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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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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경강의, - 금강경강의,
작성자 벽공
작성일 2003/05/24

금강경:제10. 정토를 장엄한다 = 법문,어록,경전강의,


금강경:제10. 정토를 장엄한다 - 금강경강의,

 2001, 7월 4일  
 

(연등불수기,불국토,색성향미촉법,수미산,미륵하생경,정토장엄,) 

 

⊙금강경: 제10, 정토를 장엄한다.

 
원문
莊嚴淨土分, 第十.
장엄정토분, 제십.

 
佛告 須菩提 於意云何 如來 昔在燃燈佛所 於法 有
불고 수보리 어의운하 여래 석재연등불소 어법 유

所得不 不也 世尊 如來在 燃燈佛所 於法 實無所得
소득부 불야 세존 여래재 연등불소 어법 실무소득

須菩提 於意云何 菩薩 莊嚴佛土不 不也 世尊 何以
수보리 어의운하 보살 장엄불토부 불야 세존 하이

故 莊嚴佛土者 卽非莊嚴 是名莊嚴 是故 須菩提 諸
고 장엄불토자 즉비장엄 시명장엄 시고 수보리 제

菩薩 摩訶薩,
보살 마하살,
應如是生淸淨心 不應住色生心 不應住 聲香味觸法生心 應無所住 而生其心
응여시생청정심 불응주색생심 불응주 성향미촉법생심 응무소주 이생기심

須菩提 譬如有人 身如須彌山王 於意云何 是身 爲大
수보리 비여유인 신여수미산왕 어의운하 시신 위대

不 須菩提言 甚大 世尊 何以故 佛說非身 是名大身
부 수보리언 심대 세존 하이고 불설비신 시명대신

 
번역
부처님께서 이르시되. "수보리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여래가 옛적에 연등(燃燈)부처님 처소에서 법을 얻은 바가 있었더냐?"
"아니 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연등부처님 처소에 계실 때 실로 법을 얻은 바가 없었사옵니다."
"수보리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보살이 불국토를(佛 國土) 장엄하느냐?』
"아니 옵니다. 세존이시여, 왜냐하면 불국토를 장엄한다는 것은 곧 장엄히 아니고 그 이름이 장엄(莊嚴)이옵니다."

"이런 까닭으로 수보리야, 모든 보살마하살은, 응당 이처럼 청정한 마음을 낼지니. 응당 모양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 않고, 응당 성(聲)·향(香)·미(味)·촉(觸)·법(法)에도 머물러 마음을 내지 않나니, 모름지기 머무른 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어다."
"수보리야, 비유해서 어떤 사람의 몸이 수미산왕(須彌山王)과 같다면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 몸이 크다고 하지 않겠느냐?』
수보리가 말씀드리되, "매우 크옵니다. 세존이시여, 왜냐 하오면 부처님께서는 몸 아닌 것을 이름 하여 큰 몸이라 말씀하시옵니다."

 
강설
 
연등부처님과 수기 인연)
"부처님께서 이르시되. "수보리야, 어떻게 생각하느냐. 여래가 옛적에 연등(燃燈)부처님 처소에서 법을 얻은 바가 있었더냐?" "아니 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는 연등부처님 처소에 계실 때 실로 법을 얻은 바가 없었사옵니다."
여러 경전에 과거 천불(過去 千佛) 현재 천불 미래 천불을 말씀하시었고 또 지난 장엄겁에도 헤아릴 수 없는 부처님들이 이 세간에 출현하신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법화경에서는 석가모니불이라는 이름으로 교화를 하는 부처님만 해도 헤아릴 수가 없다고 말씀을 하십니다.

연등불은 과거불에 속합니다.
석가모니불이 전생에 보살로서 수행할 때 연등불께서 세상에 나오셨습니다. 일명 정광불이라고도 합니다. 연등불께서 어느 곳을 지나실 때 땅이 질펀한 곳이 있었습니다. 그때 보살이 엎드려 긴 머리칼을 땅에 깔아서 밟고 지나시게 하였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때 연등불께서 수기하시기를 "그대는 훗날 석가족에 태어나서 성불하리라. 그때의 이름을 석가모니불이라 할 것이다. 라고" 수기를 하셨습니다.

