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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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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작성일 2010/07/17

불본행집경 제3권 발심공양품 3. 10쪽까지 - 팔만대장경


불본행집경 제3권 발심공양품 3. 10쪽까지 - 팔만대장경,
그 때 세존께서는 사위성(舍衛城)에 계셨는데, 아난에게 이르셨다.
  “아난아, 모든 부처님과 보살은 밤낮으로 항상 모든 법을 말씀하신다. 그 중에 네 가지 거둠[四攝]이 있어 중생들을 거두니, 무엇을 넷이라 하는가? 첫째는 아낌없이 베푸는 것, 둘째는 사랑하는 말, 셋째는 이익을 주는 것, 넷째는 일을 같이하는 것이다.”
  그 때 아난이 자리에서 일어나 의복을 정돈하며 오른쪽 어깨를 벗어 메고 합장하여 오른쪽 무릎을 땅에 꿇고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지난 옛날에 몇 분의 부처님을 공양하고 아뇩다라삼먁삼보리(阿耨多羅三藐三菩提)를 구하였으며, 어떤 부처님 곁에서 모든 선근(善根)을 심고 미래세를 위하여 보리(菩提)를 구하셨나이까?”
  부처님께서는 아난에게 이르셨다.
  “자세히 듣고 자세히 받아 잘 생각하고 기억하여라. 이제 너를 위하여 저 여래 모든 부처님의 이름과 선근 심던 곳을 말하리라.
  아난아, 내 기억으로는 지난 옛날에 부처님이 출세하였으니 이름을 연등 다타아가도ㆍ아라하ㆍ삼먁삼불타라 불렀으며, 저 부처님 곁에서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또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였으니 세무비(世無比)라 이름했으며, 나는 그 때 그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또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셨으니 연화상(蓮華上)이라 불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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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고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다시 한 부처가 세상에 출현하였으니 최상행(最上行)이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또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였으니 덕상명칭(德上名稱)이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다시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였으니 석가모니(釋迦牟尼)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또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였으니 제사(帝沙)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다시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였으니 불사(弗沙)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다시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셨으니 견일체리(見一切利)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또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셨으니 비바시(毘婆尸)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다시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셨으니 시기(尸棄)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다시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셨으니 비사문(毘沙門)이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또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셨으니 구류손(拘留孫)이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고, 나아가 범행을 닦아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 다시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였으니 구나함모니(拘那含牟尼)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고,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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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행을 닦아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다음에는 다시 한 부처님이 세상에 출현하셨으니 가섭(迦葉)이라 불렀으며, 나는 그 때 저 불세존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고, 나아가 범행을 닦아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아난아, 나는 저 미륵보살 곁에서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였다.”
  그리고 게송을 말씀하셨다.
  
  이 부처님의 크고 거룩한 덕으로
  욕심을 여의고 적정함을 얻었네.
  석가모니부처님, 그 님 뵈오려
  모두 다 모여 와 공양한다네.
  
