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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뉴스

불교계,기타 종교계,수행 관련뉴스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792

불교계 2012년 성탄절 축하 메세지

춘다 2704
791

대한불교 조계종, 신도교육체계 및 품계제도 안내

춘다 4321
790

장기 불황 여파, 종교도 못 피했다 경매 나온 종교시설 272개… 작년보다 10% 증가

춘다 2869
789

천상의 목소리로 티베트를 노래하다. 겔상추키 한국서 첫 음반 발매

아라 4776
788

제20회 불교언론문화상 수상작 선정 대상 KBS-1TV 히말라야에서 부처를 만나다

아라 3304
787

동화사, 쌍계사, 범어사 총림지정 했다.

춘다 3559
786

조계종 UN평화사절단이 유엔본부를 방문, 반기문 사무총장을 면담하고 세계빈곤 아동돕기 기금 10만불(1억여원)을 전했다.

아라 4350
785

한국 선불교 중흥조 경허대선사 100주년 기념탑이 세워진다.

아라 4392
784

대한불교조계종,산중총회법,승려법,교육법,통과

아라 3832
783

산중총회법 수정안 통과, 선거가 아닌 만장일치로 주지를 추대한다

춘다 3463
782

범어사, 소외계층의 ‘힐링’ 콘서트 연다

아라 3870
781

통일교 문선명 총제 향년 92세로 성화

아라 3866
780

한국 사찰 7군데 세계유산에 등제 신청한다.

아라 3692
779

멕시코에서 사이비 종교단체가 아이들 학교 가는 걸 막기 위해서 학교 파괴

아라 4688
778

해인사의 굴욕? 해인사불상압류

아라 4245
777

지하철 시민들 불편을 주는 꼴불견 1위가 종교전도

꽃마을 3814
776

위안부 일본은 역사적인 명백한 강제 행위를 아직도 인정하지 않고

춘다 3816
775

4대종교, 김신 대법관 후보 임명동의 반대

울트라 3919
774

소망교도소 소장이 직원들에 기독교 강요(법보신문 폄)

춘다 4857
773

조계종 사찰 제정 투명하게 공개하고 사부대중이 심의에 참여한다.

춘다 4166
772

6월 독립유공자로 선정된 김법린 선생

춘다 5481
771

조계종 종단 쇄신안에 촉각

춘다 4883
770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행사 일정

아라 8386
769

뉴욕타임즈 법륜스님 집중 조명

아라 6581
768

정교분리 위배 훼불, MB집권 때 가장 많아 (현대불교신문)

춘다 7276
767

연등회 30월 30일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됬다.

을밀대 9461
766

조계종 종평위>4.11 총선 종교시설내 투표함설치를 반대하는 공문 발

춘다 8631
765

소망교도소 종교편향 지향하라... 조계종 항의 서한

춘다 8339
764

불교 출가자가 계속 감소한다면 결국 종단의 쇠퇴를 가져온다는 보고서

춘다 8611
763

한국에서 종교 인구는 늘고 있지만 내면적으로 종교가 외면받는 시대가

김윤식 8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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