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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 법문 영험설화, 사전류, 행사관련, 일대기, 인물 수행담 행장,

작성자 아라
작성일 2016/01/31
분 류 경전
tag #보살염불삼매경 제2권 #3. 신통품#목련존자#사리불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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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염불삼매경 제2권 3. 신통품. 목련존자 사리불존자 = 영험설화,


보살염불삼매경 제2권 3. 신통품. 목련존자 사리불존자 - 영험설화, 불교전설, 경전가르침, 사찰전설
보살염불삼매경 제2권


송 천축삼장 공덕직 한역
이진영 번역



3. 신통품(神通品)
이 때 장로 사리불과 장로 목건련과 장로 아난과 모든 천신과 마군과 범천과 아수라와 사문과 바라문과 염부제 사람들이 모두 이런 생각을 하였다.
'오늘 여래·응공·정변지께서 무슨 인연으로 대중에게 염불삼매라는 이름만 말씀하시고 모두를 위하여 자세히 분별해서 연설하지 않으시고 곧 자리에서 일어나 고요한 방으로 들어가시는가?'

그 때 불공견이 속으로 생각하였다.
'모든 천신과 마군과 범천이 이미 모였는데 세존께서 이제 오른쪽 옆구리를 대고 누우셨다. 내가 이제 신통 변화를 조금 나타내어 신통을 보인 뒤에 갖가지로 찬탄하여 여래의 큰 자비공덕을 널리 밝히고 그 모양대로 마음을 거둬들여 선정에 들리라. 그 선정의 힘으로 삼천대천세계의 땅을 손바닥 같이 평평하게 변화시키고 갖가지 색깔의 미묘한 보배들로 장엄해야겠다.

또한 여덟 갈래로 난 길에 7보로 된 나무를 줄지어 세우되, 금 다라수에는 은으로 된 잎과 꽃과 과실을, 은 다라수에는 유리로 된 꽃과 과실을 달고, 다른 보배 나무에도 마찬가지로 장엄을 해야겠다. 일체 부처님의 국토에 비단 일산[繪幡盖]과 묘한 당(幢)과 보배 목걸이와 갖가지 비단 꾸미개와 우발라꽃·발두마꽃·구물두꽃·분타리꽃 등 모든 꽃을 어디에나 뿌리겠노라.'
그리하여 불공견은 곧 마음먹은 대로 큰 신통을 나타냈고……(중략)……삼천대천세계의 모든 중생과 하늘과 용과 야차(夜叉)와 건달바(乾婆)와 아수라와 긴나라와 마후라가 등 사람인 듯 아닌 듯한 존재까지도 모두 보배 연꽃들 위에 앉게 하였는데, 꽃과 잎은 수 없는 빛깔과 향기를 냈으며, 서로 보배 연꽃에 앉아 있는 것을 제각기 알아보았다.


불공견은 안정된 마음으로 삼매에 들어서 큰 신통을 나타내어 다시 삼천대천세계를 크게 진동시켰는데, 마치 마갈국(摩竭國)의 붉고 둥그런 구리 발우를 평평한 돌 위에 놓으면 위태롭게 기울어져서 자리잡지 못하듯이 대지도 그렇게 진동하였다. 이 소리를 듣고 깨닫는 중생은 모두 쾌락을 얻었다. 마치 동방 부동(不動)세계의 중생과 같이, 서방 안락세계의 중생과 같이 뛸 듯이 기뻐하며 즐겼다.

불공견은 청정하고 적정하며 고르고 화하며 부드럽고 윤택하며 단정하여 삐뚤어짐이 없는 매우 깊은 선정의 마음에 들어서 선정에서 본 모양대로 조작 없는 신통을 나타내었다. 그러자 삼천대천세계의 허공 가운데서 맹렬한 불이 쏟아졌다. 그러나 몸과 마음에 뜨거운 고통을 느끼는 중생이 하나도 없었고, 모두가 큰불이 몸에 닿았다가도 이것이 선정에서 나타난 모양임을 깨달은 뒤에는 비할 데 없는 쾌락을 느꼈다. 마치 비구가 화(火)삼매에 들면 몸과 마음이 기쁘듯이 저들도 그와 같았다.