  그 때 아난이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 저 모든 불ㆍ다타아가도ㆍ아라하ㆍ삼먁삼불타를 공양하셨는데, 어떤 공양구를 가지고서 저 부처님을 공양하고 모든 선근을 심어 미래세의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구하셨습니까?”
  부처님께서는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내 기억으로는, 한량없는 세상을 지난 옛날에 한 나라에 항원(降怨)이라 불리는 왕이 하나 있었다. 그는 찰제리종(刹帝利種)으로서 관정위(灌頂位)를 이었으며, 그 왕은 복덕 있고 수명이 매우 길고 단정하고 거룩하여 이름을 멀리 떨쳤다.
  아난아, 저 항원왕이 거주하는 곳에 연화성이라는 큰 성이 하나 있어 저 왕은 이 성 안에서 백성을 다스리고 교화하였으며 궁전을 하나 만들었다. 그 성의 동쪽에서 서쪽은 12유순이며, 남쪽에서 북쪽은 7유순이 넘었다. 토지가 알맞고 비가 때 맞춰 와서 오곡이 풍족히 익어 모자람이 없었으며, 사람들이 많아서 가득 차고 빈곳이 없었다. 동산 숲에는 꽃과 과일이 구족하였으며, 샘이나 못이나 늪에 물이 항상 맑았으며, 거리와 골목 양쪽에는 다 점포가 있어 사고 파는 거래가 잠시도 쉬지 않아 마치 북쪽 비사문성의 아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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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阿羅迦)라 이름하는 곳과 같았다. 동서남북이 한 가지로서 다름이 없었으며, 저 연화성은 이런 장엄을 갖가지로 다 구족하였다.
  아난아, 저 항원왕에게 큰 부자 바라문이 하나 있었는데 이름은 일주(日主)라 했으며, 용맹스럽고 힘이 세고 재물과 보배가 많았으며, 코끼리ㆍ말ㆍ종[奴僕]과 소와 염소 등 여섯 가지 가축이 갖가지로 다 풍부해서 빠지거나 모자람이 없었다. 그 창고 안에는 순전히 기이한 물건으로 가득 차 있었고 황금ㆍ백은ㆍ진주 등 진귀한 보배며 차거ㆍ마노ㆍ산호ㆍ호박 등이 모두 갖추어져 한결같이 북방 비사문왕과 똑같았다. 아난아, 그 때 일주 바라문은 특히 그 왕이 애지중지하던 사람이라 항상 서로 짝이 되어 잠시도 떠나지 않고 날마다 만나도 싫증난 적이 없었다.
  아난아, 저 항원왕에게 한때 어떤 일이 생겨 일주 바라문에게 부탁해서 판결지어 잘 결단하라 했더니, 일주는 법답게 가려서 판단했다. 그 뒤 왕의 마음에 들어서 왕은 일주 바라문에게 갑절 더 기쁨을 내고 나라를 반으로 나누어주면서 왕으로 봉하여 그곳을 다스리게 하였다. 항원왕은 저 일주 바라문왕을 위하여 따로 성을 세워 이름을 연주(延主)라 했는데, 동ㆍ서ㆍ남ㆍ북의 거리와 골목의 규모나 성곽의 장엄이 연화성과 하나도 다름이 없었다.
  아난아, 저 일주왕에게 부인이 하나 있었으니 이름이 월상(月上)이었다. 아난아, 연등보살이 도솔천에서 내려왔을 때 저 일주궁 월상 부인의 오른쪽 옆구리로부터 태에 들어가 단정히 앉았다가 출생하여 성도하고 법을 설하여 사람을 교화시켜 아라한과를 얻게 하였다.[이상의 인연은 『연등보살본행경』에서 말하였다.]1)
  그 때 연등불은 저 두 성에 차례로 거주하면서 법을 설하여 사람들을 교화하였다. 그 때 아버지인 일주왕이 항상 네 가지로 저 부처님께 공양하고 존중 공경함은 부처님께서 찬탄한 바와 같다.
  아난아, 그 항원왕은 다음과 같은 말을 전해 들었다. 저 연주성 일주궁 첫 번째 대비 월생 부인이 동자 하나를 낳았는데 이름을 연등이라 하였다. 단정하고 어여쁘기 세간에서 짝이 없었으며 상호가 구족하여 마치 금상(金像)과
  