수기란 무엇인가 하면, 스승이 제자들에게 미래의 인연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보면 결정적인 말씀이기도 하지만 제자로 하여금 더욱 각성시키고 정진에 매진하도록 북돋아 주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런 연고로 성인의 한마디는 엄청난 힘이 있다 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스승의 한마디는 그의 운명을 바꾸어 놓게 되는 것입니다. 
수기하는 모습이 경전이나 어록에 많이 나옵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보살이 연등불께 수기를 받고 뒤에 깨달음을 얻게 되지만 여기서 부처님은, "내가 그때. 정말 법을 얻은 것이 있었느냐고 수보리존자에게 묻습니다. 이에 수보리 존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고 대답을 합니다.
분명히 법을 얻은 것이 있는데도 왜, 없다고 하는 것일까요 역설적인 표현이라기 보다는 진실로 법이라는 것이 없어서 얻은 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반면에 그런 이치와 법의 모양을 알았기에 또 얻었다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무슨 교훈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일까요.


부언)
세간의 이야기로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헛된 명세를 함부로 해도 작용을 한다는 것입니다. 경전에 보면, 미묘 비구니가 전생에 장자의 작은 부인으로 있을 때에, 그 집 큰 부인이 아이를 낳게 되었습니다.
작은 부인은 이 아이가 총명하고 남자아이여서 불같은 투기가 일어났습니다. 작은 부인은 어느 날 아이와 단둘이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을 좋은 기회로 여기고 아이의 몸 안에 바늘을 찔러 넣었다는 것입니다.
이 아이는 결국 얼마 못 가서 천천히 죽고 말았습니다. 큰 부인이나 집안사람들은 아이가 왜 죽었는지 알 수가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큰 부인이 의심하여 작은 부인을 추궁하자. 작은 부인은 절대로 자기는 아이를 해치지 않았다고 길길이 잡아 때면서 명세하기를, "만약 네가 아이를 해쳤다면 죽어서 지옥에 떨어지고 인간의 몸을 받는다 해도 아이를 날 때마다 승냥이나 매에게 잡혀 먹일 것이다. 등등. 명세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 후 작은 부인은 그러한 인연으로 죽어서는 지옥의 고를 받았고 이 세상에 와서는 말 그대로 불행을 당하는 인과응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말은 은연중에 마음을 움직입니다. 부모나 친구 또는 스승이 부정적인 말을 자주 하면 듣는 사람은 습관에 젖게 되고 작용을 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윗사람이나 친한 사람이 상대를 진심으로 믿고 훌륭한 사람이, 될 것으로 말을 해 준다면 듣는 사람 또한 그것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수용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의 노력은 그 방향으로 전개된다는 말입니다

경전에 말씀 하시기를, 배우는 사람을 폄하에서 너는 그러기 때문에 평생 가도 도를 못 이룰 것이다. 하는 식으로 매몰차게 부정하는 말을 못하게 해 놓았던 것입니다.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지도할 때도 주의해야 할 대목들입니다. 여러분이 마음속으로나마 좋아하는 음식을 생각하면서 그 이름을 말로 들먹여 보십시오. 그러면 군침이 돌고 그 음식이 먹고 싶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또 모든 것의 바탕은 본래 무심이다. 하고 반복을 한다든지 이렇든 저렇든 생각을 하지 말자 하고 반복해서 뇌이고 생각을 하면 어느덧 몸과 마음의 변화가 와서 열기가 가라앉고 마음이 고요해지게 되기 마련입니다.

관법 중에는 말로 외우면서 하는 관법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참선은 가라앉히는 것도 아니고 말 속에서 뜻을 찾는 것이 아녀서 외우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들고 있는 화두의 감각에 따라서 변화는 있게 마련입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같은 공안이라도 밖으로 풍기는 성향이 다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두는 성향과 잘 맞아야 합니다.
진언도 외우는 말의 형태에 따라서 몸과 마음의 변화가 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는 말은 실다워야 하고 지성스러워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확실해야 할 것입니다.
 
