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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루게
작성일 2016-05-25

6.25 남침 결과와, 터키의 참전 = 알림,자유,종교,


6.25 남침 결과와, 터키의 참전 - 자유게시판,2

북한 공산군의 남침으로 빚어진 6.25 전쟁에 터키도 한국에 6.25전쟁 기간 1만5천여명을 파병해 741명이 전사하고 2천147명이 부상했다.

터키의 역사를 보면 터키인들 다수를 구성하는 투루크 족은 그 기원이 돌궐 족으로부터 비롯된다.
돌궐족은 당과 거란족을 견제하면서 융성했었는데 종족자체가 가까운 가운데 고구려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한 국가다.
발해국이 건국되는데도 큰 기여를 하게 된다.
당시 돌궐은 동돌궐과 서돌궐로 분열되게 되는데 당나라에 밀려 중앙아시아로 진출한 서돌궐이 나중에 투르크족으로 불리게 된다.
투르크족은 서쪽으로 가서 강대한 새로운 나라를 건설하게 되는데 그 유명한 오스만 투르크다.
오늘날 터기공화국의 시초가 되는 것이다.
이런 역사적인 인연이 한국과 터키간에 있는 것이다.

6.25 동란 때 터키는 참전을 결의하고 미국과 영국에 이어서 가장 많은 병사들을 파견한다.
그 때 지원병을 모집했다고 한다.
그런데 놀라운 것이 3일만에 3,000명이 지원을 하고 며칠 안가서 20,000만 명이 순식간에 지원을 했다는 것이다.
그들은 무슨 연유로 머나먼 타국의 전쟁에 그렇게도 열렬하게 지원을 했을까.
고대의 인연 때문에 위기에 처한 형제국을 구원하기 위해서였을까. 아니면 자유와 민주를 수호하기 위해서 그렇게 지원했을까.
더 놀라운 것은 동영상을 보니 지원하고 열차를 타고 배를 타고 떠나는 병사들의 얼굴이 마치 어디 표창이라도 받으려 가는 듯이 밝게 웃고 즐거워 하는 표정이었다.
그리고 전송하는 가족들도 역시 한 사람도 슬퍼하거나 얼굴이 어두운 사람이 없었고 웃고 즐거워하고 있었다.

특이해서 이런 저런 예를 찾아보고 비교를 해 본다.
징키스칸 시절 몽골의 병사들은 남자라면 전쟁에서 죽는 것을 영광스럽게 여기고 당연하게 여겼다. 전쟁에서 죽지 않고 평화롭게 죽으면 불명예로 여겼다. 그와 같다고 할까. 

현대사회도 선진국은 역시 비슷하다.
영국이 포클랜드를 두고 아르헨티나와 전쟁을 할 때도 영국왕실의 엔두루 왕자가 스스로 자원 참전하고 최전선에서 가장 위험한 임무를 수행했었다.

신라의 역사에도 보인다.
전쟁에 나가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용감하게 싸우려 나가는 신라의 병사들과 터키의 지원병들의 모습이 비슷하지 않았을까.
역사의 기록에 보면 신라의 귀족들은 항상 먼저 나라를 지키기 위한 전쟁에 앞 다투어 나가는 걸 영광으로 여겼었다.