  
1) [ ] 안은 저본에는 본문에 들어가 있으나 내용상 주석으로 처리하였다.
[35 / 1142] 쪽
  같았다. 동자가 나자마자 관상을 볼 줄 아는 나라 안의 큰 지혜 있는 바라문에게 가서 동자의 이와 같은 상호가 어떤지 점치게 했더니, 상을 보는 이가 이렇게 말하였다.
  ‘이 동자는 복과 덕으로 장엄되어 있습니다. 만약 집에 있으면 전륜왕이 되어 4천하를 다스려 지상의 큰 주인이 되어 7보를 구족할 것이니, 첫째는 금륜보(金輪寶)요, 둘째는 신주보(神珠寶)요, 셋째는 옥녀보(玉女寶)요, 넷째는 상보(象寶)요, 다섯째는 마보(馬寶)요, 여섯째는 주병신보(主兵臣寶)요, 일곱째는 주장신보(主藏臣寶)입니다. 다시 천 명의 아들이 있어 모두 단정하며 장부의 상을 갖추어 원적(怨敵)을 꺾을 것이며, 위엄이 대지, 4해와 산림(山林)을 덮어 모두 항복할 것이며, 국토가 편안하고 비가 때 맞춰 내려 오곡이 풍족하게 익으며, 국민들이 안락하여 고뇌도 없고 질병도 없으며, 군사를 쓰지 않고 법답게 다스릴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버리고 출가하면 마침내 불ㆍ다타아가도ㆍ아라하ㆍ삼먁삼불타가 되어 10호가 구족하며 이름이 멀리 퍼질 것입니다.’
  아난아, 저 동자가 집을 버리고 출가하여 결국에는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이루어 법륜을 굴리며 이름이 멀리 퍼짐은 위에서 말한 것과 같다.
  그 때 항원왕은 이렇게 생각하였다.
  ‘희유하도다. 세존께서 세상에 나시기 매우 어려워라. 때때로 한 번 듣기는 하여도 만나 보기는 더욱 어렵도다.’
  그리고 항원왕은 사람을 일주왕에게 보내 말하였다.
  ‘내가 이제 들으니 대왕의 부인께서 훌륭한 동자를 낳아 모든 상호가 구족하였다……’ 하고 ‘내가 이제 연등불ㆍ다타아가도ㆍ아라하ㆍ삼먁삼불타를 청하오니, 내가 있는 연화성에 와서 나의 적은 공양을 받게 하소서. 왕이 보내 주신다면 피차에 이로울 것이지만, 만일 보내 주지 않는다면 내가 당장 네 가지 군사를 엄하게 갖추어 가리라.’
  그 사신(使臣)은 이 말을 듣고 연주성 일주왕에게로 가서 자세히 아뢰었다. 일주왕은 이 말을 듣고 나서 근심과 걱정에 잠겨 마음이 즐겁지 않았다. 그리고 일주왕은 군신들을 모아 놓고 위의 사연을 갖추어 이야기하고, 말하였다.
  
[36 / 1142] 쪽
  ‘너희들은 생각하라. 그가 이런 말을 해 왔으니 무어라 대답할 것인가?’
  그 때 모든 신하들은 함께 일주왕에게 아뢰었다.
  ‘대왕은 살피소서. 이와 같은 일은 저 연등불께 물으소서. 왜냐 하면 연등 세존ㆍ다타아가도ㆍ아라하ㆍ삼먁삼불타께는 큰 자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일주왕은 모든 신하들에게 대답했다.
  ‘나도 그 점을 기억한다.’
  그런 다음에 일주왕은 모든 신하들을 거느리고 몸소 연등불 처소로 갔다. 그러자 그 부처님께서 왕을 위로하였다.
  ‘대왕이여, 안심하소서. 놀라지 말고 두려워도 말고 근심 걱정을 하지 마소서. 왜냐 하면 나도 이제 그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서람들을 교화하려 하니 모든 중생을 어여삐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연등불 다타아가도ㆍ아라하ㆍ삼먁삼불타는 저 나라로 다니며 중생을 교화하려고 한량없고 수없는 백천의 모든 비구들을 데리고 떠나갔다.
  그 때 일주왕은 연등여래께 네 가지가 구족하여 모자람이 없게 공양하여 맨 뒤에 따라가며 부처님을 자기 나라 경계까지 전송하면서 부처님 발에 경례하고 세 번 주위를 돌고 눈물을 흘리며 본궁으로 돌아갔다.
  그 때 항원왕은 연등불이 연화성에 온다는 소식을 들었고, 또 한량없는 성문 비구 백천의 무리가 모두 누(漏)가 다한 큰 아라한이라는 사실을 듣자 크게 기뻐하였다. 그는 길에서 더럽고 잡된 것을 다 제거하고 여러 가지로 꾸며 장엄하되 위에 말했듯이 건달바성과 한 가지도 다름이 없게 하였다.
  그리고 나서 항원왕은 칙명을 내려 그 성 안팎 20유순에 사는 모든 백성들에게 금지사항을 알렸다.
  ‘사사로이 모든 향과 꽃다발을 파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런 것이 있는 데는 내 스스로 사서 저 연등불께 공양하려 한다.’
  그리고 항원왕은 네 종류 군사를 이끌고 큰 위덕을 갖추어 성에서 나와 연등불을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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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6권 - 상탁도솔품 2

