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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다
작성일 2016/06/21
분 류 인물

경허선사발언문,이산혜연선사 발언문, = 영험설화,


경허선사발언문,이산혜연선사 발언문, - 영험설화,
 

이산혜연선사발원문


 

시방삼세 부처님과 팔만사천 큰법보와


보살성문 스님네게 지성귀의 하옵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굽어살펴 주옵소서


저희들이


참된성품 등지옵고 무명속에 뛰어들어  고죽는 물결따라 빛과소리 물이들고


심술굿고 욕심내어 온갖번뇌 쌓았으며  보고듣고 맛봄으로 한량없는 죄를지어


잘못된길 갈팡질팡 생사고해 헤매면서 나와남을 집착하고 그른길만 찾아다녀


여러생에 지은업장 크고작은 많은허물 삼보전에 원력빌어 일심참회 하옵나니


바라옵건대 부처님이 이끄시고 보살님네 살피시어


고통바다 헤어나서 열반언덕 가사이다 이세상에 명과복은 길이길이 창성하고


오는세상 불법지혜 무럭무럭 자라나서 날적마다 좋은국토 밝은스승 만나오며


바른신심 굳게내고 아이로서 출가하여 귀와눈이 총명하고 말과뜻이 진실하며


세상일에 물안들고 정정범행 닦고닦아 서리같이 엄한계율 털끝인들 범하리까

점잖은    거동으로 모든생명 사랑하여 이내목숨 버리어도 지성으로 보호하리


삼재팔난 만나잖고 불법인연 구족하며 반야지혜 드러나고 보살마음 견고하여


제불정법 잘배워서 대승진리 깨달은뒤 육바라밀 행을닦아 아승지겁 뛰어넘고


곳곳마다 설법으로 천겁만겁 의심끊고 마군중을 항복받고 삼보를    뵙사올제


시방제불 섬기는일 잠깐인들 쉬오리까 온갖법문 다배워서 모두통달 하옵거든


복과지혜 함께늘어 무량중생 제도하며 여섯가지 신통얻고 무생법인 이룬뒤에


관음보살 대자비로 시방법계 다니면서 보현보살 행원으로 많은중생 건지올제


여러갈래 몸을나퉈 미묘법문 연설하고 지옥아귀 나쁜곳엔 광명놓고 신통보여


내모양을 모두내어 윤회고를 벗어나되 화탕지옥 끊는물은 감로수로 변해지고


검수도산 날쌘칼날 연꽃으로 화하여서 고통받던 저중생들 극락세계 왕생하며


나는새와 기는짐승 원수맺고 빚진이들 갖은고통 벗어나서 좋은복락 누려지다


모진질병 돌적에는 약풀되어 치료하고 흉년드는 세상에는 쌀이되어 구제하되


여러중생 이익한일 한가진들 빼오리까 천겁만겁 내려오던 원수거나 친한이나


이세상의 권속들도 누구누구 할것없이 얽히었던 애정끊고 삼계고해 벗어나서


시방세계 중생들이 모두성불 하사이다 허공끝이 있사온들 이내소원 다하리까


유정들도 무정들도 일체종지 이뤄지다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 시아본시 석가모니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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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허선사 발원문


 

홀연히 생각하니 도시몽중 이로다. 천만고 영웅호걸 북망산 무덤이요.


