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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울로
작성일 2015/03/12
tag 지구촌공생회,이사장 송월주,전 총무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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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송월주 전 총무원장 대담 = 알림,자유,종교,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송월주 전 총무원장 대담 - 종교뉴스, 불교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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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담, 지난 기사 보기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4/12/15/0903000000AKR20141215002000371.HTML


<송년인터뷰> 송월주 지구촌공생회 이사장

"자비의 종교가 해외 봉사에 뒤처진 것은 부끄러운 일"
"자비심 있으면 대화 못할 상대나 껴안지 못할 상대 없어"

(서울=연합뉴스) 이희용 기자 = 조계종 총무원장을 두 차례 지내며 활발한 대외 활동을 펼친 송월주(宋月珠·79) 스님은 불교계에서는 NGO 운동의 대부이자 사회 참여의 아이콘으로 꼽힌다.  

한때는 천주교의 김수환 추기경, 개신교의 강원용 목사와 함께 '종교 지도자 삼총사'로 불리며 북한 돕기와 실업 극복 운동 등을 이끌고 각종 사회 현안에 관해 대국민 메시지를 던졌다.

그런 그가 2000년대부터는 해외로 눈을 돌려 빈곤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가 창설한 국제구호단체 지구촌공생회(地球村共生會)는 올해로 활동 10년을 맞았다.

캄보디아와 케냐 등지의 오지 마을에 판 우물이 2천 기를 넘어섰으며 라오스와 미얀마 등지의 벽촌에 지어준 교육 시설도 50곳에 이른다. 지구촌공생회는 이제 불교계 해외봉사단체의 선두주자이자 국내의 대표적인 국제개발협력 NGO로 성장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빈곤과 기아 등 지구촌 저개발의 문제와 빈부·이념·세대 간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지혜를 얻고자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영화사(永華寺)를 찾았다. 회주실(會主室)에서 다탁(茶卓)을 사이에 두고 마주한 월주 스님은 팔순의 나이답지 않게 꼿꼿한 자세와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세 시간 가까이 열변을 토했다.

"벽암록(碧巖錄)에 '천지여아동근(天地與我同根) 만물여아동체(萬物與我同體)'란 말이 있습니다. 세상은 나와 더불어 한 뿌리이고 모든 존재 역시 나와 더불어 하나라는 뜻이지요. 동체대비(同體大悲) 사상에 기반을 두어 자비의 종교라고 불리는 불교계가 이웃 종교보다 국제구호 운동에 뒤처진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국가와 민족, 인종과 언어, 종교와 문화, 이념과 사상의 차이를 뛰어넘어 돕는 것이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의무입니다."

그는 정치적·이념적 갈등이 갈수록 깊어져 혼란을 겪는 세태에 관해서도 안타까운 심경을 털어놓았다.  

"세월호를 둘러싼 대립과 갈등 탓에 이른바 '김영란법'을 위시한 정치·경제 개혁 입법들이 6개월 동안 묶이는 바람에 역사 발전이 지체되고 막대한 재화의 손실을 봤다"면서 "원효 대사가 설파한 화쟁(和諍) 정신에 따라 각기 다른 생각과 견해들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가운데 해결책을 찾아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다음은 일문일답을 간추린 것이다.  

 

 

-- 국내 현안 해결과 북한 돕기 등에 나서다가 해외로 눈을 돌린 계기가 궁금하다.

▲ 북한 동포를 돕기 위해 1996년 설립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에는 처음부터 상임대표로 참여했다.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하고 핵실험 준비에 나서자 북한 돕기가 논란에 휩싸였다. 김대중 정권 때 보내준 쌀과 달러가 무기로 되돌아왔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이다. 그래서 지구촌 빈곤국가로 눈을 돌려 지구촌공생회를 만들었다. 세계 65억 인구 가운데 단 1달러로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이 9억 명에 달한다고 한다. 원조로 굶주림을 해결하고 경제개발을 이룬 우리가 이제는 지구촌의 어려운 이웃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 2003년 10월 발의한 뒤 이듬해 2월 보건복지부 인가를 받아 사단법인으로 출발했다. 그해 3월 캄보디아에 지부를 개설하고 빈민촌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 이제 북한 돕기에는 반대하는가. 

▲ 인도적 지원은 해야 한다. 다만 투명성이 전제돼야 한다. 지구촌공생회도 북한 결핵 아동을 돕고 있고 자연재해나 식량 위기 등이 발생하면 긴급구호에 나선다.

-- 처음 해외 봉사에 뜻을 두었을 때의 목표가 어느 정도 이뤄졌다고 보는가.