4132 불본행집경 제6권 - 상탁도솔품 2
(불교경전,불교교리,불교서적,팔만대장경,한글대장경,묘법연화경,)       불본행집경 제6권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4. 상탁도솔품 ② “그 때 도솔천 대중 가운데 금단(金團)이라는 천자가 있었는데, 오랜 옛날부터 여러 번 염부제 땅에 내려왔었음을 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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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5권 상탁도솔품 1

4728 불본행집경 제5권 상탁도솔품 1
[77 / 1142] 쪽 4. 상탁도솔품(上託兜率品) ① “어느 때 호명(護明)보살대사(大士)는 가섭불ㆍ세존의 처소에서 금계를 [78 / 1142] 쪽 지키면서 범행을 청정히 닦아 목숨이 다한 뒤에 바른 생각으로 도솔타천에 왕생(往生)하였다. 무슨 까닭이냐. 어떤 중생들은 목숨이 끝난 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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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5권 현겹왕종품 2

4714 불본행집경 5권 현겹왕종품 2
불본행집경 제5권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1. 현겁왕종품 ② “모든 비구들이여, 저 대조요왕(大照曜王)의 아들은 이름을 의희(意憙)라 했으며 다음 왕위를 이었음은 위에서 말한 것과 같으며, 그 의희왕의 아들은 선희(善喜)라 했고 왕위를 이었음은 위에 말한 것과 같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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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4권 현겹왕종품 1

4688 불본행집경 4권 현겹왕종품 1
[62 / 1142] 쪽 3. 현겁왕종품(賢劫王種品) ① 그 때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 죽림정사 가란타조(迦蘭陀鳥) 있는 데서 큰 비구 5백 명과 함께 계셨다. 그 때 세존께서는 모든 불법에 의지하셨으며……(중략)……청정한 범행(梵行)을 설하여 모든 비구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모든 비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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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4권 수결행집경2

5149 불본행집경 제4권 수결행집경2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2. 수결정기품 ②      “그 때 연등 여래ㆍ다타아가도ㆍ아라하ㆍ삼먁삼불타께서는 내 마음을 아시고 큰 비구 백천 명과 저 하늘과 용 천만억 무리들에게 좌우로 에워싸여 내 곁으로 오셔서 발로 내 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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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3권 수결정기품

5489 불본행집경 3권 수결정기품
2. 수결정기품(受決定記品) ①      “그 때 저 나라 설산 남쪽에 한 바라문이 있었으니 이름을 진보(珍寶)라 했다. 그의 부모는 청정한 바라문종으로서 선조 7세(世) 때부터 잡되고 더러운 적이 없어서 아무도 감히 헐뜯거나 비방하는 자가 없었다. 그 종성(種姓)은 다 지혜 있는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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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 3권 발심공양품3 30쪽~47쪽까지

4995 불본행집경 제 3권 발심공양품3 30쪽~47쪽까지
[31 / 1142] 쪽    1. 발심공양품 ③      그 때 세존께서는 사위성(舍衛城)에 계셨는데, 아난에게 이르셨다.   “아난아, 모든 부처님과 보살은 밤낮으로 항상 모든 법을 말씀하신다. 그 중에 네 가지 거둠[四攝]이 있어 중생들을 거두니, 무엇을 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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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3권 발심공양품 3. 10쪽까지

5083 불본행집경 제3권 발심공양품 3. 10쪽까지
그 때 세존께서는 사위성(舍衛城)에 계셨는데, 아난에게 이르셨다.   “아난아, 모든 부처님과 보살은 밤낮으로 항상 모든 법을 말씀하신다. 그 중에 네 가지 거둠[四攝]이 있어 중생들을 거두니, 무엇을 넷이라 하는가? 첫째는 아낌없이 베푸는 것, 둘째는 사랑하는 말, 셋째는 이익을 주는 것, 넷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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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2. 23쪽~33쪽까지

5370 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2. 23쪽~33쪽까지
[24 / 1142] 쪽   그 촌사람은 여래를 공양하고 존중, 공경하는 마음이 구족해서 부처님을 따라 절에 가서 수염과 머리를 깎고 세속을 버리고 출가하여 비구가 되었다.   그 때 저 보체부처님은 세상에 머물러 모든 중생을 위하여 법 설하기를 마치고 열반에 들었으며, 열반한 뒤에 한량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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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 2. 10~23쪽까지

