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     |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   비번분실 


팔만대장경

팔만대장경) 출처 동국역경원, 전자불전문화제콘텐츠연구소

 

여긴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 홈피로 보려면 클릭

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작성일 2014/09/14
tag 치서선비요법 상권 3,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음병,화병,

치서선비요법 상권 3,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음병,화병, - 팔만대장경


치서선비요법 상권 3,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음병,화병, - 팔만대장경,
그는
  

1) 승려가 반드시 소지해야 할 생활도구로, 대의(大衣) 중의(中衣) 내의(內衣) 발(鉢) 좌구(坐具) 녹수낭(漉水囊)이다.

  이것을 보고 놀라 몸의 털이 곤두선다.
  그리고 선정에 들어가거나 나올 때에 입은 옷이 고름과 대변을 피에 섞은 것 같고, 쇠부리를 가진 벌레들과 칼숲과 창 등으로 장엄한 것 같은 것도 보인다.
  또 자기가 먹는 음식은 마치 회충과 같고, 백천의 작은 벌레들의 귀에서 나온 온갖 고름 똥 오줌 피 등과, 그리고 80개의 부리를 가진 벌레와 바람벌레 불벌레 물벌레 땅벌레 지옥벌레 등 모든 벌레들이 토한 고름과 독이 발우에 가득하고, 쇠탄알과 칼과 창 등을 과일로 삼는 것도 본다.' "
  그 때 부처님께서 다음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생사가 끊이지 않음은
  탐욕을 즐기기 때문이요
  원수를 기르다가 무덤 속에 드나니
  헛되이 온갖 쓰디쓴 고통만 받느니라.
  
  몸에서는 송장 같은 냄새가 나고
  아홉 구멍에서는 더러운 것 흐르네.
  구더기가 똥을 즐기는 것은
  어리석은 이가 몸을 탐하는 것과 같으니라.
  
  지혜로운 사람은 몸을 잘 관찰하고
  세간을 탐해 물들지 않나니
  번뇌도 없고 욕심도 없으면
  그것을 일러 참 열반이라고 하느니라.
  
  모든 부처님의 말씀과 같이
  한마음과 한뜻으로 행하되
  숨길을 세며 고요한 곳에 있으면
  그것을 일러 두타행(頭陀行)이라고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어서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이득이 사람의 몸을 해치고 선근을 못쓰게 하는 것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다. 단지 수식관을 하여 일심으로 관하기만 하라. 만일 이 약을 먹으면, 그는 대장부로서 천상과 인간의 스승이요, 사람을 부드럽게 조화시키는 주인이다.
 
  만일 사람이 욕심의 진흙을 벗어나고, 은애(恩愛)라는 큰 강의 빠른 물에 떠내려가지 않으며, 이득을 탐하는 좋지 못한 것에 불타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그는 생사를 벗어나지는 못했다고 할지라도, 그 몸이 향기롭고 깨끗하기가 우담바라꽃과 같고, 향상(香象)과 용왕과 같은 인간으로서 대자재천(大自在天)의 역사(力士)도 미치지 못할 것이요, 힘이 센 장부로 천상과 인간의 존경을 받을 것이다."
  
 부처님께서 이어서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는 잘 받들어 지녀 4부 대중을 위해 연설하고 부디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때 사리불과 아난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5. 범한 계율을 다스리는 법
  "또 사리불이여, 만일 비구 비구니 식차마니 사미 사미니 우바새 우바이 등으로서 부처님의 계율을 받들고도 그 몸과 마음이 미쳐 날뛴다면, 이는 마치 원숭이가 심은 곡식이 아직 자라기 전에 가지를 꺾고 뿌리를 해치는 것과 같다.
  7부 대중도 그와 같아서 부처님께서 금하신 계율에 계율의 빛깔이 생기기 전에 돌길라(突吉羅)와 심지어는 바라이죄(波羅夷罪)를 범한다면, 이는 또 술취한 코끼리가 좋고 나쁜 것에 상관없이 방향도 모르면서 일체의 좋은 물건을 짓밟는 것과 같다.
  4부 대중도 그와 같아서 깨끗한 계율의 푸른 연꽃 못을 짓밟아 무너뜨리고 파계를 심하게 한다면, 이는 또 마치 미친개가 사람 나무 새 짐승 등을 보고 쫓아가 무는 것과 같다.
  
  계율을 범하는 나쁜 사람이 부처님이나 나한(羅漢)이나 청정한 비구 등 공덕의 복밭을 보고 쫓아가 욕하고 비방하고 헐뜯는 것은, 스스로 독약을 마셔 온몸의 피가 들고나며 뼈마디마다 불을 붙이는 격이다. 그는 바보 무지랭이로 속박과 집착의 사나운 바람이 번뇌의 산을 움직이매 음심으로 눈을 삼고 분노로 손과 발을 삼고 어리석음으로 몸을 삼아 세간을 짓밟으면서 나쁜 종자를 자신에게 심고 나서, 또 남에게도 심게 하는 자이다.
  