김유신장군의 부인이었던 만명부인의 일화다.
아들 원술랑이 고구려와의 전쟁에서 혼자 살아 돌아오자. 돌아보지도 않고 '너는 내 자식이 아니다. 어찌 너만 살아 온단 말이냐.하고' 외면한다.
그러자 원술랑은 울면서 다시 전쟁터에 나가서 전사를 하고 만다.
그렇게 우리나라도 신라와 그리고 고려 때까지는 귀족부터 하급 병사들까지 불교의 영향과 기마 족의 용맹스러움을 이어 받아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러나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는 유교를 받아들이면서 비겁하게 되고 만다.
달리 비겁한게 아니고 죽으면 귀신이 되고 묘에 들어가며 생이 아주 끝난 것으로 인식하게 되면서 죽음에 공포가 커지고 따라서 비겁하게 되어 버린 것이다.
오늘 날은 한국인들은 불교와 천주교 기독교를 50%가 믿고 있어도 역시 유교의 풍습과 관습이 피에  깊이 흐른다. 그 피가 불교, 천주교와 결합된 것이라서 불교를 믿고 천주교를 믿으며 내생을 믿고 구원을 믿는다고 해도 역시나 죽음에 대한 공포가 크다.
그래서 그런지 예전에 월남 전에 참전을 할 때도 보낼 때도 돌아올 때도 부모들은 울음바다였고 떠나는 병사들은 비장했다.
평상시에도 누가 죽기라도 하면 쓸어지고 통곡을 하는 것이 모습이 일반화된 사회가 한국이다.
중국과 한국에서 항상 보는 광경이다.
이슬람이나 남방의 불교국가, 그리고 전통 기독교국가에서 쉽사리 볼 수가 없는 광경들이다.


북한의 6.25 남침과 결과:

舊소련의 호르시초프 회고록과 비밀문서 등이 해제되고 중국당국도 간접적으로 북한의 남침을 시인 하므로서 북한이 전격적인 남침을 했다는 것은 이미 확실하게 들어 난 사항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북한당국은 북침이라고 우긴다.
북한의 김일성은 소련과 중국의 지원 약속을 받고 약 3년간에 걸쳐서 면밀하게 남침을 계획했다고 한다.
소련으로부터 수백대의 전투기와 수 백대의 신형 전차, 그리고 수 백문의 야포를 지원받고 자신의 군대들을 만주에 보내서 비밀리에 훈련을 거듭했다.
그렇게 18만 명에 이르는 정규군을 육성했다.

그 당신 국군의 사정은 어떠했을까.
m1소총과 일본군이 버리고 간 구식소총으로 무장하고 있었으며 전투기, 전차와 야포는 전무했다. 있다는게 겨우 박격포와 소수의 기관총으로 무장하고 있었고 통신기도 변변한게 없어서 군대라고 할 수도 없는 수준이었다.
그 인원도 총 80,000만명에 불과 했는데다가 그나마 도처에 준동하는 공산 빨치산 유격대들을 소탕하느라 많은 병사들이 지리산 덕유산 등에 배치되어 있었다.
그리고 남한 사회는 북한의 지령을 받는 남로당 계열의 프락치들이 공장마다 국가산업마다 파업을 일삼았으며 총기로 무장까지 하고 있었다.
그렇게 치안이 말할 수도 없이 열악했던 것이다.

때 맞추어서 미국은 태평양 방위권에서 한국을 제외한다.
그리고 한국에서 미군도 철수를 하고 말았다.
또 미국은 소련이 북한에 전폭적인 무기 지원을 한 것과는 달리 한국 군이 북한에 쳐들어 갈까 봐서 일부러 국군에게 무기를 주지도 않았다.
아마 미국의 최대 오판이 아닐까 싶다.

이런 상황에서 6월 8일 경 북한은 남한에 남북 총선거를 하자고 제의를 하게 된다. 물론 눈속임이요 거짓 평화제의였던 것이다.
그렇게 하고서 6월25일 불시에 남침을 강행하게 된다.

거의 어떤 준비도 없었던 국군은 바로 붕괴되면서 밀리게 된다.
3일 만에 서울이 점령 당했으니 그 위태함과 절박함을 이해할 것이다.
국군은 계속 속수무책으로 밀리면서 UN군 선발대가 도착할 쯤해서는 대구까지 점령 당하고 결국 부산권만 남겨두게 된다. 

(6.25 동란 때 이승만 대통령의 호소에 따라 un은 참전을 결의하게 되면서 16개국이 군대를 보내고 5개국이 의료 병참을 지원하게 된다.)

