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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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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창 화백의 작품들 풍경이 단순하면서도 품격이 있다.

ehfehf 12963 김기창 화백의 작품들 풍경이 단순하면서도 품격이 있다.
(창공의 꿈17님이 올린 것인데 확 퍼온거다.)   김기창은 산수, 인물, 화조 등 한국화의 모든 영역에서 다양한 작업을 통해 여러가지 양식을 실험해 항상 새로움을 추구한 작가다. 8세에 장티푸스를 앓아 청력을 상실했으나 이런 어려움은 결국 그를 그림에 몰두하게 한 열정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는 김은호에게..
195

인간승리 정혜진씨 정말 대단하네요

수다라 10297 인간승리 정혜진씨 정말 대단하네요
  한 팔로 한 다리로 자건거도 타고 베드민턴도 하고 이제는 겨울철 등산으로 팔공산 상봉인 동봉에 올랐다니, 그것도 눈덥인 겨울산 1,192미터 대구 제일의 팔공산 상봉을 그 여인 왈 "남들과 다르다고 위축돼 본 일 없어요" "생각도 안 해봤고 느낀 적도 없어요" 설마했는데 사진을 보면서 존경과..
194

김정호의 고독한 여자의 미소는 슬퍼

운성 8566 김정호의 고독한 여자의 미소는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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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라판타지아, 최성봉_Korea's Got Talent 2011 Final

운성 7726 넬라판타지아, 최성봉_Korea's Got Talent 2011 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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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사람. 심수봉씨가 78년도 대학가요제에서 부른 노래

선덕 9415 그때 그사람. 심수봉씨가 78년도 대학가요제에서 부른 노래
그때 그사람. 78년도 대학가요제에서 심수봉 양이 부른 노립입니다. 작사 작곡에 노래까지 했네요..그때 그시절 굉장한 히트를 친 노래입니다.
191

외국인이 길을 묻습니다.

길손 12939 외국인이 길을 묻습니다.
퍼온건데 인종 차별인가 까닭이 있는건가.  백인 남성과 동남아쪽(?) 남성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백인 남성이 코엑스 몰을 물어보니 다들 친절히 알려줍니다.  이 여자분들은 미소까지 보이며 데려다주나요?...  이제 다른 외국인 남성으로 실험을 했습니다.  다들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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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수여사 감동적인 실화들

한수례 16562 육영수여사 감동적인 실화들
1960~70년대 국민의 눈물을 닦아준 사람은 육영수 여사였다. 자신이 총에 맞아 죽은 74년 8월 15일, 육 여사는 남편에게 말했다. “왠지 오늘은 행사장에 가고 싶지 않네요.” 아내의 기분은 아랑곳하지 않고 박정희 대통령은 무슨 소리냐며 등을 내리쳤다고 한다. 영부인이 죽은 후 언론엔 민초(民草)의 추억이 실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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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raise me up 김민지_Korea's Got Talent 2011 Final

운성 9220 you raise me up 김민지_Korea's Got Talent 2011 F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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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초의 나라 타이티의 해변

울타리 10700 산호초의 나라 타이티의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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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퇴치는 이렇게

슈트라 26231 모기퇴치는 이렇게
  산속으로 피서를 갈 때는 일단 물파스를 준비 해 간다. 텐트가 아무리 좋아도 밖에 나가면 모기가 왱왱 거리니까. 물파스는 준비는 기본인 것이다. 물파스를 모기 물린데 바르면, 시원하게 하면서도 가려움을 없애고 신속하게 물린 자욱을 없애 준다.그 보다 좋은 방법은 2일전부터 아스피린을 한 알씩 먹어 둔다..
186

화산폭발의 위용 구름이 예술

가우리 10434 화산폭발의 위용 구름이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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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달프고 괴로운 세상도 많네요

akttnt 10449 고달프고 괴로운 세상도 많네요
* 이 사진을 꼭 보십시요 * 재충전의 여름휴가 100%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편지 제목(手紙題目) : This e-mail needs to circulate fore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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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혼은 영원히. 현충일 노래

12191 충혼은 영원히. 현충일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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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봉체조 묘기

cksemfk 16566 인도 봉체조 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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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오)

