ㆍ다타아가도ㆍ아라하ㆍ삼먁삼불타께서는 내 마음을 아시고 큰 비구 백천 명과 저 하늘과 용 천만억 무리들에게 좌우로 에워싸여 내 곁으로 오셔서 발로 내 몸과 ..
158

불본행집경 3권 수결정기품

5489 불본행집경 3권 수결정기품
2. 수결정기품(受決定記品) ①      “그 때 저 나라 설산 남쪽에 한 바라문이 있었으니 이름을 진보(珍寶)라 했다. 그의 부모는 청정한 바라문종으로서 선조 7세(世) 때부터 잡되고 더러운 적이 없어서 아무도 감히 헐뜯거나 비방하는 자가 없었다. 그 종성(種姓)은 다 지혜 있는 사람들에..
157

불본행집경 제 3권 발심공양품3 30쪽~47쪽까지

4995 불본행집경 제 3권 발심공양품3 30쪽~47쪽까지
[31 / 1142] 쪽    1. 발심공양품 ③      그 때 세존께서는 사위성(舍衛城)에 계셨는데, 아난에게 이르셨다.   “아난아, 모든 부처님과 보살은 밤낮으로 항상 모든 법을 말씀하신다. 그 중에 네 가지 거둠[四攝]이 있어 중생들을 거두니, 무엇을 넷이..
156

불본행집경 제3권 발심공양품 3. 10쪽까지

5083 불본행집경 제3권 발심공양품 3. 10쪽까지
그 때 세존께서는 사위성(舍衛城)에 계셨는데, 아난에게 이르셨다.   “아난아, 모든 부처님과 보살은 밤낮으로 항상 모든 법을 말씀하신다. 그 중에 네 가지 거둠[四攝]이 있어 중생들을 거두니, 무엇을 넷이라 하는가? 첫째는 아낌없이 베푸는 것, 둘째는 사랑하는 말, 셋째는 이익을 주는 것, 넷째는..
155

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2. 23쪽~33쪽까지

5370 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2. 23쪽~33쪽까지
[24 / 1142] 쪽   그 촌사람은 여래를 공양하고 존중, 공경하는 마음이 구족해서 부처님을 따라 절에 가서 수염과 머리를 깎고 세속을 버리고 출가하여 비구가 되었다.   그 때 저 보체부처님은 세상에 머물러 모든 중생을 위하여 법 설하기를 마치고 열반에 들었으며, 열반한 뒤에 한량없..
154

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 2. 10~23쪽까지

5510 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 2. 10~23쪽까지
[24 / 1142] 쪽   그 촌사람은 여래를 공양하고 존중, 공경하는 마음이 구족해서 부처님을 따라 절에 가서 수염과 머리를 깎고 세속을 버리고 출가하여 비구가 되었다.   그 때 저 보체부처님은 세상에 머물러 모든 중생을 위하여 법 설하기를 마치고 열반에 들었으며, 열반한 뒤에..
153

불본행집경 제2권 1쪽에서 ~10쪽까지

5154 불본행집경 제2권 1쪽에서 ~10쪽까지
불본행집경 제2권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1. 발심공양품 ②      “아난아, 저 보현(普賢)여래도 한 보살에게 수기를 하되 ‘다음에 성불하여 월(月)..
152

불본행집경 제1권 발심공양품

4967 불본행집경 제1권 발심공양품
   1. 발심공양품(發心供養品) ①      큰 지혜의 바다 비로자나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세존께서는 왕사성 가란타(迦蘭陀) 조죽림(鳥竹林)이라는 숲에서 큰 비구승 5백 명과 함께 계셨다. 그 ..
151

불본행집경 제1권

5054 불본행집경 제1권
불본행집경 제1권      수(隋) 천축삼장(天竺三藏) 사나굴다(闍那崛多) 한역          1. 발심공양품(發心供養品) ①      큰 지혜의 바다 비로자나부처님께 귀의합니다.     &nb..
150

금강삼매경론 하권. 원효대사 술

6241 금강삼매경론 하권. 원효대사 술
[169 / 263] 쪽    금강삼매경론 하권         신라국 사문 원효 지음    번역          6. 진성공품(眞性空品)      [論] 진여(眞如)의 법(法)이 모든 공덕과 행덕을..
149

금강삼매경론 중권, 원효대사 술

5972 금강삼매경론 중권, 원효대사 술
금강삼매경론 > 금강삼매경론(金剛三昧經論) > 금강삼매경론 중권 K.1501(45-60), T.1730(34-961) [73 / 263] 쪽    금강삼매경론 중권         신라국 사문 원효 지음    번역       ..
148

금강삼매경론 상권. 원효대사 술

6371 금강삼매경론 상권. 원효대사 술
금강삼매경론 상권         신라국(新羅國) 사문(沙門) 원효(元曉) 지음   이인혜 번역         [論] 이 경은 간략히 네 부문으로 나뉜다. 처음은 대의(大意)에 관한 서술이고, 다음은 경의 종지[宗]에 대한 설명이며, ..
147

관세음보살 수기경

5103 관세음보살 수기경
송(宋) 황룡국(黃龍國) 담무갈(曇無竭) 한역   홍승균 번역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바라내(波羅奈)의 녹야원[仙人鹿苑]에 큰 비구들 2만 명과 보살 1만 2천 명과 함께 계셨다. 그 보살들의 이름은 ..
146