불공견은 선정의 마음으로 조작 없는 신통을 나타내어 삼천대천세계에 하늘의 전단향과 미세한 가루향을 뿌렸다. 그 향기가 왕성하게 퍼져 대천세계에 가득하였는데, 이 향기를 맡는 중생은 정신이 트이고 몸이 쾌적하여 한없는 기쁨을 맛보았다. 비유컨대 석가모니여래께서 지난 겁 가운데 보살행을 닦아 정광(定光)부처님께 수기를 받으실 때 사의치 못할 생멸 없는 묘락(妙樂)을 얻었듯이, 한 생각 사이에 이루 헤아리지 못할 대중이 이와 같이 뜻에 맞는 즐거움을 얻었다.
그 때 대중 가운데 있던 아난이 이렇게 생각하였다.


'부처님께서는 고요한 방에 들어가셨는데 누구의 신력으로 이런 변화가 나타났을까? 부처님이 아니라면 성문인 목건련 등일까? 아니면 미륵보살이나 월삼계보살이나 문수사리보살이나 불공견보살이 아닐까? 아무튼 대승을 닦은 사람이라야 이런 신통 변화를 나타낼 수 있을 터인데.'
그 때 아난이 목건련에게 물었다.
"세존께서 당신이 성문 가운데서 신통 변화가 으뜸이라고 하시던데, 지금 이 신통 변화를 당신이 나타낸 것이 아닙니까?"

목건련이 대답하였다.
"장로 아난이여, 당신은 무슨 까닭으로 내게 이런 신통이 있느냐고 묻습니까? 이러한 변화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오. 장로 아난이여,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삼천대천세계를 입 속에 들여놓아도 한 중생도 아는 이가 없는 것이며, 또한 아난이여, 내가 범천에 노닐면서 소리를 내면 삼천세계에 다 들리는 것이오.
아난이여, 이렇소. 내가 부처님 앞에서 사자 소리를 내어 수미산을 입 속에 들여놓고 1겁을 지내려면 1겁을 지냅니다. 아난이여, 또한 내가 염천(炎天)에 있으면서 말하는 소리를 이 세계가 모두 다 듣고 압니다.
장로 아난이여, 나는 천신당(天神堂)을 흔들리지 않게 염부제에 옮겨놓을 수도 있습니다."

다시 아난에게 말하였다.
"나는 나쁜 성질로 독한 해를 주는 난타(難陀)용왕과 우발난타(優鉢難陀) 등 모든 용왕들을 항복시키고 마왕 파순(波旬)을 꺾어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난이여, 내가 동쪽으로 삼천대천세계를 지나가다가 다시 돌아와 세 번째 세계에 머물렀습니다. 거기에 보문(寶門)이라는 큰 성이 있었는데, 그 성에는 6만억천 채의 집이 있었습니다.

집집마다 나의 몸을 보게 하였고, 그 모든 중생에게 덧없음과 괴로움과 공(空)을 음성을 통해 듣게 하였습니다. 또한 아난이여, 내게는 사실 이렇게 묘한 신통들이 있지만, 한번도 나타낸 적이 없습니다. 내가 지금 연꽃 자리에 앉아서 모든 방위를 보니 낱낱 방위마다 수 없는 아승기 여래께서 계시는데, 그분들의 이름은 모두 석가모니 세존이시며 곳곳마다 절에서 오른쪽 옆구리를 대고 누워 계십니다.
부처님 국토에 이와 같은 모양을 보기는 하지만 나의 천안(天眼)은 하나의 대천세계밖에 보지 못하는데, 누구의 신통으로 이런 모습이 나타난 것입니까?"
그리고 목건련은 게송으로 말하였다.