부귀문장 쓸데없다  황천객을 면할소냐 오호라 나의몸이 풀끝의 이슬이요


바람속의 등불이라 삼계대사 부처님이 정녕히 이르시대 마음깨쳐 성불하여


생사윤회 영단하고 불생불멸 저국토에 상락아정 무위도를 사람마다 다할줄로


팔만장교 유전이라 사람되어 못닦으면 다시공부 어려우니 나도어서 닦아보세 앉고


서고 보고듣고 대강추려 적어보세. 착의각반 대인접화 일체처 일체시에 소소영령


지각하는 이것이 무엇인고 몸뚱이는 송장이요 망상번뇌 본공하고 천진면목 나의부


처 보고듣고 앉고눕고 잠도자고 일도하며 눈한번 깜짝할제 천리만리 다녀오고 허다


한 신통묘용 분명한 나의마음 어떻게 생겼는고 의심하고 의심하되 고양이가 쥐잡듯


이 주린사람 밥찾듯이 목마른이 물찾듯이 육칠십 늙은과부 외자식을 잃은후에 자식


생각 간절하듯 생각생각 잊지말고 깊이궁구 하여가되 일념만년 되게하여 폐침망찬


할지경에 대오하기 가깝도다. 홀연히 깨달으면 본래생긴 나의부처 천진면목 절묘하


다 아미타불 이아니며 석가여래 이아닌가 젊도않고 늙도않고 크도않고 작도않고 본


래생긴 자기영광 개천개지 이러하고 열반진락 가이없다 지옥천당 본공하고 생사윤


회 본래없다. 선지식을 찾아가서 요연히 인가마저 다시의심 없앤후에 세상만사 망


각하고 수연방광 지나가되 빈배같이 떠돌면서 유연중생 제도하면 보불은덕 이아닌


가 일체계행 지켜가면 천상인간 복수하고 대원력을 발하여서 항수불학 생각하고 동


체대비 마음먹어 빈병걸인 괄시말고 오온색신 생각하되 거품같이 관을하여 바깥으


로 역순경계 몽중으로 관찰하고 해태심을 내지말고 허령한 나의마음 허공과 같음으


로 진실히 생각하여 팔풍오욕 일체경계 부동한 이마음을 태산같이 써나가세 허튼소


리 우스개로 이날저날 다보내고 늙는줄을 망각하니 무슨공부 하여볼까 죽을제 고통


중에 후회한들 무엇하리 사지백절 오려내고 머리골을 쪼개낸듯 오장육부 타는중에


앞길이 캄캄하니 한심참혹 내노릇이 이럴줄을 누가알꼬 저지옥과 저축생에 나의신


세 참혹하다 백천만겁 차타하여 다시인신 망연하다. 참선잘한 저도인은 서서죽고


앉아죽고 앓도않고 선세하며 오래살고 곧죽기를 마음대로 자재하며 항하사수 신통


묘용 임의쾌락 소요하니 아무쪼록 이세상에 눈과코를  쥐어뜯고 부지런히 하여보세


오늘내일 가는것이 죽을날에 당도하니 푸줏간에 가는소가 자욱자욱 사지로세.예전


사람 참선할제 마디그늘 아꼈거늘 나는어이 방일하며 예전사람 참선할제 잠오는것


성화하여 송곳으로 찔렀거늘 나는어이 방일하며 예전사람 참선할제 하루해가 가게


되면 다리뻗고 울었거늘 나는어이 방일한고. 무명업식 독한술에 혼혼불각 지나가니


오호라 슬프도다 타일러도 아니듣고 꾸짖어도 조심않고 심상히 지나가니 혼미한 이


마음을 어이하여 인도할꼬. 쓸데없는 탐심진심 공연히 일으키고 쓸데없는 허다분별


날마다 분요하니 우습도다 나의지혜 누구를 한탄할꼬 지각없는 저나비가 불빛을 탐


하여서 제죽은줄 모르도다 내마음을 못닦으면 여간계행 소분공덕 도무지 허사로세.


오호라 한심하다 이글을 자세보아 하루에도 열두때며 밤으로도 조금자고 부지런히


공부하소.이노래를 깊이믿어 책상위에 펴놓고 시시때때 경책하소.할말을 다하려면


해묵서이 부진이라 이만적고 끝내오니 부디부디 깊이아소 다시할말 있아오니 돌장


승이 아기나면 그때에 말할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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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본문내용
296

난타의 출가 인연

사문 125 난타의 출가 인연
출가 인연난타가 부처님께 발우를 드리면서 빨리 받기를 재촉하므로,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네가 이미 여기까지 왔으니, 지금이야말로 마땅히 출가하여야 할 때이니라."부처님께서는 신통력을 써서 고요한 방에 가두어 두고 오랜 시간이 지나자 차례차례로 일을 맡겼다. 난타는 기뻐하며 생각하였다.'일을 하는 사이 기회..
295

아라한을 비방한 죄

춘다 240 아라한을 비방한 죄
아라한을 비방한 과보옛날 아라한과를 증득한 노비구가 글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가 빠져 웅얼웅얼거리자 젊은 비구가 옆에서 듣고는 빈정거렸습니다."노장님 글 읽는 소리가 꼭 개 짖는 소리 같습니다."그러자 노비구가 말하였습니다."나는 이미 아라한과를 증득하였다. 아라한을 비방한 죄는 적지 않느니라."순간 ..
294

강원도 오세암 설화

율파 230 강원도 오세암 설화
설정스님은 고아가 된 형님의 아들을 데려다 암자에서 키우고있었다. 겨울이 막 시작된 10월의 어느 날, 스님은 월동준비 관계로 양양의 물치장터로 떠나게 되었다. 이틀 동안 혼자 있을 네 살 조카를 위하여 며칠 먹을 밥을 지어 놓고 스님은 아이에게 신신당부 하였다. “이 밥을 먹고 저 어머니(법당 안의 관세음보살)를..
293