순대국 14871 소녀시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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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진화는 이 방향으로

wlsgk 30958 인간의 진화는 이 방향으로
  인간은 앞으로 이렇게 진화를 하면 어떨까. 눈 두개 이 것 대단히 부족하다. 다치거나 아프면 앞을 못 보고 뒤 편의 동태도 볼 수가 없다. 그러므로 눈은 최소한 앞 뒤로 네게는 되야 된다 그리고 입도 두개는 되야 안전하고 귀도 그렇다. 또 손 두개는 모자라다. 오다가다 다치면 불구되고 일도 못한다.그러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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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시민종교의 가능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namsilver 13472 한국사회의 시민종교의 가능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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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피서 법인가

tksemfk 15896 여름 피서 법인가
이상하다. 아무래도 태양이 지구 쪽 으로 대략 10 미터 쯤 깜박 이탈한건 아닐까?덥다. 내가 알고있는 수식어를 동원해도 설명할 수 없는, 한마디로 우라지게 덥다.아까부터 쮸쮸바를 쉼 없이 입에 달고 있던 중학생 남매 녀석들이 힐끔힐끔 나를 쳐다본다.왜 자꾸 쳐다보느냐고 굳이 물어 보지않아도 난 알고 있다.나 또한..
178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말라

순간 18608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말라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라...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은 구분해서 인연을 맺어야 한다. 진정한 인연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좋은 인연을 맺도록 노력하고 스쳐가는 인연이라면, 무심코 지나쳐 버려야한다.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 놓으면 쓸만한 인연을 만나지 못하는 대신에 ..
177

중국의 옥공예 감상

rkdmfqka 18326 중국의 옥공예 감상
중국인인 예로 부터 복(福)을 참 많이 좋아하죠. 붉은색도 복색이라 좋아하고 우리는 붉은색으로 이름을 쓰는 행위는 좋지 않다라고 들어 왔지만 중국에서는 이름을 붉은색으로 쓰면 복을 받는 다고 하는군요. 박쥐도 복을 부르는 동물이라 합니다. 이는 박쥐를 이르는 한문인 '蝠'자기 '福'자와 닮았다는데서 유..
176

장미의 아름다움

살롬 16089 장미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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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느냐고

살르마다 11320 왜 사느냐고
  "왜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 가느냐?"고굳이 묻지 마시게..사람사는일에무슨 법칙이 있고삶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그냥 세상이 좋으니 순응하며 사는 것이지..  보이시는가..저기 푸른 하늘에두둥실 떠있는 한조각 흰구름그저, 바람부는대로 흘러 가지만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다운가.. 진정 여..
174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

유나 16564 이선희의 아름다운 강산
173

결혼 10년 차와 이혼

tnsrksemf 11977 결혼 10년 차와 이혼
아 래글은 퍼온 글인데요. 깬 사람이네요. 왠만하면 잘못이 상대방에게 있다고 고집하는데 -------------------------------------------------------------   나는 결혼 10년차이다. 하지만 이혼경력 2년차이기도 하다. 나에겐 아들 한명과, 딸 한명이 있다. 그리고 아내는 없다. 그 자리를 내가 지키지 못했다. 그..
172

화장실 변기가 잘 막혀서 옆에 휴지통을 놓아 둔다면

cjdkak 24441 화장실 변기가 잘 막혀서 옆에 휴지통을 놓아 둔다면
화장실의 변기를 바꾸는 것이 가장 최상책입니다. 양변기가 자칫하면 막혀서 화장실에 휴지통을 놓아 두는 집이 많지요. 그러면 화장실에서 냄새도 많이 나고 청소하기도 귀찮습니다.그러나 시원하게 변기에 휴지를 넣고 싶지만 잘 막히니 겁나서 못 넣지요.예전에 부실 날림 공사가 많았던 시절에는 변기에 연결된..
171

동물도 인격적인 대우를 원한다.

사랑 28258 동물도 인격적인 대우를 원한다.
  예전에 어렸을 적에 보니 마을에 똑 같이 돼지를 키워도 잘 크는 집이 있고 그렇지 않는 집이 있다.자세히 보니 돼지막부터가 다른 것이다. 잘 안크는 집의 돼지막이 썰렁하고 구조가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덥게 되어있다. 거기다가 노출이 심하게 되어서 돼지가 심리적으로 불안한 구조가 많다. 운동하는 곳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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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필 잉크 직접 구입해서주입하기

