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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탈
작성일 2019/11/13
분 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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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흑사병 = 알림,자유,종교,


최근 중국에서 발생한 흑사병 - 자유게시판

13일 인민일보 인터넷판에 중국 내몽골 자치구에서 흑사병 환자 2명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환자들은  3일 베이징의 차오양구의 한 병원으로 급히 이송되어 전문가들의 진단을 통해서 흑사병으로 밝혀졌다.
환자들은 격리 되었으며 전염을 막기위한 조치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중국인들은 대단히 불안해 하고 있다. 병원으로 이송되어 정식 진단을 밝기까지 10일이 흘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이미 접촉을 했지 않겠는가 우려를 하는 것이며 한번 병이 퍼저나가면 현대의 운송수단을 통한 빈번한 이동을 감안할 때 전염속도가 대단할 것이다 보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이번에 흑사병이 공기중으로 전파되는 폐렴형이라는 것이다.

물론 흑사병에 대한 진단과 그리고 예방 또 치료약이 구비된 현대 사회에서 지나치게 공포심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하긴 하지만 워낙 사람들이 현대적인 운송 수단을 타고 움직이기 때문에 저 멀리까지 순식간에 전염되지 않을까 우려를 하는 것이다.


다음은 위키백과에 있는 중세 흑사병 전염 원인이다.

역병의 전파 경로에는 여러 추측이 있다. 북아프리카에서 시작되어 중앙아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유입되었다는 설, 혹은 인도에서 시작되어 서아시아를 거쳐 유럽으로 유입되었다는 설도 있으나, 가장 유력한 설은 몽골의 지배 하에 있던 중앙아시아 평원 지대에서 시작되어 동유럽의 해상 교역로를 따라 유럽 전역에 퍼졌다는 설이다. 이 설에 따르면 전염 루트는 다음과 같다.
몽골의 크림 반도 침공과 생물전
흑사병의 원인인 페스트균은 중앙아시아의 스텝 기후 지대에 서식하는 쥐 등의 설치류에 기생하던 쥐벼룩을 중간 숙주로 하는 박테리아로, 몽골 제국의 킵차크 칸국 유목민들이 쥐와 접촉하면서 그 감염이 시작되었다. 1347년에 킵차크 칸국의 군대가 크림 반도에 있는 제노바의 식민도시 카파(페오도시아)를 침공하였는데, 제노바 시민과 몽골군 사이에서 공성전이 벌어졌다. 이 전투에서 몽골군 부대는 흑사병으로 죽은 사람의 시체를 투석기에 담아 성 안으로 쏘아 보내는 일종의 생물학전을 시도하였다[13]. 중세 공성전 전술 가운데는 죽은 적군 시체나 동물 시체를 성 안으로 날려 보내는 전술이 존재했다. 비슷한 전법을 드라큘라 백작으로 유명한 블라드 가시공도 사용한 바 있다. 이러한 전투의 결과, 카파 시내에서 대역병의 시작을 알리는 감염이 발생하였다.
죽음의 배(Death ships) 사건
1347년 10월 경, 흑해에서 출발한 12척의 제노바 상선이 시칠리아의 메시나 항에 도착했다[14]. 그런데 선단의 선원들은 대부분 사망한 상태였으며, 생존자 역시 전신을 광범위하게 뒤덮은 고름과 검은 부종을 보이며 죽어가고 있었다. 곧 주민들은 선원들이 끔찍한 괴질에 걸려 있다는 것을 알아챘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시칠리아 당국은 해당 선단을 즉시 항구에서 떠나도록 명령했으나, 그들이 떠난 직후 항구 주민들 역시 선원들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면서 죽어나갔다. 괴질은 삽시간에 시칠리아 전체로까지 퍼졌으며, 주민들이 이탈리아 각지로 이동하면서 제노바, 피사, 그리고 베네치아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했다.
유럽 대륙으로의 전파
파일:weymouth_plague_sign.jpg
흑사병이 1348년 본 항구를 통해 영국에 유입되다
이 병으로 국민 전체의 30%에서 50%가 사망하다
영국 웨이머스 항에 새겨진 흑사병 동판

