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수련원 (불교명상수련원)

로그인| |수련회원.일반회원등록 |비번분실 


종교뉴스 2

여긴 스마트폰용입니다=) PC용 홈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종교뉴스,2 - 종교뉴스,2
작성자 순둥이7e
작성일 2018-08-22

설정 총무원장 탄핵 인준…취임 10개월만에 해임 = 알림,자유,종교,


설정 총무원장 탄핵 인준…취임 10개월만에 해임 - 종교뉴스,2
설정 총무원장 탄핵 인준…취임 10개월만에 해임
원로회의, 무기명비밀투표 찬성 12표 반대 7표
2018년 08월 22일 (수) 11:05:33서현욱 기자mytrea70@gmail.com
▲"다시산중으로돌아가야하지않나싶다"며수덕사행을발표한설정원장이서울모처에서22일원로회의결과를기다리며원로회의의총무원장불신임인준동의결과를기다렸지만결국'탄핵'됐다.
조계종원로회의가중앙종회가부의한설정총무원장인준동의의건을인준했다.이로써설정총무원장은'해임'됐다.

조계종최고의결기구인원로회의(의장세민스님)는22일오전10시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2층국제회의장에서중앙종회가부의한총무원장불신임인준동의의건'을상정해무기명비밀투표결과인준찬성12표,반대7표로탄핵을가결했다.
이날회의에는세민·암도·성타·월탄·대원·철웅·일면·보선·정련·원행·성우·법타·성파·월주·정관·원경·지성·종하·지하스님등19명이참석했다.근일·현호·우송·인환스님등4명은참석하지않았다.
원로회의사무처는이날회의결과는‘만장일치’로발표했다.21일설정총무원장이“산중으로돌아가야할것같다”고발표한것을‘사직’한것으로판단한것으로알려졌다.원로회의사무처는“총무원장사직은인정돼나법적다툼을종식시키고종단화합을위해불신임을만장일치로가결한다”고발표했다.
설정총무원장탄핵은‘학력위조’‘친자의혹’막대한사유재산보유‘등갖은의혹이35대총무원장선거과정에서불거졌고,이후조계종적폐청산시민연대등불교시민사회가나서설정원장의퇴진을요구해왔다.설정원장퇴진요구가거세지고MBCPD수첩이’큰스님께묻습니다‘방송을통해설정원장의여러비위를보도하자조계종총무원장의자격문제가사회적관심으로확산됐다.여기에설조스님이41일동안목숨건단식을통해설정원장의퇴진과조계종적폐청산과청정종단구현을발원하면서전국민적관심사로떠올랐다.설정원장퇴진문제는결국그를옹립한자승전총무원장과그의세력들이꼬리자르기에나서면서급물살을탔다.전통사찰방재예측시스템사업과관련해검찰수사는물론사회적여론의칼날이자승전원장으로향해지자결국설정원장을잘라내새로운종권을구축하겠다는의도를드러냈다.결국자승전원장이장악하고있는중앙종회는지난16일211회임시회본회의에서첫안건으로총무원장불신임결의건을상정했다.이날회의에는재적의원75명이전원참석했다.비공개로진행된회의에서불신임반대의견등이나왔지만71명이무기명비밀투표에참여해찬성56표반대14표,기권4,무효1표로설정원장불신임결의는가결됐다.
설정원장은중앙종회의불신임가결에도총무부장을새로인선하려하는등자승전원장세력에의해물러나지않겠다는의지를드러냈지만번번이실패했다.설정원장은종단개혁의초석을마련하고12월31일사퇴하겠다고발표했지만,자승전원장세력인불교광장교구본사주지협의회등이나서설정원장사퇴를압박했고,결국중앙종회서불신임안이가결됐다.
설정원장은21일오후기자회견을통해“다시산중으로돌아가야할것같다”고발표해수덕사로내려갈것으로알려졌지만,설정원장은서울모처에서대기하며원로회의결과를기다렸다.하지만원로회의는이같은설정원장의행보에쐐기를박듯“총무원장사직은인정돼나법적다툼을종식시키고종단화합을위해불신임을만장일치로가결한다”고발표해버렸다.
설정총무원장을35대총무원장으로인준했던조계종원로의원들이이번에는설정원장을탄핵하는데적극나선것이다.