가장 수승하게 잘 닦아서
4신족을 얻었나니
지금 나의 신통은 짝할 이 없네.
오직 원래 그러하신
세간의 스승만 빼고.
내가 지금 이 염부제에 머물며
저 동방의 모든 불국토와
제석의 궁전을 진동케 하면
모든 채녀(女)들이
그 진동을 느끼고서
모두 다 놀라서 떤답니다.

나는 모든 불국토의
큰 바다와 산과 내와
성읍과 취락을 삼켰다가
뱉을 수도 있답니다.
난타용왕과 발난타용왕
이와 같은 종족은
성질이 몹시 독하지만
나의 신력으로 모두
꺾어 항복시킬 수도 있답니다.
내가 범천에 있으면서
말하는 소리를
이 세간 사람들까지
다 들어서 알게 하며

부처님 앞에 머물면서
수미산을 삼킨 채
백천 년을 지나고
많은 겁을 지낼 수도 있답니다.
염천(炎天)세계에 머물면서
어떤 소리를 지르더라도
이 부처님 국토에서
듣지 못하는 자가 없으며
내가 보배 성에 가서
몸을 변화하여 널리 나타내면
6만 세계 억천이나 되는 집에
두루 있게 하지만

내가 이 생에서는
이런 변화 나타내지 아니하였소.
아난이여, 알아야 하리로다.
우리가 지금 보는 것은
매우 좋고 특별한
신령스런 신통 변화인 줄을.
내가 스스로 나의 몸과
모든 중생을 보건대
모두 함께
이 보배 연꽃 위에 앉았나니
시방을 쭉 지나며
큰 위신 있는 세존을 보았지만

나는 예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상서는 보지 못하였으니
틀림없이 여래께서 본래 가지신
신통 변화이든지
아니면 보살의
위신력일 것이외다.
이 때 장로 대목건련이 신통을 말하는 사자후 소리에 만(萬) 중생이 모두 사람 몸을 얻어서 티끌을 멀리하고 때[垢]를 여의어 법안(法眼)이 청정해졌다.
아난이 이번에는 사리불에게 물었다.
"여래께서 당신의 지혜가 으뜸이라고 하시던데, 이제 이 신통 변화는 당신이 나타내지 않았습니까?"

사리불이 대답하였다.
"아난이여,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해 낸 것은 20년 동안 항상 부지런히 비바사나(毘婆舍那)를 닦은 일입니다. 다니든지 멈추든지 앉았든지 누웠든지 바른 생각으로 관찰하여 마음이 맑고 고요한지라 흔들리거나 산란한 적이 없었습니다. 한량없는 모든 법을 분별하여 분명하게 설명하며 방편으로 정밀하게 구하되 법계를 벗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이런 일은 오직 여래라야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장로 아난이여, 그대는 아시오? 만일 내가 옷을 땅에 놓아두면 신통이 자재하다는 목건련이 아무리 힘을 써 봐도 움직이지 못합니다.
장로 아난이여, 당신은 알아야 합니다. 내가 부처님 앞에서 사자후를 내면 신통을 갖춘 모든 큰 성문들과 3과(果)를 배우는 이들과 천신과 사람과 마군과 범천과 아수라와 귀신과 사문과 바라문과 염부제의 모든 외도(外道)와 이학(異學)인 니건자(尼楗子) 등이 모임에 옵니다.
신무아(身無我)를 아는 이에게는 내가 이제 삼마발제(三摩跋提)로 사자후의 말과 대장부(大丈夫)의 말과 사의치 못할 말을 결정해 줍니다. 일체지견(一切智見)을 갖추신 세존과 일생보처(一生補處)이신 미륵보살과 무생인(無
[50 / 208] 쪽
生忍)에 머무는 보살마하살과 해덕삼매(海德三昧) 보살마하살과 선건덕삼매(善建德三昧) 보살마하살과 제불현전삼매(諸佛現前三昧) 보살마하살을 제외하고는.
큰 덕이 있는 성문들에게 이제 나〔我〕에 대해 묻습니다.
'이 몸에서 어떤 것이 나인가? 볼 수 있는 것인가, 볼 수 없는 것인가?'
또 이학인 모든 외도들에게도 묻습니다.
'너희가 헤아리는 몸에 신아(神我)가 있다는 것은 과거냐, 현재냐?'