법구비유경 제 1권 50쪽~60쪽까지

4401 법구비유경 제 1권 50쪽~60쪽까지
[51 / 197] 쪽   의 지혜가 없기 때문에 도로 3도(塗)4)에 떨어지는 것이다.   오직 집을 떠나 청정한 뜻을 닦고 고요한 이치를 행해야 열반[泥洹]을 얻을 수 있느니라."   그리고 세존께서 곧 게송을 말씀하셨다.      진실을 거짓이라 하고 ..
145

법구비유경 제 1권 40쪽~50쪽까지

4633 법구비유경 제 1권 40쪽~50쪽까지
법구비유경 > 법구비유경(法句譬喩經) >     피 우는 짐승들을 만났다.   왕은 멀리서 부처님을 보았는데 처음 솟아오르는 해와 같고 보름달처럼 원만한 그 모습에서 광명이 나와 천지를 환하게 비췄다. 부처님을 본 사람들은 모두 사랑하고 공경하였고..
144

법구비유경 제1권 30~40쪽까지

4177 법구비유경 제1권 30~40쪽까지
[31 / 197] 쪽   비라타가 대답하였다.   "돌아가신 아버님의 분부를 감히 어길 수가 없습니다. 원컨대 세존께서는 저를 버리지 마시고, 여드렛날에는 광명을 돌리시어 왕림해주십시오."   목련은 부처님께 돌아와 그대로 아뢰었다.   비라타는 처자를 데리고 ..
143

법구비요경 제1권 30~40쪽까지

4328 법구비요경 제1권 30~40쪽까지
비라타가 대답하였다.   "돌아가신 아버님의 분부를 감히 어길 수가 없습니다. 원컨대 세존께서는 저를 버리지 마시고, 여드렛날에는 광명을 돌리시어 왕림해주십시오."   목련은 부처님께 돌아와 그대로 아뢰었다.   비라타는 처자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집을 잡히고 100냥의..
142

법구비유경 제1권 20~30쪽까지

5098 법구비유경 제1권 20~30쪽까지
법구비유경 > 법구비유경(法句譬喩經) > 법구비유경 제 1 권 K.1020(30-514), T.211(4-575) [21 / 197] 쪽   견고하여 넘기조차 어렵고, 뜻은 밝고 마음은 안정되어 어떠한 근심이나 걱정도 없었습니다. 어떤 도덕을 행하여야 그런 신묘한 법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n..
141

법구비유경 제1권 10~20쪽까지

4429 법구비유경 제1권 10~20쪽까지
왕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진실로 부처님 말씀과 같습니다. 네 사람이 죽음을 피하고자 했으나, 한 사람은 이미 죽었습니다. 자신이 지은 업으로 얻은 목숨은 한계가 있어서 나머지 사람들도 또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신하들과 관리들도 모두 믿..
140

법구비유경 제 1권 1~10쪽까지

4628 법구비유경 제 1권 1~10쪽까지
     법구비유경 제 1 권   진세(晋世) 사문 법거(法炬)·법립(法立) 공역    1. 무상품(無常品)   옛날에 제석천[天帝釋]은 자신의 몸에서 다섯 가지 덕(德)이 떠났기 때문에, 목숨을 마치면 장차 인간 세상에 내려가 옹기장이 집에서 나귀의 태(..
139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46~55쪽까지

4559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46~55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2권 K.577(16-350), T.1564(30-1) [46 / 187] 쪽      만일 지금 발생하고 있는 것이 발생하며 이것이 발생할 것을 갖는다면   어떻게 다시 발생이 있어서 이 발생을 발생할 수 있겠는가? (19)   ..
138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36~45쪽까지

5409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36~45쪽까지
중론 제2권               용수보살 지음   요진삼장 구마라집한역   범지 청목주석   박인성 번역       7. 삼상을 관찰하는 장[觀三相品]   [문] 경전에서..
137

용수보살 중론 제1권 30~36쪽까지

6356 용수보살 중론 제1권 30~36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31 / 187] 쪽      그러므로 허공은 유도 아니고 무도 아니며   상(相)도 아니고 상을 띠게 하는 것[可相]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네. 그 밖의 다섯도 허공과 같네. (7) ..
136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20쪽~30쪽까지

5836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20쪽~30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21 / 187] 쪽   않는다. 감에 의존해서 가는 이가 있는 것인데, 이전에 감이 없으니 가는 이가 없다. 어떻게 실재하지 않는 가는 이가 세 가지 가는 작용을 하겠는가?   감도 가는 이의 ..
135

용수보살, 중론 제1권 10~20쪽까지

4686 용수보살, 중론 제1권 10~20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11 / 187] 쪽   부처님들께서 말씀하신 진실하고 미묘한 법   연(緣)이 없는 이 법에 어떻게 소연연이 있겠는가? (9)      부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
134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1~10쪽까지

5741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1~10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1 / 187] 쪽    중론 제1권      용수보살(龍樹菩薩) 지음   요진삼장(姚秦三藏) 구마라집(鳩摩羅什)한역   범지(梵志) 청목(靑目)주석 &..

1234

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