이날설정총무원장인준에찬성표를던진원로의원은12명이다.이숫자는35대총무원장당선인인준에서찬성표를던진12표와같은표수다.지난해10월18일원로회의는비공개회의로총무원장당선인인준과정에서원로의원19명이무기명비밀투표로표결해,인준찬성12표,인준반대7표로인준했다.결국설정총무원장당선을인준했던원로의원전원이다시설정원장을탄핵하는데도표를던졌다는결론에도달한다.자승전원장이영향력이원로회의에도여전히미치고있는상황으로풀이된다.
원로회의가이날설정총무원장불신임인준동의를가결시킨이유는결국설정원장이다시돌아올수없도록쐐기를박고36대총무원장선거국면으로전환하려는자승전원장측의뜻과같이한것으로풀이된다.이미설정원장이21일"다시산중으로"라는표현으로사퇴의사를밝힌것으로본다면중앙종회가부의한총무원장불신임인준동의의건은자동폐기된다.따라서별도의원로회의인준절차를밟지않아도되는데도이날회의를열어불신임시킨것은설정원장의복귀를막기위한확실한법적조치를취한것으로볼수있다.
이날원로회의는'종단현안에대한논의의건'등을본회의에상정했지만다음회기로이월해논의하기로결정한뒤회의를마쳤다.불교개혁행동을비롯한개혁진영이요구해온중앙종회해산등안건은상정하지못했다.
원로회의가총무원장불신임을인준가결하면서설정원장은이날로'해임'됐다.이에따라조계종정국은36대총무원장선거국면으로완전히전환된다.하지만이역시순탄할것으로보이지않는다.전국승려대회가26일오후2시예정돼있고,조계종적폐청산에힘쓰는재가연대체인불교개혁행동은"전국승려대회에서기득권세력을대표하는자승전총무원장을멸빈"을요구하고있는상황이다.

적폐세력으로지목된자승전원장과불교광장등기득권세력이새로운종권을구축하려는정치행보에불교개혁행동등불교계시민사회가어떤대응을할지주목된다.
[이기사에대한반론및기사제보mytrea70@gmail.com]




****대한불교조계종 마하수련원) 벽공스님의 명상센터) 불교명상수련, 마음수련, 명상하는법,인성교육,심리안정, 불교법문,자연치유,
금융투자자, 스포츠선수, 기업인, 정치인, 교육자, 연구자, 수험생, 정신능력극대화와 안정수련.
번뇌치유,(우울증,불안공포증,빙의,강박,과대망상,성격개조,스트레스) 거주지역 관계없이 매주 벽공스님 지도.

PC 클릭 - http://mahazen.org/technote6/reg2.html
스마트폰클릭- http://mahazen.org/technote6/reg200.html


벽공스님 신간:

1. 행복한 인성, 2. 금강경강의, 3. 증도가강의, 4. 법성게강의, 5. 냉온조절건강법, 6. 수행의본질과화두.

아래의 링크 클릭해서 보세요.
PC라면 클릭 - http://bit.ly/2qSYqES

스마트폰 클릭-
http://bit.ly/2qZVyV6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수정삭제] [글목록]
윗글 8월 26일 조계종 승려대회 오후 2시 조계사
아래글 8·23 승려대회 이렇게 달라진다
종교뉴스,2 - 종교뉴스,2

불교계,기타 종교계,수행 관련뉴스

여긴 스마트폰용입니다=) PC용 홈피로 보려면 클릭하세요

종교뉴스,2 - 종교뉴스,2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878

원로회의, 36대 총무원장 원행 스님 인준…찬성 17 반대 5

춘다 165
877

조계종 영담스님에게 하루 500만원씩 물어줘야

순둥이7e 223
876

8월 26일 조계종 승려대회 오후 2시 조계사

순둥이7e 244
875

설정 총무원장 탄핵 인준…취임 10개월만에 해임

순둥이7e 213
874

8·23 승려대회 이렇게 달라진다

순둥이7e 239
873

조계종 총무원장 설정스님 퇴진 12월 31일 한다

순둥이7e 228
872

종정교시 봉대’ 내세워 전국승려대회 차단 나설듯

순둥이7e 220
871

8·23전국승려대회 개최 선언 "새로운 한국불교 출발"