불국토)
"수보리야, 네 뜻이 어떠하냐. 보살이 불국토를(佛 國土) 장엄하느냐?"
"아니 옵니다. 세존이시여, 어찌 된 까닭인가 하면 불국토를 장엄한다는 것은 곧 장엄히 아니고 그 이름이 장엄(莊嚴)이옵니다."

불국토의 장엄에는 근본을 알아서 바로 쓰는 장엄히 있습니다. 정신과 몸, 그리고 자연이 둘이 아닌 고로 한마음 잘 장엄하면 일체를 장엄하는 것이 됩니다. 경전에 등장하는 보살들의 장엄함은 다양하게 피는 꽃처럼 여러 가지로 장엄을 합니다. 부처님의 장엄을 보더라도 아미타불을 원력으로 오랜 수행 정진을 해서 극락을 장엄합니다.
석가모니불은 오랜 세월 자비와 이타행으로 불국토를 장엄합니다. 그러나 모두 함이 없는 장엄입니다.

보살이 몸으로 하는 신행의 장엄히 있습니다.
세상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인정하면서 더불어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몸으로 하는 장엄의 기초가 됩니다.
다 필요함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웃을 이해하고 나의 뜻과 다른 세계를 인정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수의 뜻이라면 어리석다 해도 우선 존중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보살이 국토를 장엄하고 자비를 행하는 것입니다.

힘이 있고, 내가 옳다고, 타인을 강압하고 누르지 않는 것도 보살이 국토를 장엄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똑같은 이치가 통합니다. 노약자나 병든 사람, 그리고 장애인까지라도 능력이나 모습으로 평가하기 이전에, 나도 같은 길을 가거나 같은 처지에 빠질 수가 있음을 알고 더불어 같이 살아가는 것도 보살이 장엄하는 것입니다.
불쌍하게 여기고 자비심을 가지는 것 또한 큰 장엄입니다.
널리 바른 법을 전하는 것도 큰 장엄이고 탑을 세우고 절을 세우는 것도 장엄입니다.
그리고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깨끗이 하는 이 모든 것이 보살이 국토를 장엄하는 것입니다.
미움과 증오를 멀리하고 화합과 자비를 우선 할 때 보살은 불국토를 장엄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불국토를 장엄한다는 것이 장엄히 아니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다만 이름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유마힐경에 이런 대목이 있습니다.
부처님이 아난존자에게 '이 세상이 어떤가. 하고' 물으십니다. 아난존자는 보이는 대로 말을 합니다. "이 세상은 탁하고 더럽습니다. 산천은 독충이 많고 골짜기가 많아서 사람이 살 만한 곳이 별로 없습니다."

이때 부처님이 발가락으로 땅을 누르자, 대지는 평평하고 금은보화로 화려하게 장엄하여 있으며 맑은 물이 흐르고 보배나무가 가득했습니다. 보배나무에는 각종 향기로운 과일이 열리고 형형색색이 아름다운 새들이 숲 속에서 노닐었습니다. 그리고 오곡은 풍성했습니다. 더럽다는 것은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었습니다.
부처님의 말씀은, 대자연과 주변의 환경은 중생들의 업으로 나타나는 것이며 근본은 청량하고 이미 불국토는 장엄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저 마음이 청량하면 불국토 아님이 없고 극락 아님이 없다는 말씀이십니다.
국토는 이미 장엄하여 있는 것입니다.
보살이 형상의 불국토를 장엄한다고 집착을 하면 곧 증상만이 되는 것이며 신기루를 좇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진실로 장엄하고자 한다면 바로 눈앞 한 평 안에서 둘이 아님을 즐기고 밖으로 오고 감이 없게 하시라. 
 "이런 까닭으로 수보리야, 모든 보살마하살은, 응당 이처럼 청정한 마음을 낼지니. 응당 모양에 머물러서 마음을 내지도 않고 응당 성(聲)·향(香)·미(味)·촉(觸)·법(法)에도 머물러 마음을 내지 않나니. 모름지기 머무른 바 없이 그 마음을 낼지어다."