5510 불본행집경 제2권 발심공양품 2. 10~23쪽까지
[24 / 1142] 쪽   그 촌사람은 여래를 공양하고 존중, 공경하는 마음이 구족해서 부처님을 따라 절에 가서 수염과 머리를 깎고 세속을 버리고 출가하여 비구가 되었다.   그 때 저 보체부처님은 세상에 머물러 모든 중생을 위하여 법 설하기를 마치고 열반에 들었으며, 열반한 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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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본행집경 제2권 1쪽에서 ~10쪽까지

5153 불본행집경 제2권 1쪽에서 ~10쪽까지
불본행집경 제2권         수 천축삼장 사나굴다 한역          1. 발심공양품 ②      “아난아, 저 보현(普賢)여래도 한 보살에게 수기를 하되 ‘다음에 성불하여 월(月)..
152

불본행집경 제1권 발심공양품

4967 불본행집경 제1권 발심공양품
   1. 발심공양품(發心供養品) ①      큰 지혜의 바다 비로자나부처님께 귀의합니다.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 세존께서는 왕사성 가란타(迦蘭陀) 조죽림(鳥竹林)이라는 숲에서 큰 비구승 5백 명과 함께 계셨다. 그 ..
151

불본행집경 제1권

5054 불본행집경 제1권
불본행집경 제1권      수(隋) 천축삼장(天竺三藏) 사나굴다(闍那崛多) 한역          1. 발심공양품(發心供養品) ①      큰 지혜의 바다 비로자나부처님께 귀의합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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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삼매경론 하권. 원효대사 술

6241 금강삼매경론 하권. 원효대사 술
[169 / 263] 쪽    금강삼매경론 하권         신라국 사문 원효 지음    번역          6. 진성공품(眞性空品)      [論] 진여(眞如)의 법(法)이 모든 공덕과 행덕을..
149

금강삼매경론 중권, 원효대사 술

5972 금강삼매경론 중권, 원효대사 술
금강삼매경론 > 금강삼매경론(金剛三昧經論) > 금강삼매경론 중권 K.1501(45-60), T.1730(34-961) [73 / 263] 쪽    금강삼매경론 중권         신라국 사문 원효 지음    번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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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삼매경론 상권. 원효대사 술

6371 금강삼매경론 상권. 원효대사 술
금강삼매경론 상권         신라국(新羅國) 사문(沙門) 원효(元曉) 지음   이인혜 번역         [論] 이 경은 간략히 네 부문으로 나뉜다. 처음은 대의(大意)에 관한 서술이고, 다음은 경의 종지[宗]에 대한 설명이며, ..
147

관세음보살 수기경

5103 관세음보살 수기경
송(宋) 황룡국(黃龍國) 담무갈(曇無竭) 한역   홍승균 번역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바라내(波羅奈)의 녹야원[仙人鹿苑]에 큰 비구들 2만 명과 보살 1만 2천 명과 함께 계셨다. 그 보살들의 이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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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비유경 제 1권 50쪽~60쪽까지

4401 법구비유경 제 1권 50쪽~60쪽까지
[51 / 197] 쪽   의 지혜가 없기 때문에 도로 3도(塗)4)에 떨어지는 것이다.   오직 집을 떠나 청정한 뜻을 닦고 고요한 이치를 행해야 열반[泥洹]을 얻을 수 있느니라."   그리고 세존께서 곧 게송을 말씀하셨다.      진실을 거짓이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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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비유경 제 1권 40쪽~50쪽까지

4633 법구비유경 제 1권 40쪽~50쪽까지
법구비유경 > 법구비유경(法句譬喩經) >     피 우는 짐승들을 만났다.   왕은 멀리서 부처님을 보았는데 처음 솟아오르는 해와 같고 보름달처럼 원만한 그 모습에서 광명이 나와 천지를 환하게 비췄다. 부처님을 본 사람들은 모두 사랑하고 공경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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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비유경 제1권 30~40쪽까지

