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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윤회

벽공스님 저술 = 수행의 본질과 화두 내용.

작성자 수련원
작성일 2003/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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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상호 (벽공스님 저서, 수행의 본질과 화두 책 중에서) - 불교, 우주, 윤회에 대한 가르침
부처님의 상호는 너무도 장엄했다.
 비길 대 없이 아름다운 자금 색 피부.
 시원하고 검푸른 눈동자와 백옥 같은 흰 창, 자애로움과 슬기로움이 무한대로 풍기는 용과 봉의 눈.
 눈썹은 좁지도 넓지도 않게 반달 같이 곱게 흘렀으며 이마 복판을 길게 달렸다.
 눈썹과 눈 사이가 시원하게 넓었다.
 귀는 어깨까지 늘어졌는데 뒤로 단정히 붙었다.
 코는 이마로부터 곧장 각도를 이루고 일어섰는데 힘차고 단정하였다.
 이마는 앞으로 눕지도 뒤로 눕지도 않는 반듯한 모습으로 둥글게 원을 그었다.
 턱은 사자와 같이 모나지 않고 충만하였다.
 이빨은 40개로 백옥 같이 고르고 아름다웠다.
 손은 무릎까지 내려오고 가슴 배 어디 하나 들쭉날쭉 하지 않았다.
 어깨 팔목 손목 무릎 아무 곳이라도 뼈가 튀어나오지도 않고 그렇다고 살이 많이 찌지도 않았다.
 손가락은 펴면 얇은 막이 보이고 손가락도 길이가 차이가 크게 나지 않고 매우 적절하였다.
 발가락도 고르며 발은 평발인데 두툼하여 보기가 너무 좋았다.
 혀는 내 밀면 얼굴 절반 이상을 덥고 얇지 도 않고 두텁지도 않았다.
 목소리는 맑고 안정되며 옥을 굴리듯이 아름다웠다.
 아무리 듣고 있어도 싫증이 나지 않았으며 우뢰와 같이 멀리 퍼져 갔다.
 누가 듣더라도 각각 자기 세계의 언어로 들렸다.
 뇌는, 오른쪽과 왼쪽이 동일하게 균형을 이루었다.
 기혈은 너무도 맑게 흘러 상상 할 수도 없었다.
 그에 따라서 입속의 침은 감로수와 같았다.
 그러므로 목소리도 크고 맑을 수밖에 없었다.
 피부는 거울 과 같이 깨끗하고 때가 낄 수가 없었다.
 심지어는 변까지도 향기로 왔다.
 음장은 말의 그것과 같아서 숨어 있었다.
 음액은 성스러운 푸른색이었다.
 뼈는 고리와 같이 통으로 모두 연결되어 있었다.
 걸음 거리는 코끼리와 같이 조용하고 위풍당당하였다.
 부처님의 신통 경계는 한량이 없었다



 (부처님의 32상과 80종호는 형상이  있는 한 우주의 기본이고 으뜸의 상호다. 32상은 지혜와 복덕 그리고 지고한 깨달음의 상징이고 해탈의 상징이기도하다. 미적으로도 가장 뛰어난 상호다.
 따라서 대체적으로 천인의 모습이 부처님의 상호에 가장 가깝고 다음은 인간의 모습이 부처님의 상호에 가깝다. 특수한 예로 인간 중에도 천인보다도 훨씬 상호가 앞서고 성스러운 사람들도 있다. 그리고 축생들, 아귀 지옥계는 차차 멀어진다. 무정 물인 산천 초목도 나름대로 선한 상 악한 상을 가지고는 있지만 역시 멀다. 요즘 우리의 젊은 세대들은 우리 위 세대보다 부처님의 32상에 조금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한국의 장래가 촉망된다고 보면 된다. 물론 잘사는 선진국일수록 부처님의 32상에 더 가깝다. 부처님의 상을 다 닮을 수는 없겠지만 조금이라도 더 닮으면 공덕이 있던 지혜가 있던 선하든 무엇인가 있게 되어있다.)
 
 (세상  사람들은 잘 살고 못사는 것에 매우 관심이  많다. 그 원인과 결과를 알고 싶어한다. 무릇 부처님의 상호에  조금 이라도 가까운 사람들은 마음 씀에 지혜가 있거나 복이 있다. 하다 못해 머리라도 영리하게 마련이다.
 세상에는 여러 가지  집착이 있다. 진리에 대한 집착, 종교에 대한 집착, 재물, 그리고 명예, 성, 부모형제, 그 종류를 다 열거  할 수도 없다. 그러한 집착이 심하면 심할수록 부처님이  말씀하신 중도  사상에서 멀어진다. 비록 천하의 인재라도 결과 적으로는 어리석다는 평을 듣게 되는 것이다. 집착이 없으면 지혜롭고 주변에 베풀면 복이 생긴다. 그래서 잘  살게 되는 것이다. 집착이 심하면 베풀 수도 없다.
 옳은 것에 대한 집착도 병중에 병이다. 옳은 것도 가까이 하지 말고 나쁜 것도 멀리 하지  않으면 겨우 바르다고 할 것이다.
 남자와 여자 어느 쪽이 집착이  많을까? 구 세대와 신세대 어느 쪽이  집착이 많을까? 남자와 여자의 상호 중 어느 쪽이 뛰어날까?  그에 따른 생활을 유추해보자. 또 부처님의 32상과 비교를 해보자)   
 
 부처님은, 수억 수십 억 무량 무 수의 온갖 모습으로 화신을 나투 시었다. 천상으로부터 지옥에 이르기까지 중생을 고해에서 건지시되, 중생의 어떠한 허물도 보시지 않았다. 어떤 마구니, 또는 오역 죄인이라도 자비로 구제 하셨다.
 온 우주의 모든 유정 무정의 일체 중생의 모습을 다 보고 듣고 자비로써 섭수 하시었다.
 
 본래 해탈이요, 시공을 초월하여 영원 불멸이시지만
 한 차례 정기를 이루니 보신 불을 시현 하시고
 또 한번, 가지가지 모습으로 화신 불을 나투 신다
 한편으로는 성불하는 모습을 보이시고
 한편으로는 태어나는 모습을 보이신다
 한 세계에서는 무여 열반에 드는 모습을 보이시고
 또 한 세계에서는 깨달음을 성취하는 등. 부처님의 위신력은 그 한계를 알 수가 없었다.
 
 경안의, 입장에서 보면 나날이 부처님의 모습이 더욱 더 장엄하게 자기 앞에 나타나는 것이었다.
 "나의, 마음이 밝아져서 그럴 것이다. 부처님의 모습이야 본래로 불변이 아니겠느냐! 하고" 생각은 하지만.
 스님에게 여쭈어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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