▲ 불교계 인사들이 참여해 만든 국제구호단체는 지구촌공생회가 처음이다. 월드비전이나 굿네이버스 등은 역사도 오래됐고 규모도 훨씬 크다. 아직 갈 길이 멀다. 해외 지부는 캄보디아·라오스·몽골·미얀마·네팔·케냐 6곳이다. 우물·펌프·물탱크 등을 설치해주고 학교·유치원·청소년센터 등을 지어줬다. 몽골·케냐에는 농장을 만들었고 캄보디아에서는 지뢰 제거 사업을 펼쳤다. 우리에 이어 불교계에 국제구호단체가 10곳을 헤아리게 됐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도와준 후원자들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  

-- 대상 지역이 불교 국가라는 점도 감안했는가.

▲ 외국 방문길에 나서는 혜진 스님에게 현지 조사를 부탁했다. 라오스나 캄보디아의 사진을 보니 6·25 전후 끼니를 잇기 어렵던 예전 우리 모습이 그대로 있었다. 나도 현지를 답사한 뒤 이곳부터 시작해야겠다고 결심했다. 종교를 따진 것은 아니다. 추가로 지부 설치를 검토하는 나라가 방글라데시와 인도네시아다. 이들은 이슬람 국가다.

-- 해외 봉사 과정에서 종교 문제로 갈등을 빚는 사례가 종종 있다. 지구촌공생회는 포교도 하는가.  

▲ 이웃 종교의 사례를 언급하기는 조심스럽지만 선교 활동을 하다가 현지 당국에 적발돼 성물(聖物)을 빼앗기는 일도 있었다. 우리는 종교를 내세우지 않는다. 절을 짓거나 종교 행사를 열지도 않는다. 또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협력 사업을 하면 그렇게 할 수도 없다.

-- 지구촌공생회의 브랜드는 우물인 것 같다.

▲ 선행 가운데 목마른 이에게 물을 주는 급수공덕(給水功德)이 으뜸이라고 한다. 빈곤국에서는 빗물을 받아 식수와 생활용수로 쓰는 곳이 적지 않다. 가뭄 때는 오염된 웅덩이의 물을 마시다가 배탈이 나기도 하고 피부 질환이나 수인성 질병에 시달린다. 지난해 10월 캄보디아에서 우물 2천 기 돌파 기념식을 치렀다. 몽골의 13기까지 합치면 2천181기로 불어났다. 케냐에는 핸드펌프를 15기 설치해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했다. 미얀마에도 물탱크 15기를 기증했다. 우리는 사전 조사와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한다. 20가지 수질 검사를 해 식수에 적합한지, 생활용수로 쓸 만한지 꼼꼼히 따진다. 우물 개발 이후에도 수질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문제가 생기면 더 깊이 파주거나 이용을 제한한다. 그곳에서는 펌프가 고장 나면 부품을 구하기도 어렵다. 코이카 캄보디아 사무소도 우리를 믿고 우물 개발과 수질 검사를 맡겼다.

-- 국내에서 복지활동에 나설 때와는 또 다른 보람을 느끼겠다.

▲ 남을 도와준다는 것을 의식하거나 대가를 바라면 안 된다.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정신이다. 그러나 현지 주민들이 좋아하고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면 흐뭇해지고 뿌듯해진다. 우리에게 야자를 따와서 건네고 음식을 만들어 먹어보라고 권한다. 함께 따라간 분 가운데서도 주민들 모습을 보고 국제구호운동에 발심한 분이 많다. 나도 해외 현장에 가면 강행군을 해야 하는데 하나도 힘든 줄 모른다. 

-- 스님은 1994년 개혁종단을 이끌면서 '깨달음의 사회화'를 주창했다. 그래도 최근까지는 불교계가 개신교나 천주교는 물론 원불교에 견줘서도 복지나 봉사 등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 대승불교 경전에는 다 있다. 육바라밀(六波羅蜜) 가운데서도 보시(布施)가 첫째다. 화엄경(華嚴經) 보현행원품(普賢行願品)에도 널리 공양(供養)하고 공덕을 회향(回向)하라는 내용이 나온다. 그런데도 승가(僧伽)에서는 세상과 떨어져 깨끗하게 살며 수행하는 것을 최고로 여기고 있고, 불자(佛子)들은 기도와 기복이 전부인 것처럼 잘못 알고 있다. 관념에만 매달려 옳다고 생각하면서도 실천하지 않는 것이다. 동남아 국가의 불교는 개인 수행을 중시하는 소승불교의 전통을 이어왔는데도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게 체질화돼 있다. .

-- 결혼이주여성이나 이주노동자 등 국내 거주 외국인이 150만 명을 넘어섰고 다문화가정도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 이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려면 어떤 지혜가 필요한가.

