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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05
분 류 자유
tag 곰을 만나서 살아남을 방법, 곰의 추적, 곰의 냄새 후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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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을 만나서 살아남을 방법, 곰의 추적, 곰의 냄새 후각, = 알림,자유,종교,


곰을 만나서 살아남을 방법, 곰의 추적, 곰의 냄새 후각, - 자유게시판
곰을 만나서 살아남을 방법,곰의 추적, 곰의 냄새 후각,


곰의 후각은 개보다 100배는 밝다고 한다.
북극곰은 30km 밖의 물개 지방 냄새를 구분한다고 한다. 정말 후덜덜합니다.

산림에서도 곰은 7~8km 거리에서 냄새를 식별한다니 산에서 곰을 만나면 살기를 바라지 말아야겠네요.
그렇다고 가만있을 수는 없고 어떻게 피하고 볼 일 아닌가요.

여러분 어떻게 피할까요.
옛이야기처럼 죽은 척 하는 게 좋을까요. 
죽은 척하면 확실히 곰은 진정되긴 한답니다. 근대 이 곰이 이빨로 물어서 으깨 보기도 하고 굴려보기도 하고 올라타 보기도 한답니다.
어때요 견뎌 나겠어요. 곰이야 심심풀이일지 몰라도 사람이야 저승에 갑니다.
그래도 이 방법은 곰이 배가 고프지만 않다면 살아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재수없어서 곰이 배가 고팠다면 절대 살길이 아니지요.

그렇다면 소리를 크게 내서 곰을 쫓아 볼까요.
그럼 곰을 더욱 흥분하고 성을 내서 달려들기 때문에 어림없답니다.

하 그럼 걸음아 날 살려라 도망치면 어떨까요.
저 멀리서는 가능하겠지만 둔해 보이는 곰의 최고 속력이 시속 48km로 우사인 볼트보다 빠릅니다. 순간 속도는 사자와 같고요. 허 도망도 안 되겠지요.

그럼 나무에 올라가 버린다면 어떨까요.
곰이 나무 잘 타는 것 아시지요. 나무하면 곰입니다. 
뭐 먼저 올라가서 발로 힘차게 곰이 나무에 더 올라오지 못하게 코를 들이차는 방법도 있긴 하겠지만.

가까운 곳에 호수가 있다면 거기에 뛰어든다. 그건 어떨까요.
하하 곰이 수영도 프로급입니다. 

유튜브 같은 곳에 민가에 내려온 곰을 가만히 눈을 맞추고 보고 있으면 곰이 슬금슬금 도망가버리는데 그 방법은 어떨까요.
민가란 자체가 곰은 두렵고 외진 곳이라 잘하면 도망가긴 하겠지만, 그게 산에서도 통할까요?

이런 방법도 있어요.
갑자기 돌아서서 곰을 바라보면서 두 손을 짝 벌리면서 ‘왁’ 하고 고함을 치면 곰이 도망갑니다.
그런데 이런 방법도 이때도 산속에서라면 곰이 웃기지 말라 하고 달려들 소지가 많지요. 

사는 길은 오직 하나다. 그건 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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