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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험설화,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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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험설화,2 - 영험설화,2
작성자 아라
작성일 2015-04-19
tag 삼악도, 악업, 지옥의 고통

삼악도, 악업, 지옥의 고통 = 영험설화,


삼악도, 악업, 지옥의 고통 - 영험설화,2
(삼악도, 악업, 지옥의 고통)

『중아함경』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어리석은 범부가 몸으로 악을 행하고 입으로 악을 행하며 뜻으로 악을 행하면, 그는 목숨을 마친 뒤에 악취(惡趣)의 지옥에 나서 지독한 고통을 받고 즐거움이란 전연 없느니라.
  비유하면 도적질한 사람을 왕이 그 죄를 다스릴 때, 왕이 사람을 시켜 아침에 백 개의 창으로 찔러도 그 목숨은 그대로 있고, 낮에도 또 2백 개의 창으로 찔러도 그 목숨은 그대로 있으며, 저녁에 또 3백 개의 창으로 찌르면

  그 몸은 다 헐리고 찢어져도 그 목숨은 그대로 있는 것과 같으니라.'
  부처님께서는 이어 말씀하셨다.
  '비구들아,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사람이 창에 찔리는 고통이 어떻겠느냐?'
  비구들이 답하였다.
  '하나의 창에 찔려도 고통이 대단하겠거늘, 하물며 3백 개의 창에 찔림이겠습니까?'
  부처님께서는 손수 콩만한 조약돌 하나를 집어 비구들에게 보이며 말씀하셨다.
  '내 손에 있는 이 돌 하나와 저 설산(雪山)의 돌을 비교하면 어느 것이 더 많겠느냐?'
  비구들이 답하였다.
  '비교할 수도 없을 만큼 설산의 돌이 많습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3백 개의 창에 찔리는 고통도 저 지옥의 고통에 비하면 이 돌만큼 적고, 지옥의 고통은 저 설산의 돌처럼 많아 백천만 배라는 비유로도 말할 수 없으니, 지옥의 고통은 이러 하느니라. 그러면 지옥의 고통은 어떠한가? 어떤 중생이 지옥에 떨어지면 옥졸(獄卒)은 뜨거운 도끼로 그 목을 찍어 네 조각이나 여덟 조각을 내면서 백천 년 동안 이렇게 고통을 주어도 그 목숨은 끊어지지 않는다. 그 고통이 끝난 뒤에는 다시 쇠평상에 앉히고 쇠족집개로 입을 벌려 뜨거운 철환(鐵丸)을 먹이면서 백천 년을 지낸다.
  
또 쇠평상에 앉히고 뜨거운 구리쇠 녹인 물을 입에 쏟으면서 백천 년을 지내며, 다음에 쇠땅에 눕히고 뜨거운 쇠못을 그 몸과 머리에 못질하면서 백천 년을 지낸다. 다음에는 그 혀를 내어 쇠 땅을 핥게 하고 못을 박아 마치 소가죽처럼 펴서 백천 년을 지내고, 또 목의 힘줄을 잡아당겨 수레에 붙이고 백천 년을 지내며 또 뜨거운 쇠 땅 위를 걸어 다니게 하여 백천 년을 지내고, 다시 뜨거운 불산에 내려가게 하여 발을 들어 위에 두면 피와 살이 다 녹고 발을 들면 다시 나면서 백천 년을 지내며, 다시 뜨거운 가마솥 물에 삶으면서 백천 년을 지낸다. 이렇게 고통을 받으면서도 죽지는 않고 죄악의 과보가 다해야만 거기서 나오나니, 이런 것이 지옥의 고통이니라.
  
지옥의 죄가 끝나 갖가지 축생들 속에 나서는 항상 어두운 곳에서 서로 잡아먹으면서 받는 그 고통은 다 말할 수 없다. 축생의 죄가 끝나면 혹 인간에 나지마는 축생에서 사람으로 나기는 매우 어려운 것이니, 마치 눈먼 거북이 물에 떠도는 나무 구멍을 만나는 것과 같다. 설사 사람으로 나더라도 빈궁하고 하천하여 남의 부림을 받고 얼굴은 추루하며, 혹은 불구자가 되고, 혹은 수명이 짧으니라. 만일 악업을 지으면 죽어서 지옥에 들어가 영원을 떠돌아다니는 것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느니라.'
  
부처님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이 몸과 마음과 뜻으로 3악(惡)을 행하면, 그가 받는 죄가 이와 같으니라.'
  부처님께서 이어 말씀하셨다.
  '지혜로운 사람이 몸으로 선을 행하고 입으로 선을 행하며 뜻으로 선을 하면, 그는 목숨을 마치고 천상에 나서 한결같이 즐거움을 누리느니라. 그것은 마치 전륜성왕이 7보와 인간의 네 가지 오묘함을 갖추는 것과 같으니라.'
  
부처님께서는 다시 말씀하셨다.
  '비구들아,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것을 즐겁다 하겠는가?'
  비구들은 답하였다.
  '1보(寶)와 1묘(妙)만으로도 지극한 즐거움이라 하겠거늘, 하물며 7보와 4묘로 사는 것이겠습니까?'
  부처님께서는 다시 콩만한 조그만 돌을 집어 비구들에게 보이면서 말씀하셨다.
  '내 손 안의 이 하나의 돌을 저 설산(雪山)에 있는 돌에 비하면 어느 것이 많겠는가?'
  
비구들이 대답하였다.
  '저 설산의 돌이 너무 많아 비유로도 말할 수 없습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전륜왕의 즐거움도 저 천상의 즐거움에 비하면 이 조그만 돌과 같고, 천상의 즐거움은 저 설산의 돌과 같아서 백천만 배의 비유로도 말할 수 없느니라.

  그러면 천상의 즐거움은 어떠한가. 만일 누가 천상에 나면 그가 받는 6진(塵)은 모두 마음대로 되므로 그 받는 지극한 쾌락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느니라. 또 만일 천상에서 내려와 인간에 나면 제왕의 집에 나고, 혹은 대성(大姓)의 집에 나서 크게 부귀하여 재보가 풍족하며 명예가 멀리 퍼지고 얼굴이 단정하고 묘하여 사람들의 사랑을 받느니라.'
  
부처님께서 이어 말씀하셨다.
  '만일 지혜로운 사람이 3업의 선을 행하면 이런 복을 받느니라.'
  부처님께서는 또 말씀하셨다.
  '그러나 이것은 다 세간의 유루(有漏)의 즐거움이다. 만일 선근을 닦아 보리로 회향하면, 그가 생사 가운데서 받는 과보와 내지 열반이 끝내 무궁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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