 그리하여 그는 지옥의 옥졸 나찰 우두아방(牛頭阿傍) 겁화(劫火) 악귀 칼숲의 신 염라대왕 등 18지옥의 주인이 항상 그에게 좋은 벗과 최상의 선지식이 되어 반드시 그와 함께 이런 종류의 지옥에서 밤낮으로 놀게 될 것이다.
  이 계율을 깨뜨린 사람은 온갖 악의 사나운 불이 그 마음에 들어와 이득과 이름 때문에 좋은 위덕을 갖추었다고 자칭하면서 아련야 법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로 간다. 그러나 이는 마치 요술쟁이가 남의 눈을 속이는 것과 같다. 이 허깨비 인간은 거짓으로 두타를 행하므로, 파계(破戒)라는 사나운 바람이 악업의 꽃을 불어 항상 자신의 몸에 흩뿌리고, 악담과 비방이라는 좋지 못한 마음의 향으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훈습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사람의 몸과 마음은 마치 이란(伊蘭)이라는 독초와 같고, 또 백천의 벌레나 개와 같다.
  
 그러므로 그가 선정을 행한다 하더라도, 거짓으로 수식관(數息觀)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보이는 경계가 처음에는 검은빛의 부처님이 보이는데, 검은 코끼리의 다리와 같거나 재로 된 사람같이 보이며, 비구들은 머리가 깨어지고 다리가 부러진 것으로 보이며, 비구니는 꽃다발로 장엄한 것으로 보이며, 하늘의 형상은 모두 원숭이로 변화하여 털끝에 불이 붙어서 자기에게 와서 시끄럽게 구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는 혹 한 여우나 늑대를 보는데, 백천 개의 꼬리가 있고 낱낱 꼬리 끝에는 한량없는 벌레와 온갖 잡충이 있게 보이며, 혹 여윈 낙타 나귀 돼지 개 구반다 등도 본다. 또 온갖 모진 야차 나찰 괴회(魁會) 등이 각각 온갖 무기와 사나운 불을 들고, 비구를 때리는 것도 본다. 그는 이것을 보고 발광하여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며, 혹은 더러운 땅에 눕는 등 갖가지 나
  
  나쁜 짓을 하는데, 이것은 빨리 다스려야 한다.
  그것을 다스리는 법이란 지혜로운 사람에게 가서 지성스런 마음으로 그가 지은 악업을 참회하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 비구에게 석가모니부처님을 생각하게 하고, 더 나아가서는 7불(佛)을 생각하게 하며, 7불(佛)을 생각하게 한 뒤에는 35불(佛)2)을 생각하게 하고, 다음에는 다시 보살님네를 생각하게 하고, 대승의 마음을 생각하게 한다.
  그는 공법(空法)을 관하면서 깊이 부끄러워하고, 낱낱 부처님을 생각하면서 차관의 물을 정수리에 쏟는다. 그는 자신의 정수리에 물을 쏟음으로써 다시 자기 자신이 다음과 같은 상황에 있음을 생각하게 된다.
  
 그는 공법(空法)을 관하면서 깊이 부끄러워하고, 낱낱 부처님을 생각하면서 차관의 물을 정수리에 쏟는다. 그는 자신의 정수리에 물을 쏟음으로써 다시 자기 자신이 다음과 같은 상황에 있음을 생각하게 된다.
  '그 자신이 아비지옥 등 18지옥에 떨어져 갖가지 고통을 받게 되자, 그는 그 지옥에서 (나무불 나무법 나무비구승)이라고 부르고 6념(念)을 수행한다. 그러자 모든 부처님께서 그가 잠든 사이에 백호(白毫)의 광명을 놓아 지옥의 고통에서 그를 구제하심을 본다.
  이런 현상을 보고 나서 그는 빚진 사람이 마음에 부끄러워 반드시 그것을 갚아야 하는 것처럼, 한마음 한뜻으로 승가리를 벗고 안다회를 입고는 청정한 스님네에게 간다. 그리고는 마치 큰 산이 무너지듯 온몸을 땅에 던지고 부끄러워하는 마음으로 모든 죄를 참회한다.
  
