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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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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작성일 2014/09/14
tag 치서선비요법 상권 3,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음병,화병,

치서선비요법 상권 3,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음병,화병, - 팔만대장경


치서선비요법 상권 3,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음병,화병, - 팔만대장경,
그는
  

1) 승려가 반드시 소지해야 할 생활도구로, 대의(大衣) 중의(中衣) 내의(內衣) 발(鉢) 좌구(坐具) 녹수낭(漉水囊)이다.

  이것을 보고 놀라 몸의 털이 곤두선다.
  그리고 선정에 들어가거나 나올 때에 입은 옷이 고름과 대변을 피에 섞은 것 같고, 쇠부리를 가진 벌레들과 칼숲과 창 등으로 장엄한 것 같은 것도 보인다.
  또 자기가 먹는 음식은 마치 회충과 같고, 백천의 작은 벌레들의 귀에서 나온 온갖 고름 똥 오줌 피 등과, 그리고 80개의 부리를 가진 벌레와 바람벌레 불벌레 물벌레 땅벌레 지옥벌레 등 모든 벌레들이 토한 고름과 독이 발우에 가득하고, 쇠탄알과 칼과 창 등을 과일로 삼는 것도 본다.' "
  그 때 부처님께서 다음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생사가 끊이지 않음은
  탐욕을 즐기기 때문이요
  원수를 기르다가 무덤 속에 드나니
  헛되이 온갖 쓰디쓴 고통만 받느니라.
  
  몸에서는 송장 같은 냄새가 나고
  아홉 구멍에서는 더러운 것 흐르네.
  구더기가 똥을 즐기는 것은
  어리석은 이가 몸을 탐하는 것과 같으니라.
  
  지혜로운 사람은 몸을 잘 관찰하고
  세간을 탐해 물들지 않나니
  번뇌도 없고 욕심도 없으면
  그것을 일러 참 열반이라고 하느니라.
  
  모든 부처님의 말씀과 같이
  한마음과 한뜻으로 행하되
  숨길을 세며 고요한 곳에 있으면
  그것을 일러 두타행(頭陀行)이라고 하느니라.
  

  부처님께서 이어서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이득이 사람의 몸을 해치고 선근을 못쓰게 하는 것은 이루 다 말할 수가 없다. 단지 수식관을 하여 일심으로 관하기만 하라. 만일 이 약을 먹으면, 그는 대장부로서 천상과 인간의 스승이요, 사람을 부드럽게 조화시키는 주인이다.
 
  만일 사람이 욕심의 진흙을 벗어나고, 은애(恩愛)라는 큰 강의 빠른 물에 떠내려가지 않으며, 이득을 탐하는 좋지 못한 것에 불타지 않는다고 하자. 그러면 그는 생사를 벗어나지는 못했다고 할지라도, 그 몸이 향기롭고 깨끗하기가 우담바라꽃과 같고, 향상(香象)과 용왕과 같은 인간으로서 대자재천(大自在天)의 역사(力士)도 미치지 못할 것이요, 힘이 센 장부로 천상과 인간의 존경을 받을 것이다."
  
 부처님께서 이어서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는 잘 받들어 지녀 4부 대중을 위해 연설하고 부디 잊지 말아야 한다."
  그 때 사리불과 아난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5. 범한 계율을 다스리는 법
  "또 사리불이여, 만일 비구 비구니 식차마니 사미 사미니 우바새 우바이 등으로서 부처님의 계율을 받들고도 그 몸과 마음이 미쳐 날뛴다면, 이는 마치 원숭이가 심은 곡식이 아직 자라기 전에 가지를 꺾고 뿌리를 해치는 것과 같다.
  7부 대중도 그와 같아서 부처님께서 금하신 계율에 계율의 빛깔이 생기기 전에 돌길라(突吉羅)와 심지어는 바라이죄(波羅夷罪)를 범한다면, 이는 또 술취한 코끼리가 좋고 나쁜 것에 상관없이 방향도 모르면서 일체의 좋은 물건을 짓밟는 것과 같다.
  4부 대중도 그와 같아서 깨끗한 계율의 푸른 연꽃 못을 짓밟아 무너뜨리고 파계를 심하게 한다면, 이는 또 마치 미친개가 사람 나무 새 짐승 등을 보고 쫓아가 무는 것과 같다.
  
