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등록  |  


자유게시판

자유,정보,홍보,기타.*

작성자 춘다
작성일 2019/11/25
분 류 자유
tag 가마솥,철학,법주사 가마솥,개태사 가마솥,괴산군 가마솥, 호미꽃 가마솥
  (스크랩)

한국에 현존하는 최대의 가마솥 모음 = 알림,자유,종교,


한국에 현존하는 최대의 가마솥 모음 - 자유게시판
한국에는 옛부터 전해져 오는 크고 작은 가마솥이 존재한다.
요즘은 기계식으로 밥을 하는 대형 솥이 많아서 가마솥까지 쓸 일은 없지만 장작을 지펴 가마솥에 밥을 하면 누런 누룽지가 곱게 끼고 밥맛이 일품이다.

오늘은 대형 가마솥을 소개할까 한다.
높이 1.2m, 직경 2.87m, 두께 10.8cm이고 무게가 20톤

법주사에 전해오는 가마솥은 실재 사용된 가마솥이며 매우 오래된 유물이다.
이 가마솥은 3000명분의 밥을 한꺼번에 지었다. (철확, 보물 1413호).

만들어진 시기는 신라 성덕왕 때(720~736, 재위) 만든 것으로 전해진다.
신라 성덕왕 때 주조된 것으로 전해지는데,
높이 1.2m, 직경 2.87m, 두께 10.8cm이고 무게가 20톤에 달하는 이 거대한
가마솥은 신도 3만 명이 먹을 국을 끓이던 솥이라고 한다,



개태사 가마솥
민속문화재 1호로 지정 되었는데, 직경 289cm, 둘레 910cm, 높이 96㎝, 두께 3cm

개태사는 논산에 있으며 평지에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고려를 세운 왕건과도 인연이 있는 사찰인데 과거에는 대단히 큰 사찰이었지만 지금 개태사는 규모가 별로 크지 않다. 그런데 떡 하니 커다란 가마솥이 경내에 자리잡고 있다.
어느 해 홍수가 나서 가마솥이 멀리 떠내려 가 지금의 고양리 다리 근처에 묻히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경성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가 개태사의 경내로 다시 돌아왔다.
충청남도 민속문화재 1호로 지정 되었는데, 직경 289cm, 둘레 910cm, 높이 96㎝, 두께 3cm이다
법주사 가마솥보다는 약간 작지만 역시 실재로 밥을 지었던 솥이다.


한국에는 이색적인 커다란 가마솥이 있다.
지름 5.68m  높이 2.2m, 둘레 17.8m로 뚜껑만 5t

충북 괴산군 동부리 고추유통센터 광장에 있는 무게 43.5t짜리 초대형 무쇠 가마솥이 그 주인공인데 지름 5.68m  높이 2.2m, 둘레 17.8m로 뚜껑만 5t으로 열 때도 기중기가 필요하다.
이 가마솥은 2005년 7월 김문배 전 괴산군수가 5억원을 들여 만들었면서 기네스북에도 올려 관광객 이목을 끌며, 주민 화합을 도모하자는 취지로 만들었다. 하지만 호주에 더 큰 질그릇이 있어서 기네스북 등제는 실패하였으며, 이 가마솥은 덩치만 크지 밥을 지을 수가 없다.
솥이 너무 두꺼워 밥을 하면 3층 밥이 되기 때문에 사용 불가하다.
그래서 옥수수 삶은데 몇 번 사용하고 방치하게 된다.
밥도 지을 수가 없는 가마솥 그저 전시용일 뿐 가마솥이라 하기도 민망하다.


현대에 만든 솥으로 괴산군의 가마솥보다는 적지만 사용 가능한 최대의 가마솥이 있다.
무게 1t, 높이 1.5m, 지름 3.3m, 둘레 10.3m

그게 포항시의 호미꽃에 있는 가마솥이다.
매년 1만명 분씩 가마솥으로 떡국을 끓여서 해돋이 행사에 온 관광객들에게 제공했으며 현재짜지 8만명 이상이 일출행사에 와서 호미곶 떡국을 맛보고 돌아갔다.
무게만 1t, 높이 1.5m, 지름 3.3m, 둘레 10.3m 초대형 가마솥. 현재 요리가 가능한 가마솥으로는 국내 최대규모.
지난 2004년 행사를 앞두고 2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이 초대형 가마솥의 내부는 고강도 스테인리스, 외부는 주철.