먼지 23547 리필 잉크 직접 구입해서주입하기
  잉크 이야기가정에서도 컴퓨터와 프린트기는 대부분 있을 것입니다.프린트기에 잉크 카트리지가 들어 갑니다. 이게 엄청 비싸서 서너 번 갈면 프린트기 값이 들어갑니다.그에 비해서 프린트기 초기 구입 가격은 참 싸지요.프린트기 사사에서 프린트기는 싸게 팔고 소모품을 비싸게 파는 작전인가 봅니다. 근대 프린..
169

봄은 봄이다 진달래 보려 가자

하모니카 17782 봄은 봄이다 진달래 보려 가자
          1250님 사진 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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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김연아 밴쿠버 올림픽 피겨s우승(프리 경기)

tjdrhd 21768 다시보는 김연아 밴쿠버 올림픽 피겨s우승(프리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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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

두언 15276 인연
  이승철 라이브입니다. 
166

죽음의 먹이 사슬

wnr 14832 죽음의 먹이 사슬
 죽음이라는 모래시계 '10.04.03 07:03   조회: 665  스크랩: 3  http://bbs.moneta.co.kr/N00816/9114134/stock/1/24/2/menu_debate          옛날에 어느 사냥꾼이 있었다.그는 독수리를 잡으려 화살을 겨누고 있었건만,그 독수리는 자신이 죽는 줄도 모르고어딘가..
165

물만 마시는데 살이 찔까

21599 물만 마시는데 살이 찔까
  물만 마셔도 살이 찔 수가 있다는 과학연구가 나왔다.요점은 물질 속에 녹아있는 수많은 화학물질 중에 그런 작용을 하는 물질이 함유되어 잇다는 것이다.수도물을 아무리 정제해도 많은 화학물질이 녹아있고 그 중에는 매우 유익한 물질들이 많지만 때로는 비만에 관여하는 물질도 있다는 것이다.그렇다고 물도 안..
164

마음. 법정스님 말씀

청정화 14044 마음. 법정스님 말씀
    모든 것은 지나간다 개울가에 앉아 무심히 귀 기울이고 있으면 물만이 아니라 모든 것은 멈추어 있지 않고 지나간다는 사실을 새삼스레 깨닫는다. 좋은 일이든 궂은 일이든 우리가 겪는 것은 모두가 한 때일뿐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은 세월도 그렇고 인심도 그렇고 세상 만사가 다 흘러가며 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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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경에 나오는 글 1

dnjsth 18602 백유경에 나오는 글 1
1. 어리석은 사람이 소금을 먹은 비유   옛날 어떤 어리석은 사람이 남의 집에 가서 주인이 주는 음식을 먹고, 싱거워 맛이 없다고 불평하였다.   주인이 그 말을 듣고 소금을 넣었다. 그는 소금을 넣은 음식을 맛있게 먹고는 생각하였다.   '음식이 맛있는 것은 소금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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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 이야기와 습관

ㅎㅎ 22316 벼룩 이야기와 습관
한 남자가 벼룩을 잡아 유리병 안에 집어넣고 관찰했다. 벼룩은 가볍게 튀어 올라 유리병 밖으로 나왔다. 몇 번을 다시 집어넣었지만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이 실험을 통해 벼룩은 자기 몸길이의 4백배가 넘는 높이를 튀어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벼룩을 다시 유리병 안에 집어넣고 재빨리 뚜껑으로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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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가면서 명심해야 할 내용

진공 23332 나이가 들어 가면서 명심해야 할 내용
계노언(戒老言:나이 들면서 읽어야 할 글)   이 세상에 일단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다 가난하던 부자던, 지위가 높건 낮건 예외없이 나이를 먹으면서 노인으로 변해 갑니다.   산전수전(山戰水戰)을 다 겪으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노인으로 늙어 가긴 하지만 분명한 것은 늙더라도 반듯하고 곱게 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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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을 열심히 패는 것도 좋지만 도끼를 갈아야

순조 13818 장작을 열심히 패는 것도 좋지만 도끼를 갈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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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바뀌는 대화법이라?

