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등록  |  


자유게시판

자유,정보,홍보,기타.*

작성자 마수리
작성일 2015-07-24
tag 웹사이트를 표준화. 사이버전사 양성. 불확실에 주의.
  (스크랩)
웹사이트를 표준화. 사이버전사 양성. 불확실에 주의. - 자유게시판
웹사이트를 표준화하라. 사이버전사를 양성하라. 불확실에 주의하라.


웹사이트를 표준화하라.

우리나라가 인터넷 강국이라고 하지만 거의 모든 웹사이트들이 국제 웹 표준을 지키지 않고 제작되고 있고 편리성을 이유로 과도한 액티브-X 를 많이 사용한다. 어디를 접속해도 파일을 내려받으라고 창이 뜬다. 이런 액티브-x를 많이 사용함으로써 해커들에게 좋은 밥이 된다.
국제 웹표준을 준수하지 않고 만들어진 웹사이트들은 오로지 인터넷 익스프럴러에만 잘 작동하고 다른 웹 브라우저에는 정확하게 동작하지 않는 취약성을 보인다.
그래서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할 수 없이 오로지 ms의 인터넷 익스프럴러만 사용한다.

일차적으로는 우리나라 웹사이트들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세계적인 파워를 가진 구글과 같은 검색엔진에는 잘 검색이 안 되는 문제가 있어서 최상위검색이 되지 않고 뒤로 밀린다. 따라서 국제화 시대에 엄청난 손해를 본다. 아무리 영어로 페이지를 잘 만들어 놔도 검색이 안 된다면 허망한 일이 아니겠는가.
개발자들이 국제웹표준을 준수하고 검색엔진 최적화에 신경을 써서 만들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대다수 웹싸이트 제작자들이 개발자들이 국제웹표준이 무엇인지는 대충 알긴 하지만 별 신경을 안 쓰며, 검색엔진최적화의 원리는 아직도 깜깜 하다는 것이다. 
이제는 재발 액티브-x 를 사용하지 말고 웹사이트가 돌아가게 해야 할 것이다.


사이버 전사를 양성하라.

국가를 방위하기 위해서 전쟁이 없더라도 많은 인원과 엄청난 군비를 들이면서 군대를 기르고 훈련한다.
왜, 그렇게 하겠는가? 유사시를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그런데 광속으로 고도화되는 사회는 또 다른 걱정거리를 만들었다. 사이버전쟁인 것이다. 국가 내의 모든 활동이 이제는 인터넷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시라도 증권거래소가 마비되고 은행이 마비되며, 상거래가 마비되며, 국가 기간망이 마비된다고 생각을 해 보라. 어떤 일이 벌어지겠는가.
이런 사이버전쟁은 평화 시에도 얼마든지 일어날 수가 있으며 국가 간의 분쟁 시에도 전격전에 버금가게 다가올 새로운 시대의 전쟁인 것이다. 
전쟁까지는 아니라도 10년 20년에 걸친 연구와 수억 달러의 자금을 투자해서 이룩한 연구 결과가 어처구니없이 순식간에 해킹으로 유출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또 중요한 국가 기밀이 누설된다면 어떻게 할 것이며. 중국이 미국의 군사기밀을 국가적으로 해킹해서 무려 28년의 격차를 따라잡았다는 보도도 있다.

애써 나라 곳간이 다 하도록 군대는 키우면서 컴퓨터 보안을 강화하고 사이버 전사를 양성하지 않는다는 것은 크나큰 오류라고 본다. 지금이라도 빨리 컴퓨터 본안 관계 예산을 투자하고 사이버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
육체로 하는 싸움은 상대가 아무리 힘이 세도 몇 명이 같이 달려들면 이길 수가 있다. 그러나 머리로 하는 사이버전쟁은 수 만 명의 평범한 보안담당 인재가 함께 달려들어도 단 한 사람의 특출한 인재를 당할 도리가 없다.
최고 중의 최고를 양성해 내야 한다.
인재 양성은 지루하고도 돈이 많이 들고 시간이 걸리는 일이지만 지금 곧 해야 한다. 작금 국정원 해킹 문제로 떠들썩하지만 그렇게 일반인에게 활동이 쉽게 노출이 된다는 것 자체가 국정원의 실책이고 실력을 엿보게 한다. 응당 국가를 보위하는 국정원은 세고 최고의 해킹방어력과 해킹 능력을 보유해야만 한다. 