서울 삼성암 독성기도 도량

우남 253 서울 삼성암 독성기도 도량
서울 강북구 수유1동 488번지에 자리잡은 삼성암(三聖庵)은 유명한 독성기도 도량이다. 대웅전을 중앙에 두고 독성각과 칠성각이 좌우에 자리잡은 삼성암은 고종 9년(1872) 고상진 거사가 창건하고, 창건 초기에 ‘소난야(小蘭若)’라고 불렸다. 서울 도심에 자리잡은 산사도량이지만 삼성암은 경북 청도 운문사 사리암과 더..
292

원효대사 깨달음

만장 278 원효대사 깨달음
 염불 공덕으로 고향에 돌아오다신라시대 경주 서라벌에는 [만장사]라는 절이 있었다.절 부근 우금리라는 마을에 근근히 끼니를 지탱하면서 생계를 유지하는 불심이 장한 '보게'라는 여인이 살고 있었다. 일찌기 과부가 되어 아들 장춘 하나만을 유일한 희망 으로 삼고, 한숨과 눈물로써 지내며 고이 키우고 있었..
291

산청군 심원사 영험설화 화주시주 상봉

춘다 348 산청군 심원사 영험설화 화주시주 상봉
경상남도 산청군(山淸郡)에 심원사(深遠寺)라는 절이 있다.심원사는 너무 오래되고 낡아서 비가 오면 빗물이 법당 안으로 새어 들어와서 주지인 지경(志經)스님은 이 절을 중수 하고자 원(願)을 세워 백일 기도를 하였다.기도 회향 날 꿈에 부처님께서"네가 내일 동구밖에서 맨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시주(施主)를 청하라."..
290

목마를 타고 사라진 사미승 칠불암 아자방 설화

춘다 369 목마를 타고 사라진 사미승 칠불암 아자방 설화
거만한 태수를 교화한 칠불암 아자방(亞字房)에 전해오는 설화다. 가야 김수 로왕의 일곱 아들이 여기서 불도를 이뤘다 해서 명명된 칠불암은 특히 버금 아 자(亞)의 독특한 형식인 아자방으로 유명하다.아자방은 동양 대선방인 수행처 로 이름을 드날린 만큼 수행승 외에 그 누구도 관람이 불가능했다. 하루는 조 선중엽 새..
289

동래부사와 어머니

순둥이7e 390 동래부사와 어머니
전생의 어머니를 찾은 동래부사 부산박물관에는 조선중엽 동래부사를 지낸 유심(柳沈)의 선정을 기리는 비(碑)가있는데,이 비석의 주인공인 유심에 관한 기이한 이야기가 전해내려 온다.즉 인도환생(人道還生)한 유심이 해마다 영혼으로 전생의 고향집에 가서제사음식을 흠향하다가 마침내 동래부사가 되어전생의 어머니와..
288

수원 용주사와 정조왕

춘다 413 수원 용주사와 정조왕
「백성들에게는 효를 강조하는 왕으로서 내 아버님께는 효도 한 번 못하다니….」조선 제22대 임금 정조는 부친 장헌세자(사도세자)의 비참한 죽음이 늘 가슴 아팠다.(정조의 영정)왕세손이었던 정조 나이 11세 때,할아버지 영조는 불호령을 내렸다.『어서 뒤주 속에 넣지 않고 무얼 주저하느냐?』어린 왕세손은 울며 아버지..
287

홍랑처녀 전설

춘다 483 홍랑처녀 전설
홍랑각 “아니, 우리나라도 아닌 남의 나라 군주의 후궁을 이렇게 징발해도 된단 말인가. 이건 우리나라 처녀를 조공으로 바치는 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홍랑의 넋을 기리기 위해 창건한 화성 홍법사 전경명나라 관원들은 마을을 샅샅히 뒤지며 미모가 출중한 처녀를 찾아 나섰다. 홍법리 마을 어른..
286

나무 관세음보살 칭송 염송

춘다 451 나무 관세음보살 칭송 염송
보살을 관세음이라 이름하는데 신통이 걸림없어 헤아리기 어렵습니다. 산을 흔들고 바다를 말리며 대지를 진동시키고 자기 몸 보살피듯 중생을 가엾이 여기시나이다. 명호를 기억하면 복이 헛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언제나 그 명칭을 칭념해야 합니다. 제가 지금 지성으로 그 덕을 생각하고 공경하는 마음으로 찬탄합니다..
285