  계율을 범하는 나쁜 사람이 부처님이나 나한(羅漢)이나 청정한 비구 등 공덕의 복밭을 보고 쫓아가 욕하고 비방하고 헐뜯는 것은, 스스로 독약을 마셔 온몸의 피가 들고나며 뼈마디마다 불을 붙이는 격이다. 그는 바보 무지랭이로 속박과 집착의 사나운 바람이 번뇌의 산을 움직이매 음심으로 눈을 삼고 분노로 손과 발을 삼고 어리석음으로 몸을 삼아 세간을 짓밟으면서 나쁜 종자를 자신에게 심고 나서, 또 남에게도 심게 하는 자이다.
  
 그리하여 그는 지옥의 옥졸 나찰 우두아방(牛頭阿傍) 겁화(劫火) 악귀 칼숲의 신 염라대왕 등 18지옥의 주인이 항상 그에게 좋은 벗과 최상의 선지식이 되어 반드시 그와 함께 이런 종류의 지옥에서 밤낮으로 놀게 될 것이다.
  이 계율을 깨뜨린 사람은 온갖 악의 사나운 불이 그 마음에 들어와 이득과 이름 때문에 좋은 위덕을 갖추었다고 자칭하면서 아련야 법을 알고 있는 사람에게로 간다. 그러나 이는 마치 요술쟁이가 남의 눈을 속이는 것과 같다. 이 허깨비 인간은 거짓으로 두타를 행하므로, 파계(破戒)라는 사나운 바람이 악업의 꽃을 불어 항상 자신의 몸에 흩뿌리고, 악담과 비방이라는 좋지 못한 마음의 향으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훈습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 사람의 몸과 마음은 마치 이란(伊蘭)이라는 독초와 같고, 또 백천의 벌레나 개와 같다.
  
 그러므로 그가 선정을 행한다 하더라도, 거짓으로 수식관(數息觀)을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므로 보이는 경계가 처음에는 검은빛의 부처님이 보이는데, 검은 코끼리의 다리와 같거나 재로 된 사람같이 보이며, 비구들은 머리가 깨어지고 다리가 부러진 것으로 보이며, 비구니는 꽃다발로 장엄한 것으로 보이며, 하늘의 형상은 모두 원숭이로 변화하여 털끝에 불이 붙어서 자기에게 와서 시끄럽게 구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는 혹 한 여우나 늑대를 보는데, 백천 개의 꼬리가 있고 낱낱 꼬리 끝에는 한량없는 벌레와 온갖 잡충이 있게 보이며, 혹 여윈 낙타 나귀 돼지 개 구반다 등도 본다. 또 온갖 모진 야차 나찰 괴회(魁會) 등이 각각 온갖 무기와 사나운 불을 들고, 비구를 때리는 것도 본다. 그는 이것을 보고 발광하여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며, 혹은 더러운 땅에 눕는 등 갖가지 나
  
  나쁜 짓을 하는데, 이것은 빨리 다스려야 한다.
  그것을 다스리는 법이란 지혜로운 사람에게 가서 지성스런 마음으로 그가 지은 악업을 참회하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이 비구에게 석가모니부처님을 생각하게 하고, 더 나아가서는 7불(佛)을 생각하게 하며, 7불(佛)을 생각하게 한 뒤에는 35불(佛)2)을 생각하게 하고, 다음에는 다시 보살님네를 생각하게 하고, 대승의 마음을 생각하게 한다.
  그는 공법(空法)을 관하면서 깊이 부끄러워하고, 낱낱 부처님을 생각하면서 차관의 물을 정수리에 쏟는다. 그는 자신의 정수리에 물을 쏟음으로써 다시 자기 자신이 다음과 같은 상황에 있음을 생각하게 된다.
  