▲ 우리 동포도 중국·러시아·일본·미국 등지에서 이미 겪은 일이다. 이들이 절대빈곤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것이 급선무다. 이들이 공동체의 일원으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어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지역감정 이상의 갈등 요인이 될 수도 있다. 서로 다른 가치관과 문화를 인정하고 공존하려는 자세를 지녀야 한다. 

-- 스님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보금자리인 나눔의 집 이사장도 창립 때부터 맡아왔다.  

▲ 1992년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 '평생 가슴앓이 하며 제대로 사람대접을 받지 못한 할머니들이 따뜻한 밥 한 끼 편안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해줘야겠다'고 생각해 독지가가 내놓은 땅에 나눔의 집을 지었다. 미국의 혼다 하원의원도 이곳에서 위안부의 실상을 보고 돌아가 도움을 주고 있다. 일본인도 많이 찾는다. 수학여행길에 들르는 일본 청소년도 있다. 위안부 문제는 여성 인권 유린 사건이다. 전쟁범죄가 재발하지 않도록 일본에 무거운 배상 책임을 물리고 국제법도 만들어야 한다. CIA의 고문 보고서가 미국의 치부를 드러냈지만 이를 공개한 용기가 오늘날의 미국을 있게 만든 것이다.  

-- 야권 인사들과 가깝게 지내고 진보적 행보를 보여오다가 최근 들어 세월호 협상이나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등에 관해 보수 진영과 비슷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보수 인사들과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을 결성했다. 가치관이 바뀐 것인가.

▲ 난 중도파다. 북한 문제에 관해 바뀐 생각을 얘기하다 보니 진보에서 보수로 한 걸음 옮겼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은 보수단체가 아니라 극우나 종북 빼놓고는 모든 사람이 대화하자고 하는 모임이다.

-- 가깝게 지내던 강원용 목사와 김수환 추기경이 각각 2006년과 2009년 세상을 떠났다. 외롭다고 느끼지는 않는가. 

▲ 두 분 모두 내게는 10여 년 연상인데 20년 지기처럼 가깝게 지냈다. 두 분은 남의 종교 이야기는 하지 않는다. 강 목사는 진보 인사이면서도 정당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김 추기경은 프랑스 함대를 보내 조선 정부에 압력을 넣어달라고 한 황사영 백서사건, 3·1운동 때 천주교가 33인에 참여하지 않은 것, 신사참배를 거부하지 않은 것에 대해 한국 천주교의 이름으로 사과했다. 존경하던 두 분이 안 계시니 외롭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 올해로 법랍(法臘) 60년을 맞았다. 세수(世壽)로는 내년에 구순을 바라본다는 망구(望九·81세)가 된다. 건강은 어떻게 유지하는지 궁금하다.

▲ 지난해 말부터 1년 동안 8차례나 외국을 다녀왔다. 비행기 타도 끄떡없고 봉사 현장을 방문하고 오면 몸이 더 좋아지는 느낌이다. 내게는 잠이 보약이다. 늦게 자면 늦게 일어나고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난다. 낮잠도 꼭 잔다. 잠을 청하면 금세 잠이 든다. 한강변 산책을 즐기고 반신욕도 한다. 신문과 TV 뉴스를 보는 데 하루 2시간은 소비한다. 각계 인사들과 대화를 나누려면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알고 있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두(話頭)를 들고 흩어진 생각을 정리한다. '이뭣고'를 골똘히 생각하면 구방심(求放心), 즉 달아난 마음을 찾게 된다. 화두는 자기 전에도, 차 안에서도 든다. "행주좌와(行住坐臥) 어묵동정(語默動靜)에 간단(間斷)없이 정진(精進)하라"는 만공(滿空) 스님의 말대로 바쁜 중에도 수시로 참선하려고 한다. .  

-- 이제 얼마 지나면 2015년 새해를 맞는다. 신년 덕담을 한마디 해 달라.

▲ 을미(乙未)년은 청양(靑羊)의 해다. 양은 이해심 많고 마음이 넓어 어디서든 잘 융합되는 동물이라고 한다. 양의 마음으로 온 국민이 화합하고 통합했으면 좋겠다. 신도들에게 신년 선물로 줄 다포(茶布)에 '발고여락(拔苦與樂)'이라는 글씨를 새겼다. 고통을 없애고 즐거움을 준다는 뜻이다. 자비는 어떤 가치보다 소중하다. 자비심이 있으면 대화를 못할 상대가 없고 껴안지 못할 상대가 없다.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에 가난하고 외롭고 고통받는 이웃이 없는지 한 번쯤 둘러보기 바란다.  

 

 

heeyong@yna.co.kr 

blog.yna.co.kr/hoprave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4/12/15 16: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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