 그리고는 스님네를 위하여 변소를 쓸고 대변을 퍼내는 등 온갖 괴로운 일을 하며, 800날을 지낸 뒤에야 다시 목욕하고 도로 승가리를 입는다. 그리고서 탑 안에 들어가 일심으로 합장하고, 부처님의 두 눈썹 사이의 백호의 아름다운 모습의 광명을 하루에서 이레 동안 자세히 관하고, 다시 지혜로운 사람에게 가서 참회하기를 구한다.
  그 때 지혜로운 사람은 그에게 말해야 한다.
  (비구여, 그대는 보라. 그대 몸은 마치 금병에 네 마리 독사를 넣은 것과 같다. 두 마리는 위에 있고 두 마리는 밑에 있으면서 무서운 독을 토하고 있다. 한 마리 용이 머리가 여섯 개로 금병을 둘러싸고 있으면서 또 독을 토해 뱀 입 안에 떨어뜨리고 있으며, 사방에서는 큰 나무가 금병에서 나와 삼계를
  

2) 5역죄를 지은 이가 나아가 참회할 석가불 금강불괴불 보광불 등 35불.

  둘러싸고 있고, 또 검은 코끼리가 와서 이 나무를 빼려고 하고 있으며, 또 사방에서는 불이 일어나고 있다고 관하라.)
  이 광경을 보인 뒤에, 또 그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야 한다.
  (비구여, 알아야 한다. 이 금병이란 땅의 기운이다. 청색 뱀이란 풍대(風大)에서 생긴 것이니 그 풍대는 독이며, 녹색 뱀이란 수대(水大)에서 생긴 것이니 그 수대는 독이요, 백색 뱀이란 지대(地大)에서 생긴 것이니 그 지대는 독이요, 황색 뱀이란 화대(火大)에서 생긴 것이니 그 화대는 독이다. 여섯 머리의 용이란 바로 네 몸 안의 5음(陰)과 공(空)이니, 이런 몸은 해독이요, 더러운 것이다. 그러니 어찌 방종하여 계율을 범하는 것을 다스리지 않겠는가.)
  
 이렇게 말하고는 다시 탑을 쓸고 흙을 바르는 등 온갖 괴로운 일을 시키고, 다시 부처님을 관하여 부처님께서 금색의 광명을 놓고 손으로 머리를 어루만지시는 것을 보게 한다. 그런 뒤에 비로소 부정관(不淨觀)과 부정문(不淨門)을 가르치되 탁 트여 걸림이 없게 하고, 그 다음에 대중 앞에서 계율을 설명하게 한다.
  
 계율을 설명할 때에는 이렇게 외치며 말한다.
  (아무 비구와 아무 비구니는 이미 800일 동안 고역을 행하였고, 이레 동안 부처님의 두 눈썹 사이의 백호를 관하였으며, 독사를 관하고 지옥을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부처님께서 참회하는 법과 부정관의 법문, 그리고 나와 남과의 경계가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을 관했습니다. 또 그 경계 가운데서 부처님께서 차관의 물을 이 비구의 정수리에 쏟음을 밝게 알았고, 천신이 꿈에 나타나 이미 청정해졌음을 말해 주었습니다.
  지금에서야 부끄러워함을 나는 알고 증명합니다. 대중 스님네는 용서해 주십시오.)
  
 그 때 율사(律師)는 다시 계율로써 이 사람을 시험해 묻고, 다시 계경(戒經)을 800번 외우게 한 뒤에야 비로소 청정한 비구와 다름이 없음을 허락하셨다.' "
  부처님께서 이어서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7부 대중으로서 가벼운 계율을 범하고 두 밤이 지나도록 참회하지
   않았으면, 그는 현재의 몸으로 선정을 행하더라도 끝내는 도를 얻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만일 중한 계율을 범했으면, 큰 지옥에 떨어지고 지옥에서 나와서는 축생의 몸을 받을 것이며, 이렇게 3겁을 채운 뒤에라야 사람이 되고, 사람의 몸을 받더라도 빈궁하고 나병 환자가 되며, 77번 받은 몸으로도 부처님을 보지 못하고 법을 듣지 못하며 감관을 갖추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돌길라에 해당되는 부처님의 계율을 범하여도 칼에 맞는 듯 두려워하고 매우 부끄러워해야 하거늘, 하물며 중한 계율이겠는가. 만일 이 계율을 지니는 약을 마시면, 그는 최상의 참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장부로서 그보다 뛰어나는 이가 없을 것이다."
  그 때 부처님께서 다시 다음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계율 깨뜨려 그 마음 깨끗하지 못하면
  마치 도둑질하는 개와 같나니
  가는 곳마다 이득을 구하면
  탐하는 마음에 그는 죽으리.
  
  언제나 부끄러워함의 약을 먹고
  인욕으로써 옷을 삼으며
  참회로 장엄한 꽃을 삼아
  이로써 선심의 향을 피우라.
  
  한마음으로 부처님 모습 관하여
  고통 없애고 근심 걱정이 없네.
  또한 그 공한 법을 생각해
  마음을 닦고 더러움 관하라.
  