 그는 공법(空法)을 관하면서 깊이 부끄러워하고, 낱낱 부처님을 생각하면서 차관의 물을 정수리에 쏟는다. 그는 자신의 정수리에 물을 쏟음으로써 다시 자기 자신이 다음과 같은 상황에 있음을 생각하게 된다.
  '그 자신이 아비지옥 등 18지옥에 떨어져 갖가지 고통을 받게 되자, 그는 그 지옥에서 (나무불 나무법 나무비구승)이라고 부르고 6념(念)을 수행한다. 그러자 모든 부처님께서 그가 잠든 사이에 백호(白毫)의 광명을 놓아 지옥의 고통에서 그를 구제하심을 본다.
  이런 현상을 보고 나서 그는 빚진 사람이 마음에 부끄러워 반드시 그것을 갚아야 하는 것처럼, 한마음 한뜻으로 승가리를 벗고 안다회를 입고는 청정한 스님네에게 간다. 그리고는 마치 큰 산이 무너지듯 온몸을 땅에 던지고 부끄러워하는 마음으로 모든 죄를 참회한다.
  
 그리고는 스님네를 위하여 변소를 쓸고 대변을 퍼내는 등 온갖 괴로운 일을 하며, 800날을 지낸 뒤에야 다시 목욕하고 도로 승가리를 입는다. 그리고서 탑 안에 들어가 일심으로 합장하고, 부처님의 두 눈썹 사이의 백호의 아름다운 모습의 광명을 하루에서 이레 동안 자세히 관하고, 다시 지혜로운 사람에게 가서 참회하기를 구한다.
  그 때 지혜로운 사람은 그에게 말해야 한다.
  (비구여, 그대는 보라. 그대 몸은 마치 금병에 네 마리 독사를 넣은 것과 같다. 두 마리는 위에 있고 두 마리는 밑에 있으면서 무서운 독을 토하고 있다. 한 마리 용이 머리가 여섯 개로 금병을 둘러싸고 있으면서 또 독을 토해 뱀 입 안에 떨어뜨리고 있으며, 사방에서는 큰 나무가 금병에서 나와 삼계를
  

2) 5역죄를 지은 이가 나아가 참회할 석가불 금강불괴불 보광불 등 35불.

  둘러싸고 있고, 또 검은 코끼리가 와서 이 나무를 빼려고 하고 있으며, 또 사방에서는 불이 일어나고 있다고 관하라.)
  이 광경을 보인 뒤에, 또 그에게 다음과 같이 말해야 한다.
  (비구여, 알아야 한다. 이 금병이란 땅의 기운이다. 청색 뱀이란 풍대(風大)에서 생긴 것이니 그 풍대는 독이며, 녹색 뱀이란 수대(水大)에서 생긴 것이니 그 수대는 독이요, 백색 뱀이란 지대(地大)에서 생긴 것이니 그 지대는 독이요, 황색 뱀이란 화대(火大)에서 생긴 것이니 그 화대는 독이다. 여섯 머리의 용이란 바로 네 몸 안의 5음(陰)과 공(空)이니, 이런 몸은 해독이요, 더러운 것이다. 그러니 어찌 방종하여 계율을 범하는 것을 다스리지 않겠는가.)
  
 이렇게 말하고는 다시 탑을 쓸고 흙을 바르는 등 온갖 괴로운 일을 시키고, 다시 부처님을 관하여 부처님께서 금색의 광명을 놓고 손으로 머리를 어루만지시는 것을 보게 한다. 그런 뒤에 비로소 부정관(不淨觀)과 부정문(不淨門)을 가르치되 탁 트여 걸림이 없게 하고, 그 다음에 대중 앞에서 계율을 설명하게 한다.
  
