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로그인  |  비번찾기  |  회원등록  |  


자유게시판

자유,정보,홍보,기타.*

작성자 순둥이7e
작성일 2019/04/04
분 류 자유
tag 좋은글,유머,재치,웃기기,웃는얼굴,유머감각,
  (스크랩)

꾸준히 웃는 연습,,, 좋은 글이라 모셔 온거다 = 알림,자유,종교,


꾸준히 웃는 연습,,, 좋은 글이라 모셔 온거다 - 자유게시판
유머 감각 끌어올리기
CEO를 위한 ‘젊은오빠’ 프로젝트

얼짱, 몸짱의 시대다. 요즘에는 한 가지 ‘짱’이 더 필요하다. 바로 ‘말짱’이다. 어떻게 하면 유머 넘치는 ‘말짱’이 될 수 있을까.

최근 미국의 한 식음료 회사에서 임원 2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평범한 임원이 회의 중에 시간당 7.5회의 유머성 발언을 한데 비해 능력이 뛰어난 임원은 그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시간당 17.8회의 유머성 발언을 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더욱 놀라운 것은 그들이 사용한 유머의 횟수와 연봉이 비례했다는 점이다.

D증권 회사에서 일하는 김기훈(47·가명)씨는 요즘 고민이 생겼다. 사장과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는데 사장이 그의 어깨를 툭 치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자네는 너무 심각한 것 같아. 좀 웃어 보라고.” 어릴 땐 웃음이 너무 많고 장난기가 많아서 그에게 ‘까불이’란 별명까지 붙었다.

그런데 “세상이 그렇게 웃기냐”는 선배의 말을 들은 후부터 점점 심각하게 살았다. 그는 그래서 얼굴까지 굳어져버린 것 같다고 했다. “심각하게 세상과 씨름하며 이 자리까지 왔는데 이젠 웃지 않는다고 뭐라고 하니 실소가 나오네요.” 그러나 한번 굳어진 얼굴에서 다시 미소를 찾기는 쉽지 않다.

웃지 않고 사는 건 김 씨만의 일은 아니다. 올해 초 SK 브랜드 관리실에서 재미있는 설문조사를 했다. 20~50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이 하루 평균 열 번, 한 번에 8.6초를 웃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하루에 ‘90초’ 정도 웃으니까 80 평생에 한국인은 달랑 30일만 웃는다는 얘기다.

그에 반해 걱정하는 데 보내는 시간은 하루 3시간 6분이었다. 평생 10년 이상 고민만 하다가 죽는다는 결론이다. 지금 같은 불경기엔 특히 웃어야 산다. 광고도 불경기에는 유머 광고가 뜬다. 웃을 일이 없으니 광고라도 보며 웃고 싶다는 뜻이다.

어떻게 하면 굳어진 근육을 풀어 미소를 짓게 하고 재미있는 말로 젊은 오빠처럼 빵빵 터지는 웃음을 만들 수 있을까? 상대를 웃기는 말이라고 다 유머는 아니다. 다음 사례에서 그 이유를 살펴보자.

#1 영국 국회에서 한 야당의원이 보건부 장관에게 이렇게 말했다. “당신 수의사 출신이잖아. 사람의 건강에 대해 뭘 안다고 떠들어?” 그러자 장관이 이렇게 답했다. “네, 수의사 출신 맞습니다. 아프면 언제든지 찾아오세요.”

#2 1930년대 일본의 이누가이 외상이 중의원에서 연설을 했다. 그는 한쪽 눈을 잃은 사람이었다. 그런데 한 야당의원이 “당신은 한쪽 눈밖에 없는데 어떻게 세상 돌아가는 걸 아시겠소”라고 말하자 이누가이 외상은 이렇게 말했다. “맞습니다. 제가 한쪽 눈이 없습니다. 하지만 의원님께서는 일목요연(一目瞭然)이란 말을 아시죠?”

똑같이 웃음이 터지는 농담을 사용했다. 그러나 상대방에게 비수를 꽂는 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를 낮추며 모두를 웃기는 기술을 ‘유머’라고 한다. 유머는 상대에 대한 배려를 기본으로 한다. 사장들 중에는상대방에게 상처 주는 농담을 하는 사람이 많다. 예컨대 비서에게 이렇게 말한다.