**** 마하수련원) 벽공스님의 명상센터))=
명상수련 지도

불교명상수련, 명상하는법, 자존감회복, 심리안정, 불교법문,자연치유,
정신능력극대화수련))= 금융투자자, 스포츠선수, 기업인, 정치인, 교육자, 연구자, 수험생, 정신능력극대화와 안정수련.
불안장애극복수련))= 자연스런 회복 심리안정 불안해소,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클릭- http://mahazen.org/technote6/reg200.html


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7. 비샤카

아래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클릭 - http://bit.ly/2qSYqES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울릉도 가 보셨나요 행남산책로 울릉도 풍광
아래글 중국 장강삼협과 소삼협을 타고 내려가는 크루즈선 샨샤땜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43

이것이 진짜 소림사의 무승 실력이다.

순둥이7e 05/27 4
742

벌꿀 오소리 겁 없고 엄청난 지능 소유자

순둥이7e 05/19 32
741

엘시코의 화려한 외출

다운 05/05 52
740

북해의 거대한 파도

순둥이7e 04/04 107
739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놀이기구, 탔다 하면 후회한다

순둥이7e 01/18 268
738

클라이밍, 암벽등반 장비 없이 목숨을 걸고 암벽 오르기

순둥이7e 01/18 281
737

구덕산의 90세 할아버지 기타소리

순둥이7e 01/10 340
736

박정희 대통령과 배순훈교수의 연탄 온수 온돌 개발

순둥이7e 01/07 404
735

노벨상을 두 번 받은 마리 큐리부인 일대기

순둥이7e 01/06 236
734

왜선을 마구 파괴하는 거북선, 충파, 당파

순둥이7e 01/04 259
733

다가오는 로봇, 뭐든지 해 낸다

순둥이7e 01/02 258
732

범인을 체포하다가 순직한 경찰을 예우하는 미국의 장례식

순둥이7e 12/31 273
731

재미있는 아이와 동물

순둥이7e 12/28 280
730

수력 발전소를 만드는 처녀

순둥이7e 12/17 234
729

바다의 신비 위장술

순둥이7e 11/27 271
728

사랑의 힘, 도와준 사람과 동물의 기쁨의 재회

순둥이7e 10/02 412
727

패색 짙어진 러시아 연방 해체론도 솔솔

순둥이7e 09/25 306
726

우크라이나 전차 400대 장갑차 800대 진격 중, 무너지는 러시아군

순둥이7e 09/10 382
725

가장 위험한 스포츠 윙슈트 이제 상승 비행도 가능하다.

순둥이7e 09/05 312
724

KAIST 연구진 알츠하이머 (치매)치료제 개발

순둥이7e 08/23 422
723

불랙이글스 이집트 피라미드 위에서 역사적인 곡예비행

순둥이7e 08/05 398
722

곰과 소년 높이뛰기 경주

순둥이7e 08/04 486
721

양자엔진 세계 최초로 구현 서울대 연구팀

순둥이7e 08/04 494
720

놀라운 세계, 진화의 로봇

문소리 08/04 450
719

한국 전투드론 미국 이스라엘제 보다 우수하다 쥐도 새도 모르게 잡는다

순둥이7e 07/10 455
718

마지막 남은 영국의 6.25 전쟁 참전용사 할아버지

순둥이7e 06/25 525
717

한국의 발전 모습에 내가 다 자랑스럽다 --캐나다 6.25 전쟁 참전 용사의 눈물

순둥이7e 06/25 546
716

불량 러시아 미사일 유턴하여 발사 부대를 직격

순둥이7e 06/25 441
715

소상공인 손실보전금과,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600만 원 타기, 서로 다르다.