 계율을 설명할 때에는 이렇게 외치며 말한다.
  (아무 비구와 아무 비구니는 이미 800일 동안 고역을 행하였고, 이레 동안 부처님의 두 눈썹 사이의 백호를 관하였으며, 독사를 관하고 지옥을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부처님께서 참회하는 법과 부정관의 법문, 그리고 나와 남과의 경계가 없음을 말씀하시는 것을 관했습니다. 또 그 경계 가운데서 부처님께서 차관의 물을 이 비구의 정수리에 쏟음을 밝게 알았고, 천신이 꿈에 나타나 이미 청정해졌음을 말해 주었습니다.
  지금에서야 부끄러워함을 나는 알고 증명합니다. 대중 스님네는 용서해 주십시오.)
  
 그 때 율사(律師)는 다시 계율로써 이 사람을 시험해 묻고, 다시 계경(戒經)을 800번 외우게 한 뒤에야 비로소 청정한 비구와 다름이 없음을 허락하셨다.' "
  부처님께서 이어서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7부 대중으로서 가벼운 계율을 범하고 두 밤이 지나도록 참회하지
   않았으면, 그는 현재의 몸으로 선정을 행하더라도 끝내는 도를 얻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만일 중한 계율을 범했으면, 큰 지옥에 떨어지고 지옥에서 나와서는 축생의 몸을 받을 것이며, 이렇게 3겁을 채운 뒤에라야 사람이 되고, 사람의 몸을 받더라도 빈궁하고 나병 환자가 되며, 77번 받은 몸으로도 부처님을 보지 못하고 법을 듣지 못하며 감관을 갖추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지혜로운 사람은 돌길라에 해당되는 부처님의 계율을 범하여도 칼에 맞는 듯 두려워하고 매우 부끄러워해야 하거늘, 하물며 중한 계율이겠는가. 만일 이 계율을 지니는 약을 마시면, 그는 최상의 참고 부끄러워할 줄 아는 장부로서 그보다 뛰어나는 이가 없을 것이다."
  그 때 부처님께서 다시 다음 게송으로 말씀하셨다.
  
  계율 깨뜨려 그 마음 깨끗하지 못하면
  마치 도둑질하는 개와 같나니
  가는 곳마다 이득을 구하면
  탐하는 마음에 그는 죽으리.
  
  언제나 부끄러워함의 약을 먹고
  인욕으로써 옷을 삼으며
  참회로 장엄한 꽃을 삼아
  이로써 선심의 향을 피우라.
  
  한마음으로 부처님 모습 관하여
  고통 없애고 근심 걱정이 없네.
  또한 그 공한 법을 생각해
  마음을 닦고 더러움 관하라.
  
  이것을 일러 부처님네의
  감로를 정수리에 쏟는 약이라 하네.
  이 약 먹으면 그 마음에 근심 없어
  
[22 / 43] 쪽
  저 열반 언덕에 이르게 되리.
  
  그 법대로 닦아 행하고
  법이 아니면 행하지 말라.
  이승에서도 과거세처럼
  법을 행하면 구제 받으리.
  
  부처님 말씀을 그대로 따라
  계율 지니고 두타 행하면
  몸이나 마음에 나쁜 행 없어
  저 해탈에 빨리 이르리.
  
  그 때 부처님께서 이어서 사리불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는 이 범한 계율을 다스리는 약을 받들어 부디 잊어버리지 말라."
  그러자 사리불과 아난은 부처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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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선선비요법 상권 1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화병,음병,

4012 치선선비요법 상권 1 병을 치료하는 관법, 풍병,수병,난병,화병,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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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7권 고강왕국품 5

4231 불본행집경 제7권 고강왕국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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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6권 - 상탁도솔품 2

4132 불본행집경 제6권 - 상탁도솔품 2
(불교경전,불교교리,불교서적,팔만대장경,한글대장경,묘법연화경,)       불본행집경 제6권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4. 상탁도솔품 ② “그 때 도솔천 대중 가운데 금단(金團)이라는 천자가 있었는데, 오랜 옛날부터 여러 번 염부제 땅에 내려왔었음을 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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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5권 상탁도솔품 1