“미스 박, TV에 나가도 되겠어. 이제 대형 TV가 나와서 얼굴이 다 나올걸. 하하.” “미스 김은 여권 사진 바꿔야 하는 거 아니야? 쌍꺼풀 수술 후에 몰라보겠어.” 상대의 신체적 단점을 이용하는 것은 유머가 아니라 독설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성적인 농담을 하면 고소를 당할 수도 있다.

“미스 최, 새우가 남자들 정력에 아주 좋아. 왜 그런지 알아? 세우니까. 허허허.” 한 사람의 눈물을 흘리게 하면서 99명이 폭소를 터트리는 것보다 100사람이 미소 짓는 유머를 구사해야 존경 받는 CEO가 된다. 그럼 어떻게 해야 유머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유머(HUMOR)로 알아보자.

H-HaHaHa 일단 웃어야 한다. 자꾸 웃어야 얼굴도 펴지고 회사 사정도 펴진다. 한 은행 경비원이 별로 할 일이 없으니까 손님들에게 인사나 하자고 생각했다. 꼬마를 보고 웃으면서 인사를 했는데 그 아이가 울어 버렸다. “으앙, 저 아저씨 얼굴 무서워.”

충격을 먹은 경비원은 그날부터 웃는 연습을 했고 점점 동네 사람들이 경비원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어떤 할머니는 통장까지 맡기며 돈을 찾아 달라고 했다. “할머니, 비밀번호가 뭔데요?” “비둘기야.” “비둘기라뇨?” “구구구구.” 나중에는 동네 사람들이 건의를 해서 이 경비원이 은행의 정식 직원이 됐다. 지금 그는 마을금고 이사장이다.

U-유유상종 이제는 유머 있는 사람끼리 모이자. 그러면 사는 게 더욱 즐겁다. 입만 열면 항상 불평 불만에 짜증만 내는 사람과 왜 만나는가? 그러면 당신도 부정적인 사람으로 바뀐다. 만나면 기분 좋은 모임, 공연, 클럽에 자주 가라. 미국엔 도시마다 코미디 클럽이 있는데 우리는 하나도 없다는 게 아쉽다.

M-매일매일 유머는 호흡이다. 매일 호흡을 하지만 그걸 본인이 느끼는가? 느낀다면 그건 몸에 이상이 있는 거다. 자연스런 호흡처럼 유머도 매일매일 읽고 외우고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 만 시간 이상 노력하면 성공한다는 ‘만 시간 성공의 법칙’처럼 매일 유머를 연습하자. 짧은 유머 퀴즈를 외워두었다 회의, 연설에 사용하라. 매일 써먹어야 습관이 된다.

O-오 예~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긍정적인 표현을 하라. 영국 옥스퍼드대의 제임스 머레이 교수는 자신이 개발한 ‘이혼 공식’을 신혼부부 700쌍에게 적용했다. 신혼부부가 15분 동안 얘기하는 장면을 녹화했다. 유머나 애정이 담긴 말이 나오면 긍정적인(+) 점수를, 방어적이거나 분노에 찬 발언이 나오면 부정적인(-) 점수를 매긴 뒤 12년간 관찰했더니 예측 결과가 94%나 들어맞았다고 한다. ‘오 예~’ 같은 긍정이 유머이고 유머가 긍정이다.

R-R면 뭐합니까? 실천을 해야지 유머 관련 서적도 읽고, 짧은 농담이라도 외워서 회의 때 사용하고, 문자라도 보내서 친구들에게 웃음을 줘보라. 유머는 리더십을 위한 필수요소다. ‘Readership’은 ‘Reader’s Hip’이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게 아니라 엉덩이로 하는 거다. 이제 유머도 엉덩이 붙이고 공부를 해보자.

회의 재미있게 진행하는 법

창의력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에드워드 드 보노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유머는 인간의 두뇌 활동 중 가장 탁월한 활동이다.” 유머를 활용해서 재미있게 회의를 진행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온다. 유머는 창의력과 밀접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럼 어떻게 회의를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을까?