3년간에 걸친 6.25동란 중에 국군은 공식 137,899명이 전사하고 부상은 450,742명에 실종자까지 621,47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다.
미군은 연 인원1,789,000명이 참전하고 사망 36,940 부상 92,134 부상 실종 포로까지 137,25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게 된다.
그리고 지난 1955년에 내무부 통계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쟁기간 민간인 피해자는 사망 24만 4663명, 학살 12만 8936명, 부상 22만 9625명, 납치 8만 4532명, 행방불명 30만 3212명에 이른다. 이산가족도 1,000만명에 달했다. 
그리고 수많은 가옥과 발전, 산업, 기간시설, 교육, 종교 시설 등이 폐허가 되었다.

부산까지 밀린 국군이 다시 북진하게 되는 계기는 맥아더 장군이 단행한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으로 공산군은 패주하게 되면서 부터다.
그러나 통일 바로 직전에 중공군의 개입으로 무산되고 1.4후퇴를 맞게 된다.
그리고 휴전선이 그어지고 동란은 휴전 상태에 들어가게 되면서 지금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맥아더장군의 인천상륙작전은 한국이 공산화되는 걸 막는 결정적인 대작전이 된셈이다.

그러나 항간에는 맥아더는 민족의 원수며 맥아더가 인천상륙을 하지 않았다면 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지도 않고 한 달이면 납북통일이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그런 영향을 받았는가! 얼마 전에 20대 남녀에게 설문조사를 했었는데 2명중 1명은 인천상륙작전 때문에 남북통일이 안됬다고 답했다고 한다.
그래도 다행이 2명은 맥아더의 인천상륙작전 때문에 남한이 공산화가 안됬다고 답했다고 한다.
만약 맥아더의 인천상륙작전이 성공하지 못하고 남한이 공산화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겠는가.
현재 그런 대답을 한 20대들이 이렇게 자유분망하게 삶을 영위할 수가 있었겠는가.
그들에게 기다리는 것은 비참한 노예 굴종의 삶이 기다리고 있었을 것인데도 철없이 인천상륙잔전의 성과를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참전 21개국의 장병들 가운데는 고위층 자제들도 즐비했다.
장군의 아들, 상원의원 아들, 재벌의 아들들까지 아까운 목숨을 한국의 산하에 뿌리고 부상을 입었다.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생소한 한국이란 땅이지만 국가의 부름에 응하고 자유를 수호한다는 신념 하나로 그들은 싸우고 또 싸웠다.
항상 고위층 자제들의 병역 면제나 기피로 사회 문제가 끊일 사이가 없는 한국인지라, 6. 25 때 한국의 고위층들의 자제들은 어떤 역활을 했을까. 의문도 가져본다.
아무튼 이름없는 수 많은 한국의 젊은이들의 희생과 UN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 날 한국이 있고 우리가 있는 것이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피를 흘린 모든 선열들의 명복을 빌어마지 않는다.

(미국은 1945년부터 59년까지 한국 총 재정의 70%를 차지하는 매년 3억불의 무상원조를 제공하였으며, 한국에 주둔한 주한 미군이 뿌리는 돈도 수천만 달러에 이르러 총 90%의 한국 재정이 미국 지원으로 충당되었다. 
현재의 화패 가치로 따지면 600~1,000억불에 달하는 금액이다.
미국의 무상원조는 59년도에 중단되었고, 그 후로도 한국은 미국으로부터 이자가 거의 없는 장기차관인 유상원조를 계속해서 받았다. 
그렇게 한국은 6.25 종전 후에도 미국의 도움으로 기아를 면하고 한동안 살았다는 것이다.)

전쟁발발 60년이 지난 후에 이 땅을 돌아볼 때, 전국의 산들이 다 벌거숭이이요. 도로와 집은 모두 파괴되고 난민만 가득했던 굶주린 나라가 이 만큼 되어서 선진국 반열에 올랐으니 대견하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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