4728 불본행집경 제5권 상탁도솔품 1
[77 / 1142] 쪽 4. 상탁도솔품(上託兜率品) ① “어느 때 호명(護明)보살대사(大士)는 가섭불ㆍ세존의 처소에서 금계를 [78 / 1142] 쪽 지키면서 범행을 청정히 닦아 목숨이 다한 뒤에 바른 생각으로 도솔타천에 왕생(往生)하였다. 무슨 까닭이냐. 어떤 중생들은 목숨이 끝난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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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5권 현겹왕종품 2

4714 불본행집경 5권 현겹왕종품 2
불본행집경 제5권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1. 현겁왕종품 ② “모든 비구들이여, 저 대조요왕(大照曜王)의 아들은 이름을 의희(意憙)라 했으며 다음 왕위를 이었음은 위에서 말한 것과 같으며, 그 의희왕의 아들은 선희(善喜)라 했고 왕위를 이었음은 위에 말한 것과 같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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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4권 현겹왕종품 1

4688 불본행집경 4권 현겹왕종품 1
[62 / 1142] 쪽 3. 현겁왕종품(賢劫王種品) ① 그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 죽림정사 가란타조(迦蘭陀鳥) 있는 데서 큰 비구 5백 명과 함께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는 모든 불법에 의지하셨으며……(중략)……청정한 범행(梵行)을 설하여 모든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모든 비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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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4권 수결행집경2

5149 불본행집경 제4권 수결행집경2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2. 수결정기품 ②      “그 때 연등 여래ㆍ다타아가도ㆍ아라하ㆍ삼먁삼불타께서는 내 마음을 아시고 큰 비구 백천 명과 저 하늘과 용 천만억 무리들에게 좌우로 에워싸여 내 곁으로 오셔서 발로 내 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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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3권 수결정기품

5489 불본행집경 3권 수결정기품
2. 수결정기품(受決定記品) ①      “그 때 저 나라 설산 남쪽에 한 바라문이 있었으니 이름을 진보(珍寶)라 했다. 그의 부모는 청정한 바라문종으로서 선조 7세(世) 때부터 잡되고 더러운 적이 없어서 아무도 감히 헐뜯거나 비방하는 자가 없었다. 그 종성(種姓)은 다 지혜 있는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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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 3권 발심공양품3 30쪽~47쪽까지

4995 불본행집경 제 3권 발심공양품3 30쪽~47쪽까지
[31 / 1142] 쪽    1. 발심공양품 ③      그 때 세존께서는 사위성(舍衛城)에 계셨는데, 아난에게 이르셨다.   “아난아, 모든 부처님과 보살은 밤낮으로 항상 모든 법을 말씀하신다. 그 중에 네 가지 거둠[四攝]이 있어 중생들을 거두니, 무엇을 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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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3권 발심공양품 3. 10쪽까지

5083 불본행집경 제3권 발심공양품 3. 10쪽까지
그 때 세존께서는 사위성(舍衛城)에 계셨는데, 아난에게 이르셨다.   “아난아, 모든 부처님과 보살은 밤낮으로 항상 모든 법을 말씀하신다. 그 중에 네 가지 거둠[四攝]이 있어 중생들을 거두니, 무엇을 넷이라 하는가? 첫째는 아낌없이 베푸는 것, 둘째는 사랑하는 말, 셋째는 이익을 주는 것, 넷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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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2. 23쪽~33쪽까지

5370 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2. 23쪽~33쪽까지
[24 / 1142] 쪽   그 촌사람은 여래를 공양하고 존중, 공경하는 마음이 구족해서 부처님을 따라 절에 가서 수염과 머리를 깎고 세속을 버리고 출가하여 비구가 되었다.   그 때 저 보체부처님은 세상에 머물러 모든 중생을 위하여 법 설하기를 마치고 열반에 들었으며, 열반한 뒤에 한량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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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 2. 10~23쪽까지