중심 주제를 확실히 잡아라
회의가 산으로 가는 경우는 주제가 무엇인지 잃어버릴 때다. 그래서 회의를 시작할 때 유머를 활용해서 중심 주제를 확실히 알리는 것이 좋다. “28일이 있는 달이 무슨 달이죠? 2월? 아닙니다. 28일은 모든 달에 다 있습니다. 2월 매출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토론해 볼까요?” “백설공주는 뭘 먹고 죽었을까요? 사과? 아닙니다. 나이 먹고 죽었죠. 요즘 우리 회사 제품을 먹어보면 죽고 싶어요. 왜 맛이 이렇게 바뀌었죠?”

질문형으로 말하라
회의를 진행하면서 연설처럼 혼자만 떠드는 사람이 있다. 가급적 말을 줄이고 상대방에게 질문형으로 물어봐라. “김 과장은 아침에 굴비 먹고 왔나? 굴비 엮듯 아이디어가 줄줄이 나오네. 그런데 한 가지 궁금한 게 있는데 말이야…” “여기서 제일 막내사원이 누구죠? 막내가 한번 말해 봐요. 막내는 아이디어를 막 내라고 있는 거니까.”

입을 쉬지 말게 하라
총각의 마음을 연 것도 처녀가 건네준 물 한 바가지였다. 딱딱한 분위기도 씹으면 부드러워진다. 과자나 음료를 준비해서 입을 쉬지 않게 해야 머리도 쉬지 않는다.

회의는 게임이다
사우스웨스트항공 캘러허 회장은 경쟁 항공사와의 항공노선 분쟁에서 ‘팔씨름’을 제안해 문제를 해결했다. 회의를 게임처럼 진행하라. 예컨대 양쪽으로 편을 나눠서 토론하기, 볼펜 돌리기로 차례를 정해 발표하기가 있다. 화장실 남자 소변기 앞에는 경고 문구가 많다. ‘한발 앞으로’, ‘당신의 총은 장총이 아닙니다’. 그래도 항상 지저분하다. 암스테르담 공항의 남자 소변기에는 파리를 그려놨더니 튀던 소변의 80%가 줄었다고 한다. 재미있는 게임은 효과가 좋다.

자가치유 능력을 키워라

서효석의 한방 이야기

인간이라면 누구나 자가치유 능력을 갖고 있다. 예컨대 손에 상처가 나면 딱지가 생기고 며칠이 지나면 아문다. 신체가 손상을 입더라도 원래 상태로 복원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다.

알고 보면 세상의 모든 치료는 사실 자가치유 능력을 이용한 것이다. 외과 수술을 받은 후 상처가 스스로 아물지 않는다면 결국 죽을 수 밖에 없다. 문제는 질병에 시달리는 많은 현대인의 자가치유 능력이 떨어져 있다는 점이다.

20세기에 새로 발견되는 질병도 있다. 바로 아토피성 피부염이다. 한국 국민의 15%가 아토피 환자이며, 요즘에는 성인 아토피 환자가 늘고 있다. 그 명칭 자체가 그리스어로 ‘알 수 없는’이라는 뜻을 지녔고, 유전성을 가졌다.

10년 사이 환자가 급증했다는 사실은 원인이 도시화 된 환경에 있음을 추측할 수 있다. 신체가 노출돼 있는 모든 환경, 즉 공기, 음식, 의복 등의 오염이 심한 상황에서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더해지면서 면역체계가 이상을 일으킨 것이다. 아토피 환자 상당수는 피부과 치료 외에 자연식 위주의 식이 요법과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대체의학은 자가치유 능력을 높이는 데 큰 의미를 둔다. 외부의 힘이 아닌 몸이 본래 지닌 능력을 활용해 병을 치료하면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약재 역시 되도록 가공되지 않은 천연 재료를 사용하고, 과도한 자극을 주지 않는 치료법을 쓴다. 자가치유 능력이란 몸을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장기들이 원래 주어진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게만 해준다면 병이 날 이유가 없다. 입의 역할은 음식물을 잘 씹는 것이다. 입이 역할을 못하면 음식물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은 채 위로 가게 되고 그 부담은 고스란히 위가 떠안게 된다. 이런 과도한 부담으로 지친 위가 움직이지 않게 되면 그 부담은 다시 장으로 옮아가고, 결국 소화기 전체에 문제가 생긴다.