간첩은 시대 불문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다. 그 간첩을 잡는데 옛날같이 뒤를 밟아서 잡는 시절도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합법적으로 하고 사적으로 사용하지 말 하야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국정원의 능력을 국가적으로 예산을 뒷받침하고 확대해야 할 것이다.


사고에 처음부터 정확한 근거는 없다.

있다면 사고가 안 난다.
위험은 설마 한순간에 불확실하고 명확한 증거가 없는 가운데 다가온다. 그러므로 명확한 증거를 보고 대비하려는 통치자나 회사의 책임자는 쓸모가 없다. 
테러를 예를 들어보자. 이미 모의 증거가 잡히고 분명해서 철저하게 대비를 하는데 어느 바보가 거기다 대고 테러를 하겠는가. 
보통 중요한 거사가 이루어지기 전에 많은 정보가 모이면서 불확실하지만 대충 심증이 가서 이런 사실을 위에 보고하면 상관이 더욱 분명한 증거를 요구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서둘러 발표하고 대비를 한다고 호들갑 떨다가 그런 일이 안 생기면 낭패를 당하고 질타를 당하기 때문에 더욱 명확한 증거를 요구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생각해 보라.
실제로 명확한 증거를 잡을 정도가 된다면 자연히 일은 안 터지는 것이 맞지 않을까.
테러리스트가 조심해서 잠시 중지하고 기회를 다시 잡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서둘러 대비한 기관은 오히려 양치기 소년 소리를 듣겠지만, 양치기 소년 소리를 백 번 들을지언정 반드시 불확실에 대비해야 한다.
이미 드러난 위험은 위험이 아니며 드러나지 않는 불확실한 위험이 큰 위험이다.
불확실하다면 반드시 대비해야 한다.
위험은 서서히 불확실할 때 터지기 때문이다.


책임자의 뒤떨어진 사고로는 급변하는 시대를 따라갈 수가 없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지금도 손발이 달도록 옛날처럼 몸으로 뛰어다니면서 일 처리를 하는 사고와 자세로는 이런 첨단의 위험에 대비할 수가 없다.
중요성을 모르기 때문에 보안 강화는커녕 짜여진 예산도 잘라 버릴 것이 아니 갰는가.
그러므로 첨단 사회의 변혁과 신기술을 접합하는데, "불필요하다. 없어도 된다. 혹은 어렵다. 혹은 지금 내가 사용하는 게 더 좋다. 하는 거부하는 의식이 잠재된 보수적인 사람들은 빨리 물갈이를 해 주는 것이 국가의 발전에 대단히 중요하다.





[마하수련원: 명상센터]

*1. 마하금강선법)=, 명상수련, 1대 1 수련생 근기에 따라 단계적인 전통적인 수련법지도,

*2. 정신불안극복)= 자연스런 회복 (망상 우울 불안 공황장애,)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클릭 - http://mahazen.org/technote6/reg200.html


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7. 비샤카

아래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클릭 - http://bit.ly/2qSYqES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재규어의 능수능란한 악어 사냥
아래글 잉글랜드여왕 엘리자베스1세,스코틀렌드여왕 메리스투어트,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573

인기도서, 해마다 권장도서라고 뽑아서 다른 사람들에게 권하게 된다

순둥이7e 804
572

자기 집을 부수자 엄청나게 화가 난 앵무세

순둥이7e 1995
571

뉴욕시 상징 건물

춘다 1261
570

미국 워싱턴에 가면 꼭 봐야할 주요 건물과 시설, 백악관 국회의사당 링컨기념관

1720
569

故성우향 선생님 영전에서 상여소리 추모

순둥이7e 871
568

팔씨름 이훈대 하제용

순둥이7e 781
567

일본 경제가 호황이라고 합니다.

순둥이7e 1092
566

벽공스님의 법성게강의 신간

춘다 952
565

방탄소년단 불타 오르네

순둥이7e 1197
564

방탄소년단 'DNA' Official MV

순둥이7e 892
563

북간도는 일제시대까지 한국 땅

순둥이7e 945
562

xml 사이트맵 무료로 정확하게 잘 만들어주는 곳 2 군데_ 5,000개와 1,000개

한정 1303
561

진짜 공기청정기 자연요정 구매 열풍!!(여름철에 꼭 필요,저렴한 가격)

짱국영 1150

1234다음목록,,,47

자유게시판 -


         Sitemap

    [홈페이지 내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우울 불안 공황장애 극복수련,, ::: 마하수련원.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김연호/ , 개원. 2001년 01월 15일.:::



전경사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