장로 아난이여, 나의 이와 같은 모양과 온갖 신통 변화는 하나뿐만이 아니어서 성문 연각은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합니다. 어떤 것이 나입니까? 나라고 말하는 것이 어느 곳에 머물러 이 소리를 듣는 것입니까?
장로 아난이여, 나는 항상 정진하여 장부될 업을 닦았으며, 항상 지혜와 해탈의 행을 익혔습니다. 나는 이제 마음이 자재한 힘이 있으므로, 나는 마음을 다룰 수 있지만 마음이 나를 다루지는 못합니다.

장로 아난이여, 나는 내 몸과 천신과 인간이 큰 연꽃에 앉아 있는 것을 봅니다. 또한 모든 방위 곳곳마다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무수한 아승기 국토를 보며, 보리수 아래 앉아 계시는 부처님 세존께 대범 천자가 법륜을 굴려 주시기를 청하는 것을 봅니다. 나도 따라 이 소리를 들으며, 나의 눈으로 모든 세계 가운데 있는 갖가지 큰 일산과 번과 당과 꽃다발을 이 사바세계를 보듯이 봅니다.
장로 아난이여, 내 생각에는 세존께서 이 신통을 지으셨거나 큰 덕이 있는 성문이 지었거나 보살이 지난 옛적에 심은 선근으로 이제 이러한 신통 변화를 나타내는 과보를 얻은 것입니다."

그리고 사리불은 게송으로 말하였다.
여래는 불가사의라
이런 공덕 지니셨으니
저 선서 중에 생각키 어려운
큰 신통을 보이셨으리.

모든 부처님 제자 중에
유학과 무학의 무리가 있지만
이 국토 가운데서는
신념이 깊고 굳은 보살만 빼고
나의 지혜가 제일이었습니다.
장로 아난타여,
나의 지혜는 둘도 없어서
세상을 조어하시는 부처님과
보리를 향해 나가는 이만 빼고는
현재에도 미래에도
능가할 이 없었습니다.

나는 항상 부지런히 20년을
비바사나 행을 닦아
일체 법을 관찰하여
정미로운 마음과 방편으로 구했어도
끝을 보지는 못하였습니다.
내가 가진 지혜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나는 지혜의 힘으로
현재 부처님 앞에서
사자후를 합니다.
다른 공부를 하는 외도와
성문의 법을 행하는 이와
나의 실체를 구하는 이는 제외하고.

만일 내가 신통을 나타내
허공에 날면
이 국토에서는 내가 노니는 곳
보는 사람이 없으리다.
오직 세간의 영웅이신
특별하신 양족존과
선서자(善逝子)만 빼고는
성문도 보지 못합니다.
이와 같은 모든 분들은
내가 있는 곳 알지만
외도와 사견을 내는 이는
볼 수 있는 경계가 아닙니다.
마음이 항상 자재하게 움직여
그 선열(禪悅) 헤아릴 수 없나니
만일 대사(大士)의 업이 있다면
깊은 공(空)의 행을 닦을 것입니다.

장로 아난타여
내가 이 신통을 나타내면
모든 성문들도
끝끝내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기이하게도
모두 시방 부처님을 보며
내가 연꽃 자리에 있으면서도
모든 불국토를 분명히 보니
헤아리지 못할

보배 당과 묘한 꽃과 향이
모든 세계에 벌어져 있나니
변화를 측량치 못하겠도다.
장로여, 나의 생각으로는
틀림없이 세존이나
위덕 있는 선서들께서
갖가지로 일으킨 신통 변화이거나
아니면 불공견보살이 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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