벽산드라 24653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이라?
★ 인생이 바뀌는 대화법 ★내 말 한마디에 누군가의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말에는 자기 최면 효과가 있다.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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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산사람 12842 행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으면 마음의 세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마음에서 나옵니다. 행복도, 불행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사랑도, 미움도 마음에서 나옵니다. 몸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을 잘 쓰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인생에서 승리한 사람들은 몸보다는 마음을 더욱 잘 쓰는 사람들입니다. 마음을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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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을 젋게 사는 10계명이라니 참고 하시도록

운상 13260 중년을 젋게 사는 10계명이라니 참고 하시도록
10계명  1. 젊음을 부러워 하지 말라.    마음의 질투는 몸까지 병들게 한다 2. 움켜쥐고 있지 말라.    너무 인색한 중년은 외로울 뿐이다    돈을 잘 사용해 인생을 아름답게 장식 하라 3. 항상 밝은 생각을 가지라.    중년기의 불안과..
156

칭찬을 하면 평생 기쁘게 한다.

운상 29146 칭찬을 하면 평생 기쁘게 한다.
    사과사랑 주변의 겨울이야기 /   ♡칭찬은 평생을 기쁘게해 줍니다 ♡   칭찬은.바보를 천재로 만든다.말도 못하고.듣지도 보지도 못하던헬렌 켈러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었다.한 마디의.칭찬이 건강을 심어준다.몸에서 엔돌핀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칭찬은.상대방에게 기쁨을 준다..
155

아파트 방에 모기가 한 겨울철에도 들끓을 때 이렇게 한다

모기퇴치 21455 아파트 방에 모기가 한 겨울철에도 들끓을 때 이렇게 한다
늦가을이나 한 겨울철에 아파트에 모기가 들끓어서 힘들어 죽겠다고요?방충망도 잘 되어있고 모기가 들어올 곳이 전혀 없는데도 모기가 들끓을 때와 글구 한 겨울철이나 늦가을에 모기가 활동을 하지 말아야 할 시기에 웬지 아파트 안에 들어와서 괴로울 때가 있을 것입니다.이 모기는 아파트  지하의 하수구에서 번식..
154

우리는 무식한 부부 그래도 감동이 .

애모 12942 우리는 무식한 부부 그래도 감동이 .
 무식한 부부말로는 다들 직업에 귀천이 없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엄연히 직업에 귀천이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세칭 노가다라는 직업을 가진 남자를 남편으로 둔 나는 그가 하는 일을 떳떳이 밝히지 못하고 어쩌다 친정엘 가도 풀이 죽는데, "남들은 내 남편을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마음에 가끔 길을 가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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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어머니도 있었군요. 폄

소식통 29748 이런 어머니도 있었군요. 폄
두 아들과 함께 살아가던 한 어머니가 어느 날 밖에 나간 사이, 집에 불이 났습니다. 밖에서 돌아온 어머니는 순간적으로 집안에서 자고 있는 아이들을 생각하고 망설임도 없이 불속으로 뛰어 들어가 두 아들을 이불에 싸서 나왔습니다.이불에 싸인 아이들은 무사했지만 어머니는 온 몸에 화상을 입고 다리를 다쳐 절게 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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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에도 이런 사연이

파이 12403 초코파이에도 이런 사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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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이야기

종치기 33417 10가지 이야기
    ■ 이야기 10 개     ● 첫 번째 이야기우리가 무엇을 잃기 전까지는 그 잃어버린 것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 사실입니다.하지만 우리가 무엇을 얻기 전까지는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인생에서 슬픈 일은 누군가를 만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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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도 다리가 아퍼요

다리아퍼 13459 학생들도 다리가 아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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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속에 피어난 아름다운 마음.

산야 15262 가난한 속에 피어난 아름다운 마음.
(폄 글).   저희 엄마는 연세가 내년이면 46세입니다... 요즘같이 수명이 길어진 시대에는 적은나이지요..저는 올해 25입니다...네 저희엄마가 시집을 살짝 일찍 오셨습니다... 그런데 저는 연년생인 언니도 한명 있습니다...ㅎㅎ 엄마가 시집오자마자 저희 언니를 낳고 아들낳을까 해서 낳은 아이가 저입니다..
148

단상

돌담 11695 단상
                                            -  한해를 돌아보며 -     남을 미..
147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는 아자씨

어머나 28814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는 아자씨
담배를 필 때 주의 하시라고 폄 글   안녕하세요 저는 고1 학생입니다. 오늘 정말 화가 나서 글을 올리게 됬어요. 저희 언니가 임신 중인데요. 오늘 언니랑 서점에서 나오는데 웬 아저씨 3명이서 앞에서 떡하니 담배를 피우고 계시더라구요. 뱃속의 아기에게 담배냄새는 아주 안좋으니깐 언니는 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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