순둥이7e 213
870

도현스님의 일갈, 딸까지 낳아준 여자

순둥이7e 198
869

자승 구속 종회해산 3월장 퇴진을 외치는 모임

순둥이7e 189
868

조계사에서 8월 21일 전국 승려대회 개최

순둥이7e 257
867

마하수련원 신간도서 비샤카 책, 누구도 아무도 가 보지 않은 신비의 세계를 여행하는 주인공, 깨달음 명상, 구원, AI, 과학

순둥이7e 816
866

신간 비샤카 성공 운명 구원 사랑 영생, 차원을 넘나드는 주인공과 함께 여행하면서 풀어보는 깨달음, 다 차원 미래 과학 명상소설

무설진 425
865

세상은 무엇일까. 광대한 우주는 무엇일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보람된 삶이란

순둥이7e 423
864

비샤카, 소설이면서도 얼른 읽고 놓을 수가 없는 책

순둥이7e 336
863

20대 30대 그 나이라면 꿈도 많고 걱정도 많은 나이

순둥이7e 337
862

설정스님 부처님오신날 이전 대사면

순둥이7e 343
861

법원,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항소심도 '허가취소'

순둥이7e 318
860

불자들 재가연대 외면 확산…몰락의 길 걷나

순둥이7e 320
859

소임이 없는 스님들에게 지원되는 기도비, 의료비, 교육비, 해제비 등 수행지원비까지 ‘소득’으로 규정하고 납세신고를 의무화하도록 하는 ‘소득세법 시행령

춘다 373
858

수불스님은 설정스님의 총무원장 당선을 축하하며 소회를 밝혔다.

춘다 465
857

승려대회 개최 불투명 그리고 설정스님 허위학력 참회

춘다 568
856

사미 59명 사미니 26명...총 85명 예비승 새로 배출제52기 사미 사미니계 수계교육 회향

무설진 823
855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은 추대보다는 직선제로 뽑는게 타당하다.

춘다 1581
854

안국선원 수불 스님, 탄자니아 학교 위해 1억5000만원 쾌척

무설진 1673
853

대한불교 조계종 차기 총무원장 선거 직선제 논의 중

춘다 1690
852

불기 2560년 연등행사, 제등행열, 봉축식,

아라 1780
851

부산시 범어사 신임주지 경선스님 진산식 봉행

아라 2162
850

정부, 봉은사 토지 강제 수용” 조계종 환수 행보 본격 돌입

아라 2179
849

귀중한 불상의 도난을 막기 위해 3D 프린트로 복제

아라 2423
848

일본의 사찰들이 지킬 스님이 없어서 문을 닫네요.

아라 3319
847

용굴암·은적암·비래암, 전란시 조선왕조실록 지켜낸 사찰터

아라 3337
846

일본 사찰에서 훔처온, 통일신라불상 ‘동조여래입상’ 일본에 반환키로

춘다 3448
845

한국불교 최후의 날

아라 2899
844

연등, - 사월 초파일 부처님 오신 날

순둥이7e 3484
843

선행 망상증, 거짓말 안한다니까 아니, 거짓말 못해요.

청정지 3028
842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송월주 전 총무원장 대담

사울로 3495
841

뒷깐, 해우소 풍경

만다라 3858
840

처참한 불국사 옛모습 사진

서암 7548
839

조계종 9월 30일 시한, 법인등록 현항

경주 3479
838

조계종에서 추진하고 있는 법인등록 현항

경주 3558
837

송담스님 조계종 탈종공고, 조계종 전국수좌회 철회 설득 나서기로

순둥이7e 4714
836

조계종 종정 진제법원 선학원 관련 시중

춘다 4021
835

故 배춘희 할머니, 중앙승가대 5천만원 기부

아라 4879
834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법) 비구니 스님들 꼭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

춘다 4107
833

조계종 종조 도의국사 다례제 봉행

을파소 4404
832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는 직선제로 전환해야

금비초 4043
831

우주 힉스 입자도 연기법에 의해서

순둥이7e 4939
830

사찰 - 정사, 가람, 사원, 절, 사찰이란?

춘다 5548
829

전통산사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 첫 등재

아라 4100

12345678910다음목록,,,18

종교뉴스,2 - 종교뉴스,2
    [아래 칸? 홈페이지 안에 올려진 글을 한 글자나 여러 글자로 다양하게 검색]

벽공스님저서

대한불교조계종

불교방송

법보신문

안국선원

::: 명상, 명상수련, 명상하는법, 불교법문, 심리안정, ::: 마하수련원(불교명상수련원). 마하월드, 비샤카 :::
:::
문의 T. 070-8285-6685. 사업자 120-27-00295. 대표 벽공/ , 개원. 2001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