4177 법구비유경 제1권 30~40쪽까지
[31 / 197] 쪽   비라타가 대답하였다.   "돌아가신 아버님의 분부를 감히 어길 수가 없습니다. 원컨대 세존께서는 저를 버리지 마시고, 여드렛날에는 광명을 돌리시어 왕림해주십시오."   목련은 부처님께 돌아와 그대로 아뢰었다.   비라타는 처자를 데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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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비요경 제1권 30~40쪽까지

4328 법구비요경 제1권 30~40쪽까지
비라타가 대답하였다.   "돌아가신 아버님의 분부를 감히 어길 수가 없습니다. 원컨대 세존께서는 저를 버리지 마시고, 여드렛날에는 광명을 돌리시어 왕림해주십시오."   목련은 부처님께 돌아와 그대로 아뢰었다.   비라타는 처자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집을 잡히고 100냥의..
142

법구비유경 제1권 20~30쪽까지

5098 법구비유경 제1권 20~30쪽까지
법구비유경 > 법구비유경(法句譬喩經) > 법구비유경 제 1 권 K.1020(30-514), T.211(4-575) [21 / 197] 쪽   견고하여 넘기조차 어렵고, 뜻은 밝고 마음은 안정되어 어떠한 근심이나 걱정도 없었습니다. 어떤 도덕을 행하여야 그런 신묘한 법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n..
141

법구비유경 제1권 10~20쪽까지

4429 법구비유경 제1권 10~20쪽까지
왕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기뻐하며 말하였다.   "훌륭하십니다. 진실로 부처님 말씀과 같습니다. 네 사람이 죽음을 피하고자 했으나, 한 사람은 이미 죽었습니다. 자신이 지은 업으로 얻은 목숨은 한계가 있어서 나머지 사람들도 또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신하들과 관리들도 모두 믿..
140

법구비유경 제 1권 1~10쪽까지

4628 법구비유경 제 1권 1~10쪽까지
     법구비유경 제 1 권   진세(晋世) 사문 법거(法炬)·법립(法立) 공역    1. 무상품(無常品)   옛날에 제석천[天帝釋]은 자신의 몸에서 다섯 가지 덕(德)이 떠났기 때문에, 목숨을 마치면 장차 인간 세상에 내려가 옹기장이 집에서 나귀의 태(..
139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46~55쪽까지

4559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46~55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2권 K.577(16-350), T.1564(30-1) [46 / 187] 쪽      만일 지금 발생하고 있는 것이 발생하며 이것이 발생할 것을 갖는다면   어떻게 다시 발생이 있어서 이 발생을 발생할 수 있겠는가? (19)   ..
138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36~45쪽까지

5409 용수보살 중론 제 2권 36~45쪽까지
중론 제2권               용수보살 지음   요진삼장 구마라집한역   범지 청목주석   박인성 번역       7. 삼상을 관찰하는 장[觀三相品]   [문] 경전에서..
137

용수보살 중론 제1권 30~36쪽까지

6356 용수보살 중론 제1권 30~36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31 / 187] 쪽      그러므로 허공은 유도 아니고 무도 아니며   상(相)도 아니고 상을 띠게 하는 것[可相]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하네. 그 밖의 다섯도 허공과 같네. (7) ..
136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20쪽~30쪽까지

5836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20쪽~30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21 / 187] 쪽   않는다. 감에 의존해서 가는 이가 있는 것인데, 이전에 감이 없으니 가는 이가 없다. 어떻게 실재하지 않는 가는 이가 세 가지 가는 작용을 하겠는가?   감도 가는 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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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수보살, 중론 제1권 10~20쪽까지

4686 용수보살, 중론 제1권 10~20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11 / 187] 쪽   부처님들께서 말씀하신 진실하고 미묘한 법   연(緣)이 없는 이 법에 어떻게 소연연이 있겠는가? (9)      부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
134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1~10쪽까지

5741 용수보살 중론. 제 1권 1~10쪽까지
중론(中論) > 중론(中論) > 중론 제1권 K.577(16-350), T.1564(30-1) [1 / 187] 쪽    중론 제1권      용수보살(龍樹菩薩) 지음   요진삼장(姚秦三藏) 구마라집(鳩摩羅什)한역   범지(梵志) 청목(靑目)주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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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 - 팔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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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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