육조단경에 혜능이 땔 나무를 지고 주막을 지나다가 한 선비가 금강경 내용 중, 위 대목을 읽는 소리를 듣고 깨달았다는 이야기는 유명하지요.
생각이란 자연스럽게 흐르는 것입니다. 평시에 높낮이가 없고 들고 남도 물론 없습니다. 늘 존재합니다. 없어지지도 않습니다. 따로 멀리 있지도 않습니다.
본래 밝고 청정해서 버리고 쉬고 고요하게 할 것이 없으며, 찾을 수도 없고 잡을 수도 없으니, 진실한 성품은 무주(無住)입니다.  

 
수미산)
수보리야, 비유해서 어떤 사람의 몸이 수미산 왕(須彌山王)과 같다면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 몸이 크다고 하지 않겠느냐?』
수보리가 말씀드리되,
"매우 크옵니다. 세존이시여, 왜 그런가 하오면 부처님께서는 몸 아닌 것을 이름 하여 큰
몸이라, 하시옵니다"
수미산은 흔히 아주 크고 무거운 것을 비유할 때 자주 인용을 합니다. 경전에 의거하면 수미산은 어느 한 세계의 중심축이 되는 거대한 산을 수미산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러므로 1천 세계에는 1천의 수미산이 있게 되고, 일억 세계에는 일억의 수미산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장아함경에 수미산의 모습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높이는 8만 유순이고 유순(
1유순은 약 60리)이고, 해와 달이 이 산의 중턱에 돈다고 합니다. 그 산의 정상에는 하늘 세계가 차례로 있으며 다음으로 아수라게, 인간계, 축생계, 아귀계가 있으며 깊은 중심에 지옥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옥 밖으로 철위산과 같은 큰 산들이 싸고 있으며 안팎으로 금강산과 같은 거산들이 겹겹이 둘러싸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커다란 물인 향수해가 있으며 그 밖으로 풍륜(風輪)니 세계의 밑을 바치고 있다고 합니다. 여기서 수미산 왕이라고 한 것은 수미산이 모든 산 가운데 가장 높고 크기 때문입니다.
이 모양을 비유하자면 태양계나 성단처럼 하나의 세계를 설명한 것입니다.
묘사로 보면, 악업이 소멸되기 전에는 빠져나오지 못한다는 무간지옥이 가장 밑의 중심이 됩니다. 표현은 그러하나 위아래 동서남북이 없으므로 무간지옥이 특정지역으로 꼭 가장 깊은 중심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아귀, 축생, 인간계가 있고 그것이 금륜(金輪)을 이루는 속에 각각 큰 산맥들이 원의 무리를 이루고 있으며 밖으로는 천상과 풍륜(風輪)이 둘러 있는 형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중심축에 수미산이 자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생들의 업 따라서 무너지기도 하고 새로 생기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수미산은 중생의 업으로 발생하는 하나의 세계를 지탱하는 중심 힘의 모양이라 하면 될 것입니다.

이처럼 거대한 수미산 왕 만한 몸이 있다 하면 참 큰 몸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 또한 큰 몸이 아녀서 큰 몸이라 한다는 말씀이십니다. 수미산이 크다 하나 꿈속의 그림자입니다. 본 성품 속에 피고 지는 십일홍과 같고 아침 이슬과 같은 것입니다. 어찌 이를 일러서 형상만으로 참으로 실답고 크다 하겠습니까?
그러나 그의 본성의 바탕은 무너짐이 없고 견고한 성품을 떠나지 않았기에 오히려 장대하고 크다. 고 한다는 것입니다.

법화경에는 타방 국토의 보살의 몸이 수미산처럼 장대하다고 크게 묘사하는 대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간의 몸 크기와 비유를 하는 대목들도 있습니다.
미륵하생경에는 미래불인 미륵불의 몸이 천 척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그때 가섭존자가 미륵불에게 석가모니불의 가사를 전달하게 되는 데, 그 당시 중생들의 눈으로 볼 때는 가섭존자가 마치 벌레와 같이 조그마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어찌 되었든 아무리 장대한 몸이라 한들 한 생각 속에 들어 있는 것이고 이 한 생각 속에는 그보다 장대하다면 장대한 우주가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크고 작고는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크고 작음이 모두 한 생각 한 찰라이며 느낌과 망념 속의 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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