1347년 연말에 프랑스의 마르세유에 흑사병 감염이 보고되었다. 마르세유에서는 질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했으나 실패로 돌아갔다. 이듬해인 1348년에는 프랑스 전역에서 감염자가 발생했으며, 이베리아 반도의 아라곤 왕국에까지 퍼져나갔다. 1349년에는 영국의 웨이머스(Weymouth) 항에 흑사병이 도착하여, 수 개월 뒤 런던을 거쳐 스코틀랜드까지 전파되었다. 1350년에는 북유럽 일부 국가를 제외한 유럽 전역에서 흑사병 감염자가 발생했다. 감염은 인구가 밀집해 있던 대도시에서 특히 심했으며, 상대적으로 낙후하여 산촌 형태의 도시 구조가 유지되었던 곳에서는 높은 생존율을 보였다. 유동 인구가 적었던 알프스와 피레네 산맥 일대의 마을들, 또 최초 감염지에서 먼 내륙에 위치해 인구 유입을 차단할 시간이 있었던 벨기에나 폴란드 일부 지방에서는 대부분의 주민이 생존할 수 있었다. 이 유행은 1351년 이미 수천만 명이 죽고 나서야 비로소 소강 상태에 들어갔다.
7.2.3. 유럽에서의 피해[편집]
행운은 우리에게 거의 미소짓지 않고, 다가오더라도 꽃이 지듯 재빨리 사라지고 만다. 그러나 이는 우리 인간으로 하여금 자만에 빠져 자신이 불멸이라 착각하는 것을 방지하고 스스로 자제하며 살게 하려는 신의 뜻에 의한 것이다.
○ 1348년, 그리스의 한 작가

흑사병으로 인해 유럽은 수 년에 걸쳐 대규모의 피해를 보게 된다. 이 병으로 인해 7,500만명~2억 명의 인구, 즉 당시의 유럽 인구의 최소 30%에서 50%, 지역에 따라서는 70% 이상이 몰살당한다. 사실 아시아에서도 맹위를 떨쳤지만 유럽에선 위기 때마다 터져 나오는 종말론 등으로 '인류 멸망 카운트다운' 정도로 여겨졌다. 거기에 중세 말기에 크게 성장한 도시들[15]은 전염의 폭증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허나 유럽 사회가 비과학적이고 종교적인 방식으로만 흑사병을 다뤘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유럽에서도 많은 수의 의사[16]들이 나름대로 환자를 격리시키고 환자가 사용한 물건을 태우는 등의 방역 조치를 취했고, 시체 운반인처럼 환자와 노출되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은 안면까지 완전히 덮는 마스크를 쓰고 일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역병 의사 참고.

몇몇 자치도시들은 이러한 방역 조치로 피해를 어느 정도 줄일 수 있었다. 특히 밀라노가 성공적이었는데, 이탈리아에서 손꼽히는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신속히 병자들을 격리하여 15% 이하의 인구만이 사망했다.[17] 이 외에 베네치아나 제노바 등의 다른 이탈리아 도시국가들도 질병 발생구역을 격리하고 외부 선박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지만, 그렇다 해도 인구가 밀집된 데다가 항구도시였기 때문에 대부분 시민의 반 내외가 사망했다. 혹은 베네치아의 외딴섬에 강제로 격리되어 버려지기도 했다.[18] 이 외에 교통이 발달하지 못해 외부와의 교류가 적은 피레네 산맥과 알프스 산맥 등의 험준한 산간지방들이나 폴란드, 스칸디나비아 반도, 아이슬란드 같이 인구가 적었던 곳은 상대적으로 피해가 덜한 편에 속했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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