부나기녀가 아귀 몸을 받은 인연

무설진 504 부나기녀가 아귀 몸을 받은 인연
목련이 곧 아귀 앞에 가서 물었다. "너는 무슨 악업을 저질렀기에 이러한 고통을 받고 있는가?" 아귀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태양이 비추는 곳에는 등불이 필요하지 않는지라, 현재 여래 세존께서 세간에 계시니 당신이 직접 거기에 가서 물어 보십시오. 저는 이제 너무나 굶주림과 목마름에 지쳐 대답할 수조차 없습니..
284

1.천인과 수행자, 2.보살이 제도함은 능숙한 유모와 같다. 3. 보시공덕

춘다 684 1.천인과 수행자, 2.보살이 제도함은 능숙한 유모와 같다. 3. 보시공덕
보살이 사람을 제도하는 것은 마치 능숙한 유모(乳母)가 아이를 기르는 것 같다. 거기에는 네 가지 일이 있다. 첫째는 목욕을 시켜 깨끗하게 하여 주는 것이요, 둘째는 젖을 먹여 배부르게 하여 주는 것이며, 셋째는 편안히 자게 하여 주는 것이요, 넷째는 안고 다니면서 항상 기쁘게 하여 주는 것이다. 이 네 가지 일로 아..
283

육아백상의 인연

춘다 817 육아백상의 인연
10. 육아백상(六牙白象)의 인연 옛날 사위국의 어떤 큰 장자가 딸을 낳았는데, 그 딸은 스스로 제 전생 일을 알고 나면서부터 능히 말을 하였다. 그래서 말하였다. “선하지 않은 행동은 효도하지 않는 행동이요, 부끄러움이 없는 행동은 해치는 행동과 은혜를 배반하는 행동이다.” 이렇게 말하고 그녀는 잠자코 있었다. 그..
282

마명보살전

음원 813 마명보살전
마명보살전(馬鳴菩薩傳)   (後秦) 삼장(三藏) 구마라집(鳩摩羅什) 한역 최철환 번역    대사(大師)는 이름이 마명보살이고, 장로(長老) 협(脇)의 제자이다.언제인가 장로 협이 부처님 법을 걱정하며 삼매에 들어가 누가 출가해서 도(道)의 교화를 널리 선양하고 중생들을 깨닫게 할 임무를 감당할 것인..
281

바수밀다의 전생, 황금 원숭이의 전생

선소 1003 바수밀다의 전생, 황금 원숭이의 전생
  대중 가운데 이름이 바수밀다(婆須密多)라는 한 보살 비구가 있었는데, 대숲 동산[竹園] 사이 푸른 나무 위아래를 오르내리면서 원숭이처럼 소리를 내고, 혹은 3령(鈴)을 가지고 나라(那羅:배우, 광대) 놀이를 하였다. 이 때 여러 장자와 길을 가던 사람들이 다투어 모여들어 구경을 하였는데, 여러 사람이 모일 때..
280

아귀의 전생 죄업을 말씀하시다

순둥이7e 785 아귀의 전생 죄업을 말씀하시다
어느 한 아귀가 말했다."언제나 두 개의 이글거리는 쇠수레 바퀴가 저의 두 겨드랑이 아래 있으면서 차츰차츰 몸을 태워 들어갑니다. 무슨 일 때문에 그러합니까?"목련이 대답하였다."너는 전세에 여러 스님들을 위하여 떡을 만들었는데 도둑의 마음으로 두 번을 가져다 두 겨드랑이 밑에 끼웠었느니라."다시 어느 한 아귀가..
279

소의 말을 알아들은 왕을 교화하다

춘다 801 소의 말을 알아들은 왕을 교화하다
왕은 혼자 생각하기를, ‘마땅히 이 나고 죽음을 면하는 도를 섬겨야겠다’ 하고는 곧 신하들에게 명하여서 수레를 차려 부처님 처소에 이르렀다.온몸을 땅에 대고 부처님께 절하고 아뢰었다.“듣자오니 부처님의 도는 지극히 높아서 천하에는 교화를 입어 제도된 이들이 한량없다고 하오니, 원하옵건대 법을 받고 스스로 개..
278

처음 불상을 조성한 인연 우전왕이 불상을 조성하고 바사익왕도 조성하게 된다.