5510 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 2. 10~23쪽까지
[24 / 1142] 쪽   그 촌사람은 여래를 공양하고 존중, 공경하는 마음이 구족해서 부처님을 따라 절에 가서 수염과 머리를 깎고 세속을 버리고 출가하여 비구가 되었다.   그 때 저 보체부처님은 세상에 머물러 모든 중생을 위하여 법 설하기를 마치고 열반에 들었으며, 열반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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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2권 1쪽에서 ~10쪽까지

5154 불본행집경 제2권 1쪽에서 ~10쪽까지
불본행집경 제2권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1. 발심공양품 ②      “아난아, 저 보현(普賢)여래도 한 보살에게 수기를 하되 ‘다음에 성불하여 월(月)..
152

불본행집경 제1권 발심공양품

4967 불본행집경 제1권 발심공양품
   1. 발심공양품(發心供養品) ①      큰 지혜의 바다 비로자나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세존께서는 왕사성 가란타(迦蘭陀) 조죽림(鳥竹林)이라는 숲에서 큰 비구승 5백 명과 함께 계셨다. 그 ..
151

불본행집경 제1권

5054 불본행집경 제1권
불본행집경 제1권      수(隋) 천축삼장(天竺三藏) 사나굴다(闍那崛多) 한역          1. 발심공양품(發心供養品) ①      큰 지혜의 바다 비로자나부처님께 귀의합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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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삼매경론 하권. 원효대사 술

6241 금강삼매경론 하권. 원효대사 술
[169 / 263] 쪽    금강삼매경론 하권         신라국 사문 원효 지음    번역          6. 진성공품(眞性空品)      [論] 진여(眞如)의 법(法)이 모든 공덕과 행덕을..
149

금강삼매경론 중권, 원효대사 술

5972 금강삼매경론 중권, 원효대사 술
금강삼매경론 > 금강삼매경론(金剛三昧經論) > 금강삼매경론 중권 K.1501(45-60), T.1730(34-961) [73 / 263] 쪽    금강삼매경론 중권         신라국 사문 원효 지음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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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삼매경론 상권. 원효대사 술

6371 금강삼매경론 상권. 원효대사 술
금강삼매경론 상권         신라국(新羅國) 사문(沙門) 원효(元曉) 지음   이인혜 번역         [論] 이 경은 간략히 네 부문으로 나뉜다. 처음은 대의(大意)에 관한 서술이고, 다음은 경의 종지[宗]에 대한 설명이며, ..
147

관세음보살 수기경

5103 관세음보살 수기경
송(宋) 황룡국(黃龍國) 담무갈(曇無竭) 한역   홍승균 번역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바라내(波羅奈)의 녹야원[仙人鹿苑]에 큰 비구들 2만 명과 보살 1만 2천 명과 함께 계셨다. 그 보살들의 이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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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비유경 제 1권 50쪽~60쪽까지

4401 법구비유경 제 1권 50쪽~60쪽까지
[51 / 197] 쪽   의 지혜가 없기 때문에 도로 3도(塗)4)에 떨어지는 것이다.   오직 집을 떠나 청정한 뜻을 닦고 고요한 이치를 행해야 열반[泥洹]을 얻을 수 있느니라."   그리고 세존께서 곧 게송을 말씀하셨다.      진실을 거짓이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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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비유경 제 1권 40쪽~50쪽까지

4633 법구비유경 제 1권 40쪽~50쪽까지
법구비유경 > 법구비유경(法句譬喩經) >     피 우는 짐승들을 만났다.   왕은 멀리서 부처님을 보았는데 처음 솟아오르는 해와 같고 보름달처럼 원만한 그 모습에서 광명이 나와 천지를 환하게 비췄다. 부처님을 본 사람들은 모두 사랑하고 공경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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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비유경 제1권 30~40쪽까지