  이것을 일러 부처님네의
  감로를 정수리에 쏟는 약이라 하네.
  이 약 먹으면 그 마음에 근심 없어
  
[22 / 43] 쪽
  저 열반 언덕에 이르게 되리.
  
  그 법대로 닦아 행하고
  법이 아니면 행하지 말라.
  이승에서도 과거세처럼
  법을 행하면 구제 받으리.
  
  부처님 말씀을 그대로 따라
  계율 지니고 두타 행하면
  몸이나 마음에 나쁜 행 없어
  저 해탈에 빨리 이르리.
  
  그 때 부처님께서 이어서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는 이 범한 계율을 다스리는 약을 받들어 부디 잊어버리지 말라."
  그러자 사리불과 아난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치선병비요법 하권, 음악병, 춤병, 수병, 풍병, 지병, 화병 다스리는 방법
아래글 치선병비요법 상권 2 ,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화병,난병,음병,
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여기는 PC용입니다=) 스마트폰용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번호     글 제 목 작성일 조회
183

반야바라밀다심경 (한글)

10/01 1071 182

결정비니경

08/09 899
181

비화경 1권- 전법륜품, 다라니품

01/14 1919 180

라운 인욕경, (참고 인내할 때의 공덕과 화를 낼 때의 과보에 대한 가르침)

07/10 3005
179

반니원후관랍경(般泥洹後灌臘經)

01/02 2860 178

불설바저라(금강저) 공능법상품(佛說跋折囉功能法相)

11/08 3535
177

치선병비요법 하권, 음악병, 춤병, 수병, 풍병, 지병, 화병 다스리는 방법

10/05 4170 176

치서선비요법 상권 3,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음병,화병,

09/14 3869
175

치선병비요법 상권 2 ,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화병,난병,음병,

09/14 3869 174

치선선비요법 상권 1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화병,음병,

09/14 3660
173

문수사리발원경

07/14 4026 172

관세음보살수기경

07/06 3482
171

과거현재인과경 제1권

03/26 3766 170

무극보삼매경

02/25 3973
169

광찬경 제 8권

10/19 3852 168

광찬경 제 5권

09/28 3526
167

광찬경 제1권) 1. 마하반야바라밀광찬품(摩訶般若波羅蜜光讚品)

08/26 3516 166

대반열반경 (금강과 같은 몸)금강신품

10/16 3880
165

육조단경 중에서, 혜능대사의 가르침...무념,일행삼매,좌선,三身,

10/01 4722 164

불본행집경 제7권 고강왕국품 5

08/16 3956
163

불본행집경 제6권 - 상탁도솔품 2

02/19 3861 162

불본행집경 제5권 상탁도솔품 1

01/23 4250
161

불본행집경 5권 현겹왕종품 2

06/06 4418 160

불본행집경 4권 현겹왕종품 1

06/06 4418
159

불본행집경 제4권 수결행집경2

08/20 4863 158

불본행집경 3권 수결정기품

08/20 5192
157

불본행집경 제 3권 발심공양품3 30쪽~47쪽까지

07/24 4725 156

불본행집경 제3권 발심공양품 3. 10쪽까지

07/17 4826
155

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2. 23쪽~33쪽까지

06/13 5104 154

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 2. 10~23쪽까지

05/30 5243
153

불본행집경 제2권 1쪽에서 ~10쪽까지

05/30 4885 152

불본행집경 제1권 발심공양품

05/16 4719
151

불본행집경 제1권

05/16 4788 150

금강삼매경론 하권. 원효대사 술

04/24 5938
149

금강삼매경론 중권, 원효대사 술

04/17 5589 148

금강삼매경론 상권. 원효대사 술

04/17 6007
147

관세음보살 수기경

04/09 4833 146

법구비유경 제 1권 50쪽~60쪽까지

03/25 4129
145

법구비유경 제 1권 40쪽~50쪽까지

03/25 4354 144

법구비유경 제1권 30~40쪽까지

03/10 3899
143

법구비요경 제1권 30~40쪽까지

02/28 4029 142

법구비유경 제1권 20~30쪽까지

02/28 4783
141

법구비유경 제1권 10~20쪽까지

02/23 4162 140

법구비유경 제 1권 1~10쪽까지

02/23 4372
139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46~55쪽까지

01/09 4292 138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36~45쪽까지

01/09 5131
137

용수보살 중론 제1권 30~36쪽까지

01/01 6037 136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20쪽~30쪽까지

12/23 5551
135

용수보살, 중론 제1권 10~20쪽까지

12/14 4369 134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1~10쪽까지

12/14 5339

1234

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조계종교육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치유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
:::
T. 070-8285-6685. 주소.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산3번지. 개원. 2001년 01월 15일.:::



site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