무설진 937 처음 불상을 조성한 인연 우전왕이 불상을 조성하고 바사익왕도 조성하게 된다.
(22) 부처님의 형상을 조성하다 ① 우전왕(優塡王)이 우두전단(牛頭檀)으로 형상을 조성하다 4부 대중들이 법을 묻고 듣기에 게으름을 피웠으므로 석제환인(釋提桓因)이 부처님을 청하였다. 부처님께서는 삼십삼천에 올라가 어머님을 위하여 설법하며 석 달 동안 여름 안거[夏安居]를 하셨다. 여래께서는 사람들이 간절한..
277

인욕하라. 악한 마음을 내어서 세세상생이 악한 과보를 받는다.

춘다 1215 인욕하라. 악한 마음을 내어서 세세상생이 악한 과보를 받는다.
아난(阿難)은 말하였다.나는 부처님으로부터 이와 같이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는데, 이때 추로자(露子:舍利子)는 라운(羅云:羅羅)과 함께 이른 아침에 가사를 입고 발우를 들고 성(城)에 들어가 걸식하였다.이때 어떤 경박한 이가 두 현자를 만나보고 속으로 생각하..
276

부처님이 금빛 몸을 이루고 위대한 위신력이 생긴 까닭

춘다 1526 부처님이 금빛 몸을 이루고 위대한 위신력이 생긴 까닭
부처님이 금빛 몸을 이루고위대한 위신력이 생긴 까닭멀리서 부처님께서 경행하시는 것을 보았더니 몸빛의 광명이 무앙수(無央數)로 변하여 세속에서 듣고 볼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5백 제자들이 그 모습을 보고 서로 찬탄하여 말하였다.“부처님께서는 단정함이 비할 데 없으며 위신도 저러하시구나. 무슨 인연으로 세상에..
275

수행자의 인욕행 -추로자와 라운의 걸식 인욕

무설진 1761 수행자의 인욕행 -추로자와 라운의 걸식 인욕
수행자의 인욕행 -추로자와 라운의 걸식 인욕아난(阿難)은 말하였다.나는 부처님으로부터 이와 같이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의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 계셨는데, 이때 추로자(露子:舍利子)는 라운(羅云:羅羅)과 함께 이른 아침에 가사를 입고 발우를 들고 성(城)에 들어가 걸식하였다이때 어떤 경..
274

부처님이 주는 교훈, 망하지 않는 나라, (월지국과 마갈타국 간의 대결)

춘다 2194 부처님이 주는 교훈, 망하지 않는 나라, (월지국과 마갈타국 간의 대결)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어느 때에 부처님께서 왕사성(王舍城) 요산(鷂山)에 계실 적에 따르는 대중 비구들이 1,250명이었다.  당시 마갈왕(摩竭王) 아사세(阿闍世)는 월지국(越祇國)과 서로 좋지 않은 사이였다. 하루는 여러 신하들과 의논하여 말하였다.  "월지국이, 나라..
273

바수반두

춘다 2103 바수반두
바수반두법사전(婆藪盤豆法師傳)진제(眞諦) 한역최철환 번역바수반두 법사는 북천축(北天竺) 부루사부라국(富婁沙富羅國) 사람이다. 부루사는 번역하면 장부(丈夫)이며, 부라는 번역하면 흙[土]이다..『비수뉴천왕세전(毘搜紐天王世傳)』에는 이렇게 썼다.“그는 제석천(帝釋天)의 아우이다. 제석이 그를 파견하여 염부제(閻..
272

서산대사 그는 어떤 인물인가

무설진 2124 서산대사 그는 어떤 인물인가
서산대사,깨달음,해탈,득도,출가인연,행장서산스님의 속성은 최(崔)이고 이름은 운학(雲鶴)이다.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아버지의 친구에게 의탁해 있다가 20세를 전후하여 지리산 숭인장로(崇仁長老)에게 출가했다. 하루는 경전을 보다가,홀문두성제창의(忽聞杜聲啼窓外)갑자기 창밖에 우는 두견 소리를 들으니만안춘산시고(..
271

나옹선사의 어록

사우인 2056 나옹선사의 어록
나옹(懶翁) 어록(語錄〕    나옹(1320~1376) - 고려때 스님, 법명은 혜근(惠勤). 중국 원나라 에 가서 지공(指空)에게서 깨달아 법의(法衣)와 불자(拂子) 를 받고, 1371년 에 왕사(王師)가 됨.      [화두 참구하는 법] [병문안] [공부 열 가지]     화두 참구하는 법   &..
270

경허선사발언문,이산혜연선사 발언문,

춘다 5379 경허선사발언문,이산혜연선사 발언문,
  이산혜연선사발원문   시방삼세 부처님과 팔만사천 큰법보와 보살성문 스님네게 지성귀의 하옵나니 자비하신 원력으로 굽어살펴 주옵소서 저희들이 참된성품 등지옵고 무명속에 뛰어들어  고죽는 물결따라 빛과소리 물이들고 심술굿고 욕심내어 온갖번뇌 쌓았으며  보고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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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은 부처님의 거룩한 뜻[聖旨]을 받들어서 서방의 한 세계로 갔다.