순둥이7e 05/31 445
714

도전 끝판왕 한국계 미국인 조니 김, 가족을 위해, 전우를 위해, 인류를 위해

문소리 05/19 656
713

사랑의 노래 - 하츠네 미쿠 - 매지컬 미라이 201

순둥이7e 05/08 604
712

4만 명이 위험하다. 신인균 한국 탱크의 부실 위험

순둥이7e 04/24 630
711

669명의 목숨을 구한 남자, 니콜라스 윈턴경 감동실화

실루엣 04/19 621
710

김창환 밴드 청춘

순둥이7e 03/28 804
709

마음 편해지는 클래식 첼로 연주 / Classic Cello Instruments for Relaxing

순둥이7e 03/28 637
708

백신을 왜 맞아야 하는가. 코로나는 끝났다.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자연면역으로 가야 한다.

하늘타리 02/04 595
707

가상인간 루이 유튜버로 나섰다.

순둥이7e 01/22 743
706

세계 축구선수 21년 6월 부터 10월 말까지 시합 중 심장정지 사망자와 생존자

하늘타리 01/19 717
705

백신 맞으면 잠잠 다시 폭증 무한 반복, 5월경에 다시 감염 폭발할 우려가 있다 그렇지만 않다면 여름에는 모두 정상생활.

하늘타리 01/19 776
704

소향의 You Raise Me Up

순둥이7e 01/16 722
703

백신패스 중지, 위험하고 효과없는 백신 접종도,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자연면역을 추구할 때다.

하늘타리 01/16 655
702

좀비 바이러스 그게 가능 할까.. 현대의학의 악의적인 실수가 나온다면

하늘타리 01/02 708
701

코로나 감기화 조짐이 보인다. (k방역은 수정돼야 한다.)22년 봄부터 해서 플리고 여름이면 정상생활 될 듯

하늘타리 12/29 702
700

코로나를 벗어나는 길은 백신인가 아닌 가. 세계 코로나 사망자 현황.

하늘타리 12/27 707
699

세계 역사상 최고의 대 전략과 몽골 수부타이 장군

순둥이7e 11/30 1380
698

러시아의 훈련 전신 방탄복으로 무장한 차원이 다른

순둥이7e 11/07 688
697

세계 백과사전에 소개된 고구려역사

순둥이7e 11/06 876
696

밀림 속에서 유쾌한 음악

순둥이7e 11/06 831
695

개인카페 수제케이크 힘든 아이템이네요

푸른연어 10/19 843
694

산속에서 구한 새끼 여우

순둥이7e 09/22 886
693

2021년 갓 텔런트 8강전 태권도 공연과 결선 무대 비교

순둥이7e 09/01 889
692

폭탄 테러를 온 몸으로 막은 테로모스

순둥이7e 08/14 845
691

영웅은 어디에나 가까이,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 그의 판단은 세상을 구했다.

순둥이7e 08/14 795
690

NFT의 세계는 새로운 기술 새로운 거래의 장, 미래의 투자

순둥이7e 08/12 844
689

JP모건, 조용히 6개의 암호화 투자를 제안. 결국 손들어.

순둥이7e 08/11 912
688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 불 시장' 전망, 10만 달러 돌파 전망

순둥이7e 08/11 841
687

다가오지 마, 오면 죽어

순둥이7e 08/09 940
686

미국인 소녀는 ISIS에서 구조 되었다. 그녀는 왜 거기에

순둥이7e 08/08 894
685

바빌로니아 고대 그리스보다 1000년 앞서 피타고라스 정리를 사용

순둥이7e 08/08 1106
684

포레텔라의 참피언 경이로운 화음을 만나보자 Let's meet the wonderful harmony of Forestella's Lord Champian.

순둥이7e 08/06 985

1234다음목록,,,13

자유게시판 -


         Sitemap

    [홈페이지 내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원격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불안 극복수련,, ::: 마하수련원.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김연호/ , 개원. 2001년 01월 15일.:::



전경사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