4177 법구비유경 제1권 30~40쪽까지
[31 / 197] 쪽   비라타가 대답하였다.   "돌아가신 아버님의 분부를 감히 어길 수가 없습니다. 원컨대 세존께서는 저를 버리지 마시고, 여드렛날에는 광명을 돌리시어 왕림해주십시오."   목련은 부처님께 돌아와 그대로 아뢰었다.   비라타는 처자를 데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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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비요경 제1권 30~40쪽까지

4328 법구비요경 제1권 30~40쪽까지
비라타가 대답하였다.   "돌아가신 아버님의 분부를 감히 어길 수가 없습니다. 원컨대 세존께서는 저를 버리지 마시고, 여드렛날에는 광명을 돌리시어 왕림해주십시오."   목련은 부처님께 돌아와 그대로 아뢰었다.   비라타는 처자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집을 잡히고 100냥의..
142

법구비유경 제1권 20~30쪽까지

5098 법구비유경 제1권 20~30쪽까지
법구비유경 > 법구비유경(法句譬喩經) > 법구비유경 제 1 권 K.1020(30-514), T.211(4-575) [21 / 197] 쪽   견고하여 넘기조차 어렵고, 뜻은 밝고 마음은 안정되어 어떠한 근심이나 걱정도 없었습니다. 어떤 도덕을 행하여야 그런 신묘한 법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n..
141

법구비유경 제1권 10~20쪽까지

4429 법구비유경 제1권 10~20쪽까지
왕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진실로 부처님 말씀과 같습니다. 네 사람이 죽음을 피하고자 했으나, 한 사람은 이미 죽었습니다. 자신이 지은 업으로 얻은 목숨은 한계가 있어서 나머지 사람들도 또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신하들과 관리들도 모두 믿..
140

법구비유경 제 1권 1~10쪽까지

4628 법구비유경 제 1권 1~10쪽까지
     법구비유경 제 1 권   진세(晋世) 사문 법거(法炬)·법립(法立) 공역    1. 무상품(無常品)   옛날에 제석천[天帝釋]은 자신의 몸에서 다섯 가지 덕(德)이 떠났기 때문에, 목숨을 마치면 장차 인간 세상에 내려가 옹기장이 집에서 나귀의 태(..
139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46~55쪽까지

4559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46~55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2권 K.577(16-350), T.1564(30-1) [46 / 187] 쪽      만일 지금 발생하고 있는 것이 발생하며 이것이 발생할 것을 갖는다면   어떻게 다시 발생이 있어서 이 발생을 발생할 수 있겠는가? (19)   ..
138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36~45쪽까지

5409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36~45쪽까지
중론 제2권               용수보살 지음   요진삼장 구마라집한역   범지 청목주석   박인성 번역       7. 삼상을 관찰하는 장[觀三相品]   [문] 경전에서..
137

용수보살 중론 제1권 30~36쪽까지

6356 용수보살 중론 제1권 30~36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31 / 187] 쪽      그러므로 허공은 유도 아니고 무도 아니며   상(相)도 아니고 상을 띠게 하는 것[可相]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네. 그 밖의 다섯도 허공과 같네. (7) ..
136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20쪽~30쪽까지

5836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20쪽~30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21 / 187] 쪽   않는다. 감에 의존해서 가는 이가 있는 것인데, 이전에 감이 없으니 가는 이가 없다. 어떻게 실재하지 않는 가는 이가 세 가지 가는 작용을 하겠는가?   감도 가는 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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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보살, 중론 제1권 10~20쪽까지

4686 용수보살, 중론 제1권 10~20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11 / 187] 쪽   부처님들께서 말씀하신 진실하고 미묘한 법   연(緣)이 없는 이 법에 어떻게 소연연이 있겠는가? (9)      부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
134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1~10쪽까지

5741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1~10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1 / 187] 쪽    중론 제1권      용수보살(龍樹菩薩) 지음   요진삼장(姚秦三藏) 구마라집(鳩摩羅什)한역   범지(梵志) 청목(靑目)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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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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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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