아라 2454 목련은 부처님의 거룩한 뜻[聖旨]을 받들어서 서방의 한 세계로 갔다.
목련은 부처님의 거룩한 뜻[聖旨]을 받들어서 서방의 한 세계로 갔다. 그 곳은 이름을 광명번(光明幡)세계라고 하는데, 광명왕(光明王)부처님께서 현재 하시면서 설법을 하고 계셨다.목련은 그곳에 이르러 부처님의 말씀을 들었다. 부처님의 키는 4천 리이고, 모든 보살들의 키도 2천 리가 되었다. 그 여러 보살들이 받아 먹..
268

부처님께서 설하는 무상품, 바사익왕과 그에 어머니

아라 7187 부처님께서 설하는 무상품, 바사익왕과 그에 어머니
 #무상품,#바사익왕   무상품      1   비록 백 년을 산다고 하여도   마침내는 죽어서 사라진다.   늙어서는 핍박당하고   갖가지 병마저 끝까지 따른다.       옛날 부처님께서는 사위국의 기수급고독원에 계시면서 천인들과 용과 귀신들의 무..
267

보살마하살이 땅에서 솟아 올라서

아라 2486 보살마하살이 땅에서 솟아 올라서
     한량없는 천만억   이렇게 많은 보살들은   일찍이 못 보던 일   양족존은 설하소서.      어디에서 오셨으며   무슨 인연으로 모였는가?   큰 몸에 큰 신통력   지혜 또한 부사의라.      그 뜻이 견고하고   인욕의 힘 크게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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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서서 세상을 떠난 등운봉선사

아라 11379 거꾸로 서서 세상을 떠난 등운봉선사
중국 마조스님의 제자 중에 등운봉선사가 있었다.어느 날 옆에 있는 스님에게 물었다.내가 앉아서 죽는 스님들은 많이 보았는데 서서 죽는 이도 있던가.그러자 그 스님이 답하기를 서서 죽는 이도 많았습니다.그래 그럼 거꾸로 서서 죽는 스님은 있던가.아닙니다. 그런 예는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그런 일이 있는 후에 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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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율 존자 전생과 벽지불, 빈두루 존자와 발제장자

아라 10194 아나율 존자 전생과 벽지불, 빈두루 존자와 발제장자
부처님께서 녹야원(鹿野園) 안에 계실 적에, 아나율은 여러 비구들에게 말하였다. "기억하건대 지나간 세상에 저는 이 바라내(波羅奈)의 가난한 사람으로서 손님의 짐을 대신 지어 주면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이 때에 세상에는 곡식이 귀하여 굶주려서 죽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당연히 걸식하여 얻어먹기도 어려웠는데,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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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명호를 외우는 공덕

춘다 9342 부처님의 명호를 외우는 공덕
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 기수급고독원(祇樹給孤獨園)에서 큰 비구승 1,250명과 또 대승에 머무는 보살마하살 10천 사람을 거느리고 함께 계시면서, 그 한량없고 셀 수 없는 백천만 대중에게 앞뒤로 둘러싸여 설법하셨다.그 때에 존자 사리불이 그 대중 속에 있다가 곧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쪽 어깨를 드러내고 ..
263

아난존자 모든 번뇌를 여의고 비로소 부처님이 설한 대장경을 집대성 하네.

아라 2781 아난존자 모든 번뇌를 여의고 비로소 부처님이 설한 대장경을 집대성 하네.
   가섭이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비구 가운데 누가 능력이 있어서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모아   불법을 경전으로 엮을 수 있을까?      두루 살펴보아도   능히 12부경(部經:열두 갈래의 가르침)과 그 뜻을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한데 모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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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염불삼매경 제2권 3. 신통품. 목련존자 사리불존자

아라 2867 보살염불삼매경 제2권 3. 신통품. 목련존자 사리불존자
보살염불삼매경 제2권 송 천축삼장 공덕직 한역 이진영 번역3. 신통품(神通品) 이 때 장로 사리불과 장로 목건련과 장로 아난과 모든 천신과 마군과 범천과 아수라와 사문과 바라문과 염부제 사람들이 모두 이런 생각을 하였다. '오늘 여래·응공·정변지께서 무슨 인연으로 대중에게 염불삼매라는 이름만 말씀하시고 모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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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경, 순타의 마지막 공양