암이나 다른 큰 병도 사소한 데서 시작한다. 적당한 운동과 올바른 식사 습관만 지킨다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다는 얘기다. 옛말에 ‘밥이 보약’이란 말이 있다. 이제 어떤 음식이 식탁에 올라오는가에 따라 한 끼 식사가 될 수도, 독이 될 수도 있다. 유전자 조작과 각종 화학 물질로 오염 덩어리가 된 음식을 가려내는 것 또한 우리의 숙제가 됐다.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이미 주어져 있다. 바로 신체가 발휘하는 자가치유 능력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한 몸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인간은 자연의 섭리가 가리키는 대로 살아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 마하수련원) 벽공스님의 명상센터))=
명상수련 지도

불교명상수련, 명상하는법, 자존감회복, 심리안정, 불교법문,자연치유,
정신능력극대화수련))= 금융투자자, 스포츠선수, 기업인, 정치인, 교육자, 연구자, 수험생, 정신능력극대화와 안정수련.
불안장애극복수련))= 자연스런 회복 심리안정 불안해소,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클릭- http://mahazen.org/technote6/reg200.html


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7. 비샤카

아래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클릭 - http://bit.ly/2qSYqES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물 로켓의 위력, 발사 안되길 잘했군
아래글 충남 예술 고등학교 검무 칼의 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714

도전 끝판왕 한국계 미국인 조니 김, 가족을 위해, 전우를 위해, 인류를 위해

문소리 05/19 11
713

사랑의 노래 - 하츠네 미쿠 - 매지컬 미라이 201

순둥이7e 05/08 23
712

4만 명이 위험하다. 신인균 한국 탱크의 부실 위험

순둥이7e 04/24 44
711

669명의 목숨을 구한 남자, 니콜라스 윈턴경 감동실화

실루엣 04/19 39
710

김창환 밴드 청춘

순둥이7e 03/28 55
709

마음 편해지는 클래식 첼로 연주 / Classic Cello Instruments for Relaxing

순둥이7e 03/28 41
708

백신을 왜 맞아야 하는가. 코로나는 끝났다. 일상생활로 돌아가고 자연면역으로 가야 한다.

하늘타리 02/04 167
707

가상인간 루이 유튜버로 나섰다.

순둥이7e 01/22 143
706

세계 축구선수 21년 6월 부터 10월 말까지 시합 중 심장정지 사망자와 생존자

하늘타리 01/19 188
705

백신 맞으면 잠잠 다시 폭증 무한 반복, 5월경에 다시 감염 폭발할 우려가 있다 그렇지만 않다면 여름에는 모두 정상생활.

하늘타리 01/19 217
704

소향의 You Raise Me Up

순둥이7e 01/16 150
703

백신패스 중지, 위험하고 효과없는 백신 접종도,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 자연면역을 추구할 때다.

하늘타리 01/16 188
702

좀비 바이러스 그게 가능 할까.. 현대의학의 악의적인 실수가 나온다면

하늘타리 01/02 193
701

코로나 감기화 조짐이 보인다. (k방역은 수정돼야 한다.)22년 봄부터 해서 플리고 여름이면 정상생활 될 듯

하늘타리 12/29 253
700

코로나를 벗어나는 길은 백신인가 아닌 가. 세계 코로나 사망자 현황.

하늘타리 12/27 244
699

세계 역사상 최고의 대 전략과 몽골 수부타이 장군

순둥이7e 11/30 385
698

러시아의 훈련 전신 방탄복으로 무장한 차원이 다른

순둥이7e 11/07 244
697

세계 백과사전에 소개된 고구려역사

순둥이7e 11/06 244
696

밀림 속에서 유쾌한 음악

순둥이7e 11/06 214
695

개인카페 수제케이크 힘든 아이템이네요

푸른연어 10/19 289
694

산속에서 구한 새끼 여우

순둥이7e 09/22 320
693

2021년 갓 텔런트 8강전 태권도 공연과 결선 무대 비교

순둥이7e 09/01 335
692

폭탄 테러를 온 몸으로 막은 테로모스

순둥이7e 08/14 366
691

영웅은 어디에나 가까이,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 그의 판단은 세상을 구했다.