아라 2576 열반경, 순타의 마지막 공양
선남자야, 여래의 몸은 이미 한량없는 아승기겁부터 음식을 받지 않았지만 모든 성문(聲聞)들을 위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전에 난타(難陀)와 난타바라(難陀波羅)라는 소 기르는 두 여자가 받드는 우유죽을 받고 그 뒤에 아뇩다라삼먁삼보리를 얻었다.’ 그렇지만 나는 진실로 먹지는 않은 것이며, 지금도 내가 여기 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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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품 - 재물도 건강도 믿고 의지 할 바가 못 되고 모든 게 덧 없다는

아라 2554 노모품 - 재물도 건강도 믿고 의지 할 바가 못 되고 모든 게 덧 없다는
19. 노모품(老耄品)  옛날 부처님께서 사위국(舍衛國)의 기수정사(祇樹精舍)에 계셨다. 공양을 마친 뒤에 천인(天人)·제왕·신하·백성·4부대중과 제자들을 위해 감로법(甘露法)을 말씀하셨다.  그 때 멀리서 바라문 장로 일곱 사람이 부처님 처소로 와서 머리를 땅에 조아려 예배하고 합장하고 아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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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반 개를 먹으려 하는 비유

아라 2731 떡 반 개를 먹으려 하는 비유
4. 떡 반 개를 먹으려 하는 비유 어떤 사람이 배가 고파 일곱 장의 부침개[煎]를 먹으려 하였다. 그러나 여섯 장 반을 먹자 벌써 배가 불렀다. 그는 화가 나 후회하며 제 손으로 자기를 때리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지금 배부른 것은 이 반 장의 부침개 때문이다. 그러므로 앞에 이미 먹은 여섯 장의 부침개는 괜히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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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경 - 마하로 비구의 전생과 과보

아라 10314 백유경 - 마하로 비구의 전생과 과보
20. 애신품(愛身品) 옛날 다마라(多摩羅)라는 나라가 있었고 그 성에서 7리 쯤 떨어진 곳에 정사가 있었다. 5백 사문들은 항상 거기에서 경전을 읽고 도를 닦았다. 어떤 늙은 비구가 있었는데 이름을 마하로(摩訶盧)라고 하였다. 그는 사람됨이 우둔하고 답답하여 5백 도인들이 돌아가면서 가르쳤으나, 여러 해 동안 한 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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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에 대한 비유,볶은 참깨를 심은, 물과 불,코를 바꾸다.

아라 3098 어리석음에 대한 비유,볶은 참깨를 심은, 물과 불,코를 바꾸다.
#볶은참깨#물과 불#채찍24. 볶은 참깨를 심은 비유 옛날 어떤 어리석은 사람이 날 깨를 먹어 보고 맛이 없다고 생각하여 볶아 먹었더니 매우 맛이 있었다. 그는 곧 생각하였다. '차라리 볶은 깨를 심어 나중에 맛있는 깨를 생산해내는 것이 좋겠구나.' 이런 생각을 한 그는 깨를 볶아서 심었는데 영원히 싹이 날 리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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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불 존자 부처님보다 앞서 열반에 드는데

아라 3237 사리불 존자 부처님보다 앞서 열반에 드는데
사리불이 부처님보다 먼저 열반하다 부처님께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4신족(神足)을 얻으면 1겁 동안 더 살 수 있다. 여래는 이제 얼마나 더 살면 되겠느냐?" 이렇게 세 번이나 말씀 하셨는데도 아난이 악마에게 홀려서 잠자코 대답하지 않고 있었으므로, 부처님께서는 다시 아난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일어나 고요한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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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눈처럼 힌 진 호무제 때의 석담시 스님

아라 3087 발이 눈처럼 힌 진 호무제 때의 석담시 스님
발이 눈처럼 흰 석담시 스님의 기이한 영험 경계 맨발로 진흙탕을 걸어가도 젖지 않았고 칼로 목을 처도 손상되지 않았다. 석담시(釋曇始)   담시는 관중(關中) 사람이다. 출가한 이래로 많은 기이한 자취를 남겼다. 진(晋)의 효무제(孝武帝) 태원(太元) 연간(376~396) 말기에 경과 율장 수십 부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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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 몸을 받은 인연

아라 3187 아귀 몸을 받은 인연
5. 아귀품(餓鬼品) 41) 부나기(富那奇)라는 여인이 아귀에 떨어진 인연 부처님께서는 왕사성 가란타 죽림에 계시었다. 존자 사리불(舍利弗)과 대목건련(大目連) 등은 식사를 시작할 때면 먼저 지옥 축생 아귀들의 상황을 관찰한 뒤에야 식사를 하였다. 왜냐 하면 중생들로 하여금 생사에 집착하지 않고 열반을 구하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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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보장경 - 육아백상의 인연, 전생의 인연과 원력

아라 3680 잡보장경 - 육아백상의 인연, 전생의 인연과 원력
잡보장경,육아백상,인연,윤회,전생,보시,원력10. 육아백상(六牙白象)의 인연 옛날 사위국의 어떤 큰 장자가 딸을 낳았는데, 그 딸은 스스로 제 전생 일을 알고 나면서부터 능히 말을 하였다. 그래서 말하였다. “선하지 않은 행동은 효도하지 않는 행동이요, 부끄러움이 없는 행동은 해치는 행동과 은혜를 배반하는 행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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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지 비유, - 어리석은 꾀를 낸 사람들

아라 10393 백가지 비유, - 어리석은 꾀를 낸 사람들
가난한 사람이 거친 베옷을 불사른 비유 옛날 어떤 사람이 가난하고 곤궁하여 남의 집에 품을 팔아 거친 베옷 한 벌을 얻어 입었다. 어떤 사람이 그것을 보고 그에게 말하였다. “그대는 종성(種姓)이 단정한 귀인의 아들인데, 어쩌다가 이렇게 다 낡은 거친 베옷을 입었소? 내가 이제 당장 그대에게 가장 아름다운 옷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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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갈(沙曷)이 나쁜 용을 항복 받다

춘다 3004 사갈(沙曷)이 나쁜 용을 항복 받다
독룡을 교화사갈(沙曷)이 나쁜 용을 항복 받다 부처님께서 사위국에 계실 때였다. 그 때 수야국(須耶國)에 한 가난한 사람이 있어서 품팔이로 아이들의 머리를 깎고 있었는데, 보리가 익기를 기다려 보리 한 휘[斛]를 받도록 되었다. 길에서 옛 친구를 만났기에 함께 술을 마시고 싶어서 돌아와 보리를 바로 달라고 청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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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구경 무상품

춘다 2906 법구경 무상품
1. 무상품(無常品) [21장(章)] 무상품이란 탐욕으로 인하여 어둡고 어지러워지게 되었음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영명(榮命)은 보전하기 어려운 것이요 오직 도(道)만이 참답다는 것을 말한 것이다. (1) 잠에서 깨어나라. 마땅히 기쁘게 생각하며 내 말을 듣고 부처님 말씀을 기록하라. (2) 모든 행(行)은 덧없어 흥하고 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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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설월난경 ..간탐심이 많은 월란의 수난

춘다 3201 불설월난경 ..간탐심이 많은 월란의 수난
불설월난경(佛說越難經) #불설월난경,#간탐심,#전생 서진(西晉) 섭승원(承遠) 한역 권영대 번역 이와 같이 들었다. 어느 때 부처님께서 바라내사국(波羅奈私國)에 계셨는데, 어진 이들이 날아다니는 새들처럼 모였다. 그때 나라에는 4성(姓) 장자가 있었는데 이름이 월난(越難)이었다. 그는 매우 부자로서 진기한 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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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야원, 사슴왕과 곰

아라 2854 녹야원, 사슴왕과 곰
#녹야원,#사슴왕,#곰,어떤 사람이 모진 비바람을 만나서 숲을 헤매다가 길을 잃었다. 배가 몸시 고팠는데 곰이 나타나서 먹을 것을 주고 마실 물을 이 사람에게 주었다. 7일 만에 비가 그치자, 곰은 이 사람을 데리고 나와 길을 가르쳐 주면서 말하였다. "나는 죄가 있는 몸이라 사람이 바로 원수입니다. 만약 묻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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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경을 읽고 악신을 조복받다

아라 3391 금강반야경을 읽고 악신을 조복받다
진(晋)의 정호신(亭湖神)의 사당 진(晋)나라의 양주(楊州) 강가에 정호신(亭湖神)이 있었는데 매우 엄격하였고 심히 포악하였다. 당시 한 객승(客僧) 바라문(婆羅門)으로서 법장(法藏)이라는 이가 있었는데, 주문을 잘 지니면서 모든 삿된 독을 물리쳤고 모두 영험이 있었다. 이와는 달리 어떤 젊은 스님이 법장에게 가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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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험설화, - 영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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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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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개원. 2001년 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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