순둥이7e 08/14 335
690

NFT의 세계는 새로운 기술 새로운 거래의 장, 미래의 투자

순둥이7e 08/12 389
689

JP모건, 조용히 6개의 암호화 투자를 제안. 결국 손들어.

순둥이7e 08/11 419
688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 불 시장' 전망, 10만 달러 돌파 전망

순둥이7e 08/11 357
687

다가오지 마, 오면 죽어

순둥이7e 08/09 391
686

미국인 소녀는 ISIS에서 구조 되었다. 그녀는 왜 거기에

순둥이7e 08/08 391
685

바빌로니아 고대 그리스보다 1000년 앞서 피타고라스 정리를 사용

순둥이7e 08/08 506
684

포레텔라의 참피언 경이로운 화음을 만나보자 Let's meet the wonderful harmony of Forestella's Lord Champian.

순둥이7e 08/06 363
683

땅 파면 나오는 물고기

대응 08/02 409
682

설악산에서 만난 사람들

순둥이7e 07/15 415
681

3천년 역사 중국 무술을 만만하게 보지 마라, 중국이 들끓는다.

순둥이7e 07/15 452
680

인도를 지배한 대영제국 그들은 어떻게 인도를 통치했나

순둥이7e 05/29 498
679

지구 온난화 거짓 선전, 북극곰 잘 살고 있다.

순둥이7e 05/10 697
678

아이들과 벨루가 (너 엄청 놀랬지?)

순둥이7e 03/07 705
677

화이자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이 겁나기는 하고 맞긴 맞아야 겠고

한무리 02/28 1066
676

4차 지원금 확정

꿈나라 02/28 597
675

skt 속도가 많이 개선될듯합니다

푸른연어 02/27 603
674

도쿄 대공습 B29 폭격기에서 쏟아진 소이탄에 완전히 파괴된 도쿄

순둥이7e 02/07 718
673

정상인도 코로나 면역세포 이미 갖고 있다" 서울대 교수팀 충격 발표

순둥이7e 02/07 718
672

독학재수 대치동에서 트랜드를 알아보다

푸른연어 02/02 689
671

50년의 비밀, 자비를 말하나 자비의 실천은 어렵지만 자비를 실천한 사람이 있다.

순둥이7e 01/25 703
670

어린이 동요 대상, 참 좋은 말 강윤 노래

순둥이7e 01/21 861
669

미국의 극초음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개발

순둥이7e 01/19 742
668

고려 왕궁 개성 만월대

순둥이7e 01/19 707
667

3차 재난지원금 지급하기 시작 홈페이지

순둥이7e 01/18 679
666

세계의 믿기 힘든 미스터리 풍경

순둥이7e 01/17 806
665

200개의 말을 이해하는 앵무새

순둥이7e 01/17 752
664

뻔할지라도 좀더 진지해야

푸른연어 01/02 692
663

바뀌는 세입자 계약청구권 행사 확실하게 알고 있어야

순둥이7e 12/19 769
662

전기세 결국 올라가는 구만

순둥이7e 12/19 722
661

정부가 고민한다. 코로나 확산으로, 1월 중 지급할 지원금 대상과 규모를 확장

순둥이7e 12/19 762
660

하늘을 나는 아이언맨 상당히 진보된 것이 나왔네요.

순둥이7e 12/12 734
659

월드 크래스 슈퍼 스타가 된 손흥민의 현란한 골 보기

순둥이7e 12/03 805
658

고등학생들 겨울공부 준비

푸른연어 11/01 810
657

지붕 위에 고양이가 왜 저래

순둥이7e 10/19 800
656

원앙새 한가로운 호수

순둥이7e 10/19 821
655

무인 자폭기 정밀 충돌로 요인 제거

순둥이7e 10/18 817

1234다음목록,,,12

자유게시판 -


         Sitemap

    [홈페이지 내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원격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불안 극복수련,, ::: 마하수련원.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김연호/ , 개원. 2001년 01월 15일.:::



전경사진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